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선군시대 어머니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여 강성조선의 미래를 꽃피워나가자

주체102(2013)년 11월 16일 로동신문

시대의 명곡 《조국찬가》가 울려퍼지는 이 땅에 또다시 어머니날이 왔다.

사랑하는 어머니가 첫걸음마 떼여준 수천수만의 아들딸들이 초소와 일터,학교와 마을,가정들에서 어머니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있다.이것은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자신들을 당과 조국앞에 떳떳이 내세워준 어머니들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이며 자식들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온넋을 바치고 영웅적인 삶과 투쟁으로 강성국가건설에 헌신하고있는 이 나라 녀성혁명가들에 대한 숭고한 경의이다.

세상에는 어머니들이 많지만 조선의 어머니들처럼 강직하고 순결하며 충의심이 깊고 헌신적인 어머니들은 없다.이런 어머니들이 있어 우리 혁명대오는 모진 광풍에도 끄떡없고 우리의 사회주의화원에는 미덕의 향기가 차넘치고있다.훌륭한 어머니들의 참된 사랑을 받으며 성장한 선군혁명투사들이 당과 수령을 옹위하는 성새,방패를 이룬것은 우리 혁명의 크나큰 자랑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어머니날은 단순히 생명을 주고받은 혈연의 정을 두터이하는 명절이기 전에 조선의 어머니들이 창조한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길이 빛내이며 어머니들과 더불어 조국과 민족의 밝고 창창한 래일을 열어나가게 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Leave a Reply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13年11月
« 10月   12月 »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  
最近の記事
バックナンバー
  • 2024
  • 2023
  • 2022
  • 2021
  • 2020
  • 2019
  • 2018
  • 2017
  • 2016
  • 2015
  • 2014
  • 2013
  • 2012
  • 2011
  • 2010
  • 2009
  • 2008
  • 2007
  • 2006
  • 2005
  • 2004
  • 2003
  • 2002
  • 2001
  •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