고조되는 비난과 조소, 심각한 우려를 몰아온 괴뢰역도의 구걸행각(2)

주체112(2023)년 5월 2일 로동신문

 

국제사회가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접경에로 몰아가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평화파괴세력인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계속 높이고있다.

중국 료녕성사회과학원소속 조선반도문제전문가는 《미국이 실지로 조선반도에 핵무기나 핵잠수함을 전개하는 경우 십중팔구 또 한차례의 핵위기가 초래될것이다.그에 대한 책임은 워싱톤과 서울이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에는 핵으로, 정면대결에는 정면대결로!》라는 자기의 원칙에 립각하여 미국의 행동에 전례없는 대응조치를 취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괴뢰역도가 이번 행각기간에 대만문제와 관련하여 늘어놓은 도발적인 발언들을 문제시하면서 그는 서울은 자기들의 잘못을 중국이 묵인하든가 혹은 용서해주리라는데 대해 절대로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중국사회과학원의 동아시아문제연구원은 미국과 남조선은 이미 합동군사연습과 미전략자산들의 정기방문을 실현하였으며 만약 미국이 핵잠수함을 포함한 핵무기전개에로 한발 더 나아간다면 이는 분명 조선의 핵무기개발강화뿐 아니라 중미관계의 추가적악화를 초래할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중국령토가까이에 핵잠수함을 전개하는것을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정법대학의 한 교수는 《워싱톤선언》뿐 아니라 바이든과 윤석열이 발표한 《공동성명》에도 중국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들어있다고 하면서 《무엄하게도 윤석열〈정부〉는 중국에 대해 오판하고있다.》고 경고하였다.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의 한 전문가는 바이든이 기자회견에서 《정권종말》망언을 한데 대해 언급하고 미국의 여러 대통령이 이미 조선을 계속 위협하고 군사훈련을 벌려놓았지만 아무런 효과도 보지 못하였다, 미국은 조선의 발전에 《불안》을 느끼고있다, 조선은 위성발사를 준비하고 보다 더 위력하고 능동적인 미싸일들을 개발하는 등 자기의 군사적요소들을 강화하고있다,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에 있어서 악몽으로 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중국 《환구시보》는 론평을 통해 《오하이오》급핵잠수함을 정기적으로 조선반도에 파견하는것은 동북아시아지역에 있어서 승냥이를 제집에 끌어들이는것이나 다름없다고 해야 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조선반도문제가 오래도록 해결되지 못하고있는 근원은 미국에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미국의 핵무력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인다면 기필코 조선을 강하게 자극하게 될것이며 조선반도의 안전곤경을 더욱 격화시키게 될것이다, 남조선은 정말로 길을 잘못들었다고 지적하였다.

중국신문 《글로벌 타임스》는 《새로운 위험을 더해주는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합의들: 〈확장억제력〉이 조선반도에서 〈또 한차례의 핵위기〉를 초래할수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조만간 남조선국민들은 윤석열의 현명하지 못한 외교전략이 《용납못할 자멸적인것》이라는것을 깨닫게 될것이며 윤석열의 낮은 지지률은 남조선정치정세의 보다 큰 혼란에로 이어지게 될것이라고 한 전문가들의 주장을 전하였다.

로씨야잡지 《국제생활》은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과 그 추종자들이 《북핵위협》을 구실로 군사연습을 계속 벌려놓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제재를 가하고있지만 아무런 결과도 보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는 또한 윤석열괴뢰역도가 이번 미국행각기간 마치도 큰 《성과》를 올린듯이 광고하고있는데 대해 《빈손행각》, 《빈껍데기외교》로 신랄히 야유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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