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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와 번영의 리정표를 세운 중요당회의들 변혁과 도약의 출발점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2)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완수를 위하여 분투하여온 지난 5년간이 우리 당의 80년행로에 특기할 새로운 변혁시대가 열린 전환의 년대였다고 긍지높이 총화하였다.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모든 부문과 나라의 모든 지역이 다같이 일어서고 다같이 전진비약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그 거세찬 흐름을 강력히 견인하고 과감하게 이끈것이 다름아닌 정기적인 당회의를 통한 우리당 특유의 향도력이다.
당 제8차대회이후에 진행된 수많은 당회의들중에서도 해마다 정례화되여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은 자못 큰 의의를 가진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있은 당전원회의들은 13차례에 달한다.이 하나의 사실을 통해서도 전면적국가부흥의 대업을 성공적으로 개척하고 눈부신 현실로 펼치기 위한 우리 당의 령도가 얼마나 줄기차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회의운영을 정례화하도록 이끄신 불멸의 업적이 얼마나 위대하고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는가를 잘 알수 있다.
그 한차례한차례의 당전원회의가 진행될 때마다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개척의 보폭은 그만큼 커졌고 인민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는 더 높이 울렸으며 조국땅 어디서나 눈부신 전변이 이룩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권위와 위대한 혁명사상의 불패의 위력으로 우리 당의 혁명적면모와 전투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한 뜻깊은 당전원회의들이야말로 그이의 비범한 정치실력이 응축된 우리당 강화발전의 뚜렷한 축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매 시기 제시되는 정책적과업들이 당이 요구하는 기준에서 당에서 정한 기간내에 정확히 관철되면 우리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빨라지고 인민생활에서도 전환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를 굳게 믿고 간고한 투쟁의 년대들을 굴함없이 이어가는 개척의 려정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고귀한 지침들을 받아안는것은 우리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며 커다란 긍지이다.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야 할 력사의 분수령에서 당전원회의들을 통하여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진군방향과 투쟁목표, 명확한 로선과 전략전술적방략을 받아안으며 우리 인민은 희세의 걸출한 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무한한 격정에 넘쳐 얼마나 신심드높이 위대한 격동의 시대,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열어왔던가.
비범한 사상리론과 탁월한 령도로 뜻깊은 당전원회의들에서 가장 옳바른 로선과 정책, 투쟁방략과 목표, 전략전술적방침들을 명확히 밝혀주시며 우리 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심으로 하여 우리 당은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령도적권위를 만방에 떨치며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고 그와 더불어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은 전면적부흥발전의 전진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을수 있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어느 부문, 어느 단위, 어느 지역에서나 개변과 혁신이 일시에 련발적으로 일어난것은 뜻깊은 당전원회의들을 계기로 전당의 모든 당조직들의 활동이 당결정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확고히 지향되고 중앙으로부터 하부말단에 이르기까지 잠자는 조직, 무맥한 일군, 소극적인 당원이 남아있을 자리가 없는 명실공히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으로서의 면모와 기강이 뚜렷해진 결과이다.
얼마나 거룩한 우리 당의 령도의 손길인가.
당조직들에서 당의 로선과 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당결정서를 작성하고 채택하는데서 형식주의를 철저히 극복할데 대하여 강조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당의 조직규률강화, 당결정집행을 비롯한 당풍확립에서 전환이 일어난데 대하여 평가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각 도들에서 당결정관철을 위한 사업을 힘있게 전개하여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 문명창조에서 진일보를 이룩한데 대하여 지적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당결정관철의 강한 기강을 세우면서 우리 일군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가적기질을 높이 발휘하도록 각성분발시킨 뜻깊은 당전원회의들은 당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온 나라에 비상한 분발력을 더해주고 우리 당이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으로서의 위용을 높이 떨치며 자기의 면모와 기풍을 보다 완벽하게 확립하는 의의깊은 계기들로 되였다.
우리 당이 나라의 형편과 교훈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당전원회의들에서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고 새로운 투쟁로선을 제시하는것은 그 자체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타개하고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려는 확고한 결심과 자신심의 발현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당전원회의가 진행될 때마다 당은 인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왔고 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은 더욱 두터워졌으며 당과 영원히 운명을 함께 할 천만의 신념은 보다 굳세여졌다.당전원회의와 더불어 인민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는 더욱 높이 울리군 하였다.
당전원회의소식을 통하여 인민들은 우리 당의 구상과 의도에 대하여 속속들이 새겨안군 하였다.
해마다 평양시에 1만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우는 문제, 비상방역사업을 국가사업의 제1순위에 놓고 더욱 강력히 전개해나갈데 대한 문제, 새로운 육아정책,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교육혁명의 불길, 새로운 형태의 질높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
위대한 어머니의 절절한 목소리가 울리던 뜻깊은 당전원회의들과 더불어 인민생활에서는 변혁이 일어나고 인민의 건강과 편리를 위한 새로운 대책들이 강구되였으며 인민의 꿈과 리상은 또 한단계 높아져갔다.
진정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의 력사적인 당전원회의들은 시대를 선도하고 기적을 창조하는 휘황한 등대, 눈부신 변혁과 도약의 출발점이였으며 인민들에게 더더욱 뜨겁게, 사려깊이 미치는 어머니당의 정깊은 사랑의 손길, 그윽한 눈빛이였다.
그 뜻깊은 당전원회의들마다에 깃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로고와 심혈의 세계를 무엇으로 다 전할수 있을것인가.
당전원회의들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별들이 조으는 깊은 밤에도, 멀고 험한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사색에 사색을 거듭하시였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위대한 령도와 거룩한 헌신에 의하여 혁명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무수한 난관들이 부서져나가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의 위대한 개척이 마련되였다.
력사적인 당전원회의들을 계기로 당사업전반을 정규화하고 당중앙의 두리에 전당과 전체 인민을 더욱 굳게 묶어세운것으로 하여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은 비상히 강화되고 조선혁명의 전도는 더욱 창창한것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당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총진군에서도 백전백승의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위용을 만천하에 시위할것이며 지나온 5년간을 릉가하는 국가번영의 긍지높은 새 전기를 광활히 펼칠것이다.(전문 보기)
새시대 일군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공산주의적품성 청렴결백성
당성, 원칙성, 정치성, 책임성, 이신작칙, 창발성, 군중성, 인간성, 진실성, 락천성, 도덕성, 청렴결백성
오늘 우리 당이 바라고 시대가 요구하는 참다운 혁명의 지휘성원은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지 사업과 생활을 청렴결백하게 해나가는 일군이다.
일군이라면 마땅히 사상에서 투철할뿐 아니라 경제도덕생활에서도 청백한 혁명가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고지식하고 청렴결백하여야 하며 량심적으로 일하고 생활하여야 합니다.》
청렴결백성은 사리사욕을 추구하거나 량심에 꺼리는것이 없이 사업과 생활을 깨끗하고 검박하며 고상하게 해나가는 혁명가적품성이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을 더욱 존엄높이 떠받들고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현실은 일군들이 인민의 충복다운 훌륭한 사상정신적풍모를 지니고 살며 투쟁할것을 요구하고있다.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바로 청렴결백성이다.
일군들이 청렴결백하게 사업하고 생활하여야 고상한 혁명륜리가 조선로동당의 당풍으로 더욱 확고히 자리잡히게 되고 우리 당은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모습을 더욱 뚜렷이 할수 있다.
일군들이 청렴결백한 품성을 소유하는것은 당안에 결백한 정치풍토를 유지하고 배양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이다.
당의 결백한 정치풍토는 결코 저절로 형성되지 않는다.당의 골간을 이루는 일군들의 깨끗하고 청렴한 품성에 의하여 형성되고 공고화되게 된다.아무리 시대가 발전하고 환경이 달라진다고 해도 대바르고 청렴한 일군들만 있으면 얼마든지 당의 훌륭한 작풍을 견지할수 있다.
일군들이 청렴결백한 품성을 소유하는것은 인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는 참다운 혁명가, 인민의 참된 심부름군, 훌륭한 인격자로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문제이기도 하다.
대중은 누구보다도 량심적이며 청렴결백한 일군들을 믿고 따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몇해전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방문하시여 하신 력사적인 기념강의에서 대중이 어느때나 믿을수 있고 마음놓고 의지하게 되는 일군은 우선 량심적이고 청렴결백한 인간이라고 하시면서 소탈하고 겸손하며 이신작칙하는것과 같은 좋은 사업작풍도 량심과 청렴결백성으로 안받침될 때라야 빛이 나고 대중의 인정을 받을수 있는것이라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일군들은 청렴결백하지 못하면 존엄높은 당의 권위를 훼손시킬수 있고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에 금이 가게 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인민들과 꼭같이 검박하고 평범하게 생활하는것을 체질화하고 실천에 구현해나가야 한다.
하다면 일군들이 청렴결백한 품성을 체질화하고 구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우선 특전, 특혜를 절대로 바라지 말아야 한다.
군중과 꼭같이 생활할 대신 제살궁리만 하면서 특전, 특혜를 바라는 일군은 사업에서 당적원칙을 지킬수 없는것은 물론 당과 대중을 리탈시키는 매우 엄중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일군들의 직무는 틀이나 차리고 호강이나 하라는 벼슬자리가 아니다.자기를 특수화하면서 군중을 내려다보는 사람, 직권을 악용하여 사리사욕을 채우는 세도군은 결코 일군이라고 할수 없다.
일군들은 자기를 특수한 존재처럼 여기면서 남다른 대우를 해줄것을 절대로 바라지 말아야 하며 아래사람들이 대우를 해준다고 하면서 뛰여다닐 때에는 아부아첨으로 보고 단호히 쳐갈기며 원칙적으로 교양하여야 한다.그리고 가정혁명화를 잘하여 안해와 자녀들이 남편과 아버지를 등대고 귀부인행세, 호부자자식행세를 하지 않도록 엄격히 통제하여야 한다.
또한 검박하고 소박하게 생활하는것을 습성화하여야 한다.
변질은 탐욕에서부터 시작되며 탐욕이 자라면 국가와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범죄행위도 서슴지 않게 된다.
우리 당에 끝없이 충실하였던 항일혁명투사 오진우동지가 자주 외우던 말이 있다.황금덩이를 눈앞에 보면 마음이 절로 시꺼매진다는 《황금흑사심》이다.
오진우동지는 인민군대의 중요직책에서 사업하면서도 항상 겸손하고 소박한 품성을 지니고 청렴결백하게 생활하였으며 군인들에게 당의 뜨거운 사랑이 그대로 가닿게 하기 위하여 초소와 일터들을 찾군 하였다.
일군들은 오진우동지처럼 자신을 늘 채찍질하며 절대로 사리사욕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비록 남보다 잘 먹고 잘 입지는 못해도 혁명만 하면 그만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일을 더 많이, 더 잘하겠는가 하는데 머리를 써야 한다.자기가 밥술을 뜰 때 사람들이 배를 곯을수 있고 뜨뜻하게 지낼 때 그들이 추위에 떨수 있다는것을 언제나 잊지 말고 수수하고 평범하게 생활하는것을 습성화하여야 한다.
책임일군들이 고지식하고 청렴결백하게 생활하는데서 아래일군들의 모범이 되며 세도를 쓰고 제살궁리를 하는 현상과 강한 투쟁을 벌리면서 늘 교양하고 통제하도록 하여야 한다.
일군들 누구나 고지식하고 청렴결백하게 사업하고 생활하는 공산주의적품성을 철저히 확립해나갈 때 우리 당은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서의 혁명적본태와 당풍을 변함없이 이어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의 진군을 막을 힘 세상에 없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고조기를 안아온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 혁명의 새 승리에로 향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더 큰 성과와 변혁을 이룩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주체조선의 생명이고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기적창조의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우리가 가는 길은 언제나 정의와 진리의 길이고 우리가 마중하는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라는것이 오늘의 대진군에 떨쳐나선 수천만 인민의 억척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수령의 령도는 혁명승리의 근본담보이며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은 전체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힘이다.지난 5년간의 투쟁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못해낼 일이 없고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 진리가 남김없이 과시된 로정으로 빛을 뿌리고있다.그처럼 짧은 기간에 조국과 인민의 자주권과 운명수호를 위한 국가방위력강화에서 급진적인 도약이 이룩되고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라 이르는 곳마다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으며 거창한 지방발전혁명이 힘있게 개시되여 전국이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 새로운 장이 펼쳐지게 되였다.금속, 화학, 전력공업부문을 비롯한 경제전반이 발전궤도우에 올라서고 농업생산에서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되였으며 문화분야에서 새시대를 대표하는 훌륭한 본보기들이 창조된것을 비롯하여 각 분야가 다음단계의 발전로정에 진입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려졌다.
세계가 놀라고 우리들자신도 믿기 어려운 우리 국가의 비약적발전상, 우리 인민의 생활속에 스며드는 새 복리, 새 문명은 결코 그 누가 선사한것도, 시간의 루적과 더불어 저절로 이루어진것도 아니다.그것은 철두철미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강인담대한 배짱,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력이 떠올린 위대한 승리이며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이룩한 빛나는 결실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은 그 시작도, 그 과정도 력사에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장애와 난관을 극복하고 세기적인 변혁과 개변을 안아오기 위한 날과 달들이였다.뜻하지 않게 닥쳐든 자연의 대재앙은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에 형언할수 없는 난관을 조성하였고 세계적인 보건위기는 우리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엄중히 위협하였으며 가증되는 적대세력들의 정치군사적도발책동은 우리의 전진을 각방으로 방해해나섰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그처럼 혹독한 시련과 극난속에서도 내세운 원대한 리상과 목표실현에서 괄목할만한 성과가 이룩되고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상이 세계의 단상에서 높이 떨쳐질수 있은것은 령도자와 인민이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혼연일체를 이루고 사상과 뜻, 행동을 함께 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 제9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내세운 목표는 높고 수행해야 할 투쟁과업은 방대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단결의 중심에 높이 모시고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일심단결이 있어 우리 혁명은 반드시 한단계 더 높이 올라서게 되리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충천한 자신심이고 억척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게 하는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혁명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온갖 장애를 극복하고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 투쟁의 련속이다.혁명의 길을 가로막는 난관이 아무리 극난해도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아가는 우리의 진군을 그 어떤 힘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
지난 5년간은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뜻을 높이 받들고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일치보조를 맞추어나갈 때 이겨내지 못할 난관이 없고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 신념과 의지를 더욱 굳게 간직한 년대였다.전면적국가부흥에로 향한 력사의 첫 출발선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굳게 믿으신것은 당중앙의 두리에 일심동체가 된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이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에게 있어서 경제적장성이나 군사력의 강화도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것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하고 몇십, 몇백배 위력한것은 주체인 사람의 정신력이라고 하시며 경제적공간보다 사상적공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먼저 찾고 모든 령역에서 사상의 힘, 정치공세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령도방식을 확고히 견지해오시였다.찾으시는 곳마다에서 대중의 가슴마다에 투쟁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전체 인민이 래일에 대한 확신을 굳게 간직하고 모든 분야와 부문에서 전례없는 기적과 혁신을 안아오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가 있어 지난 5년간 이 땅에서는 기존관념으로는 상상도 하지 못할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될수 있었다.
세상에 물리적힘보다 강한것이 있다면 그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심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이다.초석과 같이 굳건하고 그 어떤 극난속에서도 진함을 모르는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단결의 힘은 상원의 기적적증산의 봉화로 지펴지고 고난을 이기며 전변의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우리 세대의 투쟁본때의 힘있는 과시로서 강원도정신으로 발휘되였으며 룡성에서 창조된 새로운 시대정신, 새시대의 천리마정신으로 승화되였다.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하기 위한 투쟁전구마다에서 과감한 투쟁으로 한계에 도전하며 계속혁신, 련속공격의 투쟁방식으로 안아온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결심하신 모든것은 반드시 성취된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가슴마다에 만장약하고 굴함없는 투쟁을 벌려온 결과에 이룩된것이다.
오늘 우리는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휘황한 진로따라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의 무궁한 번영과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에서 또 한번 비약을 안아와야 할 력사적사명을 안고있으며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지난 시기보다 더 엄혹한 시련이 가로놓일수도 있다.그러나 력사의 흐름을 거스를수 없듯이 당중앙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조선사람의 기질과 배짱으로 도전하는 모든것을 단호히 쳐갈기며 부흥강국에로 거침없이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도도한 전진기상은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의 힘있는 과시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전체 인민이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불패의 단결이 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당이 내세운 방대한 투쟁과업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게 하는 백승의 무기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로정에는 필연적으로 방대하고도 아름찬 투쟁과업이 나서게 되며 그 성공적인 실현은 수령의 현명한 령도와 전체 인민의 투쟁기풍이 하나로 결부될 때 이루어질수 있다.
돌이켜보면 매일매일이 건설이고 창조이며 변혁이고 발전이였던 지난 5년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모든 사상과 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나날이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국가건설에 관한 사상과 그 실현을 위한 정치, 경제, 군사, 문화건설의 제 원칙들과 방략들, 《지방발전 20×10 정책》,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새시대 보건혁명에 관한 사상을 비롯하여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실천강령과 투쟁방략들을 제시하시고 완강히 결행해오시였다.특정한 어느 한두 분야가 아니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비약과 기적을 다계단으로 이룩하실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초강도강행군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불과 5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해마다 수도 평양에 현대적인 리상거리들과 나라의 곳곳에 현대문명이 응축된 농촌살림집들이 솟아오르고 40개 시, 군의 지방공업공장들과 시, 군병원의 표본들, 종합봉사소들이 일떠섰으며 신의주온실종합농장과 삼광축산농장을 비롯한 리상적인 농장도시, 현대농촌, 현대축산의 본보기들이 마련되게 되였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국가부흥의 일대 고조기를 열어온 지난 5년간의 투쟁을 통하여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것을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다.
오늘 우리앞에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방대한 투쟁과업을 당이 정한 시간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이루어내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당대회에서는 기간공업부문의 생산토대를 질적으로 다져 경제전반의 장성발전을 강력히 담보해나갈데 대한 문제,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서의 풍격을 갖춘 훌륭한 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밀고나가며 올해부터 매해 20개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를 어김없이 건설할데 대한 문제, 농촌의 도시화, 문명화, 선진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완강하게 다그쳐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방대한 투쟁과업들이 제시되였다.이 모든 투쟁의 성공여부는 전적으로 어떤 결심과 각오를 가지고 어떻게 실천해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진리이고 과학이며 승리이라는 신념을 안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온 지난 5년간의 투쟁기세를 배가해나갈 때 앞으로의 5년도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변혁으로 아로새겨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광활한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오게 하는 힘있는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고 휘황한 미래를 당겨오는 기적의 힘이다, 바로 이것이 위대한 시대의 눈부신 전변상의 목격자, 체험자, 증견자인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드팀없는 신념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실록은 거창한 혁명실천속에서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나가는 현명성으로 일관되여있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는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다.무엇을 하나 만들고 일떠세워도 50년, 100년앞을 내다보며 전망적으로, 후대들이 손대지 않게 완벽하게 해놓아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색과 령도실천의 특징이다.그 위대한 사색의 세계속에서 휘황한 미래의 모든것을 당겨오기 위한 통이 큰 투쟁목표들이 제시되였으며 일단 결심하신 모든것은 반드시 이루어내시는 과감한 령도실천에 떠받들려 이 땅의 모든 창조물들이 우리 후대들이 향유할수 있는 기념비적창조물들로 일떠설수 있게 되였고 나라의 발전토대와 잠재력은 그 어떤 대업도 안받침할수 있게 강력한것으로 다져지게 되였다.
지금 우리 당은 지난 5년간 년대를 압축하며 세기적변혁을 이룩한 성과에 토대하여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이행하기 위한 거창한 작전을 련이어 펼치고있다.그 누구도 못가본 강국의 리정을 멈춤없이 밟아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을 착실하게, 확실하게 쌓아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심이고 의지이다.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일심단결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하는 바로 여기에 새로운 5년간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는 길이 있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오랜 세월 갈망하던 강국의 숙원을 이루고 가까운 앞날에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사회주의락원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전문 보기)
《신포시의 부흥은 위대한 어버이의 불같은 헌신이 안아온것입니다》
지금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는 지방의 획기적발전을 체감케 하는 눈부신 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있다.
그 하나하나의 변천과 가슴벅찬 현실들은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현을 위한 투쟁을 철두철미 지방인민들의 생활조건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지역들이 자체의 특색있는 발전을 추진하는것으로 되게 인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가슴뜨거운 헌신에 받들린것이다.
오늘날 누구나 부러워하는 복받은 고장으로 된 우리 신포시의 눈부신 전변상도 자체의 자원을 가지고 발전과 번영을 이룩할수 있는 진로와 방책을 밝혀주시고 모든 조치들을 다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각별한 관심과 불같은 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방공업은 어디까지나 해당 지역의 경제적자원과 지리적조건에 토대하고있는 고유의 속성으로 하여 자기 지역의 잠재력을 적극 개발리용하기 위한 대책들이 강구되여야만 구실을 할수 있게 되여있습니다.》
오늘 신포시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날을 따라 더욱 뚜렷이 발휘되고있는 새로운 어항도시로, 바다를 낀 시, 군들의 미래의 변혁상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축도로 되고있다.
당의 하늘같은 은덕에 결사의 실천으로 보답해가려는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와 귀중한 경험, 만반으로 확보된 든든한 경제기술적토대는 말그대로 지방의 줄기찬 변천사와 더불어 나날이 더욱 부유해질 문명도시의 래일을 약속해주고있다.
며칠전 우리는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시안의 많은 세대들에 당의 은덕속에 마련된 새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생산한 여러가지 식료품, 경공업제품들을 또다시 공급하였다.
온 신포시가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가 정말 좋긴 좋다고, 로동당의 정책이 좋다고 너도나도 기쁨에 겨워하며 행복에 설레이는 모습을 바라보느라니 나에게는 당 제9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첫 토론을 하던 때의 감격이 되새겨졌다.
우리 시에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에 지금도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해하는 전체 신포시인민들의 절절한 마음과 함께 이 영광의 대회장에 왔다는 나의 토론을 들으시고 온 장내가 다 밝아지도록 환하게 웃으시며 선참으로 박수도 쳐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바다가양식업을 잘하여 지방경제발전의 자립성과 추동력을 확보한 경이적인 현실과 당의 크나큰 은덕을 너무도 가슴벌게 받아안으며 고마움에 넘쳐있는 우리 고장 인민들의 격정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시면서는 동해기슭의 훌륭한 변천과 더불어 더욱 행복해질 사랑하는 신포시인민들을 그려보시는듯 미소를 지으시던 경애하는 그이의 자애로운 모습을 정녕 잊을수가 없다.
사실 우리 신포시는 불과 두해전까지만 하여도 경제력이 약해져 《빈포》라고 불리우던 고장이였다.
시의 경제토대가 너무도 빈약하여 일군들모두가 손맥을 놓고 속수무책하고있을 때 이에 대해 그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혁명적인 조치를 취해주신분은 바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인구수에 비하여 경지면적이 제한되여있는 신포시에서 바다를 리용하여 지방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킬 구상을 무르익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의 인구수와 경제적토대, 해양생태학적환경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신데 기초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0차전원회의에서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를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표본기지로 훌륭히 꾸릴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도록 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몸소 현지에까지 나오시여 우리 당력사에 오늘의 《창성련석회의》로 기록된 력사적인 협의회를 지도하시며 우리 신포시를 해양자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할수 있는 종합적인 산업지구로 전변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지금도 풍어동지구의 해변가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였던 2024년 7월 15일을 잊을수 없다.그날은 찌는듯한 무더위가 시작되던 초복날이였다.
당보를 통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여러날에 걸쳐 삼지연시건설사업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에 접한것이 불과 하루전이였는데 먼길을 달려 우리 고장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그이를 뵈옵는 순간 나는 기쁨에 앞서 송구함을 금할수 없었다.
그날 뜨겁게 달아오른 모래불우의 천막에서 지방경제발전관련협의회를 지도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바다가양식사업소를 새 세기 양식업의 본보기적인 실체로 훌륭히 꾸려 신포시인민들에게 선물로 안겨주실 결심을 피력하시였다.
협의회를 마치시는 길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바다가양식장수역을 돌아보시며 풍어동지구 앞바다의 수질과 수심, 수온을 비롯한 양식조건에 대하여 알아보시였다.그때 우리 시에서는 밥조개와 다시마시범양식을 진행하고있었다.
무질서하게 뻗어있는 태장바줄이 언제 배추진기에 감길지 모르는 위험천만한 배길우에 오르시여 시험적으로 시작한 조개양식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신포시에 전변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그토록 험한 배길에 모셔야만 했던 그때의 죄스러운 심정을 무슨 말로 다 이야기할수 있겠는가.
그 사연깊은 배길을 따라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업의 새로운 본보기가 빛나게 창조되고 우리 고장의 경이적인 전변과 새로운 력사가 시작되게 되였으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거룩한 자욱자욱은 우리 신포시인민들의 가슴속에 꿈만 같은 새 생활, 새 행복의 기점으로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마가을의 찬바람을 맞으시며 두번째로 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장을 찾으시였던 그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안전란간도 없는 방파제에까지 오르시여 건설사업을 구체적으로 지도하시였다.
몸소 좁고 경사가 급한 방파제를 한치한치 톺아오르시여 뿔블로크들의 위치와 파도의 높이며 해일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하나하나 강구해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습은 진정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온갖 진정을 기울여가는 친어버이의 모습이시였다.
우리 고장의 전변은 바로 이렇게 마련되였다.
못잊을 7월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바다가양식장수역에 나가시여 보아주실 때까지만 해도 손톱눈만 하던 밥조개들이 하나같이 크고 실하게 자라나 정보당 평균 16t이나 수확하여 우리 나라에서 처음 보는 밥조개풍작을 안아왔다.
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진척되고있던 당시 우리들은 신포시에 바다가양식업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업적을 대대손손 길이 전해가고싶은 한결같은 소원을 담아 사업소입구에 혁명사적표식비를 건립하고있었다.
허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사적표식비가 있는 자리에 사업소로 들어가는 도로를 곧추 낼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그 도로를 중심축으로 지방공업공장들과 수산물가공사업소를 건설할 부지까지 몸소 잡아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지난해 이곳 풍어동지구에는 또다시 대규모건설전역이 전개되게 되였고 현대적인 식료공장과 옷공장, 일용품공장, 풍어상점이 훌륭하게 일떠서 하나의 종합적인 산업지구를 형성하였으며 지금은 수산물가공사업소가 자기의 희한한 자태를 드러내고있다.
우리 고장에 일떠선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 참석하신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제는 신포시가 자립적으로 발전할수 있는 믿음직한 잠재력과 튼튼한 동력을 가지게 되였다고, 풍어동지구가 지역경제발전의 중심, 인민생활향상의 위력한 기지로 일신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이의 이렇듯 진정넘친 말씀에 신포시사람들모두가 울었다.
신포시에 세기적전변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불멸의 그 업적을 대기념비를 세워 칭송한들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만 혁명사적표식비건립마저 허락하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그이는 정녕 자신의 천만고생을 언제나 인민의 행복속에 고이 묻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비록 그이의 하늘같은 은덕을 전하는 혁명사적표식비는 없지만 당의 각별한 관심속에 지방발전의 혜택을 남먼저 누려가는 우리 신포시일군들과 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지성과 헌신에 대한 이야기들이 억년 지워지지 않을 글발로 깊이 새겨져있다.
꿈같이 아름다운 래일을 계속하여 줄기차게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은정에 감복하여 시안의 인민들의 마음과 마음들이 애국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에로 더욱 거세차게 합류되고 그 열기가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되고있는것 또한 지방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우리 신포시에 펼쳐진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모습이다.
참으로 불과 한두해사이에 수십년을 일순 도약하여 꿈 아닌 현실로 펼쳐진 우리 신포시의 변혁상이야말로 지방의 후진성과 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전국이 락원으로 용솟음쳐 일어서는 거창한 변천을 보여주는 지방발전의 축소판이며 휘황할 래일을 향해 나아가는 비약과 전진의 뚜렷한 상징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각별한 관심과 직접적인 지도속에 펼쳐지는 우리 고장의 경이적인 전변을 체감하면서 나는 경애하는 그이의 구상과 결심은 곧 과학이고 진리이며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우리가 잘사는 그날이 반드시 앞당겨지고 승리는 영원히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것이라는 신념을 다시금 굳게 간직하게 되였다.
나는 받아안은 사랑과 특전을 생의 전부로 간직하고 영광의 당 제9차대회앞에 결의다진대로 신포시를 기어이 자립적토대에 의거하여 새로운 번영의 력사를 착실하게 써나가는 부유한 문명도시, 로동당시대의 《부자시》로 만드는데 자신의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나가겠다.
신포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장경국
우리는 조선사람 : 조선사람의 존엄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
(사회과학원 실장 박사 부교수 홍철민동무가 보내온 글)
우리는 조선사람
지상연단
《우리는 조선사람》의 주제로 당보지상연단이 진행된다는 소식에 접했을 때 주체조선의 사회과학자로서만이 아니라 이 나라 공민의 한사람으로서 반드시 글을 투고하여야 하겠다는 열망이 끓어올라 선뜻 붓을 들었다.
하지만 정작 붓을 들고보니 머리속에 떠오르는 하많은 추억과 체험중에서 무엇부터 어떻게 말할것인가를 두고 깊이 생각하게 되였고 한동안 붓방아를 찧으며 망설이였다.그러다가 외국방문기간에 느낀 체험을 통해 조선사람의 존엄, 바로 그것이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를 먼저 이야기해야 하겠다고 생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예나 지금이나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습니다.》
지난해 8월 나는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의 한 성원으로 로씨야의 하바롭스크시와 울라지보스또크시를 방문하였다.
우리 대표단이 로씨야에 체류한 기간은 길지 않았지만 나는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공화국공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이 나라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에 더더욱 깊이 느끼게 되였다.
로씨야 하바롭스크 주체사상연구청년협회와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를 비롯한 학계와 정계의 인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 그들의 화제가운데서 제일 많이 론의된것은 조선이 어떻게 되여 최근년간 세상사람들이 우러러보게 더 우뚝 올라서고 조선인민이 강대한 인민으로 자랑떨치고있는가 하는것이였다.
그들은 한결같이 조선이 강대해진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였기때문이며 그이의 혁명사상이 위대하기때문이다, 조선에 대하여 옳게 리해하려면 조선의 지도사상,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에 대하여 잘 아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조선에 직접 가서 자기 눈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것이 필요하다, 이전시기 서방의 선전에 물젖었던 청년들이 협회활동과 조선방문을 통하여 조선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가지기 시작하였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변혁적성과들은 모두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의 결과이며 조선인민이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의 강권과 전횡을 단호히 쳐물리치며 혁명과 건설을 자기식대로 힘있게 내밀고있는것도, 공화국의 발전사를 새롭게 써나가고있는것도 그분의 담력과 배짱을 그대로 닮았기때문이다, 조선은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세계를 굽어보는 강국이 되였다고 하였다.
세계자주화실현을 위한 학술토론회가 진행되는 장소의 홀에 전시된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사진문헌들, 우리 나라의 눈부신 변혁상과 조로친선을 상징하는 여러 사진자료들을 보는 그들의 눈빛과 몸가짐을 통해서도 조선에 대하여 하나라도 더 상세하게 알기 위해 애쓰는것이 확연히 느껴졌다.
학술토론회과정에 발표된 토론들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로씨야인민들의 다함없는 존경과 조선의 국위에 대한 찬탄으로 이어졌다.
이러한 감정은 회의가 끝난 후에도 숙소와 이르는 곳마다에서 느낄수 있었다.
체류기간 숙소에서 휴식을 위해 잠간 밖으로 나간적이 있었는데 우리가 조선사람이라는것을 알게 된 로씨야청년들이 우리를 에워싸고 엄지손가락을 쳐들면서 《김정은동지 위대하다.조선 강하다.》라고 웨치는것이였다.그리고 특수군사작전에서 발휘한 조선군인들의 불굴성과 용감성이 참으로 감동적이였다고 하면서 자기들도 조국 로씨야를 위해 우크라이나전장으로 달려나가려고 한다고 이야기하였다.
나는 자기들의 감정을 그대로 터놓는 그들의 모습을 통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전체 로씨야인민들,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뜨겁게 느낄수 있었으며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여 빛나는 공화국공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 긍지와 자부를 한껏 체감할수 있었다.
그럴수록 나라의 존엄, 인민의 자존심은 결코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 자원의 풍부함, 경제력의 강약에 의하여 결정되는것이 아님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렬강들이 드리운 낚시줄에 물려있는 연약한 물고기로 풍자화되던 우리 조선이였고 너는 왜 남과 같이 크지를 못하느냐, 남과 같이 억세지를 못하느냐고 약소국의 울분만 터치던 조선사람들이 아니였던가.
그러했던 우리 나라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였기에, 오늘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받고있기에 존엄높은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국제무대에서 당당히 영향력을 시위하고있으며 인민들도 우리는 조선사람이라고 긍지높이 자부하고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절로 뿌듯해짐을 금할수 없었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하여 더 많은것을 알고싶어하는 로씨야의 벗들에게 경애하는 그이께서 일찌기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해주시고 우리 국가제일주의에 관한 사상,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 무장력의 3대요소에 관한 사상과 새시대 당건설의 5대로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을 비롯한 수많은 사상리론들과 로선, 정책들을 제시하시여 우리 인민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고계신다는데 대하여 구체적인 사실을 들어가며 해설해주었다.
울라지보스또크시에서 만난 로씨야의 여러 연구협회 성원들과 학계의 인사들도 우리 나라가 비록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수도 많지 않지만 수령의 혁명사상이 위대하고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나가는 사상의 강국이기때문에 세계적인 강국, 위대한 나라로 될수 있었다고 적극적인 공감을 표시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1비서이며 연해변강립법회의 부의장인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은 조선의 위대한 사상을 탐구하고 조선과의 친선관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자기들의 연구협회는 지금까지 많은 연구보급활동을 진행해왔으며 그 과정에 여러 지역에 지부소조들을 가진 큰 조직으로 발전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한 녀성은 조선인민은 정말이지 근면하고 슬기로우며 진실한 사람들, 헌신성에서 놀랄만한 사람들이다, 우리는 당신들이 우리의 친구인것이 고마우며 당신들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근면하고 진실한 조선인민에게 허리굽혀 인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어느한 연구협회 성원은 조선의 걸출한 령도자이신 존경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인민만이 아니라 전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향도의 등불로 되는 사상을 제시하시고 그 사상의 힘으로 인민을 단결의 기치아래 묶어세우시여 만난을 극복해나가신다,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위대한 령도자의 지도사상을 높이 들고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하였다.
그들의 진심어린 찬탄과 흠모의 목소리에는 조선사람의 높은 존엄과 긍지, 영예와 자부심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가에 대한 명백한 대답이 있었다.
그것은 조선사람의 긍지와 자부는 바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수령을 모신데 있으며 수령의 혁명사상에 공감한 인민이 그 숭고한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모든 승리와 영광이 마주 오고 높은 존엄을 지닐수 있다는것이다.
세상에는 나라마다 국가지도자가 있고 그들이 내세우는 발전방식과 주의주장들도 있다.하지만 국가지도자가 있고 또 그들나름의 사상과 주의주장이 있다고 하여 그것이 곧 해당 나라의 국위를 높여주고 그 나라의 인민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며 불굴의 힘과 기상을 발휘하게 하는것은 아니다.극도의 강권과 폭정이 란무하고 주권국가의 운명마저도 롱락당하고있는 현 세계의 실상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위대한 사상으로 인도되는 나라와 인민만이 자기의 운명을 개척하는 길에서 좌절과 침체를 모르고 존엄을 지키며 영광과 영예의 단상에 오를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우리는 조선사람이다!
이렇게 머리를 높이 쳐들고 세상을 굽어보며 당당히 말할수 있는 이 긍지와 자부, 존엄은 결코 세월의 흐름이 가져다준것이 아니라 위대한 수령께서 우리 인민에게 안겨주신것이다.
위대한 수령께서만이 인민들이 나아갈 가장 과학적이고 혁명적인 길을 밝혀주고 그들의 존엄과 영예를 지켜주고 빛내여주며 그들모두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할수 있다.
길지 않은 로씨야체류기간에 내가 강렬하게 체험한것은 시대의 앞길을 밝히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이 우리 인민모두를 불굴의 정신력의 강자로 키워주고 크나큰 긍지와 자부를 더해주며 존엄과 영광의 길로 억세게 이끌어주고있다는 확신이였다.
장장 80년을 가까이하는 공화국력사에 조선사람된 긍지와 자부심이 이처럼 세차게 분출하고 조선사람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만방에 떨쳐갈 열의가 이처럼 고조된 때는 일찌기 없었다.
나는 당보지상연단을 통하여 온 세상에 소리높이 웨치고싶다.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는 가장 긍지높은 인민, 위대한 인민으로 자랑떨치고있다고.
그리고 다시한번 굳게 맹세다진다.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 조선사람된 영예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주체조선의 사회과학자로서 수령의 혁명사상의 정당성과 독창성, 생활력을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더 설득력있게 해설론증하는데 나의 모든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겠다.(전문 보기)
새시대 일군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공산주의적품성 도덕성
당성, 원칙성, 정치성, 책임성, 이신작칙, 창발성, 군중성, 인간성, 진실성, 락천성, 도덕성, 청렴결백성
도덕성은 당의 핵심골간,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반드시 체질화해야 할 공산주의적품성이다.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 전면적국가부흥의 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일군이라면 마땅히 고상한 도덕품성의 소유자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말 한마디, 행동 하나를 하여도 군중이 자기를 지켜본다는것을 알고 신중하고 례의있게 하여 집단안에 건전하고 고상한 도덕기풍이 흐르게 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은 일군들이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인민을 위해 헌신분투해나갈데 대하여 일관하게 강조하고있다.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오늘 일군들의 도덕품성은 더욱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있다.
일군으로서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자면 높은 정치의식, 전문가적자질과 함께 능숙한 조직력과 전개력, 책임성과 완강한 집행력 등이 안받침되여야 한다.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것이 바로 고상한 도덕품성이다.
일군들이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닐 때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수 있고 당이 맡겨준 영예롭고 성스러운 책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다.
당에서는 지금 어렵고 힘든 고비들이 가로막아나설 때마다 객관적조건을 타산하기에 앞서 대중의 무한대한 사상의 힘, 정신력을 믿고 그것을 총발동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고있다.
일군들이 도덕적으로 건전하지 못하고 말과 행동이 거칠면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불러일으킬수 없게 된다.
지금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렬에서 내달리고있는 단위들을 보면 례외없이 훌륭한 인격과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대중의 사랑과 존경을 받고있는 일군들이 있다.
반면에 일군들이 도덕적으로 옳바르게 행동하지 못하여 대중의 신망을 잃고 단위발전을 저애하는 현상들도 없지 않다.
일군들이 혁명의 지휘성원, 당정책관철의 기수라는 자각을 가슴깊이 새기지 못하고 정신도덕적으로 수양하기 위한 사업을 소홀히 대한다면 언제 가도 대중의 마음의 문을 열수 없고 그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킬수 없게 된다.
일군들의 도덕문제는 단순히 품성상의 문제만이 아니라 당의 운명을 좌우하는 정치적문제이다.
일군들은 그 누구보다 당의 높은 정치적신임을 받고있는 사람들이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일군들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당의 존엄과 권위가 비끼게 되며 대중은 어머니당의 사랑과 믿음을 일군들을 통하여 체득하게 된다.
그런데 일군들이 도덕문제를 일개인의 품성상문제로만 여기면서 도덕적수양을 쌓기 위한 사업을 게을리한다면 대중의 투쟁열의에 찬물을 끼얹는것은 물론이고 당에 대한 신뢰심까지 떨어뜨리게 된다.
아무리 당정책관철을 위해 일군들이 부지런히 뛰여다닌다고 해도 도덕품성이 좋지 못하면 대중의 공감과 호응을 불러일으킬수 없고 종당에는 배척을 받게 된다.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집권당이 붕괴되고 사회주의가 무너진것은 결코 당원수가 적거나 력사가 짧아서가 아니다.그것은 당과 국가의 핵심이며 골간인 일군들이 관료화되고 도덕적으로 부패되여 혁명적당의 본태가 흐려지고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잃었기때문이다.
일군들은 자신들의 도덕문제가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자격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 당의 권위와 직결된 정치적문제라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고상한 공산주의적도덕품성을 지니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야 한다.
자신의 정신도덕적풍모를 대중의 본보기가 될수 있게 준비함에 애써 노력을 기울이며 사업과 생활을 통하여 부단히 수양해나가는데 조선로동당의 일군으로서의 본태를 지키는 참된 길이 있다.
일군들은 군중앞에서 언제나 겸손하고 소탈하게 행동할줄 알아야 한다.
군중을 자기를 낳아키워준 부모로, 자기를 배워준 스승으로 여기고 존중하여야 하며 항상 로동당의 혁명적당풍을 먼저 생각하면서 례의범절을 지키는데서 수범이 되여야 한다.인민들이 존경을 표시할수록, 직위가 높아질수록 잘 익은 벼이삭이 고개를 숙이듯이 더 겸손하게 자기를 낮추고 생활하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하며 언제나 밝은 인상을 가지고 군중을 따뜻이 대해주어야 한다.
일군들은 아래사람들과 군중앞에서 항상 언어례절을 잘 지켜야 한다.일군들은 언제나 《동지》, 《동무》라는 부름으로 사람들을 친근하게 대해야 한다.특히 전화례절을 잘 지켜야 한다.전화는 상대방을 보지 못하고 언어로 의사를 전달하는것으로 하여 한번의 통화를 통해서도 그 일군의 도덕적수준과 인격의 높이를 가늠할수 있다.
일군들은 인사례절을 잘 지키는것과 함께 늙은이들을 존대하고 녀성들을 례절있게 대하는데서도 본보기가 되여야 하며 옷차림과 몸단장을 문명하게 하는데서도 앞장서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군중이 언제나 자기를 지켜본다는것을 자각하고 고상한 도덕품성을 소유하기 위해 꾸준히 수양하며 집단안에 사회주의도덕기풍이 차넘치도록 적극 노력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창조방식으로 투쟁하자!》
우리 당의 혁명적구호는 행동의 지침, 투쟁과 전진의 기치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비상한 애국열의와 충천한 자신심에 넘쳐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실현을 위한 장엄한 투쟁의 진군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다.
앞으로의 5년을 지난 5년간을 릉가하는 대변혁의 5년으로 만들려는 우리 당의 구상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가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창조방식으로 투쟁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용감한 기개, 당당한 자신심을 간직하고 보다 거창한 투쟁과 새로운 기적창조로 더욱 위대한 승리와 영광을 앞당겨오기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싸워나아갑시다.》
지금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거창한 새 변혁의 시대에 들어섰다.오늘의 현실은 국가사회생활의 각 방면에서 비혁명적이고 비전투적인 락후한 모든것을 쓸어버리며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새로운 창조방식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주도적인 기풍으로 되고 전체 인민이 진취적인 사업방식과 일본새를 지니고 혁신적인 안목으로 새것을 부단히 탐구하며 창조해나갈 때 모든 분야에서의 동시다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과 변혁을 목표한 우리의 국가건설위업은 계속 높은 단계에로 승승장구하게 된다.
국가부흥의 새 변혁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는데서 새로운 창조방식이 가지는 의의는 대단히 크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창조방식으로 투쟁하자!》, 이 구호에는 각 방면에서 전진을 저애하는 낡고 진부한것을 단호히 쓸어버리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혁명적의지가 비껴있다.
전면적발전과정은 한단계의 목표를 점령하고 이미 마련된 성과에 토대하여 새 승리를 향한 보다 높은 단계에로 이행하는 부단한 전진과정이다.국가발전은 그 자체가 변혁이고 창조이며 치렬한 국력경쟁에서 남들을 앞서나가자면 국가사업전반을 새롭게 혁신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야 한다.새것을 외면하고 낡은것을 답습한다면 남에게 뒤떨어지게 된다.변천하는 시대적요구에 맞게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낡은것을 제때에 털어버리고 새것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데 전면적국가부흥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새로운 창조방식은 온갖 낡고 뒤떨어진것을 타파하는 위력한 무기이다.구태의연한것을 고집하는 사고방식과 사업태도를 소거해버리자고 하여도, 어제날의 새것도 오늘에는 낡은것으로 보며 선진적인것, 혁신적인것, 세계적인것을 부단히 이루어내자고 하여도 새로운 창조방식을 모든 사업에 일관하게 구현하여야 한다.
현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주되는 장애물은 낡은 도식과 틀에 집착된 보수주의와 경험주의이다.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불합리하고 비효률적인 사업방식, 현행생산에만 급급하거나 그시그시 급한 고비나 넘기는 식의 일본새, 무슨 일이 터지면 뒤따라가면서 수습하는 식의 사업태도는 명백히 보신과 후퇴의 표현이며 혁명을 하지 않겠다는것과 같다.진부한 모든것을 쓸어버리는 새로운 창조방식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여 문명부강의 최고리상에로 향한 총적인 전진동력과 가속력을 배가하려는 우리 당의 신념은 불변이다.
지금 당의 뜻을 받들어 지난 5년간의 사업에서 나타난 편향과 교훈들을 똑똑히 새기고 새것을 창조하려는 노력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힘있게 배가되고있다.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착상과 계획단계에서부터 완벽하다고 할수 있는 명실공히 새로운것을 목표하고 완강한 노력과 실천으로 내세운 투쟁과업을 기어이 달성하려는 열의, 모방과 반복을 철저히 경계하고 침체와 부진, 답보라는 말자체와 완전히 결별하며 발견, 창조, 혁신을 위하여 분투하려는 기세가 고조되고있다.새로운 창조방식을 무기로 하여 장애물들을 단호히 제거하려는 우리 당의 불변의 의지와 전면적인 변혁시대에 상응하게 끊임없이 발전적인것을 창조하려는 전체 인민의 앙양된 열의는 혁명과 건설의 전 령역에서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를 안아올것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창조방식으로 투쟁하자!》, 이 구호에는 창조의 목표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고 향상시켜 세계가 부러워하는 새 생활, 새 문명을 인민들에게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 새겨져있다.
오늘의 시대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인민들의 세기적인 숙망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시대이다.우리 당이 전국도처에 인민의 리상거리들과 농촌문화도시, 선경마을들을 웅장화려하게 일떠세우고있는것도, 곡곡에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대규모남새생산기지들과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 병원과 종합봉사소들을 건설하고있는것도,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융합된 인민의 문화휴양지와 료양소들 그리고 문화후생시설들을 비롯한 문화적진보의 거점들을 꾸려주고있는것도 다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해서이다.국정의 천만사를 인민의 권익과 숙망실현을 위하여, 바로 여기에 전면적발전의 주되는 목적이 있으며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당의 투철한 정치신조가 있다.
새 생활, 새 문명에 대한 인민들의 요구는 끊임없이 높아진다.향상되는 인민들의 물질문화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켜나가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항상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변화를 재촉하며 진보를 가속화하게 하는 새로운 창조방식을 일관하게 구현해야 한다.창조의 목표와 경지는 부단히 갱신되고 향상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당 제9차대회는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새로운 투쟁과업들을 제시하였다.당의 요구는 혁명의 요구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창조방식을 전진발전의 무기로 틀어쥐고 우리 당의 숙원사업들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큼직큼직한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할 때 이 땅우에는 인민이 미처 그려보지 못했던 꿈과 리상까지도 꽃펴나는 인민의 제일락원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창조방식으로 투쟁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줄기찬 발전과 비약으로 변혁에서 더 거창한 변혁에로 향한 새로운 투쟁의 보무를 더 기세차게 내짚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온 불멸의 지침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백년, 천년의 담보를 마련하시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1)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서 총결기간 사회주의집권당으로서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가일층 제고하고 당건설의 새시대, 전당강화의 위대한 전성기를 열어놓은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고 향도적력량인것만큼 혁명의 승승발전을 담보하자면 당을 강화하는 사업이 항상 시대를 앞서나가야 하며 당건설의 합법칙적요구에 맞게 부단히 심화되여야 한다.
우리 당력사에서 지난 5년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의 진로따라 조선로동당이 창당리념, 창당정신을 계승하며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혈맥을 고수하고 집권력과 향도력을 끊임없이 장성시키면서 영광스러운 80년집권사를 백년, 천년으로 굳건히 이어나갈수 있는 면모와 기풍을 확립한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로 빛나고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가 우리 당건설의 전성기와 일치하고 5년의 변혁과정이 각급 당조직들의 당결정집행과정과 합치된것은 당을 강화하고 당사업을 심화발전시키는것을 주체혁명위업의 성패와 관련되는 가장 중차대하고 관건적인 문제로 내세우시고 무엇보다도 많은 품을 들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령도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그 불멸의 로정을 따라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실현되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이 개척되고 사회주의의 종국적승리, 공산주의를 향한 줄기찬 전진과 발전의 눈부신 개화기가 열려지게 되였다.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온 불멸의 지침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백년, 천년의 담보를 마련하시여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진 사회주의집권당에 있어서 시대의 변천을 직시하고 당의 실태를 투시한데 기초하여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며 령도적, 전위적역할을 비상히 강화해나갈수 있는 위력한 지침을 마련하는것은 혁명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제시하신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들은 당의 자체강화와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사업방법, 작풍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조선로동당의 본태와 성격을 굳건히 고수하고 그 집권력과 령도력을 영구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과학적이고도 실천적인 당건설강령이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투쟁을 줄기차게 인도하여 각 분야에서 미증유의 기적을 떠올릴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우리 당의 불가항력적인 백전백승의 힘은 유일적령도체계에 있으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리상적인 목표는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으로 되게 하는것이라는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여 우리 당을 영원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갈수 있는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초급당역할론, 초급당중시론과 당생활조직과 지도에서 견지하여야 할 주요4대원칙과 6대과업, 당선전일군들이 당중앙에 충실한 출력높은 확성기, 잡음없는 증폭기가 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한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들은 전당과 온 사회를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며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강령적지침들이다.
그중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명철하게 통찰하시고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제시하신것은 전당강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은 특기할 업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우리 당이 인민의 향도자,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정치적참모부로서의 높은 권위를 지니고 그 전투력과 령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항구적인 당건설헌장으로 됩니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창당리념, 창당정신을 계승하여 우리 당을 전도양양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킬수 있는 진로를 명시한 만년지계의 당건설강령이며 당의 령도적역할을 비상히 높여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다그쳐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이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에는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 비상히 강화발전시킬수 있는 방략과 방도가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전당에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할수 있는 정연한 조직체계를 확립할데 대한 사상, 당세포와 초급당강화를 전당강화의 중요고리로 내세울데 대한 사상, 당회의운영방법을 혁명적으로 개선할데 대한 사상들이 있어 모든 당조직들이 쇠소리나는 전투대오, 살아움직이는 당조직으로 더욱 강화될수 있게 되였다.당사상사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수령의 유일적인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엄격한 제도와 질서를 확립할데 대한 사상, 정치적자각성에 기초한 규률을 확립할데 대한 사상은 모든 당조직들을 그 어떤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을 같이하는 충성의 전일체로 만들며 당안에 강철같은 기강을 세울수 있게 하는 고귀한 지침이다.당일군들의 생활준칙을 작풍건설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더 세분화, 현실화하고 그것을 철저히 준수하는 질서가 확립되여야 당조직들에 건전한 작풍이 차넘치고 당과 혁명의 존립과 발전의 초석이 더욱 굳건해지게 되는것이다.
전당강화의 만년기틀인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위대한 김정은시대 당건설의 비범한 개척과 최전성기를 상징하는 력사의 기념비로 빛을 뿌리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당이 있다.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 여기에 혁명적당의 본태가 있고 집권력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이 조선로동당건설의 기본방향이라고 명확히 밝혀주시였다.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건설, 여기에 우리 당의 존재명분이 있고 집권력을 절대의것으로 영구화할수 있는 비결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을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면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당건설사상이 다름아닌 인민의 심부름군당에 관한 사상이다.
심부름군당, 이는 슬하의 천만식솔을 품어안고 상상할수 없는 온갖 고생과 심혈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체현하시고 정립하실수 있는 새시대의 위대한 당건설철학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인가 인민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하자면 우리 당이 진정한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헌신하는 심부름군당으로 되는것, 바로 이것이 자신의 당건설사상, 당건설리념이며 그 어떤 경우에도 드놀지 않는 확고한 의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해 제시하신 불멸의 지침들이 있어 당의 강화발전을 실속있게 추진하고 백년, 천년을 담보하는 당의 면모와 기풍을 확립하며 당의 기초를 만반으로 다져나가는데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책임의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일욕심, 진취적인 사업태도를 가지고 최대의 마력을 내야 하며 당과 인민앞에 자기의 충실성과 실천력을 평가받아야 합니다.》
책임의식은 어떤 조건에서도 맡겨진 임무나 지니고있는 의무를 제때에 정확히 수행하며 그 결과에 대하여 책임지려는 자각과 의지이다.
우리 사회에서 매 사회성원들이 맡고있는 위치와 임무는 서로 다르지만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그것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하고도 필수적인 사업이다.
모든 사회성원들이 자기가 맡고있는 직무에서 당이 맡겨준 혁명임무를 항상 명심하고 그 수행을 위하여 이악하게 노력하며 그 결과에 대하여 책임지는 자세와 립장을 가질 때에만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이 수령의 의도대로 성과적으로 추진될수 있고 사회주의위업이 승승장구해나갈수 있다.
혁명가의 책임의식은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 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려는 높은 사명감에 기초하고있다.
책임의식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에 대하여 환히 꿰들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부단히 사색하고 탐구하며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내미는 왕성한 사업의욕,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고 이신작칙하며 로쇠와 침체를 배격하고 모든 사업을 창조적으로, 혁신적으로 해나가는 혁명적이며 주인다운 일본새에서 표현된다.이와 함께 모든 일을 최상의 수준에서 질적으로 하며 당정책관철에 저애를 주는 온갖 부정적인 현상들과 비타협적인 투쟁을 벌리는데서 표현된다.
책임의식은 부단한 사상단련과 자체수양을 요구한다.조직사상생활을 통하여 자신을 끊임없이 혁명화하며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갖추기 위하여 의식적으로 노력하여야만 옳바른 책임의식을 배양하고 높이 발양시켜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日朝国交正常化のためには、日本人が変わらなければいけない 2025年9月27日 乗松聡子
日朝国交正常化のためには、日本人が変わらなければいけない 2025年9月27日 乗松聡子
2025.12.082025.12.27
いま、米国が率いる西側帝国主義が破壊的戦争を続けています。ガザのジェノサイドはその典型です。
日本は、西側帝国に組み込まれたままの「名誉白人」国家です。G7に非白人国家として一国だけ参加しているのが象徴的です。
いま、グローバルサウスによる、脱植民地の動きが高まっています。西側帝国に搾取されてきた国々が、もうやられっぱなしにならないと、手を結んでいます。BRICSや上海協力機構の発展が目覚ましいです。
対ロシア制裁やトランプ関税も、非西側の結束を高める結果となっています。世界の貿易の脱ドル化が進んでいます。
そのグローバルサウスはいまや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とも呼ばれます。朝鮮は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の一員です。逆に取り残されているのは米国の属国である日本です。
日本には、米国の呪縛を解き、アジアに戻ってもらいたいと思っています。
東アジアの平和を阻む要素ではなく、平和をつくる一員となってほしいです。そのためには朝鮮、中国、ロシアを理解、尊重することは不可欠です。
日朝国交正常化のためには、変わらなければいけないのは日本です。以下の項目について順にコメントします。
n 呼称問題
まずは、「北朝鮮」という呼称についてです。国の名前でさえないこの呼称がいまだに蔓延しています。
これは朝鮮を国として認めていなかった植民地支配時代の名残だという批判があります。私もそう思います。
韓国のことは国名で呼ぶのに朝鮮についてはそれを拒否する。これは差別としかいえません。
わたしは2019年訪朝したときに、まず国名を説明されまし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略すときは「朝鮮」であると。「鮮やかな朝の国」と説明されました。
その旅の中で、早朝にテドンガンのほとりを歩いたとき、朝日が射した川面の鮮やかさに目を奪われ、その意味がわかりました。これが当事者の望む呼び方です。
日本の戦争時代、北米にいた日系人は敵性外国人とされ強制収容所に送られ、JAPと呼ばれました。今もカナダに暮らしていて、日系人コミュニティの中にこの傷が深く残っていることを実感します。JAPと呼ばれてもいいと思っている日本人や日系人はいないでしょう。それと同じです。
日本メディアは、2002年日朝会談まではおおむね「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北朝鮮)」と、併記する方法を取ってきました。これも問題だったのですが、会談で金正日国防委員長が「拉致」を認め、日本国内で憎悪感情が沸き起こりました。その年の年末、朝日新聞が、もう併用はせずに「北朝鮮」を使うと宣言し、NHKも2003年から変わりました。
朝鮮は、「北朝鮮と呼ぶな」という要求を繰り返し日本に対して行っています。2003年1月29日づけの「労働新聞」で、朝日新聞による「北朝鮮」呼称決定を批判しています。2005年にも、「北朝鮮」と呼ぶことは「わが国の存在と権威を無視する行為だ」と言っています。
日本は国交を正常化するためにも、相手国をその国の名前で呼ぶという最低限のリスペクトを示してこそ、スタート地点に立て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n 拉致問題
拉致問題は重大な人権侵害でした。ただ、私がいまだに理解できないのは、ふつう事実認定と謝罪をすればそれが和解への第一歩になると思うのですが、この場合、それがきっかけで逆に朝鮮に対するヘイトが増したことです。
広島と長崎の原爆投下や都市空襲においては民間人が何十万人も殺されていますが、米国は謝罪もしていません。それなのに日本人の大半はアメリカが大好きです。この違いは何なのでしょう。
訪朝したとき、通訳ガイドをしてくれた金さんが言っていました。あの頃は日本との国交正常化の期待から、日本語熱が高まったが、いまや日本語への需要も減ってしまったと。あの日朝会談はやらなかったほうが良かったかもしれないと。それを聞いてとても悲しく思いました。
この問題は、被害者中心主義で取り組まれたとは言い難く、日本の保守政治家や右翼運動家が、政治利用のために解決を先延ばしにしてきました。
しかし、拉致問題を利用して朝鮮を敵視する政策が、なぜ政治的プラスになってしまうのでしょうか。日本の一般市民はそんなに朝鮮をヘイトしたいのでしょうか。ここに根本的な問題があると思います。
何より、日朝平壌宣言では、植民地支配で「朝鮮の人々に多大な損害と苦痛を与えた」歴史への「痛切な反省と心からのお詫びの気持ち」にもとづいた、植民地支配の清算と同時に取り組む問題だったはずです。
植民地支配時約2500万人いた朝鮮人のうち3分の1,約800万人が強制動員や日本軍性奴隷として動員され、多くの人が命を奪われました。
これについて朝鮮側には償いや清算が全く行われていないどころか、在日朝鮮人の人権侵害、朝鮮学校差別、ヘイトスピーチの蔓延という形で、解放後80年の現在も植民地主義が続いています。
気の遠くなるような規模の植民地被害を全く語らずに、拉致、拉致とだけ叫ぶ日本メディアと日本人は、ダブルスタンダードを露呈しているとしか言い様がありません。
日本に帰るたびに思いますが、日本の人たちは拉致被害者や家族の名前をよく知っており、自分の家族か親戚かのように語ります。メディアの影響でしょうが、これが正直不気味で怖いです。この人たちは、日本の植民地支配による被害者の名前を一人でも言えるでしょうか。
拉致問題は、日朝平壌宣言がいうように、日朝の間に横たわる多くの人権問題の一つであるという認識に立ち返る必要があると思います。そのためには被害者意識に偏った日本人の歴史認識を問い直さなければいけません。
n 朝鮮学校、幼稚園無償化排除問題
2019年9月、金丸信吾さんの訪朝団が宋日昊(ソン・イルホ)日朝国交正常化交渉担当大使と会ったとき、朝鮮学校無償化除外の撤回がないかぎり「日朝関係は 1 ミリたりとも動かない」と言っています。朝鮮学校差別は国交正常化への大きな障害となっています。
カナダでは日系人強制収容という歴史がありましたが、1988年にリドレスと呼ばれる、政府による謝罪と補償がありました。それは個々の被害者に補償しただけではなく、民族としての存在の権利を保障されたのです。そのおかげもあって、私はカナダで子どもを日本語学校に行かせ、日本文化に触れさせながら育てましたし、それで差別されたことはありません。
私たちは好きでカナダに移住しましたが、朝鮮学校は、植民地支配があったゆえに奪われた文化や言語を取り戻すために作られたのです。本来は、償いの意味も含め、他の民族にもまして手厚くするのが当たり前です。
しかし日本は正反対で、朝鮮学校を標的にして無償化から排除し、補助金を切り、存続の危機に追いやっています。これは民族抹殺、エスニッククレンジングの行為であると思います。
この問題は他の問題に比べ、日本政府の決断だけですぐ変えられる、比較的容易な問題です。明日にでも差別をやめるべきです。それで日朝国交正常化に一歩近づけます。
n 朝鮮半島の非核化
「朝鮮半島の非核化」と、「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非核化」は全く違う概念であるのに、日本政府やメディアはこの違いをはっきりさせず、「北朝鮮の非核化」という概念を平気で語り続けています。
朝鮮にだけ非核化を求めるということは、すでに圧倒的に非対称な米国の核の脅威をまったく問題視せず、朝鮮にだけ身ぐるみはげということです。
相手の身になって考えてみればわかります。イラクやリビアのように敵視され指導者が残酷な方法で殺され、国を壊されたケースをみれば、朝鮮が核兵器をもって米国から身を守ろうとするのは当然のことです。
だから、非核化を語るのなら朝鮮半島における米国の核の脅威をなくすことが必要なのです。
先日、李柄輝先生の講座にオンラインで出たとき、「“朝鮮半島の非核化”とは朝鮮にとっては具体的にどういう意味なのか」ということを聞きました。
答えは、「米国は、弾道ミサイルから爆撃機・空母まで、多様な手段を通じて、迅速に朝鮮に核攻撃を加える態勢を維持している。そのような核攻撃能力を排除することが朝鮮半島の非核化である」とのことでした。
韓国と日本の米軍の存在自体が朝鮮にとっての核の脅威なのです。
西側の言い分は、核のダブルスタンダードとしか言えません。西側の核はいいが、西側の敵の核は悪い。だから、ロシア、中国、朝鮮、イランの核は「悪い核」で、米国や同盟国の核は「良い核」だということです。イスラエルも核兵器を持っているのに査察も制裁もありません。
米国だけは何をやっても許される、という例外主義を日本も内在化しています。歴代の広島と長崎の式典での市長による平和宣言ではどこの国が原爆を落としたかを一度も言ったことがありません。日本被団協のノーベル平和賞の受賞スピーチでもそうでした。逆にロシアの核を名指しで批判していました。
敵視というのは戦争の前段階です。平和運動でさえ、政府と一緒になって特定の国を敵視するのです。戦争につながる敵対構造をあえて強化しながら核兵器廃絶などできないと思います。
n 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の時代
9月3日に北京で開催された、「中国人民抗日戦争・世界反ファシズム戦争勝利80年記念大会」(この後は9.3と呼びます)では、習近平主席が、朝鮮の金正恩委員長とロシアのウラジミール・プーチン大統領とともにこの重要な節目を祝いました。画期的なことでした。
しかし日本のメディア報道は、「良好な関係を誇示する」とか、「世界に結束を見せつける」という語調ばかりで、そこには加害国としての反省も、敗戦国としての謙虚さも見えません。
この催しは第一義的に、80年前の、大日本帝国を倒した記念日のお祝いです。日本人は米国と戦い、米国に負けたとしか思っていない人が多いので、この式典の意味がわからないのかもしれません。
米国の原爆投下が日本の降伏を決定的にしたかのように言われることが多いですが、実際はソ連の満州侵攻が大きな役割を果たしました。2月の日朝全国ネット創立パーティーにも来た、ピーター・カズニック教授など先進的な歴史家は、ソビエト侵攻のほうが大きな役割だったと言っています。
朝鮮は、40年の植民地支配の中で独立のために闘いました。1945年9月2日、戦艦ミズーリにおける降伏調印式で日本を代表した重光葵外相が足をひきずる姿に、私は「朝鮮は戦勝国である」という証を見ました。
1932年、大韓民国臨時政府の命を受けた独立運動家ユンボンギルが義挙した「上海天長節爆弾事件」で片足を失っていました。
今回、西側諸国がほとんど参加しなかった中、韓国からウ・ウォンシク国会議長が参加したのも、抗日戦争の勝者の一員であるということを印象付けました。
来賓の26か国のうち、アジア太平洋戦争で日本の被害を受けた国々は他にも、インドネシア、マレーシア、べトナム、ミャンマー、カンボジア、ラオスなどが参加していました。
これらの国々は日本帝国主義を倒した日を共に祝う資格があります。米国、英国など他の連合国も参加すればよかったのです。
BRICSプラスパートナー諸国の20か国は、いまや購買力平価(PPP)ベースで世界のGDPのおよそ半分を占めており、人口では世界全体の過半数を超える規模となっています。
文字通り「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になってきているのです。
習近平主席が9.3の演説で触れましたが、BRICS側はウィンウィンの関係を求めているのに米国はゼロサムの関係、つまり自らの覇権を維持することにしか関心がありません。
だから米国は対決姿勢を強め、制裁、関税などで他国を疎外しています。それが結果的に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の国々の結束を強めています。
さきほど敵視政策の話をしましたが、米国は敵視どころではありません。この8~9月だけでも、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米韓)、フリーダム・エッジ(日米韓)、レゾリュート・ドラゴン(日米)という、大規模演習を行いました。
米軍基地で中国や朝鮮を取り囲み、中国が言い出したわけでもない「台湾有事」という概念を作りだし、戦争を煽っています。
米国が、中国や朝鮮の目と鼻の先でやっていることを、中国や朝鮮が米国沿岸でやったらどうなのでしょう?許されるはずがありません。
それなのに西側メディアは、9.3の式典における閲兵式を、「米国主導の国際秩序に対する強硬姿勢」と言って批判しました。
これだけ威嚇しておいて、中国は、国内で閲兵式をやることさえ許されないのでしょうか。
逆に、日本や欧米が「国際社会」と呼んでいる西側諸国は、世界の人口の15%にも満たないマイノリティなのです。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が力をつけ、西側諸国にもう搾取はさせないという非西側国の、脱植民地主義の動きが加速しています。
朝鮮はその流れの中にいます。9.3の式典に金正恩委員長が行ったことは、その世界の流れに朝鮮も確実に加わったという宣言にも見えました。
n 米国が仕掛けた戦争
ロシアの特別軍事作戦について西側では、Unprovoked という枕詞とともに、ロシアが突然ウクライナを侵略した戦争だというナラティブが席捲しました。実際は違います。端的に言うと、この戦争は30年以上前にさかのぼります。ロシアが始めた戦争ではありません。米国が始めた戦争です。
米国のジャーナリスト、スコット・ホートン氏が昨年「Provoked」という分厚い本を出しました。7000のソースを使った、700ページの本で、どれだけ米国がロシアを威嚇してきたかーパパブッシュからバイデンにいたるまで、徹底的に記述しています。
冷戦が終結し、存在意義がなくなったはずのNATOは約束に反して東方拡大を続けました。2014年、米国は、ウクライナのナチス勢力を利用して、ウクライナ政権を転覆させます。民主的デモを装って、その国を自分の思い通りになる政権に取り換える米国の常套手段です。
それ以来、ウクライナの傀儡政権は東部ドンバス地方のロシア系住民を徹底的に迫害しました。グラートというロケット弾で市民に対し無差別攻撃を行いました。ドンバスの内戦では、国連によると1万4千人が命を落としました。
和平のためのミンスク合意も、西側が踏みにじりました。21年12月ロシアから米国への安全保障のための条約案もすべて米国が拒絶しました。22年2月、ウクライナによるドンバス攻撃が激化する中、とうとうロシアはドネツクとルガンスクの独立を承認し、特別軍事作戦に踏み切ったのです。
目的はウクライナ征服でも欧州侵略でもありません。自国と、ロシア系住民を守るためのウクライナ中立化、非ナチ化です。やりたくてやっているのではありません。
ウクライナ戦争の根本の原因を理解することは、朝鮮のロシア派兵を理解するためにも不可欠と思います。
米国およびNATOが束になってロシアを攻撃している中、ロシアも同盟国を持つことが許されていいはずです。
ロシアと朝鮮は24年、包括的戦略パートナーシップ条約を結び、その同盟関係のもとで朝鮮は派兵しました。派兵先は、ウクライナに攻撃されたロシア国内のクルスクの防衛に限定していました。
朝鮮兵は100人以上が戦死したと聞いています。ご遺族のお気持ちを思うと、計り知れない悲しみであったと想像します。
ただ、朝鮮がロシアと連帯したことについては、正しかったと思います。
ロシアの特別軍事作戦は、世界で内政介入と戦争を繰り返す西側帝国に対する、脱植民地主義の闘いの一つです。それに朝鮮が連帯したということは、朝鮮がthe right side of history、歴史の正しい側についたということです。
n 平和主義と脱植民地主義
このような話をすると、絶対的平和主義の立場から、戦争はいけない、非暴力でやらないといけない、核兵器はいけない、といったことを言う人たちが必ず出てきます。
わたしはこのような見方を、平和主義をかざしながら、脱植民地の闘いを抑えつける、一種の帝国主義であると思います。
それは平和主義でさえありません。誰かを踏みつけた上での「平和」など、平和とは言えないからです。(クォン・ヒョクテ『平和なき「平和主義」』)。
米軍基地を押し付けられている沖縄の人が、「日本が受け入れると決めた米軍基地は、沖縄ではなく日本本土に置け」という当然の要求を、「基地はどこにも要らない」と言って抑えつけるのもこのパターンです。
植民地支配しておいて、ユンボンギル義士のような蜂起行動を「テロリスト」と呼ぶのもそのパターンです。80年近くにおよぶイスラエルによるパレスチナ民族浄化という背景で起こった23年10月7日のハマスの蜂起についても、テロリスト扱いがいまだに西側に蔓延しています。
圧倒的非対称の構造で長年抑圧しておいて、被抑圧のほうが少しでも抵抗すると、暴力的だ!テロだ!といって100倍返しをするのです。
非難すべきはどちらでしょうか。
あらゆる平和的、外交的、政治的手段を奪われた民族が武装蜂起することを、奪っている側が責めることはできません。法政大学のシン・チャンウ教授の著書『植民地戦争』にあるように、「抵抗する側の視点」からの正当性を持つ戦争です。
日本の人たちは、「9条」や「平和」や「核廃絶」という、聞こえのよい言葉に乗せた「帝国主義的平和主義」を振り返る必要があります。
沖縄や韓国の軍事化を前提にしながら語る「9条の平和」。米国の核の傘を前提に語る「核兵器廃絶」。日本を被害者として宣伝する「唯一の被爆国」という概念で、その暴力性は増幅します。
いまこそ、日本人はやられた側に立っての捉えなおし、語り直しが必要と思います。植民地支配されたことのない民族だからこそ、想像力をはたらかせる必要があります。
n 日朝全国ネットの役割
世界で、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による、大きな脱植民地の流れ、多極化とも言われる流れに朝鮮が参加しています。米国および西側諸国はこのままゼロサムの闘いを続け滅亡の道を歩むのか、それともウィンウィンの新しい世界秩序に参加するのかの岐路に立っています。
日本はアジアに位置しながら、なお「脱亜入欧」の道を歩み続けています。果たして、このまま米国に従属し、戦争と破壊の道をともにするのでしょうか。それとも、再びアジアの一員となり、地域の平和と自己決定権に貢献するのでしょうか。
朝鮮との国交正常化は、日本が「グローバル・マジョリティ」に受け入れられる可能性があるかどうかを示す、試金石になるのではないかと考えます。 それを可能にするため、日朝全国ネットは、朝鮮への理解と友好を推進する活動をどんどん行っていけばいいと思います。自分たちがマジョリティであると、自信を持っていいと思います。
日朝国交正常化のためには、日本人が変わらなければいけない 2025年9月27日 乗松聡子
우리 인민의 최대의 명절 4.15 경축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우리 당과 국가의 영원한 정치철학이다
만고절세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뜨겁게 굽이치는 내 조국땅에 경사로운 4월 15일의 아침이 밝아왔다.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한 령도밑에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기 위한 혁명적진군이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는 속에 뜻깊은 봄명절을 맞이한 전체 인민은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탄생하시여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면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며 우리 인민에게 참다운 삶과 영원한 행복의 터전을 마련해주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만고불멸의 업적이다.세계정치사에는 이름을 남긴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우리 수령님과 같이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걸출한 위인, 희세의 정치원로, 절세의 애국자는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간고한 혁명의 길을 헤치시며 우리 당과 국가를 참다운 인민의 당,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이 얼마나 거대한가에 대하여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고있다.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을 찾아주시고 우리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과 더불어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을 스승으로 섬기고 받들어나가야 한다는 정치신조가 반영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에게서 배우시는것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였다.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보약을 먹는것과 같고 들어가지 않는것은 독약을 먹는것과 같다, 인민들속에 철학도 있고 경제학도 있고 문학도 있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지론이였다.인민을 제일가는 스승으로, 하늘로 내세우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남기신 가장 귀중한 유산인 회고록에서 자신께서도 일생을 통해 절실히 체험한바이지만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려면 자신을 먼저 인민의 아들딸, 인민의 충복, 인민의 벗이라고 생각해야 하며 동시에 인민을 자기의 부모, 자기의 형제, 자기의 선생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하늘로, 스승으로 섬기고 받드신 인민, 그것은 그 어떤 초자연적인 존재, 특수한 몇몇 사람들의 집단이 아니다.가난에 짓눌린 만경대의 사람들, 잊을수 없는 은인이였던 교하의 아주머니와 천교령에서 만난 로인, 전야와 기대앞에서 애국의 땀을 바치는 근로자들, 어디서나 볼수 있는 그지없이 평범하고 소박한 사람들이 다름아닌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토록 숭상하고 떠받드신 존재였다.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특별히 기쁘고 행복한 때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들속에 들어가는 때였고 그들과 함께 시국을 론하고 생활을 론하고 미래를 론하실 때였다.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념원이 정확히 반영된것으로 하여 자주성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절대의 진리로 받아들이고 삶과 투쟁의 무기로 삼고있으며 인민의 소박한 생각과 목소리가 우리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에 철저히 반영되여 실현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새 력사가 펼쳐질수 있었다.세계정치사에 미증유의 흔적을 남긴 20세기와 더불어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생활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자랑찬 승리와 의의깊은 사변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사상의 견인력과 불패의 위력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정신이 집대성되여있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은 위대한 수령님의 천품이다.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삶의 본령으로 내세우시고 한평생 공장길, 농장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인민들이 먹고 입고 쓰고사는 모든 문제를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해주도록 하시고 인민을 위한 성업에 모든것을 바쳐오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우리 인민을 백미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기와집에서 행복하게 살게 하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가장 큰 념원이였다.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떤 외진 곳이라도 다 찾아가시여 손수 가마뚜껑도 열어보시고 로동자합숙의 식당에 들리시여 국맛도 보아주시며 다심하신 어버이의 심정으로 인민생활의 구석구석까지 다 보살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은 인간사랑의 최고정화이며 가장 뜨겁고 열렬한 헌신이였다.자신의 삶의 전부를 인민을 위한것으로 생각하시며 인민에게 온갖 사랑과 정을 깡그리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우리의 국호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우리의 정권도 인민이 주인이 된 《인민정권》으로, 군대도 인민을 지키기 위한 《인민군대》로 빛나고있는것이다.
오늘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위용떨치고있는 우리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시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다.세기를 넘어 승승장구하며 인민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해나가는 우리 당과 국가는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존함과 더불어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킬데 대한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의 승리를 이룩하자면 인민을 믿고 그들을 조직동원하여야 한다는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드팀없는 사업원칙, 투쟁신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믿고 그들을 불러일으키시여 혁명의 앞길을 개척하시고 백전백승하는 력사를 창조하시였다.그 불멸의 려정에는 꿈결에도 그리시던 고향을 곁에 두시고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아 어려운 나라사정을 그대로 터놓으신 만경대갈림길에 대한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고 농민들과 농사일을 의논하시며 허물없이 앉으시였던 수수한 멍석에 대한 이야기와 탄광의 갱막장에까지 들어가시여 탄부들을 석탄증산에로 불러일으키신 령도의 자욱도 새겨져있다.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은 자기 힘에 대한 믿음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고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 내달리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상의 강자, 기적과 창조의 주인공들로 자라나게 되였다.
탁월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우며 그 인민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는 위업은 승승장구한다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성스러운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철리이다.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혁명하는 법, 투쟁하는 법, 자체의 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법을 배우며 혁명의 강위력한 주체로 성장한 우리 인민은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갈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이민위천의 정치철학은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굳건히 계승되였으며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고있다.
주체의 인민관의 원리가 집대성되여있고 정치사상과 리념의 원리적기초를 밝혀주는 이민위천의 정치철학을 우리 당과 국가활동에 변함없이 구현하실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당과 국가의 모든 사업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되도록 하고계신다.인민의 권익과 안전을 억척으로 수호할수 있는 대업을 이룩하시였을 때에도,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마주하실 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는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소식을 아시면 얼마나 기뻐하시랴 하는 생각뿐이시였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들어나가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철학이다.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며 애민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멸사복무의 장정우에서 《고무단정에서 내리신 결심》, 《침수논우에서 채택된 당결정서》를 비롯하여 누구나 격정에 젖어들게 하는 혁명일화들이 무수히 태여나게 되였으며 해마다 수도에 어김없이 인민의 리상거리가 솟아나는 새로운 평양번영기가 펼쳐지고 전국이 다같이 흥하고 변하는 농촌발전, 지방변혁의 새 력사가 창조되였으며 더욱 확대심화되는 인민적시책들과 새 경지를 개척하고 부단히 넓어지는 투쟁령역과 더불어 사회주의문명개화기가 열려지게 되였다.인민의 꿈과 리상이 그려보던것이상으로 현실로 펼쳐지는 전면적륭성의 새시대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위민헌신, 멸사복무의 줄기찬 려정으로 변함없이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만로고와 맞바꾼 고귀한 응결체이다.
오늘 우리 당은 지나온 변혁의 5년을 더 위대한 변혁의 5년으로 이어놓음으로써 우리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더 많이, 더 빨리 차례지게 하여 가까운 앞날에 인민의 념원이 완전히 실현된 리상사회를 일떠세울 웅대한 구상을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고있다.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우리 조국을 위대한 김일성조선,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길이 있다.
모든 일군들은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깊이 새기고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신성시하는 우리 당의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인민을 위하여 뛰고 또 뛰여야 한다.모든 사업을 인민의 리익실현, 복리향상의 원칙에서 조직전개해나가는것을 체질화하여야 한다.모든 사람들을 편견이나 차별없이 친혈육의 심정으로 대해주며 항상 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생활에서 걸린 문제, 인민들이 걱정하는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애써 노력하여야 한다.인민들의 기쁨이 커갈수록 멸사복무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으며 대중의 평범한 눈빛과 표정, 무심히 스치는 말에서도 새로운 일감들을 부단히 찾아 완벽한 결실로 이어놓아야 한다.생산에 앞서 사람을 먼저 보아야 하며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지켜주고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우리 당을 참다운 어머니당,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만들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리념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어렵고 힘겨울수록 인민들속에 더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어머니의 심정으로 인민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어야 한다.일군들이 만짐을 지고 인민들이 행복속에 웃으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험한 길을 앞장에서 헤치도록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세도와 관료주의를 부리고 인민들의 리익을 침해하는것과 같은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에 배치되는 사소한 요소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좌우명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사상을 당과 국가의 영원한 정치철학으로,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나가는 우리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모두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인민의 복리증진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의 리상이 완벽하게 실현될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진군해나아가자.(전문 보기)
론설 :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키우고 인민의 힘으로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혁명적당이다
국가발전의 백년대계를 담보하기 위한 거창한 변혁투쟁을 강력히 인도해나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백승의 령도력에 의하여 공화국의 모든 세대들이 숙원해온 빛나는 존엄과 강대한 힘, 눈부신 륭성의 력사가 이 땅우에 새겨지고있다.
향도의 억센 힘으로 우리 인민을 이끌어 가장 간고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 미증유의 변혁과 일대 륭성기를 안아오고있는것은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새로 시작되는 5년간의 투쟁도 역시 전적으로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할것입니다.》
훌륭한 건축물을 일떠세우자면 설계를 잘하여야 하듯이 창창한 미래를 건설하자면 인민을 잘 준비시켜야 한다.
위대한 우리 당은 밝은 래일을 기약함에 있어서 참으로 많은 공적을 쌓아올렸다.우리 국가의 영광과 감히 건드릴수 없는 존귀한 위엄을 하늘끝에 떠받들어올렸으며 이 세상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절대적힘을 만반으로 갖추어놓았다.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일어나고있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을 시대의 거세찬 흐름으로 고착시켜 나라의 경제적, 문화적, 기술적힘이 보다 증대되고있다.내용과 형식이 독특하고 현대적인 번화가들과 농촌살림집들이 해마다 무수히 일떠서고 조국땅의 명당자리마다에 세상이 부러워할 희한한 문명의 별천지들이 펼쳐져 나라의 면모가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고있다.
변이 나는 시대, 번영하는 시대를 떠올린것도 거대하지만 우리 당이 안아올린 가장 큰 업적은 충천한 기세와 자신심을 가진 새시대 인민을 키워 조국의 청청한 래일을 담보한것이다.이것이야말로 우리 국가의 장래발전을 기약함에 있어서 그 무엇에도 비할수 없는 가장 고귀한 성과이다.
백년대계를 담보하는 백승의 지침
조선로동당은 인민의 뜻과 의지를 집성하여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우리 인민을 새 생활, 새 문명에로 향도하는 진정한 인민의 당이다.
사실상 당은 정책과 함께 존재를 유지하고 활동을 진행하며 정책을 현실화하여 력사를 써나간다고 말할수 있다.한번의 로선상착오도 당의 존망과 국가의 운명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것으로 하여 정책을 어떻게 세우는가 하는것은 대단히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우리 당정책의 생명은 절대의 인민성에 있다.인민을 무조건적으로 섬기고 받들려는 숭고한 리념이 구현되여있을뿐 아니라 인민을 광명한 미래에로 인도하는 휘황한 진로가 명시되여있다는데 절대의 인민성으로 일관된 우리 당정책이 안고있는 거대한 의미가 있다.출발점도 과정도 결실도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로 일관되고 기준도 목표도 인민이 환호하고 반기는 숙원사업으로 지향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책이 우리 당정책이다.
우리 당정책에 반영된 글줄들은 인민에게 사상과 뜻을 세워주고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는 설계도와 같다.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결정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과 전국의 동시적, 균형적, 비약적발전을 위한 지방발전정책, 모든 학생들에게 더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교육정책, 지방들에 현대적인 보건시설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보건정책 등 우리 당이 책정하는 모든 정책은 오늘만이 아닌 후손만대의 미래까지 내다보게 하는 백년대계의 정책이다.조선식문명의 새 페지를 아로새기며 새 생활로 약동하는 시대, 지방이 변하는 새세상이 펼쳐지고있는 속에 우리 인민의 삶의 질은 나날이 개선되고있으며 문명수준은 훨씬 높아지고있다.
이민위천을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은 정책의 폭과 심도를 거폭적으로 확대하고있다.생각지도 못하고 먼 후날의 일로만 여기던 문명의 새 령역과 경지들을 부단히 넓혀나가는 우리 당정책에 의하여 우리가 마중하는 미래는 끝없이 아름답고 창창할것이라는 인민의 믿음은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오늘 지구의 도처에서는 정든 집과 고향을 잃고 정처없이 방황하는 사람들의 행렬이 그칠새 없으며 사회악이 빚어내는 불평등으로 하여 미래에 대한 불안과 비감이 어둡게 드리워있다.현 세계의 참혹상을 목견하면서 우리 인민은 보다 큰 행복을 꽃피워주고 더 밝은 래일을 마음껏 설계하도록 해준 위대한 우리 당에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발동을 선행
조선로동당은 수천만 인민의 신념과 슬기를 거창한 변혁투쟁에로 지향시켜 전면적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힘있게 열어나가는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이다.
국가의 기본적인 잠재력은 사상적자원, 인적자원, 물질적자원이며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사상적자원이다.물론 인구의 증가와 물질적부의 증대가 국력의 장성에 일정한 영향을 주는것은 부인할수 없다.그러나 인적자원, 물질적자원은 한계가 있지만 사상적자원은 결코 산수적방법으로는 계산할수 없다.하나에 하나를 더하면 둘이 되는것이 아니라 백이 되고 천이 되기도 하는것이 사상적자원이다.
우리 당이 80여성상의 갈피에 무수하고도 값진 기록들을 수놓을수 있은것은 수천만 인민의 불굴의 신념과 창조력을 강대한 국가건설에로 응집시켜왔기때문이다.조건과 환경이 불리하고 방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인민들속에 들어가 당의 구상과 결심, 나라가 처한 형편을 숨김없이 알려주고 그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켜 천사만사를 해결해온것이 우리 당이다.사상최악의 위기와 도전속에서도 더는 되돌릴수도 거스를수도 없는 륭성번영의 새 흐름을 개척한 지난 5년간의 승리도 우리 당의 사상제일주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하기에 우리 당의 행로는 인민의 정신력을 비상히 승화시켜온 사상전의 력사로 빛나고있으며 우리 당의 불패의 힘도 다름아닌 인민의 앙양된 충성과 애국의 힘이라는것을 력사의 벽에 뚜렷이 새겨넣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영광스러운 혁명의 행로우에 전면적국가부흥의 보다 큰 표대를 세워주었다.이제 우리가 결행해야 할 더욱 심도있고 폭넓고 아름찬 계획들은 그 하나하나가 건국사상 전무한 과업들이지만 우리 인민의 앙양된 열의와 충천한 기세가 있기에 국가의 힘은 다면적으로, 다중적으로 부단히 증대될것이라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천성청년탄광 로동계급과 일군들앞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의 전진도상에 도전과 장애는 불가피할것이지만 우리 국가와 제도를 사랑하고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이 투철하며 불굴의 혁명정신을 체현한 공화국공민들의 일치한 분발과 단결된 힘은 언제나 성공적인 결실들을 맞이할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상론을 만능의 열쇠로 틀어쥐고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영원한 투쟁방식이다.사상의 힘이 무궁무진하듯이 인민대중의 강한 정신력으로 광활한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우리 국가가 억년 청청하는것은 절대불변의 법칙이다.
새 생활, 새 문명에로 인도
조선로동당은 숭고한 리상과 원대한 포부로 인민을 깨우치고 그 인민을 불러일으켜 휘황한 미래를 건설해나가는 위대한 당이다.
우리 인민자신도 스스로 경탄하는 문명의 실체들은 단순히 시각적변화만을 가져오는것이 아니다.우리 인민의 사고방식과 생활리듬, 생활습성을 개변시키고 리상과 포부도 끝없이 자래우고있다.한마디로 문명개화의 새 인간들을 탄생시킨다는데 우리 당의 투쟁사가 안고있는 변혁적의의가 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된 리상사회로 가는 전진도상에는 반드시 경과해야 하는 심각한 개조투쟁, 변혁투쟁이 놓여있으며 여기에서 기본은 인간개조이다.인간이 변해야 혁명과 건설의 전 령역에서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를 안아올수 있다.지방공업혁명의 무수한 실체들과 보건혁명의 첫 산아인 평양종합병원과 강동군병원, 구성시병원, 룡강군병원, 문명개화의 새 경관을 펼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삼지연관광지구 등 최근년간에 일떠선 건축물들이 그대로 사람들에게 도시화, 문명화, 선진화를 접종해주며 새것의 창조가 전사회적인 기풍으로 확고히 전환되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오늘 우리 당은 전면적국가발전의 새로운 령역과 경지들을 부단히 개척해나가고있다.국가의 주권과 인민의 자주적삶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힘을 다각적으로 더욱 진화시키고있으며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대건설사업들이 매번 독특한 양상을 띠고 진행되고있다.어느 부문, 어느 단위, 어느 지역에서나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운이 나날이 고조되며 우리 인민의 투쟁방식과 일본새가 달라지고 문명수준과 창조력이 향상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현실이다.
지금 위대한 당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인민의 포부와 리상, 목표는 더욱 높아져 우리 국가의 힘은 보다 증대되고있다.우리 인민을 현대문명의 향유자로뿐 아니라 원대한 리상과 꿈을 지닌 새 인간, 힘있는 창조자로 억세게 키운것은 광명한 미래를 기약하는데서 억만재부에도 비할수 없는 가장 큰 재원이다.
우리 당이 걸어온 성스러운 력사의 한페지한페지에는 수령의 숭고한 인민관, 고결한 행복관, 남다른 인생관이 응축되여있다.
이 세상에 인민보다 더 신성하고 귀중하며 힘있는 존재는 없으며 우리 인민을 가장 존엄있고 위대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이다.인민들을 자신의 살붙이처럼 아끼고 정을 다해 보살피며 떠받드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에서 세상에 없는 인민적시책들이 더욱 확대심화되고 문명과 행복의 별천지들이 이 땅이 무겁도록 솟아나고있는것이다.로동당의 정책은 좋다는 노래가 절로 나오고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말이나 글로써가 아닌 온몸으로 감득하는 위대한 시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숙원이 받들어올린 고귀한 결정체이다.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라는 노래의 가사에도 있듯이 우리 나라를 인민의 웃음꽃이 만발하는 사회주의의 크나큰 락원으로 꾸리자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리상이고 투쟁목표이다.불가능하다고 할만큼 감당하기 어려운 거폭적인 대격전들이 다련발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에서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나라는 인민의 리상향으로 희한하게 변모되게 될것이며 후대들은 더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될것이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대용단도 내리고 반드시 결실을 안아오는 위대한 당이며 인민과 한 약속은 무조건 지키는 숭고한 책임감과 완강한 실천력을 지닌 불패의 당이다.
이제 세계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숭고한 정치리념으로 내세운 조선로동당이 우리 인민을 광명한 미래에로 인도하며 이 땅우에 가장 멋있고 눈부신 락원을 어떻게 일떠세우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우리 수령님 자주시대의 위대한 개척자
우리는 지금 수도 평양의 대동강반에 거연히 솟은 주체사상탑앞에 서있다.
붉은 채광을 뿌리는 주체사상탑의 봉화를 바라볼수록 가슴은 쩌릿이 젖어든다.
자주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위대한 수령님,
이 땅우에 자주로 존엄떨치는 영원한 승리의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그 만고불멸의 업적을 떠나 오늘의 존엄높은 우리 조국의 위용에 대하여 어찌 생각할수 있으랴.
하기에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그이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 또 드리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탁월하고 세련된 혁명의 령도자이시다.》
자주, 이는 세기를 이어 위대한 수령님의 절세의 위인상의 뚜렷한 상징으로,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시대어로 더욱더 빛을 뿌리고있다.
일찌기 혁명투쟁에 나서신 첫 시기에 벌써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으로 자주성은 인민대중의 생명,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그것을 실현하자면 사대와 교조를 배격하고 혁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혁명의 진리를 밝히신 위대한 수령님,
사대와 굴종으로 엮어진 치욕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으시며 자주를 조국과 혁명, 인민의 운명개척의 기치로 추켜드신 위대한 수령님의 결단은 참으로 전무하고 비범한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누구도 지니지 못할 강한 자주정신과 신념으로 혁명의 준엄한 시련을 뚫고헤치시여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속에서 강도 일제를 쳐물리칠 무장력도 창건하시고 그에 의거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자주로 빛나는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한평생을 삼가 더듬을수록 못잊을 만단사연들이 뜨거운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건국의 초행길에서 해방된 조선은 결코 일부 사람들이 주장하는것처럼 봉건제도를 복구하거나 부르죠아제도를 수립하는 길로 나아가서는 안되며 당장 사회주의길로 나아가서도 안된다고 하시면서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단계에서 조선이 나아갈 길은 진보적민주주의의 길이며 해방된 조국땅에 세워야 할 국가는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이라고, 이것이 바로 우리의 건국로선이며 인민대중이 념원하는 길이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
새 조국건설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제기되는 수많은 문제들을 주체의 원칙에서 풀어나가시였다.그이의 손길아래 자주의 기치가 이 땅에서 줄기차게 나붓기였기에 우리 조국은 자주독립국가로 당당히 빛을 뿌리게 되였다.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 자주냐, 사대냐 하는 력사의 물음에 대답을 준 하나의 감동깊은 이야기가 있다.
1951년 1월 어느날 조선인민군 지휘관, 정치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군대가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는 전법을 가지고 싸워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그러시고는 이렇게 이야기하시였다.
서양사람들이 음식을 먹을 때 포크와 나이프를 가지고 먹는다고 하여 우리도 음식을 포크와 나이프를 가지고 먹을수는 없다고, 조선사람은 예로부터 밥과 국을 먹기때문에 나이프와 포크를 쓸 필요가 없다고, 우리는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생활풍습대로 음식을 숟가락과 저가락으로 먹는것이 제일 좋다고, 다른 나라의 전법도 이와 같은 립장에서 대하여야 한다고.
조국해방전쟁과정에 발로된 사대와 교조에 경종을 울리고 우리 식의 독창적인 주체전법을 구현하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이날의 력사적인 담화 《우리의 전법으로 싸워야 한다》는 이렇게 영웅조선의 전승을 안아오게 하는 불멸의 지침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전후시기 모든것이 그처럼 어려웠지만 우리 수령님께서는 나라의 자주적리익을 무엇보다 중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웅대한 구상에 따라 우리 나라에서 농업협동화를 실현하기 위한 우리 당의 정책이 세워질 때의 일이다.
그때 수정주의자들은 사회주의공업화를 완성한 다음에야 농업협동화를 실현할수 있다는 기성리론을 내흔들면서 우리 당의 정책을 반대해나섰다.
이에 대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농업협동화는 객관적조건이 마련되여서만 하는것이 아니라 그 당사자인 농민들이 요구하면 해야 할 문제이다, 지금 우리 나라의 현실과 농민들이 협동화를 요구하고있다고 단호히 반격을 가하시였다.
혁명령도의 전 기간 자주를 생명선으로 내세우시고 혁명실천에 구현해오신 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남에 대한 의존은 절대금물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배주의, 수정주의자들이 《경제분업》의 간판밑에 우리 나라에 끈질긴 압력을 가해왔을 때에도, 종파사대주의자들이 기계에서 밥이 나오는가고 우리 당의 경제정책을 헐뜯었을 때에도 조금도 주저하지 않으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철저히 자주적립장의 견지에서 풀어나가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이 100년이 걸려도 일떠서지 못한다던 재더미속에서 태여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 아직은 나라의 형편이 펴이지 못한 속에서 내세운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병진로선…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당이 내놓은 모든 로선과 정책은 그 어느것이나 반당종파분자들과 사대주의자들, 교조주의자들, 수정주의자들과 제국주의자들의 반대와 비방을 받지 않은것이 없었다고 하시면서 그러나 우리는 그 어떤자들이 우리를 헐뜯는다 해도 조금도 주저하거나 동요하지 않고 확고한 혁명적신념과 강의한 의지를 가지고 꿋꿋이 전진하였기때문에 오늘과 같이 력사에 없는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수 있었다고 교시하시였다.
정녕 수십성상에 달하는 풍파사나운 혁명의 길에서 단 한번도 자주적대를 굽히지 않으시고 견결히 고수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실천은 우리 조국력사에 참으로 거대한 사변들을 새기게 한 원동력이였다.
한평생 위대한 수령님께서 구현해오신 자주의 숭고한 리념이 없었더라면 우리 혁명이 어떻게 온갖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헤치고 승리만을 떨쳐올수 있었겠는가.남들이 걸어간 길을 따라갔더라면 우리 조국이 어떻게 자주, 자립, 자위로 빛나는 사회주의국가로 그 위용을 과시할수 있었겠는가.
흘러온 우리 혁명의 자랑찬 력사는 전하여주고있다.
탁월한 수령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실 때 작은 나라도 자주성이 강한 나라, 평범한 인민도 자주정신이 강한 위대한 인민으로 될수 있다는 고귀한 진리를.
장기간의 혁명실천을 통하여 자주는 력사의 정의이고 혁명의 승리이며 공정한 국제관계발전의 기초이라는것을 확증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못잊는다.
영광스러운 우리 혁명의 전력사적로정에서 빛을 뿌려온 자주의 기치,
그 승리의 기치를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더 높이 추켜드시였다.
성스러운 혁명령도의 길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자주의 길에 번영이 있고 승리가 있다.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국가와 인민의 도도한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돌려세우거나 멈춰세우지 못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백승의 한길만을 억세게 걸어오며 자주의 기치가 세차게 휘날리는 곳에 인민의 높은 존엄이 있고 국가의 강대함과 끝없는 번영이 있다는 고귀한 진리를 더욱더 깊이 절감한 우리 인민이다.
영원히 자주의 한길만을 가고가리라!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념원, 애국념원을 기어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가려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끓어번지는 신념의 웨침이다.(전문 보기)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진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당 제9차대회는 새 전망계획기간에 지방발전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하게 전개하는데서 나서는 실천적문제들을 토의결정하였다.올해부터 매해 20개 시, 군들에 지방공업공장들과 병원, 종합봉사소를 어김없이 건설하며 년초의 착공을 년말의 준공으로 이어나가는 우리의 투쟁방식, 전진속도를 확고히 견지하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진수를 다시금 깊이 새기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진수는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자는것이다.다시말하여 지방인민들이 수도시민들과 다름없는 물질생활을 누릴뿐 아니라 수도와 같은 문화위생적인 환경에서 무병무탈하고 근심없이 살게 하자는것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진수에는 공화국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지방인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해주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지방발전정책이 제시되기 이전까지만 하여도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생활상격차가 심하고 같은 도와 시, 군내에서도 조건에 따라 차이가 많았다.이러한 차이를 그대로 두고서는, 가능성유무만을 따지면서 차일피일 미루어가지고서는 언제 가도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할수 없었다.
우리 당은 지방인민들의 오랜 숙망을 반드시 실현하려는 결심으로부터 지방경제발전과 관련한 지난 시기의 사업정형을 깊이 분석하고 산간지대인 김화군에서 먼저 경험을 쌓고 전국에 확대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면밀하게 진행하였다.이에 기초하여 지방발전의 주되는 밑천인 지방공업공장들을 완전히 새롭게, 선진적으로 재건하기 위한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제시하고 그 집행을 위한 실무적조치들을 강력히 취하였다.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은 그 인민적, 혁명적성격과 함께 시간표가 명확한 실현담보로 하여 제시되자마자 전국인민들의 전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오늘 현실에서 거대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
불과 2년만에 지방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높이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전국의 20%에 달하는 40개 시, 군들에 일떠서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새로 건설된 식료공장, 일용품공장, 옷공장들에서 자기 지방의 원료자재를 리용하여 생산된 갖가지 식료품들과 소비품들은 주민들의 호평을 받고있다.
인민의 복리를 증진시키는 사업은 해가 바뀔수록 부단히 도약해야 하며 지방의 발전을 추동할수 있고 인민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요소들을 다 갖추어주는것으로 지향되고 확대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당 지방건설방침의 일관한 목표이다.당의 원대한 뜻에 떠받들려 지방발전정책이 경공업과 보건, 과학교육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정책으로 확대심화되였으며 해마다 기능적, 건축미학적측면과 질적수준에서 발전되고 지역적특성이 잘 살아나는 지방발전정책대상들이 어김없이 건설되고있다.수도뿐 아니라 지방의 인민들도 사회주의혜택을 마음껏 누려야 하며 그것을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맡아 실현해야 한다는 우리 당의 완강한 결행력이 아니였더라면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 세상을 놀래우는 이런 기적이 창조될수 없었을것이다.지방발전정책이야말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혁명적당풍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이 구현된 가장 인민적인 정책이다.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의 진수에는 지방의 발전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상으로 되게 하려는 투철한 신념이 구현되여있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로운 보건혁명의 원년이 시작된 지난해에 지방병원의 기존관념을 바꾸어놓은 시, 군병원들과 문명개화의 거점인 종합봉사소들이 건설되고 실리있는 은산종이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지방의 종합적발전을 대표할수 있는 대상들의 시범단계가 성과적으로 마무리되였다.그리고 지방변혁을 위한 또 하나의 혁신적인 창조령역으로서 신포시와 락원군에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의 표본들이 일떠서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각 도, 시, 군들에서 자기 지방의 자연부원과 경제적잠재력을 개발하고 유익하게 활용하도록 조건과 가능성을 지어주는 사업도 국가적인 사업으로 적극 진척되여 지방발전의 확고한 전망이 열려지게 되였다.
당과 국가가 전국의 시, 군발전을 전망적으로, 순차적으로 계획하고 대상별건설을 강력히 견인하는 실행과정에 있어서나 설계와 자금, 설비와 시공력량, 운영준비사업까지 전적으로 보장하는 지도방식에 있어서 그리고 변혁의 령역과 심도, 속도에 있어서 새시대 지방발전은 말그대로 일대 혁명이라고 할수 있다.
지방발전정책의 생활력은 해마다 전국각지에 무수히 일떠서는 새로운 실체들과 더불어 향상되여가는 인민들의 생활에서 명백히 표현되고있으며 보다 높아가는 인민들의 리상과 자신심, 분발된 노력에 의하여 더욱 커지고있다.
지방인민들에게 모든 면에서 부러운것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진수를 다시금 깊이 새기고 지방변혁의 대업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백승의 진로를 밝힌 위대한 사상리론의 빛발 오직 절세의 위인께서만이 열어주실수 있는 길이였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완수를 위하여 분투하여온 지난 5년간을 우리 당의 80년행로에 특기할 새로운 변혁시대가 열린 전환의 년대로 긍지높이 평가하였다.
진함없는 분투와 노력으로 원대한 꿈과 리상을 실현하여온 그 불멸의 려정에서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은 창당이래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고 공화국의 발전사에 특기할 국력강화, 국위선양의 새시대가 도래하였다.
사상초유의 극난속에서도 세월을 주름잡으며 눈부시게 부상한 우리 국가의 비약적발전상, 우리 인민이 맞이한 모든 영광, 우리의 생활속에 속속 스며드는 새 복리, 새 문명은 결코 그 누가 선사한것도, 시간의 루적과 더불어 저절로 이루어진것도 아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강인담대한 배짱, 세련된 령도실력이 떠올린 위대한 승리이며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평안과 복리를 위한 불멸의 려정에 바쳐오신 그이의 초인간적인 로고와 헌신, 눈물겨운 고뇌와 심혈과 맞바꾼 고귀한 결실이다.
본사편집국은 비범한 웅지와 강인담대한 결단력, 탁월하고도 정력적인 령도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새시대를 개척하시고 다음단계의 발전공정에로 이행하기 위한 귀중한 포석, 보다 큰 변혁과 성공을 담보하는 비약의 도약대를 마련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전하는 련재특집을 내보내게 된다.
백승의 진로를 밝힌 위대한 사상리론의 빛발
오직 절세의 위인께서만이 열어주실수 있는 길이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세운 리정표따라 한치의 드팀도 없이 곧바로 용진해온 우리 혁명은 매 시기마다 명확한 로선과 실행방략을 밝혀주는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에 의하여 그 상승발전이 확고히 담보되였다.
혁명의 최고뇌수로서의 수령의 특출한 지위와 결정적역할은 무엇보다 사상리론의 제시, 진로명시에 있다.혁명과 건설에 대한 수령의 정치적령도는 본질에 있어서 사상적령도이고 기본풍모 또한 사상리론가로서의 풍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시대의 변천과 력사의 흐름속에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를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겠는가, 우리 인민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겠는가 하는것을 환히 알고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입니다.》
지금도 우리의 눈앞에 숭엄히 어리여온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모진 도전과 불안정으로 가득찬 이 세계에서 우리 조선을 더욱 강대하고 부유한 길로 이끌며 우리 인민에게 행복을 당겨오는 지름길을 가리켜야 할 중임이 우리들모두에게 지워져있다고 하시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우리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엄하신 영상이.
한 나라, 한 인민이 자기의 운명을 책임지고 개척해나가자면 무엇보다먼저 참다운 진로가 있어야 한다.
우리에게는 이 세상 제일 위대하신 수령께서 열어주신 승리의 길, 더없이 성스러운 투쟁의 진로가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국가건설에 관한 사상과 그 실현을 위한 정치, 경제, 군사, 문화건설의 제 원칙들과 방략들은 인류가 축적한 사상리론적재보들과 옹근 한세기에 걸치는 우리 혁명의 보물고에도 없었던 새롭고 천재적인 발견들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2024년 12월 성천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에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면서 새시대에는 중앙이 지방을 부러워하게 하고 지방의 진흥이 우리 국가의 전진과 발전을 대표하게 하며 지방의 리상적인 면모가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구상이라고 하신 말씀을 놓고서도 우리는 이 세상 그 어느 령도자도, 그 어떤 사상가도 내놓을수 없었던 국가발전의 명확하고도 독창적인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절세의 위인상을 얼마나 가슴뜨겁게 절감했던가.
경애하는 그이의 위대한 혁명사상의 세계는 어느 분야, 어느 령역에도 미치지 않는데가 없었으며 언제나 각이한 부문과 단위들의 명확한 발전목표와 그 집행을 담보하는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였다.나라의 방방곡곡 그 어느 초소와 일터에나 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백승의 방략이 있었기에 우리는 자기 임무를 놓고 주춤하거나 전진을 멈춘적이 없었고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끊임없이 안아올릴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가 가는 길은 언제나 정의와 진리의 길이고 우리가 품은 리상과 포부는 반드시 실현되며 우리가 마중하게 될 미래도 끝없이 아름답고 창창할것이라는 바로 이것이 그이를 따라온 혁명의 길에서 체득한 철리이고 신념이다.
이러한 철리, 이러한 신념을 안고 나아가는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 인민은 지나온 나날들에 그러했듯이 앞으로도 언제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며 당 제9차대회가 밝혀준 진로따라 나아가는 길에서 한치의 탈선도 드팀도 없을것이며 자기 리념의 보다 큰 승리를 위해, 품고있는 숙원의 눈부신 성취를 위해 굴함없이 투쟁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새시대 일군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공산주의적품성 락천성
당성, 원칙성, 정치성, 책임성, 이신작칙, 창발성, 군중성, 인간성, 진실성, 락천성, 도덕성, 청렴결백성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창당시기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당의 위업을 억척으로 떠밀어온 수많은 충신들의 삶이 보여준것처럼 신념과 락관으로 고난을 이기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업에 끝까지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투사가 바로 참된 혁명가입니다.》
락천성은 어려운 속에서도 앞날에 대한 희망을 안고 희열과 랑만에 넘쳐 사업하고 생활하는 혁명가적품성이다.
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미래를 위한 투쟁이다.앞날에 대한 숭고한 리상을 가지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 바쳐 꾸준하게 투쟁해나가는 사람이 혁명가이다.
혁명가의 인생관이나 인간적품격, 그들의 생활신조와 방식이 다른 사람들과 구별되는 점은 신념이나 의지, 불굴성에만 있지 않다.중요한것은 그들이 그 누구보다도 리상과 포부가 웅대하고 어떤 환경에서나 그 리상과 포부가 꽃피게 될 미래를 위해 락천적으로 생활한다는데 있다.
간고한 혁명의 길에서 겪게 되는 고생을 달게 여길줄 모르는 사람, 노래와 웃음으로 비관과 곤난을 이겨내지 못하는 사람은 미래를 위하여 끝까지, 완강하게 투쟁할수 없다.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신심과 락관으로 뚫고나가는 보람찬 길에 혁명가의 높은 존엄이 있고 아름다운 삶이 있다.
락천성을 지니는것은 새시대 일군들에게 있어서 더욱 중요한 요구로 제기되고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하루빨리 실현하려는 당의 구상과 목표는 대단히 높고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장애물도 적지 않다.
일군들부터 필승의 신심을 가지고 락천적으로 사업하고 생활하여야 사람들에게 생기와 활력을 안겨주고 집단안에 약동하는 분위기가 차넘치게 할수 있으며 대중을 기적과 혁신창조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다.
지난 5년간의 투쟁을 놓고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이 나날 우리의 전진과 발전을 가로막은 도전과 시련은 한두가지가 아니였다.하지만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와 화성지구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하여 당정책결사관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른 단위들과 건설장마다에서 일군들은 대중에게 왕성한 투지와 열정을 안겨주었다.일군들의 주도적인 역할에 의해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는 락관주의자들의 무대가 펼쳐지고 신심과 랑만에 넘친 노래소리가 끊임없이 울려퍼졌으며 그것은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창조와 혁신을 낳는 원동력으로 되였다.
현실은 군중과 늘 얼굴을 맞대고 일하며 생활하는 일군들이 비관과 동요를 모르고 언제나 신심에 넘쳐 락천적으로 살며 투쟁할 때 집단안에는 명랑한 분위기가 고조되고 일터마다에서는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방대한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전개하여 국가발전의 일대 륭성기를 열어나가야 할 무거운 임무가 나서고있다.우리의 힘, 우리의 지혜로 막아서는 곤난을 뚫고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 바로 락관주의이다.
일군들은 승리에 대한 신심과 미래에 대한 락관을 가지고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하여 더욱 분투하여야 한다.
아무리 힘든 과제가 제기되여도 일군들이 자신만만한 투지와 활력에 넘쳐 일하고 생활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군들이 늘 웃으면서 락천적으로 사업하면 대중은 용감하게 투쟁해나가지만 난관앞에 주저하며 비관에 빠지거나 우울해지면 대오가 용기를 잃고 주저앉게 된다.
일군들은 제기된 과업이 어렵다고 맥을 놓거나 당황해하지 말아야 하며 과학적인 방도를 찾고 배포유하게 사업을 전개해나가는 배짱가, 락천가가 되여야 한다.대중의 마음속에 신심과 락관을 심어주면서 역경을 웃음으로 다스리는 기질로 대오를 이끌어나가야 한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희열과 랑만에 넘쳐 사업하고 생활할수 있게 일군들이 집단의 분위기를 주도해나가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집단안에 생기발랄하고 약동하는 분위기를 세우는데서 군중예술활동과 대중체육활동만큼 좋은 수단이 없다.
일군들은 군중문화사업을 다양하게 조직진행하여 대중의 사기를 북돋아주고 집단의 앙양된 분위기를 고조시켜나가야 한다.노래보급사업도 적극 벌리고 예술소조활동도 활발히 진행하도록 하며 체육경기도 다양하게 조직하여 누구나 희열에 넘쳐 살며 일하게 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당중앙이 제시한 새로운 혁명단계의 과업들을 완수하기 위한 오늘의 력사적인 투쟁에서 락관주의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쳐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ドナルド・トランプはこの戦争最大の敗者である エコノミスト・社説 2026年4月9日
ドナルド・トランプはこの戦争最大の敗者である エコノミスト・社説 2026年4月9日
2026.04.12
彼がイランからの出口を求めているのには理由がある
すべての戦争に勝者がいるわけではない。しかし、あらゆる戦争には少なくとも一人の敗者が存在する。そして、もし、それはかなり不確実な「もし」だが、停戦がイランでの戦争の終結を意味するのであれば、最大の敗者はドナルド・トランプとなるだろう。この紛争は、彼の主要な戦争目的を後退させ、アメリカの力を振るう新しい方法に対する彼のビジョンの浅はかさを露呈させた。
和平は絶望的な程もろい。アメリカとイランは、イスラエルから激しい攻撃を受けているレバノンが停戦の対象に含まれるかどうかで合意できていない。イスラエルの攻撃があまりに激しいため、広範な停戦への脅威は意図的なものにさえ見える。両国は、米国が交渉の前提条件としている「イランがいかにしてホルムズ海峡を開放すべきか」を巡っても対立している。そして両者の交渉ポジションはあまりにかけ離れており、今週末にイスラマバードで議論すべき計画が何であるかについてさえ、合意に至っていない。
トランプ氏が戦争に戻らないと考えるべき最良の理由は、彼が今、この戦争を始めるべきではなかったと理解しているということだ。イランを破壊すると脅かす彼の忌まわしい威嚇的な投稿は、自らの譲歩を覆い隠そうとする試みに見える。彼は、戦争の再開が市場をパニックに陥れること、そして中東における「黄金時代」を称賛した「4次元チェスのプレーヤー」が、愚か者に見えるリスクを冒していることを自覚している。
イラン側にも、自制する理由がある。指導者たちが殺され続けているのだ。彼らは、戦争で亡くなった数千人を含む自国民のことなど、ほとんど気にかけていないが、電力網や輸送網の徹底的な破壊は、国の統治を困難にする。彼らはまた、制裁の解除を望んでいる。イラン政権は、交渉のテーブルでは時間が自分たちに味方すると考えるだろう。アメリカは、常に攻撃の態勢を整えたまま軍を維持することはできない。もし再び戦争が勃発するとすれば、それはイランが自らの持ち札を過信して調子に乗った場合だけだろう。
したがって、最も可能性の高い結末は、傷ついたイラン政権が権力にしがみつき、交渉で最大限の目標を求めて粘ることだ。イランには海軍も空軍も残っていない。ミサイルやドローンの多くを失い、使い果たした。それらをさらに製造するには、2万1000回を超えるアメリカとイスラエルの攻撃によって、自国経済が数年も後退した事実に立ち向かわなければならない。
トランプ氏はこれを「偉大な勝利」と呼んでいる。だが、戦争の最も説得力のある3つの目的、すなわち「イランを飼い慣らすことで中東をより安全かつ繁栄させること」、「政権を打倒すること」、「イランが核保有国になるのをきっぱりと阻止すること」において、ほとんど進展がないことを考えれば、それは勝利のようには見えない。
この戦争は地域の安全保障を損なった。戦争が始まる前、イスラエルはイランの代理人勢力である民兵ネットワークを部分的に解体していた。しかし現在、イランは湾岸諸国を攻撃し、ホルムズ海峡を通る船舶を封鎖することで、新たな影響力の源を確立した。イランは海峡の使用料を徴収しようとしている。トランプ氏はその収益を分配することさえ口にしている。湾岸諸国とその顧客たちは、航行の自由に対するこのような侮辱に恐らく抵抗し続けるだろう。しかし、苦しい闘いが待ち受けている。
産油国が海峡を避けるために新しいパイプラインを建設した後でも――それには数年の作業が必要だが――イランは重要インフラを攻撃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静かなオアシス」として自らを売り込んでいる湾岸諸国は、アメリカを信頼できるかどうか自問しなければならない。あるいは、自らもっと行動を起こすか、イランとの妥協点を見出すことで、自国の安全保障を再考すべきかもしれない。
トランプ氏が政権を倒したという弱々しい主張を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現体制は存続している。彼は、イラン人がすぐに抑圧者に対して立ち上がり、その手柄を独り占めできることを期待しているのかもしれない。それは可能だが、政権が47年の歴史の中でかつてないほど不評だった開戦前よりも、今となってはその可能性は低く見える。アリ・ハメイニが倒れる中、政権は次世代への危険な移行に直面していた。戦争はその移行をもたらし、アリの息子、モジタバを即位させた。アリとは異なり、彼は名目上のトップに過ぎない。実権はイスラム革命防衛隊とその対立する派閥の手にある。彼らは皆、好戦的なナショナリストである。
そして、この戦争は核の脅威を悪化させたかもしれない。アメリカとイスラエルはイランのインフラにさらなる打撃を与えたが、10発の核爆弾を作るのに十分な約400kgの高濃縮ウランは、今も核施設に埋もれたままである。トランプ氏はイランに対し、この「核の塵」を引き渡すよう要求している。イランは制裁解除を求めているが、将来の攻撃を抑止するために、それを爆弾製造に利用しようとする動機は高まっており、潜在的に地域の核拡散を招く恐れがある。それは悲惨な結末だが、それを阻止するためにトランプ氏や将来の大統領は、数年おきに攻撃を仕掛けなければならないかもしれない。この戦争の証拠に照らせば、それを維持するのは困難だろう。
この紛争の設計者たちは、どのような立場に置かれているか。イスラエルが今日ほど強力な軍事力を行使したことはかつてなかった。しかし戦争は、軍事力で達成できることの限界と、その先制攻撃への渇望がいかに地域に恐怖と憎悪をもたらしているかを示した。多くのイスラエル人にとって、アメリカと共に対等に戦うことは大きな国民的誇りを呼び起こした。しかし、イスラエルが共和党の政治家から称賛を得ている一方で、現在アメリカ人の60%がイスラエルに否定的な見方をしており、昨年から7ポイント上昇している。これはイスラエルを弱体化させるものである。
トランプ政権下のアメリカには、さらに省みるべきことがある。かつてこの国は、軍事力と道徳的権威を一致させることで力を得ていた。しかし、その国の大統領がイラン文明を全滅させると脅すとき、言い換えれば大量虐殺を行うということだが、それは、道徳をあたかも弱さの源であるかのように扱っていることになる。
トランプ政権の一部の人々は、アメリカが国際法やジュネーブ条約が窮屈であるかのように振る舞っている。それらの制約から解放されれば、より強力になれるというわけだ。しかしこの戦争は、「力は正義なり」という考えが数十年間の外交政策への冒涜であるだけでなく、誤謬であることを示した。イランにおいて、AIを軍事作戦に統合し、撃墜されたパイロットを救出し、低コストで優位性を確保するなど、アメリカの軍事的分野での卓越性は存分に発揮されたが、それは同時に深い問題を露呈させた。
この戦争は、アメリカが力の価値を過大評価しやすいことを示した。アメリカの工場は軍隊に迅速に補給することができないが、一方でイランは限られた武器で非対称戦争を戦い抜いた。過剰なテストステロン(雄性ホルモン)は、「殺傷能力」と「勝利」を混同する無残な判断を招く。戦略なき圧倒的な火力は、アメリカの力を削ぐだけである。
イランには邪悪な政権があるが、正義の戦争というものは、暴力が必要な最後の手段であるという冷静な判断に基づかなければならない。代わりにトランプ氏は、イランを自らの虚栄心を満たすためのプロジェクトとして扱い、アメリカの強さがあれば、攻撃を選択したことの結果を考え抜く責任から免除されると考えた。「力」だけでは正義にはならない。時として、それは勝利をもたらすことさえ出来ないのである。(“Donald Trump is the war’s biggest loser”, ‘There is a reason he wants an exit from Iran’, The Economist, April 9, 2026)
ドナルド・トランプはこの戦争最大の敗者である エコノミスト・社説 2026年4月9日
새시대 일군들이 지녀야 할 12가지 공산주의적품성 진실성
당성, 원칙성, 정치성, 책임성, 이신작칙, 창발성, 군중성, 인간성, 진실성, 락천성, 도덕성, 청렴결백성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중이 바라는것은 요란한 뜬소리나 구호가 아니라 진심이며 인정입니다.》
진실성은 당과 혁명앞에 무한히 고지식하며 사람들을 성실하고 정직하게 대하는 혁명가적품성이다.
우리 당이 바라는 일군은 언제나 당앞에 솔직하고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정직하게 살며 일하는것을 체질화한 사람이다.자식들이 자기를 낳아주고 키워준 어머니앞에서 항상 꾸밈을 모르듯이 일군들이 혁명의 지휘성원으로 키워주고 내세워준 당앞에 언제나 솔직하고 고지식한것은 마땅한 도리이며 본분이다.
아무리 훌륭한 언변과 뛰여난 실력을 지녔다 해도 진실성이 결여된 일군은 당과 혁명에 충실할수 없다.
우리는 가끔 회의나 모임에서는 혁명적인 언사를 써가며 열변을 토하고 결의도 잘 다지지만 실천에 들어가서는 그것을 실행하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지 않는 일군, 맹세를 지키지 못하고도 아무런 가책을 느끼지 못하는 일군들을 보게 된다.
이는 혁명적인 언사로 당과 외교를 하고 대중을 기만하는 표리부동한 행동이다.
이런 일군은 사실상 일군이라고 말할수 없으며 이렇게 앞뒤가 다르고 당과 외교를 하는 사람은 어려운 시기가 닥쳐오면 당과 혁명에 충실하기는커녕 오히려 배신자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비록 말은 적게 하고 결의는 소박하게 다져도 당의 의도대로 행동하고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애쓰는 일군, 당앞에 무한히 솔직하고 일단 다진 맹세를 어떤 일이 있어도 기어이 실천하는 일군이 진실로 당성이 강하고 당과 혁명에 충실한 일군이다.
한마디로 일군들이 진실성을 지니는것은 당과 혁명에 충실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라고 할수 있다.
일군들이 진실성을 지니는것은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 대중의 마음을 움직여 당대회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일군들이 사람과의 사업을 잘하자면 대중의 신망을 얻어야 하며 그러자면 됨됨이 진실하여야 한다.
직권으로써도, 값비싼 재부로써도 얻을수 없는것이 바로 대중의 신망이며 오직 진심을 바칠 때라야 움직일수 있는것이 바로 대중의 마음이다.
겉과 속이 다르고 말과 행동이 다른 일군은 누구도 좋아하지 않으며 그러한 일군은 아무리 잘나고 지식수준이 높다고 해도 대중에게서 비난과 버림을 받기마련이다.일군들이 무한히 진실하고 뜨거운 인간으로 가슴에 새겨질 때 대중은 스스로 마음의 문을 열고 그들을 따라서게 되며 무한한 힘을 발휘하게 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날 항일유격대 공작원들이 적들의 악선전에 속아 곁을 주지 않던 사람들도 하루이틀사이에 돌려세울수 있은것은 그들이 자기 부모형제를 대하듯이 진심으로 위해주었기때문이라고, 나이와 성격, 수준이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그릇은 진정뿐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가슴에 새기고 당과 혁명앞에 무한히 고지식하게 처신하는것을 습벽화하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성실하고 언제 어디서나 말과 행동을 일치시키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하여야 한다.
우선 당과 혁명앞에 무한히 고지식해야 한다.
당앞에, 혁명앞에 솔직하고 고지식한것은 충실성의 집중적표현이며 혁명가의 기질이고 기본자세이다.
사심과 변심이 있는 사람은 앞에서는 당을 받드는척 하지만 뒤에서는 사리와 공명을 추구한다.
일군들은 무한히 고지식한 품성을 지니고 사심과 변심이 없이 우리 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당앞에 자기를 서슴없이 드러내놓을줄 아는 참다운 혁명가가 되여야 한다.
다음으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성실하며 언제 어디서나 한본새, 한모습이여야 한다.
군중에게 하는 말과 자기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하나로 일치시키고 집단앞에 부끄럽지 않게, 량심에 꺼리는것이 없게 일하고 생활하는 일군이라야 당이 바라는 진짜배기일군이라고 할수 있다.
또한 사심을 철저히 경계하여야 한다.
진실성과 배치되는 사심은 일군들에게 있어서 절대금물이다.사심이 있는 일군은 수령에게 진실로 충실할수 없으며 혁명임무수행에 참답게 헌신할수 없고 진정한 인민의 충복도 될수 없다.사심이 있는 일군은 순탄할 때에는 당을 따라서지만 형세가 불리할 때에는 자기의 본색을 드러내고 배신의 길로 굴러떨어진다.
아무리 진실한 일군이라고 하여도 혁명적수양과 단련을 한시도 소홀히 한다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사심이 독초처럼 싹틀수 있다.
사심을 앞세우면 량심을 속이게 되고 량심을 한번 속이게 되면 두번, 세번 속이게 되며 나중에는 량심을 저버리게 된다.이러한 사심이 자라면 저도 모르게 흑심으로 이어진다.
일군들은 당의 사랑과 믿음이 클수록 자기를 특수한 존재로 여길것이 아니라 무한히 낮추고 당생활에 그 누구보다 자각적으로 성실하게 참가하여 자신을 정치사상적으로 끊임없이 단련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진실성을 지녀야 당과 혁명의 핵심, 당정책관철의 기수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할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참된 지휘성원으로서의 품성을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력사외곡에 매달려도 과거죄악은 감출수 없다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는커녕 인정조차 하지 않는 나라라고 하면 일본이 물망에 오른다.정계에서 극악한 침략행위와 반인륜범죄들이 정당한것으로 평가되고 전범자들이 《애국자》로 떠받들리우는 곳은 일본밖에 없기때문이다.
얼마전 일본문부과학성이 과거 일본군성노예, 강제노예로동문제에서 《강제적이라는것은 존재하지 않았다.》는 내용을 쪼아박은 고등학교교과서를 심의비준한것도 과거문제를 대하는 일본의 파렴치한 태도를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실례라고 할수 있다.
2021년 4월 일본반동정객들은 각료회의에서 제2차 세계대전시기 조선반도로부터 일본본토에로의 로동자동원을 강제련행이라고 표현하는것이 부적절하다고 주장하였다.유엔인권리사회 제47차회의에서는 일본군이 성노예를 강제모집하였다는것은 꾸며낸 이야기라고 강변하였다.
그후 일본반동들은 력사교과서들에 《강제련행》을 《동원》, 《징용》으로 표기할데 대한 지침까지 하달하였다.이번 교과서문제는 그에 따른것이다.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침략전쟁터와 고역장들에 강제로 끌고가 대포밥으로 써먹고 숨쉬는 도구, 말하는 짐승으로 취급하고도, 세계력사에 있어보지 못한 성노예제도를 만들어내고도 일본은 세상이 다 아는 그 엄청난 죄악을 한사코 부인하고있다.
10대의 소녀로부터 유부녀에 이르기까지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이 일제침략군의 성노예로 되였다.일본군성노예로 끌려갔던 녀성들은 거의나 살아돌아오지 못하였다.
중일전쟁발발이후에만도 무려 840만여명에 달하는 조선사람들이 장시간의 가혹한 노예로동과 학대, 비참한 총알받이의 운명을 강요당하였다.면적이 0.1㎢도 되나마나한 섬을 10m높이의 두터운 콩크리트담벽으로 둘러막은 나가사끼시앞바다의 하시마해저탄광에서만도 항시적으로 근 1 000명의 조선사람들이 감독들의 삼엄한 감시와 채찍밑에서 하루 12~14시간 노예로동을 하였다.
일제는 태평양전쟁말기인 1945년 3월 수백대의 미군폭격기들이 도꾜와 오사까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을 할 때 조선사람들이 공습의 혼란된 틈을 타서 도주할수 있다고 하면서 집단적으로 가두어놓아 숱한 사람들이 억울하게 생죽음을 당하게 하였다.
일본이 부정한다고 해서 력사가 달라지는것이 아니며 생억지를 쓴다고 하여 죄행이 무마되는것이 아니다.일본이 저지른 과거범죄는 론박할 여지가 없는, 시효가 없는 반인륜범죄이다.
몇해전 유엔의 한 기구가 보고서를 발표하여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회피하고있는 일본정부에 유감의 뜻을 표하면서 2014년 일본정부에 권고하였던 3가지 사항을 재차 밝힌바 있다.그 첫째는 일본군성노예문제를 실질적이고 독립적이며 공정한 방식으로 조사하고 모든 증거자료들을 공개하는것과 함께 가해자들을 기소하고 처벌하는것이며 둘째는 피해자들과 그 유가족들에게 충분히 배상하는것이다.셋째는 성노예문제를 교과서에 반영하고 피해자들을 모독하거나 사건을 부정하는 모든 시도를 중지하라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이 온 세계가 지탄하는 극악한 전쟁범죄의 진상을 애써 부정하며 력사외곡책동에 그토록 매달리고있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과거범죄에 대한 저들의 파렴치한 주장을 어떻게 하나 국제사회에 들이먹이여 전범국, 가해국이라는 속박에서 벗어나자는데 있다.또한 새세대들이 조상들의 죄악에 대한 꼬물만한 죄의식도 가지지 못하게 하여 재침의 돌격대로 수월하게 써먹자는것이다.
죄악에 찬 과거를 미화분식하고 전철을 밟는 일본에는 결코 밝은 앞날이 있을수 없다.(전문 보기)
トランプ、イランとの「出口」を見つけるも、戦争の火種は未解決のまま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 2026年4月8日
トランプ、イランとの「出口」を見つけるも、戦争の火種は未解決のまま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 2026年4月8日
2026.04.10
デビッド・E・サンガー記者
トランプ大統領の短期的威嚇は功を奏したかもしれないが、
イランとの根本的な溝は2月当時と同じほどに深い
7日(火)の午前8時6分、トランプ大統領はイランに対し、日没までにホルムズ海峡の開放要求が満たされない限り、「今夜、一つの文明が死に絶え、二度と再興することはないだろう」という、破滅的な脅しを突きつけた。
それから10時間26分後の東部時間午後6時32分、彼はその脅しを、ひとまずは取り下げた。パキスタン政府の仲介により、世界経済を難航させ、米国の技術的優位とイランの予想外の回復力を見せつけたこの戦争において、2週間の停戦が合意に至ったと述べたのである。
レトリックを天文学的なレベルまでエスカレートさせるトランプの手法は、確かに彼が数週間探し求めていた「出口」を見つける助けとなった。この成功だけで、彼はニューヨークの不動産業界で学んだ戦術:「古い慣習を無視し、最大限の要求を突きつける」が地政学でも通用するという確信を深めるかもしれない。
疑いようもなく、これは土壇場での戦術的勝利であった。少なくとも一時的には、ホルムズ海峡を通じて石油や肥料、ヘリウムの流通が再開され、エネルギー・ショックが世界恐慌を招くと恐れていた市場を沈静化させるだろう。
しかし、この停戦は、戦争に至った根本的な問題を何一つ解決していない。
ミサイルや爆撃で打ちのめされたイランの民衆は依然として、冷酷な革命防衛隊(IRGC)に支えられた神権政治の下に置かれている。指導部が交代したとはいえ、彼らはなじみ深い独裁政権の支配から抜け出せていない。また、今回の戦争の「開戦理由(カズス・ベリ)」であったはずの、爆弾級に近い濃縮度を持つ970ポンド(約440kg)の核物質を含む核兵器在庫も、イランの手元に残されたままだ。
湾岸諸国の同盟国は、ドバイのガラス張りの超高層ビルや、クウェートの裕福な居住区を支える海水淡水化施設が、イランのミサイルやドローンで簡単に破壊され得るという事実に愕然としている。ガソリン価格は高騰しており、「戦闘が止まればすぐに元の水準に戻る」というトランプの公約がこれから試されることになる。
さらに、トランプの政治的支持基盤も分裂している。かつての支持者たちは今、大統領やJD・バンス副大統領をはじめとする側近たちが、「西アジア(中東)の勝てない戦争に米国を巻き込まない」という公約を破ったと非難している。
これらすべてが起きたのは、イラン側が13,000回もの精密爆撃を吸収しながら、石油供給を断ち切り、サイバー軍を米国のインフラ攻撃に送り込むという、見事な「非対称戦争」を遂行できることを証明した瞬間でもあった。
今、トランプが直面している課題は、単に恒久的な和平合意に達することではない。そもそもこの紛争が「戦う価値のあるものだった」ということを、米国民と世界に対して証明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ある。そのためには、わずか21マイル(約34km)の幅しかないホルムズ海峡を握るイランの「死の手」を振りほどき、核兵器製造の可能性を完全に排除したことを示さなければならない。
その点において、イラン側が示した合意内容には不気味な要素が含まれている。イランのアッバス・アラグチ外相は、船舶の航行は再開されるが、それは「誰がいつ通過するかを決定するイラン軍」の管理下で行われる、と記した。
ワシントンのシンクタンク、新アメリカ安全保障センター(CNAS)のリチャード・フォンテーンCEOはこう語る。「イランが海峡の支配権を維持しているが、これは開戦前にはなかったことだ。米国や世界が、主要なエネルギーの急所をイランに無期限に支配される状況を受け入れられるとは到底思えない。それは開戦前よりも実質的に悪い結果だ」。
最終的な合意案も同様かもしれない。4週間前、トランプはイランの「無条件降伏」を要求し、いつ同国が完全に敗北したかを決定するのは自分だと言い放っていた。しかし火曜日の夜、彼のトーンは一変した。パキスタン側に提出されたイランの「10項目案」をベースに今後2週間の交渉を行うことに同意したのだ。トランプはそれを「交渉のための実行可能な土台」と呼んだ。
「イランの案を見たか?」とフォンテーン氏は問う。「それは戦前のテヘランの『欲しいものリスト』そのものだ。ウラン濃縮の権利の国際的承認、地域からの全米軍の撤退、経済制裁の解除。さらに、戦争で受けた損害に対する対イラン賠償金の支払いまで求めている」。
もちろん、これは交渉の出発点に過ぎない。しかし、イラン側が考える「最終的な和平合意」と米国の見解との間の隔たりはあまりに大きく、2週間どころか2年で解決するにも外交的な「柔術」が必要だろう。オバマ政権が2015年の核合意(トランプが2018年に破棄したもの)を交渉するのに、平時でさえ2年半かかった。今回の交渉は、いつ戦闘が再開されるかわからない「剣の下」で行われるのだ。
歴代大統領は20年にわたり、イランとの交渉、制裁、破壊工作を繰り返してきた。今、トランプは「イランと戦うことがより良い結果を生む」ということを示さなければならない。それは容易なことではない。
もし彼が、60%濃縮ウラン970ポンドとそれ以外の大量の低濃縮燃料をイラン国外に持ち出せなければ、1日10億ドルを投じたこの戦争で、彼は11年前のオバマ以下の成果しか上げられなかったことになる。当時の合意で、イランは核在庫の97%を国外へ搬出したのである。
もし彼が、イランのミサイル兵器の規模や射程を制限する合意を勝ち取れなければ、トップに掲げた目的の一つを達成できなかったことになる。
そして、もし父アヤトラ・アリ・ハメイニが殺害された爆撃で負傷し、回復中とされる新最高指導者モジュタバ・ハメイニ率いる政府との交渉が、結局の新政府の権威を固める結果に終わるなら、彼はイラン国民を裏切るリスクを冒すことになる。
トランプがイラン国民に対し、立ち上がって政府を打倒せよと促していたのは、わずか5週間前のことだ。今や彼はその政府と「ビジネス」をしている。火曜日、彼は新最高指導者が「以前とは違う、より賢く、過激化していない」世代の指導者であるという主張を繰り返した。しかし、米情報機関はそれに疑念を抱いている。
「もしかしたら、うまくいくかもしれない」。亡きジョン・マケイン上院議員の補佐官を務めたフォンテーン氏は言う。「しかし、米国と世界が、戦争開始時よりも悪い状況で終わる可能性も十分にある」。(“Trump finds his offramp with Iran, but causes of war remain unresolved”, ’President Trump’s short-term intimidation may have worked, but the fundamental divides with Iran are as sharp as they were in February’, By David E Sanger, New York Times April 8, 2026)
トランプ、イランとの「出口」を見つけるも、戦争の火種は未解決のまま ニューヨーク・タイムズ 2026年4月8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