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 설 :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일심단결의 나라이다

주체102(2013)년 9월 6일 로동신문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65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다.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진 우리 공화국의 빛나는 로정을 돌이켜보면서 우리가 가장 긍지높이 자부하는것은 위대한 단결의 력사를 창조하고 세기를 이어 그 위력을 힘있게 떨쳐온것이다.

우리의 람홍색공화국기,그것은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의 상징이다.천만군민이 하나의 중심,하나의 사상,혁명적신념과 의리에 기초하여 혼연일체를 이루고 강성번영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나가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일심단결의 기상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 경지를 개척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불멸의 력사를 창조해나갈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일심단결의 초석우에 굳건히 서있는 불패의 강국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은 우리 나라의 참모습이며 불패의 위력의 원천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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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신 불멸의 업적

주체102(2013)년 9월 5일 로동신문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5돐이 되는 날이다.

주체97(2008)년 9월 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천만군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지침이다.

공화국창건 65돐을 앞두고있는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며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업적을 심장깊이 새기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정 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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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

주체102(2013)년 9월 4일 로동신문

공화국창건 65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천만군민의 불타는 애국적헌신성이 높이 발휘되고있다.우리 당의 사회주의문명국건설사상을 높이 받들고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문화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인민군대가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기풍,체육열풍이 차넘치고 도시와 마을,거리와 일터를 사회주의선경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이 전군중적운동으로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은 현시기 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중요한 과업의 하나이며 문명과 번영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비약의 기상을 높이 떨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마식령속도》창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우리 조국을 가장 선진적인 문명국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활짝 열어놓아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시대는 선군조선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격동적인 투쟁과 전진,세기적인 비약과 번영의 시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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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김 정 일애국주의는 우리의 영원한 넋이고 숨결이다

주체102(2013)년 9월 2일 로동신문

오늘 김 정 일애국주의는 《마식령속도》를 창조하며 경제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의 근본핵으로,기적과 혁신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정 일애국주의는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인민에게 물려주신 고귀한 정신적유산이며 실천의 본보기입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령도자로서,혁명가로서,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모든 고생을 다 겪으시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거대한 애국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주의,그것은 주체의 사회주의조국과 우리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이다.인류력사의 갈피에는 애국적공헌으로 하여 이름을 떨친 위인들이 적지 않다.그러나 우리 장군님처럼 한평생 수수한 야전복차림으로 멀고 험한 선군장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후손만대의 행복과 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 절세의 애국자,위대한 령도자는 일찌기 없었다.내 나라,내 조국의 풀 한포기,나무 한그루도 다 가슴에 품어안고 열과 정으로 뜨겁게 덥혀주는 김 정 일애국주의야말로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고귀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참다운 애국주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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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청년들은 선군조선의 승리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주체102(2013)년 8월 28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공화국창건 65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청년절을 성대히 맞이하고있다.

청년절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승승장구하여온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며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곧바로 나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애국충정과 억센 기상을 과시하는 뜻깊은 계기이다.

지금 우리 청년들은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수행을 위한 투쟁의 맨 앞장에 내세워준 위대한 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에 세기적인 기적과 영웅적위훈으로 보답할 맹세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청년들은 당을 따라 곧바로,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총진군대오의 척후대입니다.》

조선청년들은 가장 투철한 사상정신과 용감한 돌진력,질풍같은 속도로 승리의 진군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전위기수들이다.청춘들이 정신이 번쩍 들게 혁명의 북소리를 꽝꽝 울리며 용기백배,기세드높이 전진할 때 강산이 들끓고 온 나라에 비약과 혁신의 열풍이 휘몰아치게 된다.

청년절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마련해주시고 꽃피워주신 조선청년들의 영원한 명절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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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선군시대 경제건설의 휘황한 길을 밝힌 불멸의 기치

주체102(2013)년 8월 28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이 제시한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10돐이 되였다.

주체92(2003)년 8월 28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경제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우리 조국땅우에 국력이 강하고 모든것이 흥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러운것 없이 잘사는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진로를 밝힌 강령적문헌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가장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제시하시고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필승의 신심과 혁명적락관을 가지고 당의 경제건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하게 벌려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선군시대에는 경제건설도 군사중시,군사선행의 원칙에서 해나가야 한다고 가르치시면서 우리 당이 제시한 선군시대의 경제건설로선은 당의 선군혁명령도,선군정치의 실현을 물질경제적으로 확고히 담보하는 로선이라는데 대하여 밝히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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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선군혁명승리의 길을 밝힌 강령적지침을 깊이 체득하자

주체102(2013)년 8월 2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뜻깊은 선군절에 즈음하여 당보,군보에 력사적인 로작을 발표하시였다.

로작을 받아안은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평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불면불휴의 강행군으로 시대와 혁명,조국과 민족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선군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로작 《김 정 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는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승리의 앞길을 밝힌 강령적지침이다.여기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정과 철석같은 선군혁명의지가 깃들어있으며 우리의 사상과 위업의 최후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락관이 맥박치고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로작에 대한 학습을 심화시켜 거기에 담겨져있는 사상들을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하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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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백전백승을 떨치자

주체102(2013)년 8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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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국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선군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성대히 경축한 승리자의 기세드높이 천만군민이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선군절 5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주체49(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을 알리는 장엄한 선언이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심으로써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고귀한 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으며 선군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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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빛나라 선군절이여!

주체102(2013)년 8월 24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불멸의 선군혁명업적은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과 승리를 위한 만년재보

 

8월 25일!

얼마나 환희롭고 긍지로운가.

백두의 밀림에서 끝없이 밝아오는 조선의 날과 달들에는 의의깊은 명절들이 많지만 우리는 참으로 류다른 감회와 격정속에 이날을 맞이하게 된다.

우리의 선군절추억은 위대한 력사에 대한 총화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8월 25일은 4월 25일과 더불어 우리 혁명무력건설사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력사적인 날입니다.》

진리는 날이 갈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법이다.

10대에 벌써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지도로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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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선군의 8.25가 있어 불패의 주체강국이 있다

주체102(2013)년 8월 23일 로동신문

8월 25일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선군절이다.위대한 백두령장의 선군령도가 시작된 이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존엄과 위력을 떨치며 강성번영의 한길로 전진해올수 있었다.

선군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혁명력사와 혁명업적에 일관되여있는 령도원칙이고 정치방식이다.김 일 성조선의 높은 권위와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주체혁명의 양양한 전도는 선군의 8.25와 하나로 잇닿아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승의 선군령도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공화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주체의 내 나라,사회주의 내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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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혁명적수령관확립은 당정책결사관철을 위한 기본요구

주체102(2013)년 8월 23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성대히 맞이하기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일군들속에서 혁명적수령관을 튼튼히 세울데 대하여》발표 2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77(1988)년 8월 23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어떤 자세와 립장을 가지고 자기 수령,자기 령도자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하는가를 뚜렷이 밝혀주고있는 불멸의 지침이다.

로작에는 혁명투쟁에서 수령이 차지하는 절대적지위와 결정적역할,우리 일군들이 혁명적수령관을 튼튼히 세워야 할 필요성과 수령관을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하는 사람은 혁명적수령관을 튼튼히 세워야 합니다.》

수령관은 혁명에 대한 관점과 태도를 특징짓는 기본척도이다.누구나 수령과 조직사상적으로,동지적으로 굳게 결합될 때 영생하는 사회정치적생명을 받아안게 되며 혁명의 길에서 억세게 싸워나갈수 있다.

우리 대홍단군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시여 그 이름 지어주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빛내여주신 력사의 땅,당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큰 몫을 담당하고있는 지역이다.우리 군이 걸어온 력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따뜻한 손길아래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자랑찬 력사이며 우리 고장의 그 어디를 가보아도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숨결과 체취가 력력히 어리여있다.

우리는 이 영광의 땅에서 일하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군안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적수령관을 튼튼히 세우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왔다.이 나날 자기 수령,자기 령도자의 사상과 령도업적을 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점령 못할 요새,뚫지 못할 난관이 있을수 없다는것을 뼈에 사무치게 느끼게 되였다.

우리는 지난 기간의 투쟁을 통하여 령도자를 진심으로 높이 우러러 모시고 받들어나가는 길에 혁명가의 참된 삶이 있다는것을 다시금 심장으로 절감하게 되였다.

혁명가는 수령의 손길아래 자라나고 수령의 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싸워나가는 투사이다.티없이 맑고 깨끗한 량심을 지니고 자기 령도자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높이 받들어모시는 사람만이 간고한 혁명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나갈수 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주체혁명위업의 중대한 시기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선차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 모든 사람들을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자로 키우기 위한데 모를 박고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짜고들어 진행하고있다.우리는 군소재지에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정중히 모시고 읍지구와 군안의 여러곳에 영생탑을 최상의 수준에서 건립하는 사업과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에 모셔진 어버이수령님의 동상모심사업,군혁명사적관을 새로 일떠세우는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심장마다에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충정의 마음이 억년 드놀지 않을 신념으로 자리잡게 하였다.혁명전적지강사대렬을 전망성있게 잘 꾸리고 군에 깃든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사적을 깊이 인식시킴으로써 사람들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 일대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올해에 우리앞에는 당의 감자농사혁명방침을 관철하는데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우리는 제기되는 문제들을 단순히 군앞에 나서는 경제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는 중대한 사업으로 내세우고 당의 방침 관철을 위한 사업을 한치의 양보도 없이 완강하게 밀고나갔다.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을 고수하지 못하고서는 그 누구도 대홍단사람,대홍단일군으로 불리울 자격이 없다는것이 우리가 간직한 신념이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우리 대홍단사람들의 량심에는 그 어떤 가식도,티끌만 한 사심도 있을수 없다.일군들부터가 들끓는 현실속에 들어가 기관차가 되고 신발창이 닳도록 뛰여다니는 과정에 군자체의 힘으로는 어림도 없다는 긴장한 사료문제를 자체의 힘으로 풀고 질좋은 물거름을 마련하여 감자농사의 돌파구를 여는 기적이 창조되게 되였다.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목숨도 바칠 각오가 되여있고 당의 부름이라면 물과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드는것이 우리 대홍단사람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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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혁명의 수도 평양시를 선군문화의 중심지로 훌륭히 꾸리자

주체102(2013)년 8월 22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성대히 경축한 기세드높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펼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21세기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활짝 열어놓아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평양시를 주체조선의 수도,선군문화의 중심지답게 웅장하고 풍치수려한 도시로 만들며 모든 도,시,군들에서 거리와 마을,조국산천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리고 현대적인 문화후생시설과 공원,유원지들을 더 많이 건설하여 우리 인민들이 새시대의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이다.

우리는 당의 사회주의문명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평양시를 선군문화의 중심지로 훌륭히 꾸리며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리는 강성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의 수도 평양시를 더욱 웅장화려하고 사회주의조국의 위용을 과시하는 세계적인 도시로 건설해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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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인민의 나라,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을 길이 빛내이자

주체102(2013)년 8월 15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백두산대국의 강대성과 필승의 기상을 만방에 떨치며 승리자의 긍지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힘찬 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국해방 6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8월 15일은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고 사회주의조선의 새 기원을 열어놓은 민족사적경사의 날이다.이 날이 있어 민족수난의 암흑시대는 영영 끝장나고 우리 인민은 자주독립국가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새 생활창조의 넓은 길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세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리게 되였다.

공화국창건 65돐을 앞두고 맞고있는 오늘의 조국해방기념일은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대를 이어 위대한 인민의 수령,인민의 어버이를 높이 모시고 혁명해온 크나큰 민족적행운에 대하여 더욱더 가슴뜨겁게 절감하게 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에 넘쳐있으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내 나라,내 조국을 영원히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으로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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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경제강국건설에 힘을 집중하여 비약과 번영의 전성기를 펼쳐나가자

주체102(2013)년 8월 12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불면불휴의 강행군길에 발걸음을 맞추며 열렬한 애국의 마음을 바쳐가고있다.마식령스키장과 문수물놀이장,아동병원과 구강병원건설장을 비롯하여 도처에서 력사에 류례없는 대건설전투가 벌어지고있다.경제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단숨에의 기적이 창조되고 최첨단돌파의 열풍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는것이 선군조선의 격동적인 현실이다.

공화국창건 65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우리는 승리자의 기세드높이 경제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여 공화국창건 65돐을 계기로 우리 조국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경제건설에서 이미 이룩한 성과를 더욱 공고발전시켜 우리 나라를 새 세기 경제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고 우리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기 위하여 한생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야 합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지금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우리의 투쟁은 크나큰 활력에 넘쳐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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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전승절을 성대히 경축한 승리자의 기세로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가자

주체102(2013)년 8월 2일 로동신문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은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다.

전당,전군,전민의 높은 정치적열의와 진보적인류의 커다란 관심속에 우리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하였다.

올해의 7.27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세기와 세기를 이어 세계를 경탄시키는 전승의 력사를 창조해온 선군혁명승리자들의 대정치축전으로,우리는 힘이 있고 강하기때문에 승리는 영원히 조선의것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준 중대한 계기로 아로새겨졌다.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전승령도사와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승리의 신심드높이 진군 또 진군하며 우리 조국땅우에 륭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최후승리를 향하여 돌진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를 빛나게 실현한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

주체102(2013)년 8월 2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전승 60돐을 성대히 경축한 기세드높이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더욱 억세게 전진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하여 온 사회의 김 일 성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치자》를 발표하신 39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63 (1974)년 8월 2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우리 당사업의 총적임무와 당과 혁명대오를 김 일 성주의전투부대로 튼튼히 꾸릴데 대한 문제,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나서는 원칙과 방도들이 명백히 밝혀져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김 일 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 일 성,김 정 일동지의 당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녀성들의 혁명적기개를 높이 떨치자

주체102(2013)년 7월 30일 로동신문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는 속에서 우리는 남녀평등권법령발포 67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영웅조선의 슬기와 기상이 만천하에 떨쳐지고 위대한 백두령장의 령도따라 주체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천만군민의 철석의 의지가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시기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7월 30일은 전례없이 의의깊고 경사스러운 날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주체35(1946)년 7월 30일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시여 조선녀성운동의 력사적리정표를 마련하시였다.남녀평등권법령의 발포로 하여 우리 녀성들은 온갖 사회적질곡과 불평등,정치적무권리속에서 완전히 해방되여 값높은 삶을 누리게 되였다.녀성들도 남자들과 꼭같은 자유와 권리를 가지고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위력한 력량으로 준비되게 된것은 주체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

지금 우리의 전체 녀성들은 당과 수령의 손길아래 조선녀성운동이 걸어온 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대전에서 애국의 열정을 바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영원할것이다

주체102(2013)년 7월 27일 로동신문

201307270102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승리자의 크나큰 영예와 자부심을 안고 전승 60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과 김 정 일대원수님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기념훈장을 수여해드린 격정과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고 《7.27행진곡》을 비롯한 전승찬가들이 천만의 심장을 틀어잡으며 강산에 울려퍼지고있다.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전승관으로,반제계급교양,승리전통교양의 거점으로 거연히 솟아 빛나고있으며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각지의 인민군렬사묘들을 찾아 위대한 전승년대의 영웅전사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반미대결전에서 민족사에 특기할 혁혁한 승리를 이룩하며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맞는것으로 하여 전승 60돐은 더욱더 의의깊은 혁명적경사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승리의 경축광장을 빛나게 장식한 전승절음악축포 –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기념훈장을 수여받은 명곡 《7.27행진곡》을 들으며 –

주체102(2013)년 7월 23일 로동신문

기다리고기다려온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세계를 향하여 긍지높이 합창할 훌륭한 전승절경축명곡이 나왔다.

전승 60년력사를 자랑스럽게 경축하며 우리 세대가 터친 김 정 은시대의 승전가-《7.27행진곡》,

들으면 들을수록 지축을 울리며 행진해가는 백두산혁명강군의 기개가 벅차게 안겨오고 부르면 부를수록 승리자의 자부심과 쾌감이 하늘을 찌를듯 용솟음친다.전승 60돐을 맞는 전인민적사상감정이 후련하게 반영된 이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선군조선의 7.27이 어떻게 마련되였고 어떻게 빛나고있는가를 력사앞에,세계앞에,인류와 미래앞에 당당히 선언할수 있었다.

가요 《7.27행진곡》은 전승 60돐에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시대와 력사앞에 자랑스럽게 세운 승리의 음악기념비,전승절행진곡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온 나라 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께서 우리의 창창한 앞날을 축복해주시고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과 불패의 군민대단결이 있으며 당의 위업을 량심과 의리로 받들어나가는 충직한 인민이 있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7.27진군가높이 백전백승 떨치며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주체102(2013)년 7월 22일 로동신문

201307220201

승리의 노래와 함께 우리의 전승절이 밝아오고있다.

력사의 지평선우에 백두산악마냥 거연히 머리를 높이 든 우리의 성스러운 7.27!

이 위대한 승리의 날을 60번째로 맞이하는 군대와 인민의 격정을 가슴후련히 터쳐주고 승리자의 값높은 존엄과 영예를 세계에 선언하는 조선의 전승찬가들이다.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기념훈장을 받은 노래들인 《7.27행진곡》,《전승의 축포여 말하라》,《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경의를 드린다》,《위대한 전승의 명절》!

발걸음은 쩡쩡 승리의 거리를 활개치고 군악소리 쿵쿵 전승의 희열을 북돋아준다.미제의 항복서 밟으며 지축을 뒤흔들고 침략자의 기발 불태우며 축포를 터친다.

구절마다,선률마다 천만의 심장을 틀어잡는다.

저 하늘에 빛나는 전승의 축포는 승리위해 피를 뿌린 용사들에게 드리는 꽃다발이고 미제를 이긴 그 승리의 정신은 후손들의 넋을 키운다.목숨바쳐 지킨 그 정신은 세월을 넘어 승리에서 승리에로 이어진다.(전문 보기)

2013072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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