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자멸청구서》로나 될뿐이다

주체112(2023)년 5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무슨 《안보전략》문서라는것들을 개정하는데 급급하고있다.

개정되는 《안보전략서》요, 《국방전략서》요, 《전쟁지도지침》이요 하는 《안보전략》문서들에는 《북핵미싸일위협고조》, 《동맹과의 련대》, 《한미동맹의 도약적발전》 등의 내용이 반영된다고 한다.

한마디로 반공화국대결과 전쟁열에 들뜰대로 들뜬 호전광들의 어리석은 광기라고밖에 달리는 평할수 없다.

주지하다싶이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외세와 야합하여 끊임없이 벌려놓는 북침핵전쟁연습소동으로 말미암아 폭발직전의 상황으로 치닫고있다.

이러한 때 역적패당은 현 정세를 더욱 악화국면으로 몰아가고 종당에 전쟁도발의 도화선에 불을 달 흉계로 가득찬 이른바 《안보전략》문서개정놀음을 벌려놓고있는것이다.

제목자체부터 북침전쟁의 화약내가 물씬 풍기는 《전쟁지도지침》을 개정한다는 사실, 역적패당이 유사시 《민, 관, 군》의 전쟁동원태세를 완비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들이 반영될것이라고 떠들고있는 사실 등은 이번 《안보전략》개정놀음이 철두철미 유사시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해 고안작성된 대결문서, 북침전쟁문서조작놀음이라는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더우기 전쟁동맹이나 다름없는 《한미동맹강화》를 두고 《련대》니, 《도약적발전》이니 하고 떠들어대는것은 사실상 미국상전에 더욱 기대여 북침전쟁수행능력을 보다 강화하겠다는것을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이나 다름없다.

《안보전략》문서에 반영된대로 역적패당의 그러한 흉계가 현실에 옮겨질 경우 가뜩이나 불안정한 조선반도정세가 앞으로 더욱더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치닫게 될것은 불보듯 뻔하다.

이번 문서개정놀음은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현 정세악화의 주범일뿐 아니라 앞으로 더 큰 재앙을 몰아올 화근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무분별한 객기는 화를 초래하기마련이다.

지금 역적패당이 미국상전에게 기대여서라도 저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고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에서 우위를 차지해보려고 미친듯이 발광하고있지만 그것은 전쟁부나비의 부질없는 객기에 불과하다.

비극은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강세가 더욱 굳건해지는것으로 하여 더욱더 자멸의 구렁텅이에 깊숙이 빠져들게 되리라는것을 역적패당이 모른다는데 있다.

이렇게 놓고볼 때 윤석열역적패당이 조작해내려는 《안보전략》문서는 스스로 제 무덤을 파는 《자멸청구서》로나 될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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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되는 비난과 조소, 심각한 우려를 몰아온 괴뢰역도의 구걸행각(2)

주체112(2023)년 5월 2일 로동신문

 

국제사회가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접경에로 몰아가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평화파괴세력인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계속 높이고있다.

중국 료녕성사회과학원소속 조선반도문제전문가는 《미국이 실지로 조선반도에 핵무기나 핵잠수함을 전개하는 경우 십중팔구 또 한차례의 핵위기가 초래될것이다.그에 대한 책임은 워싱톤과 서울이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에는 핵으로, 정면대결에는 정면대결로!》라는 자기의 원칙에 립각하여 미국의 행동에 전례없는 대응조치를 취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윤석열괴뢰역도가 이번 행각기간에 대만문제와 관련하여 늘어놓은 도발적인 발언들을 문제시하면서 그는 서울은 자기들의 잘못을 중국이 묵인하든가 혹은 용서해주리라는데 대해 절대로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중국사회과학원의 동아시아문제연구원은 미국과 남조선은 이미 합동군사연습과 미전략자산들의 정기방문을 실현하였으며 만약 미국이 핵잠수함을 포함한 핵무기전개에로 한발 더 나아간다면 이는 분명 조선의 핵무기개발강화뿐 아니라 중미관계의 추가적악화를 초래할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중국령토가까이에 핵잠수함을 전개하는것을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정법대학의 한 교수는 《워싱톤선언》뿐 아니라 바이든과 윤석열이 발표한 《공동성명》에도 중국을 자극하는 내용들이 들어있다고 하면서 《무엄하게도 윤석열〈정부〉는 중국에 대해 오판하고있다.》고 경고하였다.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의 한 전문가는 바이든이 기자회견에서 《정권종말》망언을 한데 대해 언급하고 미국의 여러 대통령이 이미 조선을 계속 위협하고 군사훈련을 벌려놓았지만 아무런 효과도 보지 못하였다, 미국은 조선의 발전에 《불안》을 느끼고있다, 조선은 위성발사를 준비하고 보다 더 위력하고 능동적인 미싸일들을 개발하는 등 자기의 군사적요소들을 강화하고있다,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에 있어서 악몽으로 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중국 《환구시보》는 론평을 통해 《오하이오》급핵잠수함을 정기적으로 조선반도에 파견하는것은 동북아시아지역에 있어서 승냥이를 제집에 끌어들이는것이나 다름없다고 해야 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조선반도문제가 오래도록 해결되지 못하고있는 근원은 미국에 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미국의 핵무력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인다면 기필코 조선을 강하게 자극하게 될것이며 조선반도의 안전곤경을 더욱 격화시키게 될것이다, 남조선은 정말로 길을 잘못들었다고 지적하였다.

중국신문 《글로벌 타임스》는 《새로운 위험을 더해주는 미국과 남조선사이의 합의들: 〈확장억제력〉이 조선반도에서 〈또 한차례의 핵위기〉를 초래할수 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조만간 남조선국민들은 윤석열의 현명하지 못한 외교전략이 《용납못할 자멸적인것》이라는것을 깨닫게 될것이며 윤석열의 낮은 지지률은 남조선정치정세의 보다 큰 혼란에로 이어지게 될것이라고 한 전문가들의 주장을 전하였다.

로씨야잡지 《국제생활》은 조선반도정세가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과 그 추종자들이 《북핵위협》을 구실로 군사연습을 계속 벌려놓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제재를 가하고있지만 아무런 결과도 보지 못하고있다고 밝혔다.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는 또한 윤석열괴뢰역도가 이번 미국행각기간 마치도 큰 《성과》를 올린듯이 광고하고있는데 대해 《빈손행각》, 《빈껍데기외교》로 신랄히 야유하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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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거짓은 진실을 가리울수 없다

주체112(2023)년 5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도의 졸개들치고 어느 하루도 우리를 헐뜯지 않으면 몸살을 앓지 않는자가 없지만 아마 괴뢰외교부와 괴뢰통일부가 그 첫자리일것이다.

얼마전에도 괴뢰외교부 장관 박진이 미국전략국제문제연구소가 주관한 《북인권과 국제협력》회의의 《영상축전사》라는데서 그 무슨 《북의 심각한 인권침해》에 대해 줴치더니 그에 뒤질세라 괴뢰통일부 장관 권녕세도 《토론회》라는것을 열고 《북인권실상》을 내외에 알려야 한다고 떠벌였다.

반공화국대결에 들뜬 윤석열역도에게 잘 보이려고 경쟁적으로 지랄발광하는 모양인데 입은 비뚤어도 주라는 바로 불라고 하였다.

하루가 멀다하게 그 누구의 《인권침해와 실상》에 대하여 악에 받쳐 고아대며 현실을 외곡, 날조하고있는데 한가지만을 상기시켜주겠다.

《사회주의문명의 리상향 <북판 뉴타운>》, 《신도시 련상케 하는 북 화성지구》, 《전쟁로병, 군인가족, 제대군인, 근로자들에게 무상배정》…

최근 화성지구 1단계 1만세대 살림집들의 새집들이소식을 놓고 남조선에서 련일 터져나오고있는 놀라움과 부러움의 찬사들이다.

외신들도 세상에 없는 《호텔거리》, 《사회주의번화가》라고 앞을 다투어 보도하고 온 세계가 이구동성으로 경탄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수도뿐 아니라 지방의 농촌들에서도 자기 지역의 특성과 특색을 살린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 매일과 같이 새집들이로 흥성이고있다.

이 세상 그 어디에 이처럼 국가가 인민들의 살림집건설을 틀어쥐고 년차별로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여 무상으로 배정해주는 나라가 있는가.

남조선언론들에 우리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이 대서특필되고 온 남녘땅이 우리 인민의 행복한 모습에 대해 떠들썩하고있는 때에 괴뢰역적패당이 그 모든것을 뒤집고 백주에 흰것도 검다고 우기며 무작정 헐뜯고있으니 《거짓말에 이골이 난 모략군》, 《남조선정계와 행정부에는 <양치기소년>들만 우글거린다.》는 조소와 비난을 들쓰고있는것이다.

원래 뒤가 퀴퀴한자들이 남을 걸고들면서 감투씌우기를 좋아한다.

《심각한 인권침해》, 《참혹한 인권실상》이라고 하면 마땅히 남조선의 렬악한 실태에 대해 말해야 한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독선과 오만, 무지무능으로 일관된 윤석열역도의 반인민적인 《부동산정책》, 《로동정책》으로 하여 주택문제, 취업문제가 날로 더욱 심각해지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곳곳에서 새집들이의 노래소리, 웃음소리가 높아갈 때 남조선에서는 세방살이를 하는 사람이 무려 940여만명으로 늘어나고 《전세사기피해》라는 기막힌 일까지 벌어져 죽음과 고통의 아우성소리만 련일 터져나오고있으며 현재 실업자수는 근 580만명, 《비정규직》로동자는 820여만명에 달하고있다.

게다가 로동권과 생존권을 요구하면 즉시 《반정부단체》, 《부패세력》, 《불법조직》, 《건폭(건설로조폭력배)》 등으로 매도되여 초보적인 삶의 권리와 자유마저 깡그리 탄압, 유린당하고있다. 그 대상은 야당과 같은 정치적반대세력으로부터 언론, 단체는 물론 10대의 학생들도 례외가 되지 않는다.

이처럼 집권 1년도 못되여 남조선을 참혹한 인권페허지대, 숨막히는 인간생지옥으로 더욱 전락시켜놓아 퇴진과 타도의 대상으로 개몰리우듯 하는 주제에 감히 누구에게 삿대질을 하며 중상모독하는가.

윤석열역도의 특급졸개노릇에 여념이 없는 박진과 권녕세에게 한마디 하건대 곧잘 입에 올리는 《공정과 상식》을 혀바닥으로만 굼때지 말고 한번만이라도 공정하게 세상을 바라보면서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라.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는 경탄을, 남조선의 실상에는 경악을 쏟아내는 내외여론과 민심, 부정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앞에서 제멋대로 마구 쏟아내는 새빨간 거짓말이 어느 누구를 납득시킬수 있는지, 또 그런 황당한 모략질을 밥먹듯 하는 자기들을 세상이 어떻게 치부하겠는지 말이다.

괴뢰역적패당의 너절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제 처지도 모르고 헤덤비는 특등인권범죄자들의 가소롭고 어리석은 광대극으로 만사람의 조소거리, 조롱거리로나 될뿐이다.

괴뢰외교부와 통일부패들이 반공화국모략과 대결의 쌍나팔이 되여 제아무리 우리 공화국의 변혁적발전상과 불가항력에 악이 받쳐 터무니없는 나발을 불어대도 우리의 강용한 기상에 자그마한 그늘도 지울수 없으며 그 거세찬 전진흐름을 막을수는 더욱더 없다.

거짓은 절대로 진실을 가리울수 없고 부정의는 결코 정의를 이길수 없기때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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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되는 비난과 조소, 심각한 우려를 몰아온 괴뢰역도의 구걸행각(1)

주체112(2023)년 5월 1일 로동신문

 

윤석열괴뢰역도의 미국행각으로 조선반도와 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엄중한 위험이 조성되고 역도의 추악한 사대굴종적본색이 낱낱이 드러난것은 세계적인 규탄과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국제사회는 역도의 행각과정에 조작발표된 《워싱톤선언》과 《공동성명》이 몰아올 부정적후과에 강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워싱톤선언》과 《공동성명》이 각일각 위험수위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를 더욱더 통제불능의 상태에로 몰아넣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이 저들의 지정학적리익을 위해 지역의 안전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조선반도문제에서 한사코 건덕지를 잡아 문제를 크게 만들면서 긴장을 조성하고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의 행위는 진영들사이의 대결을 부추기고 다른 나라의 전략적리익을 해치며 조선반도의 긴장한 정세를 악화시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것으로서 중국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은 핵무기사용공동계획에 관한 미국과 남조선의 합의는 명백히 불안정을 조성하는 성격을 띠고있으며 지역안전과 전 지구적안정에 심각한 부정적후과를 끼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국과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있는 그의 추종세력들은 국제안전에 있어서 구조파괴적인 계획인 이른바 《핵확장억제》계획을 해당 지역에서 재현하기 위한 방향으로 나가려는 의향을 도발적으로 드러냈다.

우리는 서방집단이 그러한 실천행동을 계속 확대하는것이 긴장을 격화시키고 안전분야에서 위기현상들을 산생시키며 군비경쟁을 사촉하는것외에 아무런 결과도 가져오지 못할것이라고 확신한다.

미국의 한 보도수단은 《워싱톤선언》은 미국이 남조선으로 하여금 핵추구를 포기하도록 요구하고 제지시킨 《무화과나무잎》(부끄럼가리개를 의미함.)과 같다, 하지만 이 《선언》이 남조선에 주는 부정적영향은 분명 이에만 그치지 않는다, 이를 《외교적성과》 혹은 《승리》라고 하는 여기에 웃지 않을수 없는 비극이 있다, 이를 두고 《전례없는 핵보호약속》을 받았다고 하기보다 차라리 전례없이 자주성을 잃었다고 하는것이 더 나을것이다고 조소하였다.

국제사회계는 바이든과 윤석열괴뢰역도의 군사경제적결탁이 국제정치문제에서의 부정적영향을 초래할것이며 특히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한 위험에로 몰아갈것이라는데 대해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바이든과 윤석열이 회담에서 《확장억제력》제공을 확대하고 미국, 일본, 괴뢰 3자협조를 계속 강화하기로 한것과 관련하여 미국은 저들의 리익을 추구하기 위해 조선반도문제에서 한사코 건덕지를 잡아 자기의 주장을 내세우고 긴장을 조성하고있다, 남조선은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에 맞장구를 치면서 자기를 미국의 땅크에 묶어놓고있다, 이는 남조선의 리익에 불리할뿐 아니라 지역의 안전도 해치게 될것이다고 평한 분석가들의 주장을 보도하였다.

일본의 《도꾜신붕》은 미국남조선합의가 《북의 움직임을 멈춘다는 담보는 없으며 오히려 대항자세를 강화하게 만들》 우려가 있다, 핵군비경쟁이 가속화되면 우발적인 충돌의 위험성도 커지며 지역의 안전보장균형에 커다란 영향이 미칠것은 불가피하다, 무력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세계여론들은 윤석열괴뢰역도의 대미굴종행위에 대해서도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최근 남조선의 여러 여론조사결과를 보면 윤석열에 대한 지지률이 계속 떨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남조선의 이전 한양대학교 교수가 윤석열의 맹목적인 친미, 친일외교정책은 대다수 민중의 반대에 부딪치고있다, 특히 일본의 로동력강제징용과 미국의 도청문제를 처리하는데서 보여준 굴종적인 자세는 민중의 반감을 자아냈다고 말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통신은 남조선의 현 《외교정책》은 자기의 리익을 해칠뿐 아니라 지역의 안전을 더욱 해친다, 남조선은 최근년간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를 포함하여 미국 또는 미일 두 나라와 공동으로 연습과 훈련을 여러 차례 벌림으로써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긴장시켰다고 밝혔다.

중국신문 《챠이나 데일리》는 《워싱톤의 비위를 맞추려는 서울의 노력이 도를 넘어섰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윤석열의 미국방문은 동맹관계에 있는 쌍방이 자기들의 동반자관계가 의연 《굳건》하다고 서로를 위안해주는것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있는 때에 진행되였다, 윤석열은 내부에서 울려나오는 명백한 불만의 목소리를 무시한채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결정적인 조치를 취했는가 하면 로씨야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지원을 약속하였으며 베이징의 심기를 건드리게 된다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대만관련발언도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또한 《윤석열이 우크라이나위기에서 미국과 맹목적으로 함께 하는것은 평화협상을 촉진하려는 국제사회의 노력을 해칠뿐 아니라 동북아시아상황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것이다.윤석열은 〈판도라의 상자〉뚜껑을 계속 열면서 상자에서 나오는것이 무엇인지는 감지하지 못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론평에서 윤석열은 미국에서 《핵우산》을 가져오려고 하였다, 하지만 이 《핵우산》은 보기에도 미덥지 않으며 기필코 남조선에 새로운 우환거리를 더해주게 될것이다, 일부 평론가들이 미국을 대함에 있어서 남조선의 력대《정부》들중 윤석열의 민족독립의식이 가장 부족하다고 평가하였는데 이번 방문은 의심할바없이 이러한 평가를 검증하였다고 야유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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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자산전개의 《적법성》을 떠드는 근저에는 무엇이 깔려있는가

주체112(2023)년 5월 1일 조선중앙통신

 

존엄높은 우리 국가를 상대로 가장 적대적이고 침략적인 행동의지를 명문화한 《워싱톤선언》이라는것을 타매하는 국제사회의 지탄분위기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이번 선언을 두고 주변나라들을 포함하여 국제사회전반은 《조선반도에 또 다른 핵위기를 몰아오는 기폭제》,《동북아시아지역에 승냥이를 끌어들이는 행위》,《지역을 긴장고조와 군비경쟁의 악순환속에 몰아넣는 위태로운 결정》으로 락인하면서 그것이 초래할 부정적파장에 대해 의미심장한 경종을 울리고있다.

이는 수사학적위협과 과욕적인 군사적적대행위로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불안정을 조성한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오늘날에는 지역전체를 무서운 열핵전쟁의 도가니에 깊숙이 몰아넣으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명정대한 평가이다.

바로 이러한 속에 4월 28일 미국은 남조선괴뢰국방부 당국자를 내세워 미전략핵잠수함의 조선반도전개가 《조선반도의 비핵화에 관한 공동선언》에 위반되지 않으며 법적으로 아무러한 문제도 없다는 해괴한 넉두리를 늘어놓았다.

거짓과 모략을 능사로 일삼는 미국특유의 파렴치성과 철면피성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미국의 핵전략자산전개놀음이 그 《적법성》여부를 론하기에 앞서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주되는 악성인자로 되여왔다는것은 그 누구도 감히 부정하거나 허물수 없는 주지의 사실이다.

지난 시기 조선반도상공에서 미전략폭격기의 아츠러운 굉음이 울리고 조선반도수역에 핵항공모함과 핵잠수함들이 무시로 출몰할 때마다 지역의 정세긴장지수가 폭발적으로 뛰여오른 객관적현실이 이를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

특히 올해 년초부터 우리 공화국을 정조준하여 련이어 벌려놓은 미국의 각종 핵전략자산전개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의 군사정치정세는 의연히 불안정의 늪속에서 헤여나지 못하고있으며 지금 이 시각도 핵전쟁발발시계의 초침은 일촉즉발의 림계점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고있다.

미국이 이번에 손아래주구를 내몰아 그 무엇으로써도 변명할수도 은페할수도 없는 저들의 핵대결망동을 《적법성》이라는 미사려구로 분칠해댄 저의는 결코 다른데 있지 않다.

세계도처에서 침략적이며 배타적인 군사쁠럭조작과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핵전파에 광분하며 국제적인 핵전파방지제도를 체계적으로 파괴유린하고 특히 조선반도를 핵전쟁발발의 위기국면으로 보다 깊숙이 몰아넣은 희대의 핵범죄책임에서 어떻게 하나 벗어나자는데 있다.

또한 여기에는 전략핵잠수함의 정기적인 조선반도전개에 《적법성》을 부여함으로써 앞으로 보다 방대한 전략자산들을 뻐젓이 끌어들일수 있는 《합법적명분》을 마련하려는 목적이 깔려있다.

이에 토대하여 남조선전역을 극동최대의 핵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 세계제패전략실현에 효과적으로 써먹으려는것이 미국이 추구하고있는 패권적흉심이다.

미국이 서푼짜리 말롱간으로 사태의 진위를 오도하고 흑백을 전도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미국이 그 무슨 《적법성》과 같은 황당무계한 궤변들을 고안해내도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침략적근원으로서의 저들의 검은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국제안보문제평론가 최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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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로동자들의 천국과 지옥

주체112(2023)년 5월 1일 《우리 민족끼리》

 

5. 1절이다.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이날을 류다른 행복과 미래에 대한 락관, 끝없이 용솟음치는 열정과 환희속에 맞이한 우리 로동계급이다.

화창한 이 봄계절과 함께 더욱더 커만가는 긍지와 자부심, 희열이 우리 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 차넘치고있다.

이 땅에서 로동자라는 부름이 얼마나 떳떳한가를 전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정말 나라에서 돈 한푼 받지 않고 이 집을 주었는가?》, 《당신의 부모는 혹시 특수한 신분의 사람들이 아닌가?》, 《당신은 정말 로동자인가?》…

11년전 창전거리의 새집을 돌아본 외국인들, 해외동포들속에서 거의나 반복되는 이 질문앞에 당시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이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였던 로력영웅 문강순은 매번 꼭같은 대답만을 할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나는 천을 짜는 로동자입니다.》

비단 10여년전만이 아니다.

려명거리에 이어 지난해 송화거리의 고급살림집들에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 400여명을 비롯하여 평양화력발전소,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평양시려객운수종합기업소를 비롯한 공장, 기업소에서 일하는 수천여명의 로동자들이 입사하였다. 문명의 별천지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에도 평범한 도로관리공, 용접공, 열관리공, 궤도전차운전수, 상하수도관리공 등 각이한 직종의 로동자들이 살림을 폈고 얼마전에 준공된 화성거리에서도 수많은 로동자가정들이 새집들이경사의 기쁨을 안고 5. 1절을 맞이하였다.

어찌 살림집뿐이겠는가.

로동계급을 나라의 맏아들로 내세우고 귀중히 여기는 인민의 세상에서 로동자들이 최고인민회의를 비롯한 각급 주권기관들의 대의원이 되고 영웅으로, 박사로 자라나고있다. 근로자들을 위한 국가적투자와 혜택은 나날이 늘어가고 로동환경과 조건을 더욱 개선하는 사업은 어디서나 제일중대사로 론의되고있으며 생산과 건설에 앞서 근로자들의 생활문제, 건강문제, 안전문제를 우선적으로 풀어주는것은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되고있다.

때문에 세상사람들은 평범한 로동자들이 나라의 주인이 되고 근로자들을 위해 복무하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놓고 로동자들의 천국이라고 경탄을 금치 못하는것이다.

그러니 5. 1절을 맞이하는 우리 로동자들의 가슴속에 어찌 신심과 락관, 환희가 넘쳐나지 않겠는가.

그러나 이와는 판이한 로동자들의 지옥이 있다. 바로 남조선이다.

오늘 남조선로동자들의 처지는 얼마나 참혹한가.

500만이상의 실업자, 800만이상의 《비정규직》, 년평균 3 000여명의 산업재해사망자, 500~600여명의 《과로사망자》, 로동현장에서의 정신육체적건강피해자 매해 1만여명이상, 《산업재해왕국》, 《자살왕국》…

바로 이것이 남조선로동자들의 처지이고 로동현장의 끔찍한 현실이다.

남조선언론들에 실린 몇가지 글만 놓고보자.

《33℃이상의 무더위속에서 조합원들은 <물가폭등 못살겠다!>, <로동자가 죽어나는 로동개악 저지하자!>, <일하는 사람에게 로동권을!> 등의 구호를 웨쳤다. …<물가가 올랐는데 최저임금을 인상하지 않은것은 최저임금을 삭감하는것이다.>, <로동자를 죽이려는자들이 권력을 잡고있으니 로동자가 흘린 땀이 정당한 대가로 돌아오는 날은 과연 언제인가.>… 서울시청앞광장에서 그들은 이렇게 격분을 터치였다.》, 《로동시간은 커녕 근무조건도 자유롭게 요구할수 없는것이 남조선의 로동현실》, 《<로동시간연장제>추진은 <일하다 죽는 사회>, <로동자지옥>을 만드는 정책》,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없고 <중대재해기업보호법>만이 있다.》…

로동자를 한갖 《말하는 도구》로, 《리윤추구의 희생물》로 치부하는 이런 세상에서 로동자들이 자기집을 마련한다는것은 허황한 꿈이고 망상에 불과하다. 이러한 처지에서 《제집이 없이 태여났다 제집이 없이 죽는것이 평범한것으로 된 세상》, 《평생 이룰수 없는 내집마련의 꿈대신 <전세사기>의 악몽에 시달리는 서민들의 고통, 반년이 돼오도록 대책은 없다.》는 개탄이 울려나오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 아닌가.

하기에 남조선의 로동자들은 거리로, 광장으로 떨쳐나와 《윤석열이 로동자를 죽이는 폭탄이다.》, 《로동자에겐 지옥, 재벌과 권력자에겐 천당인 이 세상에서 벗어날 길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고 저주와 분노를 터뜨리며 윤석열퇴진투쟁을 벌리고있는것이다.

긍지와 자부심에 넘친 로동자들의 천국, 분노와 항거로 끓어번지는 로동자들의 지옥, 이것이 북과 남의 판이한 두 현실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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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위험천만한 핵전쟁행각의 진상을 해부한다

주체112(2023)년 4월 30일 로동신문

 

윤석열괴뢰역도가 최근 대양건너 미국에 대한 행각놀음을 벌렸다.

상전과 주구가 머리를 맞대고 앉아 우리 국가를 절멸시킬 흉계를 꾸민 윤석열괴뢰역도의 이번 행각은 가장 적대적이고 침략적인 도발행각, 위험천만한 핵전쟁행각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미국의 《확장억제력》의 실행력제고방안이라는것을 이른바 《수뇌회담》의 주요의제로 삼고 반공화국공모결탁을 강화하는 문제를 모의한 끝에 그 결과물로서 《워싱톤선언》과 《공동성명》이라는것을 조작발표하였다.

미국이 제공하는 《확장억제력》의 실행력을 제고할데 관한 《워싱톤선언》은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약적산물이다.

《워싱톤선언》의 골자라고 하는 2가지 주요내용만 놓고보아도 미국의 음험한 기도가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핵전력운용》과 관련한 협상에 괴뢰들을 적극 참여시키기 위해 《핵협의그루빠》를 내온다는것, 전략핵잠수함을 포함한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전개를 확대하며 합동군사연습과 모의훈련을 늘이는것을 통해 《확장억제력》을 강화한다는것은 누가 보아도 우리를 반대하는 핵전쟁을 기정사실화하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지금까지 미국과 괴뢰들사이에 숱한 회담과 밀담이 있었고 그때마다 호전적인 문구들이 라렬된 문서장들이 나오군 하였지만 이번처럼 세상에 내놓고 우리를 핵공격대상으로 지명하고 핵전략자산의 정기적이며 지속적인 조선반도전개를 로골적으로 쪼아박은 전례는 찾아볼수 없다.

미국과 괴뢰들사이의 전략적싸이버안보협력계획을 문서화하고 미국, 괴뢰, 일본 《3자협력확대》와 우리에 대한 정보의 실시간공유, 우리의 《핵, 미싸일위협》을 보다 효과적으로 《억제하고 대응》하기 위한 군사연습의 정례화를 확인한 《공동성명》 역시 안보의 간판을 내건 위험한 핵전쟁흉계라는데서는 조금도 차이가 없다.

이를 통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저들의 반공화국침략기도를 더욱 명백히 하였다.

지금까지 미국은 다양한 전략자산들과 방대한 침략무력을 조선반도와 주변에 투입하여 추종세력들과 함께 대규모합동군사연습과 형형색색의 반공화국전쟁연습을 벌려왔다.

그러한 미국이 이번에 핵전략자산의 정기적이며 지속적인 전개와 적극적인 공개를 의미하는 《정례적가시성》의 증진을 운운하면서 전략핵폭격기, 핵항공모함타격단에 이어 전략핵잠수함까지 우리 령해가까이에 들이밀고 그 사실을 공개한다고 문서에 명문화한것은 결코 지켜보고만 있을수 없는 사태이다.

보다 엄중한것은 미국대통령 바이든이 회담후 기자회견장에서 《즉각적, 압도적, 결정적인 대응》을 떠들며 감히 우리 공화국을 향해 《정권종말》이라는 입에 담지 못할 광적인 망발까지 쏟아낸것이다.

전세계가 지켜보는 속에서 한 주권국가를 절멸시키겠다는 폭언을 내뱉으며 범죄적인 압살야망을 조금도 숨기지 않은것은 희세의 깡패국가, 악의 제국 미국만이 감행할수 있는 포악무도한 행위이다.

이로써 미국은 우리에 대해 《그 어떤 적대적의도가 없다.》고 늘쌍 외우는 《대화》타령의 허위성, 철면피성과 함께 골수에까지 들어찬 체질적인 대조선적대감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

올해 년초부터 끊임없이 이어져온 전쟁연습과 미전략자산들의 정기적이며 지속적인 전개로 조성된 조선반도의 불안정한 군사정치정세는 이번의 그 무슨 《선언》과 《성명》, 망발들로 하여 더욱 위험천만한 국면에 접어들게 되였다.

미국과 괴뢰들이 가장 적대적인 수사적표현들과 명백한 행동으로 보여주고있는바와 같이 앞으로도 《확장억제력제공》과 《동맹강화》의 명목밑에 반공화국핵전쟁책동에 계속 집요하게 매여달리려 하고있는 상황에서 우리 국가가 현재와 미래의 우려스러운 안전환경에 상응한 군사적억제력을 키우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절대로 달리될수 없고 보다 무모해진 미국과 괴뢰들의 적대적흉심을 재확인할수 있게 한 윤석열역도의 미국행각은 우리가 더욱 강해지고 더욱 철저히 준비되기 위해 조금도, 단 한순간도 주저하거나 멈추어서지 말아야 함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을 싸돌아다니며 보기에도 역겨울 정도로 비굴하게 놀아댄 윤석열괴뢰역도의 추태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을수 없다.

저들의 경제를 미국에 더욱 예속시키는 쓸개빠진 짓거리를 한것이라든가, 주변국가들의 핵심리익과 련관된 예민한 대만문제, 우크라이나문제에 주제넘게 간섭한것이라든가, 이제는 일본의 과거를 따질 필요가 없다는 경악스러운 망발을 늘어놓으며 3각군사동맹구축에 극성을 부린것이라든가 하는 이 모든것들은 다 어떻게 하나 상전의 환심을 사보려는 하수인의 노예적근성을 잘 보여주고있다.

동족대결에 환장한 특등역도의 본색도 여지없이 드러났다.

우리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미국과의 단합된 의지》가 중요하다느니, 《미국의 확장억제공약을 전적으로 신뢰》한다느니, 《확고한 련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북의 위협에 단호하게 대응》해나갈것이라느니 하는 별의별 악담을 다 늘어놓아 우리 인민은 물론 온 겨레의 분노를 자아냈다.

윤석열괴뢰역도의 반민족적이고 대미굴종적인 행태는 남조선을 미국의 핵전쟁화약고, 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있으며 조선반도는 물론 지역의 안전과 리익까지 해치고있다.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며 반공화국압살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위험천만한 핵전쟁책동은 절대로 용서할수 없으며 반드시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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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하늘소의 포효흉내

주체112(2023)년 4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김승겸이 괴뢰륙해공군부대들을 돌아치면서 《철저한 대비》니, 《격멸》이니 하며 비린 청을 돋구어댔다.

그야말로 하늘소가 포효를 흉내낸것과 같은 해괴한 짓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괴뢰군이 미국의 눅거리대포밥, 전쟁머슴군에 불과하다는것은 세상사람들의 공통된 인식이다. 김승겸의 몸값도 사실상 미군의 하급장교보다도 못한 식민지노복일 따름이다.

우리의 군사적강세를 겁기가 가득한 눈으로 쳐다만 보던자가 졸개들앞에서 없는 위엄을 돋구며 왜가리청을 길게 뽑는것을 보면 아마 미국상전이 남조선에 핵전략폭격기와 전략핵잠수함 등을 계속 들이미니 졸아들었던 간덩이가 꽤나 부푼 모양이다.

뒤일을 감당할 대책도 없는 주제에 입에서 구렝이가 나가는지 뱀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도발적인 망언을 마구 쏟아내는 김승겸의 꼴은 신통히 주인의 채찍질에 제 죽을줄 모르고 마구 날뛰는 하늘소 한가지이다.

하지만 하늘소가 포효흉내를 낸다고 범이 될수 있겠는가.

미국의 총알받이에 불과한 괴뢰군의 가련한 실체는 언제가도 달리 될수 없다.

김승겸같은 바지저고리가 아무리 설쳐대도 그것은 곧 만사람의 웃음거리로 될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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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한마디에 비낀 특등주구의 본색

주체112(2023)년 4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100년전의 일로 일본과의 협력이 무조건 불가능하다거나 일본이 무릎을 꿇어야 한다는 생각은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

이것은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와의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

말하자면 이미 과거로 되여버린 오래전의 일을 가지고 구태여 일본에게 사죄와 배상을 요구할 필요가 없으며 하루빨리 과거를 덮어버리고 《관계개선》과 《협력》에로 나가자는것이다.

윤석열역도가 제놈의 망발에 《신빙성》을 부여하기 위해 유럽나라들을 거들었는데 그야말로 어불성설이 아닐수 없다.

해당 나라로 말하면 제2차 세계대전이후 자기들이 저지른 전쟁범죄에 대해 시인하고 진정으로 사죄하였으며 피해국들에 배상도 하였다. 또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당시의 범죄들에 대하여 국제사회와 피해자 및 피해국들에 거듭 사죄하고있다.

하지만 지금 일본은 어떠한가. 저들이 감행한 범죄적만행에 대해 옳바른 사죄도, 국가적책임인정과 배상도 하지 않고있으며 오히려 피비린 과거죄악을 미화분식, 외곡말살하면서 령토강탈과 재침책동에 더욱 혈안이 되고있다. 그리고 남조선을 《동생》, 《버릇없는 꼬마》로 취급하면서 제멋대로 닥달질하며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시종 압박을 가하고있다.

사죄하지 않는다는것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는것이며 그것은 과거의 범죄행위를 앞으로도 반복하겠다는 속심을 드러낸것이다. 일본반동들의 가증스러운 행태가 그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조선을 불법강점하였던 때로부터 근 120년이 되여오고 패망한지도 80년이 가까와오지만 일본반동들이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회피하고 과거의 침략야망을 또다시 실현해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고있기에 내외각계가 그처럼 저주와 분노를 터치고있는것이다.

그런데도 윤석열역도가 세월이 흘렀다고 과거죄악을 덮어버리자고 하면서 때린자의 역성을 들고 피해자가 가해자의 사죄와 배상을 면제시켜주지못해 등달아 하고있으니 세상에 굴욕도 이런 굴욕이 또 어디 있겠는가.

이것이 미국《어른》의 요구에 따라 섬나라《형님》에게 《성의》를 보이려는 역적《동생》의 《기특한 소행》이 아니라고 누가 부인할수 있단말인가.

분노한 민심이야 어떠하든 남조선미국《동맹》강화와 남조선미국일본《3자공조》구축에 대한 제놈의 열성과 노력을 크게 부각시키고 극구 여론화하여 상전의 환심을 사보자는것이 역도의 어리석은 속타산이다.

오죽하면 윤석열역도를 취재한 《워싱톤 포스트》까지도 《남조선주민의 대다수가 일본전범기업들을 대신하여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금을 지불해주는것을 반대하였지만 윤석열은 일본과의 관계를 회복하고싶어한다.》, 《윤석열을 만나본 사람들은 그를 <놀랄만큼 정돈되지 않은 사람>으로 인식하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고 신랄히 야유하였겠는가.

미국신문과의 기자회견에서 내뱉은 그 한마디에 친미친일에 쩌들대로 쩌들은 극악무도한 사대매국노, 올데갈데 없는 특등주구인 윤석열역도의 본색이 다시금 고스란히 비껴졌다.

천년숙적의 과거죄악을 백지화하고 그와 결탁하겠다는 망발을 《대담하고 통이 큰 결단》으로 자화자찬하는 이런 천하의 인간추물, 희세의 역적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있기에 역도의 집권 1년도 못되는 기간 남조선은 미국과 일본의 2중식민지로 더욱 깊숙이 전락되고 남조선인민들은 온갖 굴종과 치욕을 당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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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절명의 시각을 재촉할뿐이다

주체112(2023)년 4월 27일 《우리 민족끼리》

 

제손으로 제눈 찌른다는 말이 있다.

최근 미제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편승하여 북침핵전쟁연습소동에 미쳐날뛰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에 신통히도 어울리는 소리이다.

지난 14일 역적패당은 미전략폭격기 《B-52H》를 끌어들여 련합공중훈련에 광분한데 이어 17일에는 조선동해 공해상에서 일본해상《자위대》함선까지 투입시켜 미일남조선미싸일방어훈련이라는것을 강행하였다.

그것도 모자라 지금은 스텔스전투폭격기 《F-35B》를 비롯한 40여대의 미군용기들과 함께 《2023년 련합편대군종합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다.

이것이 우리의 무진막강한 자위적전쟁억제력앞에 얼혼이 나간자들의 단말마적몸부림, 히스테리적발작이라는것은 두말할것 없다.

주지하다싶이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날이 갈수록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는 우리의 국방력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면서 련일 경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죄지은것이 없다면, 또 우리에 대한 음험한 의도를 가지고있지 않다면 우리 국방력의 비약적발전에 대해 위구심이나 불안을 가질 필요가 없다.

하지만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먹어보려는 흉심을 품고있는 역적패당으로서는 날로 확대강화되고있는 우리의 국방력이 두렵고 불순한 기도가 좌절될수밖에 없는 현실에 전률하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바로 그래서 어떻게 하나 우리의 앞길을 막고 미국상전의 힘을 빌어서라도 우리를 어째보려고 환장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이다.

역적패당의 무모한 대결광기로 인하여 조선반도정세는 더욱 격돌의 위기상황으로 치닫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 《이러다가 실지 전쟁이 터질가봐 걱정된다.》, 《군사문외한인 윤석열역도때문에 불안해서 못살겠다.》는 저주와 분노의 목소리가 비발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스스로 《안보》불안을 키우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자살적망동은 강자앞에서 부려대는 약자의 서뿌른 갈갬질에 불과하며 절명의 시각을 재촉할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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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정세긴장의 주범, 불행의 화근

주체112(2023)년 4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첨단무장장비개발과 도입에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역적패당은 올해중에 첫 정찰위성을 발사하고 앞으로 초소형위성체계, 무인정찰기, 전술지상대지상유도무기-2, 신형해상대지상탄도미싸일, 전자전기를 개발하며 고위력탄도미싸일 《현무-5》, 초음속전투폭격기 《KF-21》, 합동화력함, 이지스구축함 등을 대량생산 및 건조하겠다고 떠들어댔다. 또한 미국산 스텔스전투폭격기 《F-35A》 20대와 해상대공중미싸일 《SM-6》을 끌어들일 흉심도 서슴없이 드러냈다.

그야말로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전쟁부나비들의 허세성객기라 하지 않을수 없다.

사실 이번 첨단무장장비개발 및 도입놀음은 역적패당이 우리의 절대적인 군사적강세앞에 질겁하여 밤잠을 설쳐대던 나머지 고안해낸 궁여지책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그런다고 우리에 비한 저들의 군사적렬세, 조선반도에서의 힘의 력학관계가 달리 될것 같은가.

역적패당이 무력증강놀음에 집착하면 할수록 우리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은 더욱더 질량적으로 강화되게 되여있다.

이런 초보적인 리치조차 모르고 역적패당이 반공화국대결에 계속 환장이 되여 날뛰고있으니 이야말로 무식한 도깨비 부작을 모른다는 격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괴뢰패당의 무력증강책동으로 초래될 엄중한 후과이다.

흘러온 력사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무장장비개발과 도입놀음은 상대방을 자극하기 마련이며 결과적으로 정세긴장을 초래하게 되여있다.

현실적으로 지난 시기 괴뢰패당이 미국으로부터 구입한 스텔스전투폭격기 《F-35A》는 빈번히 남조선상공에 날아올라 유사시 제공권장악을 위한 공중훈련에 미친듯이 돌아치면서 정세긴장을 류발시켰다.

역적패당이 이번에 개발 및 도입하려고 획책하고있는 첨단무장장비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이것으로 하여 가뜩이나 불안정한 조선반도정세는 더욱더 위험천만한 상황으로 치닫게 될것이 불보듯 뻔하다.

더우기 역적패당이 날로 악화되고있는 경제와 《민생》위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반공화국대결에 환장이 되여 북침전쟁준비에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탕진하려 하고있으니 벼랑끝에 몰린 《민생》은 더욱 곤두박질하게 되였다.

북침전쟁연습소동과 무력증강책동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의 정세긴장과 군비경쟁을 격화시키는 주범이며 남조선에 《안보》위기는 물론 경제와 《민생》파탄을 몰아오는 장본인, 불행의 화근이다.

악성종양은 제때에 수술칼을 들이대야 후환이 없는 법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이 《민생은 도탄에 빠져 헤매이는데 도대체 당국은 무엇을 하나.》, 《아무리 국민혈세를 퍼부어도 북을 당하지 못한다.》, 《전쟁준비에 탕진할 돈이면 민생문제해결에 조금이라도 돌려라.》, 《윤석열에게 표를 던져준 이 손을 자르고싶다.》 등으로 분노와 울분의 목소리를 높이며 윤석열퇴진투쟁에 너도나도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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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공정》과 《상식》의 진면모를 파헤친다

주체112(2023)년 4월 26일 《우리 민족끼리》

 

《공정》과 《상식》은 윤석열역도가 《대통령》선거 때부터 기회가 생기면 자주 입에 올리는 말이다.

하다면 윤석열역도가 떠드는 《공정》과 《상식》은 과연 어떤것인가.

우선 주택문제를 놓고보자.

지난해 11월 역적패당은 민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동산규제완화》조치와 《다주택자대출규제해제》조치를 취하였다.

문제는 이로 하여 차례진 결과가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언론들은 지난해 11월 역적패당의 《부동산규제완화》조치와 《다주택자대출규제해제》조치로 하여 집값이 엄청나게 뛰여오르는 바람에 일반평민들의 《내집마련의 꿈》은 순식간에 하늘로 날아나고 《세방살이》를 하는 사람의 수는 무려 940여만명으로 늘어났다고 개탄하였다.

사태가 이러하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은 올해 《예산안》가운데서 《공공임대주택예산》을 30억US$이상 삭감했고 《국민임대주택》, 《영구임대주택》 등의 예산은 《공제항목》에 넣어 아예 없애버리는짓도 서슴지 않았다.

절대다수의 주민들이 집이 없어 가족이 뿔뿔이 갈라져 살고 청년들이 결혼을 포기하는것이 사회적풍조로 되고있는 반면에 윤석열역적패당의 장, 차관들을 비롯한 극소수 특권층들은 《부동산규제완화》조치로 여러채의 주택을 소유하고 투기행위를 일삼으며 돈주머니를 크게 불구고있는 바로 이것이 윤석열역도가 말하는 《공정》과 《상식》이다.

역도의 《공정》과 《상식》의 반인민성은 《로동개혁》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나고있다.

역도가 《로동개혁》의 간판밑에 추진하고있는 주당 최대로동시간을 69시간으로 늘이는 《로동시장유연화》정책이라는것은 재벌들이 로동시간확대와 로동자해고를 마음대로 강행할수 있게 하고 무보수로 로동자들의 고혈을 무한정 짜낼수 있게 하는것으로 하여 지금 이에 대한 민심의 비난과 규탄은 날로 높아가고있다.

역적패당이 《세계경제침체의 여파》니, 《피할수 없는 경기악화》니 하며 재벌들에 대한 각종 규제조치들을 완화해줌으로써 재벌들은 저마다 원자재와 소비품가격을 대폭 올려 《호경기》를 만난 반면에 가뜩이나 령락된 주민들의 생활형편은 나날이 더욱 악화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현실이다.

지금 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해서 남조선의 《민생》위기는 그야말로 폭발직전에 이르고있으며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적모순은 날이 갈수록 더욱 격화되고있다.

이 몇가지 사실만을 놓고보아도 역도가 떠들어온 《공정》과 《상식》이라는것이 돈이 없는 절대다수 근로대중에게는 인간이하의 비참한 로동과 생활속에서 몸부림치다 삶을 포기하게 하고 재벌들을 비롯한 극소수 특권층에게는 더 큰 부귀와 향락을 누릴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주는 《불공정》과 《몰상식》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하기는 《대선》후보시절부터 《주120시간로동》, 《부정식품을 먹을 자유》, 《임금차이가 없으면 비정규직과 정규직은 큰 의미가 없다.》는 등의 막말을 마구 줴쳐댄 역도에게서 진정한 《공정》과 《상식》을 기대하는것자체가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력대 최악의 《민생》위기를 겪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비참상은 윤석열역도야말로 인간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깡그리 말살해버리는 극악한 인권교살자, 인권유린왕초임을 명백히 고발해주고있다.

집권 1년도 안되여 남조선사회를 사람못살 인간생지옥으로 만들어놓은 윤석열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초보적인 생존권도 보장될수 없다는것이 민심이 내린 평가이다.

오늘 남조선 각계층이 분노와 저주를 안고 《윤석열은 퇴진하라!》, 《윤석열타도!》를 웨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강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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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3자공조》로 초래될것은

주체112(2023)년 4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미일상전들과의 반공화국압박《공조》놀음에 열을 올리고있다.

지난 14일 괴뢰패당은 미국, 일본것들과 워싱톤에서 《3자안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그 누구의 《위협》에 대응한다는 미명하에 《3자련합군사훈련정기화》와 《북미싸일정보에 대한 실시간공유》를 골자로 하는 《공동보도문》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그로부터 3일후인 17일 역적패당은 서울에 일본반동들을 끌어들여 《안보정책협의회》라는것을 열고 량국간의 《미래지향적인 안보협력강화》를 모의하였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새로운 북침전쟁도발을 위한 적대세력들의 불순한 모의판이라는것이다.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3자공조》놀음의 흉심을 가리워볼 목적으로 《북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지만 그것을 곧이 믿을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그것은 시도때도 없이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을 무차별적으로 강도높이 강행하고있는 도발자, 전쟁미치광이무리가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기때문이다.

오늘날 내외각계가 《조선반도정세긴장의 주되는 인자는 미국과 남조선이 벌려놓는 련합군사훈련이다.》, 《전쟁의 불구름은 남에서 북으로 밀려가고있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대세력들이 뻔뻔스럽게 《북위협》타령을 계속 늘어놓는것은 저들의 《3자공조》놀음을 정당화하고 이를 구실로 북침전쟁도발의 구실을 마련하려는데 있다.

현실적으로 미국과 일본, 괴뢰들간에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3자련합탄도미싸일경보훈련, 련합대잠수함훈련, 련합해상훈련 등 군사적공모결탁이 날로 강화되고있으며 이와 더불어 《3자공조》놀음의 침략적성격은 날로 더욱 부각되고있다.

오늘 미국이 유명무실해진 반공화국《3자공조》를 어떻게 하나 부지하려고 모지름을 쓰는것은 손때묻은 두 주구들을 내세워 저들의 잠재적적수들을 견제하도록 함으로써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패권적지위를 유지하자는데 있다.

이러한 《3자공조》놀음이 불필코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군비경쟁을 격화시키고 군사적긴장을 더욱 고조시킬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한 일이다.

때문에 역적패당이 위험천만한 《3자공조》놀음에 발을 깊숙이 들이미는것은 스스로 괴뢰군을 미국의 총알받이, 남조선을 상전의 핵전쟁놀이터로 섬겨바치는 멍텅구리짓이나 다름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의 《3자공조》놀음을 두고 지금 민심이 매국배족적행태로 락인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원체 무지무능하고 군사문외한인데다가 뼈속까지 친미사대로 쩌든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앉아있는것자체가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비극이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의 《3자공조》놀음으로 더 큰 《안보》불안에 시달리고 막대한 피해를 볼것은 결국 남조선인민들뿐이다.

남조선을 미국의 동북아시아패권을 위한 《제물》로, 동네북신세로 전락시킨 역적패당의 죄악을 민심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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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일본을 등에 업고 어디로 가려는가

주체112(2023)년 4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일본반동들이 군국주의부활과 령토강탈기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낸 《2023년 외교청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그것이 그 누구의 《핵위협》을 구실로 확장억제력을 강화하고 침략적인 《반격능력보유》를 합법화하며 허울만 남은 《평화헌법》까지 뜯어고쳐 군사대국화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섬나라쪽발이들의 변함없는 재침야욕의 발로임은 두말할것 없다.

문제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부활기도와 조선반도재침광기에 적극 부채질하면서 일본과의 결탁을 더욱 강화해나갈 기미를 보이고있는것이다.

주지하다싶이 남조선과 일본사이에는 모순적인 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일본군성노예 및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를 비롯하여 일제의 과거죄악청산문제, 일본반동들의 끈질긴 독도강탈책동과 력사교과서외곡소동이 그 대표적실례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도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그 모든것을 뒤로 미루고 그 무슨 《실용적인 대일외교》의 간판밑에 《소원해진 일본과의 관계를 바로잡는다.》고 떠들며 《과거를 묻지 않는 일본과의 새로운 협력시대》니, 《왕복외교》니 하면서 일본과의 관계개선에 달라붙었다.

이미 폭로된것처럼 역도는 일본반동들을 《침략자》가 아닌 《중요한 이웃》으로 묘사하면서 과거죄악을 무마시키려 하였으며 지난 3월 일본에 찾아가서는 관계개선을 구걸하다못해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위해 《과거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사대매국적, 친일굴종적망발도 거리낌없이 내뱉았다.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에서도 일본전범기업대신 남조선기업들이 배상금을 물어주는 《제3자변제방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와 피해자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남조선인민들에게 또다시 굴욕과 수치를 들씌운 윤석열역적패당이다.

하지만 일본반동들은 과거죄악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죄와 배상을 할 대신 범죄적만행을 정당화, 합리화하는데에만 피눈이 되고있을뿐 아니라 재침야망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으며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이번 《2023년 외교청서》에 독도강탈시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박아넣고 죄악으로 가득찬 력사를 파렴치하게 외곡하였으며 군사대국화흉심과 조선반도재침야망을 공공연히 서문화한것이 그 뚜렷한 증례이다.

그러나 친일사대매국근성이 뼈속깊이 배인 윤석열역적패당은 민족의 자존심과 자주권을 침해하는 일본반동들의 오만무례한 책동에 대해 추궁하고 사죄를 받아낼 대신 오히려 침략자, 범죄자에게 관계개선을 구걸하며 과거죄악을 백지화하고 재침의 길을 열어주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일본반동들의 전쟁광기, 대결열을 부추기는 리유는 명백하다.

민족의 천년숙적이라 할지라도 일본반동들과 결탁하여 미국상전의 환심을 사며 미국은 물론 일본까지도 등에 업고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더욱 강화하자는것이다.

외세를 중시하고 그와 결탁하여 민족을 반역하는 이런 매국노들이 있기에 침략자들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이며 조선반도의 정세악화가 좀처럼 가셔질줄 모르고 남조선인민들이 끊임없이 굴종과 굴욕을 강요당하고있는것이다.

오죽하면 남조선각계에서 《현 정부의 대일저자세외교가 일본의 재침야망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일본은 독도문제, 일본군성노예문제, 후꾸시마산수산물수입재개문제, 원자력발전소오염수방류문제 등을 내들고 윤석열정부를 더 거세게 압박하고있다.》, 《집권 1년도 못되여 윤석열의 외교구상이 총체적난국에 직면하였다.》는 비난과 저주가 그칠새없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매국노가 살판치면 민족의 존엄은 고사하고 신성한 자기 땅조차 지켜낼수 없다는것은 지나온 력사의 교훈만이 아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민심에 한사코 도전하면서 미국을 등에 업은것도 성차지 않아 일본반동들에게까지 아부굴종하는 오늘의 현실은 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한 매국노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번영과 발전도 기대할수 없고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도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는 진리를 다시금 똑똑히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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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이제는 민간인들까지 전쟁연습터로

주체112(2023)년 4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북침전쟁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한달남짓한 사이에 벌써 남조선에서는 외세와 야합한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과 대규모련합상륙훈련인 《쌍룡》, 미핵전략폭격기와의 련합공중훈련, 미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와의 련합해상훈련, 미일남조선련합대잠수함훈련과 탄도미싸일경보훈련 등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이 미친듯이 감행되였다.

그것도 모자라 역적패당은 얼마전부터 《2023년 화랑훈련》이라는것까지 벌려놓고있다.

문제는 10월까지 벌어지는 이 훈련에 괴뢰군부와 경찰청, 소방청은 물론 민간인들까지 동원된다는 사실이다.

지금 남조선《민생》은 사상최대로 악화되여 도처에서 아우성소리가 그칠새없이 울려나오고있다.

물가는 하늘높은줄 모르고 뛰여오르는 반면에 주민들의 실질소득은 날마다 계속 줄어들면서 인민들의 소비활동은 급격히 위축되고있다. 이런 판에 윤석열역적패당이 전기료금, 가스료금, 뻐스와 택시료금 등 공공료금들까지 대폭 올려놓아 남조선인민들의 삶은 매일매일 벼랑끝으로 몰리우고있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에서 살길이 막막하고 래일을 기약할수가 없어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경악할 사건들이 매일같이 일어나겠는가.

한마디로 시간을 쪼개가며 뼈빠지게 일을 해도 생계를 유지하기 힘든것이 오늘날 남조선인민들의 비참한 생활처지이다.

그런데도 윤석열역적패당은 생업에 종사해야 할 민간인들까지 북침전쟁연습에 마구 내몰고있는것이다.

하기야 친재벌정책에 한사코 매달리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눈에 어떻게 하나 생계유지를 위해 모지름을 쓰는 인민들의 눈물겨운 정상이 안겨오기나 하겠는가.

이것이 바로 입만 벌리면 《민생》과 《복지》를 떠들어대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추악한 실체이다.

역적패당이 민간인들까지 북침전쟁연습에 내몰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조선반도의 긴장국면을 더욱 고조시키고 공격작전능력을 숙달하여 북침전쟁의 대포밥들을 더 많이 길러내자는데 있다. 또한 남조선주민들속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감과 대결의식을 고취하고 《안보》의 미명하에 민심의 눈초리를 다른데로 돌려 저들의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는 흉심도 짙게 깔려있다.

미친개가 살판치면 온 동네가 소란스러운것은 물론이고 사람들이 피해를 보기마련이다.

날로 《안보》위기가 고조되고 생계유지가 급선무인 주민들이 전쟁연습터에 내몰리우는 남조선의 현실은 전적으로 반공화국대결에 환장이 된 한줌도 못되는 윤석열역적패당때문이다.

특등대결광이며 전쟁미치광이인 윤석열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똬리를 틀고있는 한 남조선인민들은 언제 가도 생존과 생명을 위협당하는 오늘의 불행한 처지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불행과 고통은 날로 커가고있다.》, 《먹고살기도 힘든 판에 이제는 전쟁연습에까지 끌려다녀야 하나.》, 《이대론 못살겠다.》 등의 비난과 규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장원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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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생존을 위해 생명을 저당잡힌 로동현장

주체112(2023)년 4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는 평균 500만명이상의 실업자, 800만명이상의 《비정규직》이 항시적으로 존재한다. 이런 사회에서 일자리를 얻고 그것을 고수한다는것은 생존여부와 직결된, 생사를 판가름하는 문제이다. 그만큼 일자리를 얻기가 하늘의 별따기처럼 힘든것이다.

그렇다면 그처럼 힘들게 얻은 일자리들, 바로 로동현장들에서는 과연 사람들의 생존권이 담보되고있는가?

생존권에 대한 담보는 로동자의 생명 그 자체에 대한 보호와 담보에서부터 시작되여야 한다.

그러나 오늘 남조선에서 로동보호실태는 말이 아니다.

《년평균 2 500~3 000여명이 산업재해로 사망》, 《해마다 500여명이상의 로동자가 극도의 과로에 의해 사망》, 《산업현장에서의 각종 사고, 불리한 로동환경, 과중한 부담 등으로 인한 심각수준의 정신적, 육체적건강피해자는 매년 1만여명이상》, 《외국인로동자들의 산업재해피해건수는 지난 3년간 2만 5 000여건》, 《최근 8년간 건설현장사고에 의한 사망자는 3 450여명으로서 해마다 평균 400여명의 사망자기록, 같은 기간 제조업부문에서는 1 590여명, 봉사업종에서는 1 000여명이 사고로 사망》, 《건설, 봉사, 운수, 통신 등의 각 업종별로 과로로 인한 사망자는 해마다 600여명이상. 이중 산업재해로 인정받은것은 불과 39%》…

너무도 쉽게 접할수 있는 이러한 사실자료들은 수시로 생명에 대한 위협이 뒤따르고있는 로동현장들의 엄연한 현실, 취약한 로동보호조건과 환경속에서 일하고있는 남조선로동자들의 불우한 처지를 실증해주고도 남는다.

한마디로 수많은 남조선로동자들은 생존을 위해 처음부터 험악한 로동현장, 로동환경에 자기의 생명을 저당잡히고 일한다고 말할수 있다.

더우기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인 《로동정책》으로 남조선로동자들의 로동조건과 환경은 더욱 악화되고 생명의 위협은 날로 더욱 가중되고있다.

산업재해를 막는다는 미명하에 지난 시기 채택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만 보아도 윤석열역도가 집권한후 로동자들은 로동안전과 피해에 대해 말을 못하게, 기업들은 로동안전을 무시하고 리윤만 추구할수 있도록 《전면개악》이 추진되고있는 형편이다. 이밖에도 《주69시간로동을 위한 로동시장유연화정책》추진, 《봉사업종에서의 의무휴식일》페지, 《화물안전운임제》페지 등을 강행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로동정책으로 하여 지금 남조선로동자들의 로동환경은 더욱더 최악의 상태에 이르고있다.

하기에 지금 로동계를 비롯한 각계는 《일과 삶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실질임금까지 삭감해 로동자건강권, 생존권을 파괴하는 윤석열표로동개악》, 《화물운임제페기는 곧 화물로동자들의 안전과 건강에 대한 페기》, 《산업재해왕국, 이 루명을 벗기 위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도입하였지만 산업현장, 로동현장에서의 인명피해가 끊기지 않는다.》, 《산업재해방지를 위한 윤석열의 정치적, 제도적대책들이란 기업만을 위한 로동자기만대책》이라고 강력히 규탄하고있는것이다.

오죽하면 외신들까지도 항시적인 위험이 도사리고있는 작업현장과 강도높은 로동시간, 중과부적인 고통과 낮은 임금을 강요하는 남조선의 험악한 로동실태는 윤석열《정권》의 《로동정책》에 의해 산생된것이라고 하면서 《남조선은 과도한 로동으로 인한 사망자가 많아 <과로사>라는 이색적인 단어가 존재할 정도이다.》라고 비난하고있겠는가.

수많은 로동자들이 생존을 위해 생명을 저당잡힌 험악한 로동현장, 《산업재해왕국》은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 반로동정책이 초래한 필연적귀결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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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죄악의 고소장에 기록될 《대결백서》

주체112(2023)년 4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통일부가 《2023 통일백서》라는것을 발간하였다.

역도의 견마가 되여 근 1년동안 반공화국대결에 미친듯이 광분해온것으로 하여 이미 《대결부》로 락인되여있는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이 파렴치하게도 《통일》이라는 패쪽을 붙인 290페지나 되는 문서보따리를 풀어놓은것자체가 가마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일이다.

그런데 아무리 눈을 비비며 《백서》내용을 들여다보아도 《통일》이라는 간판에 부합될만한 대목은 전혀 찾아볼수 없다. 오히려 저들의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인한 조선반도정세불안정의 책임을 우리에게 떠넘기고 《북인권증진》이니, 《국제사회와의 협력》이니 하는 불순한 반공화국대결흉심을 거리낌없이 드러내놓는 등 곳곳에서 대결악취만이 물씬물씬 풍길뿐이다.

말이 《통일백서》이지 정확히는 집권후 1년간 극악무도한 대결망동으로 북남관계를 완전파탄시키고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온 제놈들의 반통일적, 반민족적, 반평화적행위를 라렬한 범죄자백서,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허황한 망상과 잠꼬대같은 헛소리를 적어놓은 부질없는 대결문서장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역적패당이 거짓과 허위로 매닥질한 《백서》따위로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떠넘기기에 급급하고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광분해도 그따위 어리석은 술책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집권전부터 우리에게 《주적》, 《선제타격》나발을 불어대고 외세와 야합하여 《코리아 플라잉 트레이닝》, 《을지 프리덤 실드》, 《비질런트 스톰》, 《자유의 방패》를 비롯한 북침불장난소동들로 조선반도정세긴장을 몰아왔다는것은 자타가 인정하고있는 사실이다.

더우기 역적패당은 남조선을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으로 만든 인권범죄자들이다. 인민들의 생존권을 깡그리 유린말살하고 그들을 죽음의 벼랑턱으로 내몰고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 랭혈한들인 윤석열역적패당의 악정으로 인해 남조선은 그야말로 사람못살 도살장으로, 인권의 동토대로 화하고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장본인도, 인권교살자들도 다름아닌 역적패당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아무리 악설과 궤변을 늘어놓아도 역적패당은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극도의 정세불안을 몰아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역적패당이 반공화국대결에 집착하면 할수록 그것은 력사의 심판만을 더욱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할뿐이다.

이번 《2023 통일백서》발간놀음은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장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죄악에 찬 행적을 낱낱이 폭로하는 고소장에 또 한페지를 기록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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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답 : 인권교살집단의 범죄적실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3)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기자가 나눈 문답-

주체112(2023)년 4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 윤석열역적패당은 이른바 《법치》와 《원칙》이라는 기만적구호를 내들고 반동적통치기반을 닦기 위한 책동에 악랄하게 매달리고있지 않는가.

실장: 그것은 역도의 집권이후 100여일동안에만도 근 7만여명이 강력범죄를 저지르고 그중 아동학대혐의로 검거된 범죄자는 1만 2 720여명으로서 그 전해에 비해 각각 12. 7%, 2배 증가한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인간의 생명권과 불가침권이 항시적으로 위협당하고있는 가운데 끊임없이 빚어지고있는 가정폭력과 친족살인행위는 사람들의 커다란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최근 몇달어간에만도 대전시의 어느 가정에서 부부싸움을 말리던 아들이 어머니와 공모하여 아버지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는가 하면 경기도 광명시에서 40대 남성이 자기의 안해와 두 아들을 흉기로 살해하고 전라북도 익산시의 어느한 호텔에서 출생후 2주일밖에 안되는 아들을 침대에 던지고 손바닥으로 아이의 얼굴과 허벅다리, 발바닥 등을 때려 숨지게 하는 등 인간의 정상사고를 가지고서는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범죄행위들이 련쇄적으로 발생하였다.

기자: 오죽하였으면 이에 대해 남조선사회각계는 《가족성원들에 대한 살해사건들이 없어지지 않고있는 원인이 사회곳곳에서 과대한 개인적욕구와 인간증오가 만연한데 있다.》, 《불화와 대립, 적대라는 사회적인 문제부터 해결되지 않는다면 직계가족에 의한 범죄는 앞으로도 끊기지 않을것이다.》고 개탄하였겠는가.

이것은 역적패당이 광고하는 《법치》와 《원칙》이라는것이 정치적적수들을 숙청해버리고 야당을 제압하여 《국정운영》의 주도권을 틀어쥐며 통치기반을 다지고 수세에 처한 불리한 정세국면에서 벗어나기 위한 한갖 정치적술수에 불과할뿐 나날이 성행하는 범죄방지에는 아무런 소용도 없는 기만적구호임을 뚜렷이 반증해주고있다.

실장: 녀성들과 어린이, 로인들, 장애자들은 그 어느 사회에서나 특별히 보호되여야 할 취약계층이다. 그들의 사회적처지와 형편이 어떠한가 하는것은 인권실태를 가늠하게 하는 중요한 척도의 하나로 된다. 그러나 남조선의 취약계층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제일 심한 고통을 받고있다.

남조선녀성들은 항시적으로 성적학대와 폭력에 시달리고있으며 그들의 정신적고통은 이미 극한점을 넘어섰다.

괴뢰녀성가족부가 줄여서 발표한 《2022년 녀성폭력통계》자료에 의하더라도 남조선에서 녀성의 근 20%가 평생 한번이상 신체적인 《성폭력》행위로 인한 피해를 입었으며 《성폭력》범죄중 50%이상의 많은 비중을 차지한 범죄류형은 강간 및 《강제추행》이였다. 이 기간 《성폭력》범죄로 립건한 건수는 3만 9 509건이였지만 이 가운데서 실지 징역형을 선고받은 범죄자는 고작 24. 9%였다.

오스트랄리아인권단체인 《워크프리재단》을 비롯한 외신들도 인신매매와 감금, 강제로동, 성적착취, 아동로동력착취를 당하는 남조선의 현대판노예가 2013년 1만여명으로부터 오늘날 9만여명으로 늘어났다고 폭로하면서 녀성의 지위에 관한 평가자료에서 남조선이 조사대상 29개 나라와 지역들가운데서 최악이며 특히 남녀소득격차는 31. 1%로 가장 마지막이고 녀성들이 로동에 참가하는 비률도 28위에 불과하다, 이외 주요지표들에서도 압도적인 꼴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자: 정말 몸서리치는 인간증오사상에 물젖은 남조선사회이다. 이런 인권동토대에서 지금 수많은 어린이들이 학대와 멸시의 대상으로 되여 사회적버림을 받고있으며 온갖 범죄의 희생물로 되여 피여나보지도 못하고 시들어가는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하고있지 않은가.

실장: 그렇다. 친어머니가 출생한지 41일이 된 젖먹이어린이가 울음을 멈추지 않는다고 하여 자기의 몸으로 눌러 살해한 사건, 초등학교 5학년에 다니는 아들을 가르친다며 부모가 여러 차례 때리고 학대하여 숨지게 한 사건 등 지금 남조선에서 범죄자들중 자식을 학대하는 부모범죄가 차지하는 비률이 최근년간 배로 증가하였으며 부모에 의한 아동학대사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전반에 뿌리박힌 병페중의 병페로 되고있다.

기자: 장애자라고 하여 혹독한 수모와 모욕을 받아야만 하는것도 남조선의 참혹한 인권실상의 하나라고 본다.

실장: 그렇다. 남조선의 여론조사기관이 장애자 2 000여명을 대상으로 《장애자차별현황》을 조사한 결과 60. 3%가 일상생활에서 대중교통수단들을 리용할 때 가장 심하게 차별당하고있으며 32%가 시설물에 접근하거나 그안에서 이동할 때에 차별을 체험하였고 21. 9%가 현금대출을 받을 때 차별받기가 일쑤이라고 답변하였다.

그런데도 괴뢰당국은 《전국장애인차별철페련대》가 장애자들의 이동권리를 요구하여 벌린 시위를 정상사람들의 출퇴근을 방해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로 모함하며 강경대응을 운운하고있다.

한편 빈궁선이하에서 비참한 생활을 강요당하며 불행과 고통에 시달리고있는 많은 주민들이 순간이나마 세상만사를 잊고 심리적압박에서 벗어나보려고 마약을 서슴없이 사용하는것은 남조선에서 평범한 일상사로 되고있다.

괴뢰법무부의 통계자료에 의하더라도 지난해 경찰에 검거된 마약범죄자는 그 전해에 비해 13. 9% 늘어난 1만 8 390여명에 달하였으며 그중 60%가 미래에 대한 포부와 희망을 포기한 30대이하의 청년들이라고 한다.

기자: 윤석열역적패당의 잔악한 악정으로 하여 한해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말세기적인 패륜패덕이 살판치는 범죄천국으로 더더욱 전락된것이 오늘 남조선의 엄연한 현실이다.

인민들의 생존권을 깡그리 유린말살하고 그들을 죽음의 벼랑턱으로 내몰고도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 랭혈한 윤석열역도의 추태에 인민들의 원한은 구천에 사무치고 그것이 남조선 전지역에 거세찬 분노의 초불바다로 화하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반인권적, 반인륜적통치는 민심의 거세찬 항거와 투쟁을 불러일으키는 요인으로 되여 파쑈독재《정권》의 종말을 앞당기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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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론평 : 무엇을 위한, 누구를 겨눈 《심리전》인가

주체112(2023)년 4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윤석열역도가 《칼잡이검사》출신의 서슬푸른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내여 남조선민심의 환멸과 분노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얼마전 역도는 《2차 괴뢰국정과제점검회의》라는데서 입에서 뱀이 나가는지 구렝이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그 무슨 《북의 인권실상》이니, 《간첩행위》니 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던끝에 《<대응심리전>을 잘 준비할 필요가 있다.》는 망언을 토해냈다.

문제는 역도가 떠벌인 《대응심리전》이 무엇을 위한, 누구를 겨눈 《심리전》인가 하는것이다.

지금 윤석열역도는 각종 반인민적악정들과 반공화국대결광기로 전대미문의 《민생위기》, 《안보위기》를 초래하고 민심의 강력한 규탄배격속에 최악의 통치위기에 빠져있다.

윤석열역도가 《검찰독재》의 《칼》로 정치적적수들과 로동계를 비롯한 각계의 반대파세력들을 《종북》세력으로 몰아 탄압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민심의 저주와 규탄은 폭발직전에 이르고있다.

탄압할수록 더욱 거세지는 민심의 항거에 극도로 질겁한 역도는 이제는 더욱 광란적인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고 하고있는것이다.

더우기 용납할수 없는것은 역도가 《대응심리전》의 간판밑에 남조선주민들 전체를 적으로 간주하고 《대응심리전》을 벌려놓을 불순한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이다.

언론, 전문가들은 《심리전》이란 적을 상대로 하는 선전 및 기타 모든 활동의 계획적인 사용을 의미하는 표현인데 남조선단체 및 주민들에게 《용공》, 《간첩》을 운운하며 《대응심리전》을 떠벌인것은 역도가 그 대상을 남조선주민으로 보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고 평하고있다.

이것은 검찰의 《칼잡이》로 악명을 떨치며 권력의 최고수장자리에까지 올라앉은 역도가 이제는 저들을 반대하는 남조선주민들은 그가 누구이건간에 가차없이 칼질을 해대겠다는것을 공공연히 선포한것과 다를바 없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 《윤석열이 주민들을 적으로 간주하고있다.》, 《초보적인 상식조차 없는 무식쟁이라는것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윤석열 타도하라!》,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하면서 윤석열역도에게 더욱 거세찬 저주와 비난을 퍼붓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다.

현실은 파쑈독재에 의거하여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무지막지한 정치시정배, 반드시 력사의 오물더미에 처넣어야 할 극악무도한 범죄의 무리임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문답 : 인권교살집단의 범죄적실체를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2)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우리 민족끼리》기자가 나눈 문답-

주체112(2023)년 4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 파쑈독재자 윤석열역도가 지난 《대통령》선거때 꺼내든 기본공약의 하나가 바로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것이였다. 그러나 역도가 집권하여 지금껏 해놓은것은 불공정과 비상식이 극치를 이룬 지옥같은 세상이 아닌가.

실장: 우선 윤석열역도는 반인권적인 《로동정책》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기는커녕 오히려 재벌들의 리익을 챙겨주는 로동개악놀음에 극성스럽게 매달리고있다.

윤석열역도가 강행추진하고있는 《로동개혁》은 로동자들의 생명과 재벌들의 리윤을 맞바꿈질하려는 희대의 로동개악, 야만적인 《노예로동령》이다.

그 대표적실례가 주당 최대로동시간을 현재의 52시간에서 69시간으로 늘이는 《로동시장유연화》정책추진이다.

2023년을 이른바 《개혁의 원년》으로 삼은 역적패당이 이러한 《로동개혁》을 계속 밀고나가는 경우 재벌들은 로동시간확대와 로동자해고를 마음대로 강행할수 있게 되며 《최저임금제도》도 페지되여 로동자들의 고혈을 무한정 짜낼수 있게 된다.

기자: 역도의 친재벌정책의 악랄성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라는것을 고안해낸데서 더욱 명백히 드러나고있다고 본다.

실장: 《특수형태근로종사자》는 일자리가 없거나 생활비가 필요하여 어쩔수 없이 고용되는 사람으로서 기업들에 채용된 임금로동자들과는 달리 일하다가 사고로 피해를 입어도 형식상 존재하는 《중대재해처벌법》의 《보호》조차 받을수 없다.

현재 남조선에서는 렬악한 로동조건과 극심한 과로로 한해에 근 3 0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있다. 결국 생계유지를 위해 어쩔수 없이 위태로운 로동현장에 뛰여든 로동자들은 작업도중 사고를 당하여도 보상은 고사하고 어데 가서 하소연조차 할수 없게 되여있다.

이를 두고 남조선로동계에서 사건은 있어도 원인이 없고 죽은자는 있어도 죽인자가 없다는 말이 통용되고있는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미국의 《CNN》방송과 《워싱톤 포스트》, 영국신문 《가디언》,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을 비롯한 외신들까지 항시적인 위험이 도사리고있는 작업현장과 강도높은 로동시간, 중과부적인 고통과 낮은 임금을 강요하는 남조선의 험악한 로동실태는 윤석열《정권》의 《로동정책》에 의해 산생된것이라고 하면서 《악명높은 장시간로동의 일중독문화가 있는 남조선은 과도한 로동으로 인한 사망자가 많아 〈과로사〉라는 이색적인 단어가 존재할 정도이다.》고 비난하였다.

그뿐이 아니다. 역적패당의 악정을 등대고 재벌들은 로동자들을 무리로 해고하고있으며 이로 해서 남조선에서는 전례없는 실업대란이 휩쓸고있다.

역도의 집권이후 실업자수는 근 580만명, 《비정규직》로동자의 수는 무려 820여만에 달하고있으며 이는 력대 최악의 실업률로 평가되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언론들은 《1997년 외환위기의 악몽이 현실화되고있다.》, 《일자리참사가 민생을 죽음의 낭떠러지로 더욱 몰아가고있다.》고 개탄하고있다.

남조선농민들의 처지도 참담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가격상승을 방지한다.》는 명분으로 무지막지하게 수요이상으로 시장에 풀어놓은 수입쌀로 하여 쌀가격이 20%이상 폭락한 반면에 비료값은 150%, 영농자재값은 38%, 로력비는 70%나 폭등하여 농민들속에서 농사를 포기하는 현상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다.

기자: 집권하면 주택문제를 해결하겠다느니, 부동산가격을 안정시키겠다느니 하는 달콤한 말로 어제날 유권자들을 속여넘긴 윤석열역적패당이 지금은 《주택시장》의 침체를 막는다면서 《부동산규제》를 풀어놓아 집값상승을 더욱 부추기고있지 않은가.

실장: 역적패당의 부동산규제완화조치와 다주택자대출규제해제조치로 하여 집값이 엄청나게 뛰여오르는 바람에 일반평민들의 《내집마련의 꿈》은 순식간에 하늘로 날아나고 세방살이를 하는 사람의 수는 무려 940여만명으로 늘어났다. 그런데도 윤석열역적패당은 올해 《예산안》가운데서 《공공임대주택예산》을 30억US$이상 삭감했고 《국민임대주택》, 《영구임대주택》 등의 예산은 《공제항목》에 넣어 아예 없애버렸다.

그리하여 절대다수의 주민들이 부동산가격의 폭등으로 단칸짜리 집조차 가질수 없어 가족이 뿔뿔이 갈라져 사는 세대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청년들속에서 결혼을 포기하는것이 사회적풍조로 되고있는 형편이다.

기자: 이와 반면에 윤석열《정권》의 장, 차관들은 부동산규제완화조치로 여러채의 주택을 소유하고 투기행위를 일삼으며 돈주머니를 크게 불구고있지 않은가.

실장: 2022년 10월 6일 《경제정의실천시민련합》이 폭로한 자료에 의하면 윤석열《정권》의 장관, 차관들이 소유한 부동산재산만해도 평균 21억 3 000만원에 달하고 그가운데서 《법무부》 장관은 무려 53억 1 000만원에 해당하는 부동산재산을 보유하고있으며 《외교부》 장관과 《국방부》 장관을 비롯하여 두채이상의 주택 또는 비거주용주택을 보유하고있는 장관, 차관들은 수십명에 달한다고 한다.

여기에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세계경제침체의 여파》니, 《피할수 없는 경기악화》니 하면서 재벌들에 대한 각종 규제조치들을 완화해주자 《호기》를 만난 재벌들은 저마다 원자재와 소비품가격을 대폭 올려 민생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고금리》, 《고물가》, 《고환률》의 《3중고》의 시달림속에 가뜩이나 령락된 주민들의 생활형편은 더욱더 악화되고있다.

올해 1월에만도 물가상승률로 하여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전기료금은 29. 5%, 도시가스료금은 36. 2%, 지역난방비는 34% 폭등하였으며 이러한 기록은 통계작성이 시작된 이후 최고라고 한다. 물가와 집값상승으로 엄청나게 늘어난 채무가 그시그시 먹고 사는것도 힘든 일반주민들로 하여금 가쁜 숨을 몰아쉬게 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의 한세대당 빚진 액수는 평균 6만 6 000여US$에 달하며 그 채무총액은 2022년 8월을 기준으로 보아도 1조 5 500억US$로서 《국내총생산액》에 비한 채무비률이 95%에 달하고 채무증가속도는 미국, 카나다, 일본 등에 비해 3~5배정도의 매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있다.

특히 악성전염병사태기간 은행대출에 의존해온 《저소득계층》과 《령세자영업자》를 비롯한 취약계층, 채무지불능력이 없는 대다수의 20~30대 청년들은 앞날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면서 아예 삶자체를 포기하고있다.

기자: 윤석열패당의 반인민적행위로 하여 남조선에서는 생활상 곤난을 이겨낼수 없어 막바지에 이른 사람들속에서 자기뿐 아니라 일가족모두의 자살을 선택하는 현상이 일상사로 되고있다고 한다.

실장: 옳다. 지난해만 보더라도 남조선에서의 자살자수는 도합 1만 3 350여명이며 그중에서 9살부터 24살사이 청소년들이 극단적선택을 한 비률은 다른 나이들에 비해 증가폭이 가장 크다. 실태가 이러함에도 윤석열역적패당은 성행하는 자살행위의 근원을 뿌리뽑을 대신 허황하기 그지없는 《자살예방기본계획》이나 발표하면서 저들에게로 쏠리는 민심의 비난의 눈초리를 피해보려고 꾀하고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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