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괴뢰심판, 탄핵을 위한 초불항쟁을 호소
괴뢰한국의 언론인들이 18일 서울에서 집회를 가지고 윤석열괴뢰를 심판, 탄핵하기 위한 초불항쟁에 각계가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전쟁광증으로 정세를 격화시키는 윤석열을 기어이 탄핵시켜 무분별한 전쟁책동을 막아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번 괴뢰국회의원선거는 윤석열을 탄핵하고 그 녀편네인 김건희를 구속하는 결정적계기로 될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4월 10일을 윤석열심판의 날, 응징의 날, 탄핵의 날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각계가 단결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지방발전정책관철의 전위에서 혁명군대의 위력을 과시 -각지에 파견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 기초굴착공사 련이어 결속, 기초콩크리트치기성과 확대-
모두다 떨쳐나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안아오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조국의 수호자로서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 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제일가는 수호자이고 창조자이며 관철자인 조선인민군 제124련대들의 군인건설자들이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다그쳐 끝내기 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친히 수여하신 련대기들을 펄펄 휘날리며 착공의 첫삽을 박은 우리의 미더운 군인건설자들은 혁명군대특유의 투쟁정신과 공격기질, 창조본때를 남김없이 떨치면서 우리의 땅에 우리 손으로 제일 멋있는 인민의 공장들을 일떠세우고 우리의 자원, 우리의 기술로 인민의 행복을 마음껏 꽃피우는 력사의 시대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기세차게 전진하고있다.
지방발전20×10비상설국방성지휘조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해당 시, 군들에서 착공식이 진행된지 불과 며칠도 안되는 사이에 벌써 방대한 기초굴착공사를 기일을 앞당겨 끝내고 기초콩크리트치기에 진입하여 성과를 확대해나가는 련대들이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우리 당의 숙원실현을 위한 오늘의 창조대전에서 련이어 전해지는 이 자랑찬 투쟁소식은 거창한 대건설전장을 인민군대에 통채로 맡겨준 당중앙의 무상의 신임에 뚜렷한 건설실적으로 보답하려는 군인건설자들의 강용한 기개와 철석의 의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지금 온 나라 인민은 지방의 전면적진흥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기치를 들고 내달리는 군인건설자들의 모습에서 앞으로 번듯하게 일떠설 부흥번영의 실체들과 더불어 윤택해질 새 생활에 대한 확신을 더욱 굳게 새겨안고있다.
전국적범위에서 실행되는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은 금후 10년안에 지방경제의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여 온 나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 거대한 활력을 더해주기 위한 미증유의 창조대전이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오늘의 성스러운 투쟁에서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수호자로서의 고귀한 영예를 높이 떨쳐나가자.
지방공업혁명의 전위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군대의 강용한 기개를 남김없이 과시하자.
이런 철석의 의지와 불같은 맹세가 전국의 건설장들마다에 메아리치고있다.
지금 각 시, 군의 건설전구들을 타고앉은 군인건설자들은 완강한 분투정신과 과감한 실천력으로 공사속도를 부단히 높여나가고있다.
건설장마다에 힘있고 기백넘친 대형직관물들이 게시되고 방송선전차를 비롯한 선전선동수단들이 총동원되여 경제선동, 방송선전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단위별사회주의경쟁이 날로 고조되고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기상이 나래치는 속에 여러 련대에서는 불과 며칠새에 방대한 량의 기초굴착공사를 와닥닥 해제낀 기세로 기초콩크리트치기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있다.
국방성지휘조에서는 련대들이 서로 지역적으로 멀리 떨어져있고 많은 로력과 자재, 륜전기재들이 동원되는데 맞게 통일적인 지휘를 보장하기 위한 정연한 사업체계를 세우는 한편 지난 시기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 터득한 높은 시공능력과 풍부한 경험에 토대하여 건설작전과 지휘를 과학적으로 주도세밀하게 전개해나가고있다.성, 중앙기관들과 도, 시, 군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모든 사업을 예단성있게 진행하면서 시공단위들에서 설계에 따르는 공정계획들을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치밀한 장악지도사업을 안받침하고있다.
각 련대들의 군인건설자들은 오늘의 거창한 건설이 단순한 건설투쟁이 아니라 당중앙이 인민들과 한 약속을 지키는 투쟁, 자기 고향땅을 번성하게 하고 부모형제들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성업이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기초공사에서부터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며 계속혁신, 련속도약하고있다.
성천군에 파견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의 군인건설자들이 오늘의 건설대전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군인정신, 군인기질, 군인본때를 남김없이 발휘하고있다.
이곳 군인건설자들은 건설현장에 배낭을 풀어놓기 바쁘게 블로크찍기와 주변정리에 달라붙었다.이들은 공공건물철거를 비롯한 방대한 작업과제를 수행하는 어려운 속에서도 수만장에 달하는 블로크를 생산하여 건설기일을 앞당길수 있는 지름길을 열어놓았다.
이러한 성과에 토대하여 군인건설자들은 1만여㎥에 달하는 토량을 처리하면서 단 며칠동안에 기초굴착공사를 전격적으로 끝내고 기초콩크리트치기에 진입하여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고산군과 숙천군에 파견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의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은 건설기계들을 공사현장들에 기동성있게 배치하고 그 가동률을 높여 방대한 토량을 처리한데 이어 맡은 건설대상들에 대한 기초콩크리트치기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특히 경성군에 파견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의 군인건설자들은 전구에 도착한 즉시 병영건설에 앞서 수만㎥에 달하는 토량처리를 단 며칠동안에 해제낌으로써 기초공사기일을 앞당길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놓았다.이들은 해당 지역의 지질상태를 구체적으로 조사한데 기초하여 공사속도를 높일수 있는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낮과 밤이 따로 없는 철야전을 들이대여 기초굴착을 다그쳐 끝낸데 이어 기초콩크리트치기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구성시, 은천군에 파견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의 군인건설자들도 자재와 로력을 절약하면서 기초콩크리트치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련속공격, 계속혁신의 불길은 전국의 각 전구들에 파견된 련대들의 군인건설자들속에서도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새로운 건설속도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이 날로 고조되는데 맞게 각 련대들의 지휘관들은 공사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기 위해 혁명적으로 작전하고 완강하게 실천하고있다.
건설자재와 물자수송, 토량처리 등을 신속히 진행할수 있게 기동로를 닦아준 금야군을 비롯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성의있는 지원사업은 불도가니로 화한 건설장들을 더욱더 뜨겁게 달구어주고있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군인건설자들의 혁명적기질과 완강한 실천력에 의해 지금 각 전구의 지방공업공장건설장들에서는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혁신적인 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다.(전문 보기)
구성시 지방공업공장건설장에 달려나간 인민군군인들
리설민 찍음
로씨야발레극 《잠자는 숲의 미녀》 공연 진행
로씨야 마리인스끼극장 연해변강분극장예술단이 출연하는 발레극 《잠자는 숲의 미녀》 공연이 20일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상 승정규동지, 성, 중앙기관, 관계부문 일군들, 예술인들, 예술교육부문 교원, 학생들과 연해변강행정장관 올레그 꼬줴먀꼬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 연해변강대표단, 문화성 부상 안드레이 말리쉐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 문화성대표단 성원들,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알렉싼드르 마쩨고라동지, 대사관 성원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우리 나라 주재 외교단 성원들이 공연관람에 초대되였다.
공연에 앞서 올레그 꼬줴먀꼬동지와 안드레이 말리쉐브동지가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들은 이번 예술단의 공연이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실현되였다고 하면서 지난해 울라지보스또크시를 방문하신 김정은동지께서 발레극 《잠자는 숲의 미녀》를 보아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로조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후 지난 75년간 로조친선은 굳건해졌다고 하면서 예술단의 공연이 두 나라사이의 문화교류와 쌍무관계발전에서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자기들의 공연을 보여드리였던 남다른 감회를 안고 공연무대를 펼친 출연자들은 로씨야발레예술의 대표작이라고 할수 있는 발레극 《잠자는 숲의 미녀》를 아름답고 우아한 무용과 정교하고 세련된 예술적기교로 훌륭히 형상하였다.
발레무용의 독특한 매력으로 깊은 감명을 준 출연자들에게 관람자들은 꽃다발들을 안겨주고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공연성과를 축하하여 출연자들에게 꽃바구니들이 전달되였다.(전문 보기)
총련소식
언제나 마음속에 조국을 안고 살며
《우리 조국은 적대세력의 최악의 압박공세속에서도 신화적인 기적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하여 력사에 가장 눈부신 시대, 영광의 시대를 펼쳐놓았다.》, 《우리 조국이야말로 일심단결의 위력과 자강력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전도양양한 나라이다.》…
총련의 각급 조직들에서 진행되고있는 강연회뒤끝에는 의례히 이런 흥분된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오고있다.비약의 나래를 펴고 변혁의 력사를 창조해가는 우리 조국의 벅찬 숨결은 총련동포들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바람세찬 이역땅에서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온 보람과 긍지를 가슴뿌듯이 느끼게 하고있다.
력사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고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존귀하신 영상을 우러르며 그들은 조국의 륭성번영과 총련의 밝은 미래를 환히 내다보고있다.위대한 령도자, 존엄높은 조국을 받들어 애국위업에 힘차게 떨쳐나설 결의를 굳게 다지고있다.
총련 야마구찌현 시모노세끼지부합동모임에 참가한 동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분회강화를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오며 학생인입사업과 준정규교육망확대 등 교육사업에서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방도들을 열정적으로 토의하였다.
총련 구마모도현본부와 가고시마현본부, 미야자끼현본부의 합동모임에서도, 총련 오사까부 히가시나리지부모임에서도 위대한 전환과 변혁을 이룩하고 새로운 승리에로 나아가는 조국인민들과 발걸음을 맞추어 힘차게 투쟁해나갈 애국의 열기가 세차게 분출되였다.
자랑찬 성과 안고 대회장으로
효고현안의 총련과 녀성동맹분회들이 활기있게 움직이고있다.《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4》(새 전성기 4차대회)를 앞두고 투쟁기세가 날로 고조되고있다.그러한 가운데 얼마전 총련, 녀성동맹분회열성자모임이 고베시에서 진행되였다.230여명이 참가하였다.
총련 효고현본부 일군들은 1월에 있은 지부위원장회의에서 이번 분회열성자모임을 발기하고 그 준비사업을 빈틈없이 진행하여왔다.
모임에서 보고자로 나선 총련 효고현본부 부위원장은 《총련분회대표자대회-2024》(새 전성기 4차대회)가 열리기 전에 모든 기층조직을 층하없이 강화발전시켜 애국운동에서 뚜렷한 전진, 실제적인 변화를 안아오자고 호소하였다.이어 분회장들이 연단에 올라 동포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동포봉사활동과 교육사업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활기있는 동포사회를 꾸려놓은 경험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모임에서는 지난 1년간 모범창조운동에서 앞선 19개 분회에 부문상이, 6개 분회에 종합상이 수여되였다.분회열성자들을 축하하기 위해 달려온 총련 고베조선고급학교 교원들과 교육회리사들, 졸업생들은 애국의 길에서 영원히 변치 않을 자기들의 의지를 피력하였다.《우리 지부, 우리 분회자랑무대》로 모임분위기는 더욱 고조되였다.지부, 분회별로 무대에 오른 동포들은 《내 조국 한없이 좋아라》, 《웃음꽃이 만발했네》를 비롯한 조국노래들을 열정적으로 불렀다.모임마감에 《우리 자랑 이만저만 아니라오》를 우렁차게 합창하는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애국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뜻깊은 대회장에 들어설 의지가 차넘치고있었다.(전문 보기)
자본주의의 파멸을 재촉하는 극심한 불평등과 량극분화
자본주의가 력사무대에 자기의 몰골을 드러낸 때로부터 이 제도하에서는 그 어느 시기에도 평등과 민주주의가 존재한적이 없다.
민주주의가 말살된 자본주의의 진면모는 사람들의 정치생활에서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선거만 놓고보아도 권력에 대한 무한대한 욕망을 추구하는 부르죠아정객들이 인민대중을 배제한 상태에서 벌리는 란투극이다.돈이 모든것을 좌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선거는 말그대로 돈뿌리기경쟁, 금전유희이다.미국에서 2022년에 진행된 중간선거는 력사상 가장 많은 자금이 소비된 선거로 기록되였다.
자금이 선거의 승패를 좌우하게 하는것은 물론이고 그 결과가 앞으로의 정책방향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것으로 하여 미국에서는 선거마당이 재벌들의 치렬한 대결장으로 되고있다.《거액의 딸라를 보유한 억만장자들》은 금전으로 길을 열고 선거결과를 조종하고있다.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미국의 억만장자들의 정치헌금이 련방정부의 정치항목헌금에서 차지한 비률은 2020년 선거기간의 11%를 훨씬 초과하여 15%에 달하였다.《검은돈》은 줄곧 소리없이 미국에서의 선거를 좌우지하고있다.이와 관련하여 미국잡지 《포린 폴리시》는 《인구의 극소수를 이루는 최고의 부유층이 매우 높은 경제적지위를 리용하여 일련의 정책들이 저들에게 우선적으로 복무하도록 추동하고있다.》고 까밝혔다.현실적으로 선거에서 당선된 정객들은 장악한 권력을 총발동하여 재벌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책들을 작성, 발표, 시행하고있다.외신들은 이를 《미국정계에 존재하는 금전-보답관계》로 칭하였다.
미국에서는 선거자들의 투표자격을 제한하는 법률도 빈번히 만들어지고있다.2021년에 20개 주에서는 선거구를 재분할하여 수많은 사람들에게서 투표자격을 빼앗았다.2022년에는 39개 주의 립법기관들이 근 400건의 제한적인 법을 채택함으로써 유색인종선거자들의 투표권행사를 제약하였다.
강압, 협잡의 방법으로 선거된자들은 직무상의 편리를 리용하여 사리를 채우고있다.민감한 정보에 먼저 접촉할수 있다는 유리성을 통해 금전적리익을 얻고있다.
미국신문 《힐》웨브싸이트가 폭로한데 의하면 이전 미국회 하원의장 펠로씨의 자산은 행정부가 추진을 계획하던 중요개발대상들에 남먼저 투자하여 벌어들인것이다.그뿐 아니라 미국회 하원의원중 대다수가 직접 혹은 친척을 통해 주식거래를 진행하여 큰 리득을 보았다.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웨브싸이트가 발표한 조사보고서에 의하면 미행정부의 수천명 관리들이 자기들을 후원하는 회사들에 주식투자를 하였다.미국의 여러 학자가 공동집필한 도서 《민주주의에 대한 풍자:미국정치에서 나타나고있는 비정상적인 현상》은 이를 개탄하면서 오늘날 미국인들은 정부가 대중의 리익을 위해 복무한다는것을 더는 믿지 않고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국의 정치제도가 소수의 대규모리익집단의 조종을 받고있으며 그들의 리익을 위해 대중을 뒤전에 제쳐둔다고 간주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이처럼 자본주의사회에서 인민대중은 국가관리에서 제외되고 한갖 정치의 대상으로 되고있다.《민주주의》요, 《만민평등》이요 하는것은 심각한 정치적불평등을 가리우기 위한 방패막이에 지나지 않는다.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분화는 자본주의세계의 파멸을 더욱 촉진하고있다.
부익부, 빈익빈은 자본주의가 안고있는 악성종양이다.자본주의사회에서는 물질적부가 늘어날수록 물질생활의 불평등이 보다 심해져 근로대중은 령락된 생활을 한다.일정한 수준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도 언제 빈궁의 나락에 굴러떨어질지 몰라 한시도 마음을 놓지 못하고 산다.
미국이 대표적실례이다.세계적으로 미국은 《억만장자들을 가지고있는 빈곤한 나라》로 통칭된다.이 나라에서는 빈부의 차이가 계속 커지고 저소득계층의 생활조건이 급격히 악화되고있으며 류랑자수가 대폭 늘어나고 사람들의 평균수명이 크게 줄어들고있다.
미국의 여러 대학의 교수들은 공동집필한 도서 《새로운 계급사회:사라지는 미국의 꿈?》(제4판)에서 미국사회에는 계급과 성별, 인종을 기초로 하는 큰 범위의 불평등형식이 존재하고있는바 부유하고 안정된 극소수의 특권층과 빈곤하고 안정적이지 못한 절대다수의 빈곤층이 량극화된 체계를 구성하고있다고 까밝혔다.최근년간 미국에서는 사회적수입에서의 불균형정도를 보여주는 지수가 사상최고수준을 기록하고있다.2021년말에 미국인구의 1%가 소유하고있는 재부는 도합 45조 9 000억US$ 에 달하였다.반면에 절대다수의 미국인들은 극도의 빈곤에 시달리고있다.수많은 사람들이 정처없이 류랑생활을 하고있는데 그중 40%가 거리와 페기된 건물 또는 기타 한심한 곳에서 연명하고있다.그들은 대체로 장애자, 흑인, 이주민, 피난민 등 《사회의 기슭으로 밀려난 계층》으로서 박해와 구류, 감금, 격리로 하여 사회에 절대로 융합될수 없다.
극심한 빈곤은 사람들의 평균예상수명에도 영향을 주고있다.2019년-2021년 미국인들의 평균예상수명은 1996년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였다.전문가들은 평화시기에 평균예상수명이 대폭 줄어드는것은 보기 드문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오랜 기간의 정책적편중과 체계적인 인종주의의 산물이라고 주장하고있다.
보는바와 같이 부유한자들은 재부가 너무 많아서 비인간적생활을 하고있고 가난한 사람들은 생계조차 유지할수 없어 불행과 고통을 당하고있는것이 바로 력사상 최악의 불평등사회인 자본주의세계의 실상이다.
사회의 량극분화, 빈부의 격차가 한계점에 이른 자본주의사회에서 극소수 특권계층과 근로대중사이의 모순과 대립은 날로 커가고있으며 이것은 대대적인 사회적폭발을 예감하게 하고있다.
인간의 자주적본성에 근본적으로 배치되고 인민의 참다운 권리와 행복한 삶에 대한 요구를 무참히 짓밟는 자본주의가 멸망의 구렁텅이로 깊숙이 빠져드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며 사회발전의 법칙이다.(전문 보기)
일본에서 전염력이 강한 홍역 전파
일본에서 전염력이 강한 홍역이 전파되고있다.
최근에 발생한 환자수만도 10여명에 달한다고 한다.
이 전염병은 돌림감기에 비해 전염력이 10배나 강한것과 감염경로가 신형코로나비루스와 같은것이 특징이다.
일단 감염되면 10일정도 발열이나 기침, 코물과 같은 감기증상이 나타나다가 그로부터 2~3일후 39℃이상의 고열과 발진증상이 나타나며 페염이나 중이염과 합병될수도 있다.
면역력이 없는 사람이 감염되면 거의 100% 이런 증상이 나타나며 환자 1 000명당 1명이 뇌염에 걸릴수 있다.
홍역비루스에 감염되면 몸안의 면역이 억제되여 합병증에 걸리기 쉽다고 한다.
일본의 한 감염증전문가는 처음에는 감기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구별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고열과 발진을 통해 구별할수 있는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벌써 주위에 비루스가 퍼졌다는것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감염자가 주변사람들과 접촉하거나 대화를 나누고 식사를 할 때 입에서 나온 비말을 통해 비루스가 전파되며 뻐스의 손잡이를 통해서도 간접적으로 감염될수 있다고 한다.
이외에 다른 감염경로도 있는데 그것은 공기감염이다.
비말의 수분이 증발되여 공기중에 떠도는데 이런 공기를 들이마시면 감염된다.
감염자와 일정한 시간 승강기를 함께 타고있어도 감염되고 병원의 대기실이나 식당에 감염자가 한명만 있어도 같은 공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감염된다.
홍역면역이 없는 집단속에서 1명이 걸리면 12~18명이 감염된다.
어른이 감염되면 중증화되기 쉬우며 특히 고령자나 임신부의 경우 중증도가 높아진다고 한다.
보건전문가들은 일본에서 전파되고있는 홍역의 전염력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릉가하며 지금까지 경험한 전염병들중에서 가장 강하다고 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해도 감염을 막기 어렵다고 우려를 표시하고있다.(전문 보기)
괴뢰로동단체들 살인적인 악정에 항거
최근 민주로총을 비롯한 괴뢰한국의 로동단체들이 서울을 비롯한 강원도, 경기도, 경상남도, 부산시, 광주시 등지에서 윤석열패당의 살인적인 로동악정과 로조탄압책동을 단죄규탄하는 투쟁들을 전개하였다.
2024년 윤석열괴뢰퇴진을 위한 투쟁을 선포하는 집회, 기자회견, 시위를 통한 투쟁들마다에서 로동자들은 《윤석열정권을 몰아내자!》, 《로동개악을 막아내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였다.
그들은 2024년은 윤석열패당의 몰락을 가져오고 근로민중의 삶과 생존을 보장하여야 할 해이라고 하면서 로동자들이 사활을 걸고 전 민중의 생존권을 되찾기 위해 투쟁해야 한다고 밝혔다.
윤석열괴뢰패당이 들어앉은이래 로동자들의 생활처지는 극도로 악화되였다.
괴뢰패당은 집권하자바람으로 재벌기업들에 대해서는 이미 적용되던 각종 규제를 페지하고 세금까지 삭감해주는 한편 기업들이 이러저러한 명목으로 로동자들을 마음대로 해고할수 있는 합법적공간까지 제공해주었다.
결과 집단적인 해고사태가 계속 빚어지고있으며 현재 128만명이상에 달하는 로동자들이 실업자로 전락하였다.
고정된 일자리가 없어 항시적인 실업위기에 처해있는 로동자들의 수 또한 1 100만명에 이르렀다.
심각한 임금차별속에 로동자들은 생계를 겨우 유지하고있다.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현장에서 해마다 2 400여명이 목숨을 잃고있다.
문제는 괴뢰패당이 살인적인 로동악정으로 로동자들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으면서도 아무런 죄의식은커녕 오히려 파쑈탄압에 기승을 부리고있는것이다.
생존권쟁취를 위한 로동자들의 투쟁의 선두에 선 민주로총을 《불법단체》, 《주되는 적》으로 몰아대며 정보원, 검찰, 경찰, 보수언론들을 총동원하여 로조들에 대한 폭압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로조말살책동이 살벌해지고있는 속에서 련일 벌어지는 괴뢰로동단체들의 항의행동들은 근로민중의 삶을 파멸에로 몰아가고있는 윤석열패당에 대한 분노와 울분의 폭발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싸일용 고체연료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지도하시였다
국가방위력강화의 줄기찬 발전행로우에 경이적인 과학기술성과들이 다발적으로 탄생하고있는 시대에 또 다른 전략적가치를 가지는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싸일용 고체연료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과 산하 발동기연구소에서는 3월 19일 오전과 오후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신형무기체계개발일정에 따라 중장거리급극초음속미싸일에 장착할 다계단고체연료발동기 지상분출시험을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현지에서 미싸일개발부문 지도간부들과 함께 해당 시험을 지도하시였다.
중대시험의 대성공을 통하여 신형중장거리극초음속미싸일무기체계개발완성의 시간표가 확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무기체계의 군사전략적가치는 우리 국가의 안전환경과 인민군대의 작전상요구로부터 출발하여 대륙간탄도미싸일에 못지 않게 중요하게 평가되며 그에 대해서는 적들이 더 잘 알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기간의 전략무기부문 개발과제들이 훌륭히 완결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혁명적으로, 적극적으로, 진심으로!
농촌에 대한 국가적보장과 지원사업을 더욱 강화하자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는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며 몇년어간에 나라의 농업을 높은 수준에서 안정화하여 식량문제, 인민들의 식생활문제부터 원만히 해결할데 대한 투쟁과업을 제시하였다.농업생산력을 증대시켜 식량의 자급자족을 원만히 실현함으로써 전반적경제발전의 근본동력을 강화하고 우리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다.
올해에 당의 뜻대로 농업생산에서 또다시 획기적전진을 가져오자면 온 나라가 떨쳐나 농촌을 혁명적으로, 적극적으로, 진심으로 도와주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촌에 대한 국가적지원을 강화하여야 하겠습니다.》
혁명이 전진하고 시대가 발전하는데 맞게 농촌경리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농업생산력을 부단히 증대시켜나가자면 농촌에 대한 국가적보장과 지원사업을 끊임없이 강화하여야 한다.
지난해 우리 인민은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전민합세의 위력으로 훌륭히 점령하는 소중한 성과를 이룩하였다.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사회주의대지에 흐뭇한 농사작황이 펼쳐지고 도처에서 기쁨넘친 결산분배모임이 진행되여 사회주의건설전반에 힘찬 활력을 부어준 자랑찬 현실은 농업생산을 위한 전국가적힘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우리 당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알곡생산목표점령을 12개 중요고지의 하나로 내세웠다.
지금 사회주의전야가 들끓고있다.나날이 더해만 가는 어머니당의 은덕과 고마움에 더 높은 알곡증산으로 보답할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열의는 충천하다.비상히 격양된 이 기세에 국가적보장과 지원사업이 안받침될 때 우리 인민특유의 충성심과 애국심이 더 높이 발휘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보다 가속화해나갈수 있다.
《온 나라가 떨쳐나 농업생산에서 근본적변혁을 일으키자!》, 이것이 우리모두가 들고나가야 할 행동의 구호, 실천의 구호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농사를 잘 짓는것이 우리 혁명의 최중대임무, 최우선과업으로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농사에 전국가적힘을 집중함으로써 올해에 또다시 농업생산과 발전에서 근본적인 변혁, 실제적인 변화를 이룩하고 전야마다에 풍요한 작황을 안아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농업발전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농사와 관련하여서는 중요한 부문과 덜 중요한 부문이란 따로 없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알곡증산이자 인민생활향상이며 국가의 발전이라는 투철한 관점을 가지고 농업부문을 성심다해 적극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드세게 벌려야 한다.
비료와 농기계는 농업전선에 절실히 필요한 탄약이며 무장장비이다.비료공장, 화학공장들에서는 그 어떤 경우에도 화학비료와 비닐박막, 농약들을 적기에 책임적으로 생산보장하며 기계공장들에서는 각종 농기계와 부속품들을 더 많이 질적으로 만들어 보내주어야 한다.
전력공업부문은 농업부문에 소요되는 전기를 충분히 보장하며 경공업부문은 농장원들의 생활에 필요되는 소비품들을 한가지라도 더 생산하여 실지 그들의 피부에 가닿게 함으로써 농업근로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어야 한다.농업과학연구부문에서는 영농실천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힘을 집중하고 농촌에 대한 기술적지원을 보다 강화하여야 한다.
농사를 잘 짓고 나라의 농업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자면 모든 공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적인 공헌이 절실히 필요하다.
오늘날 우리 혁명발전과 전도에 대하여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농업문제해결의 긴박성을 똑바로 새겨야 한다.농업부문에 종사하든 안하든, 농업부문과 련관이 있든 없든 이 나라 공민이라면 말이 아니라 실천행동으로 올해 알곡고지를 점령하고 농업생산을 장성시키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하여야 한다.
누구나 농업전선이 사회주의건설의 최전선이며 농사를 잘 짓는것이 우리 국가의 존엄과 발전, 자신의 운명과 혁명의 장래가 달린 사활적인 문제임을 똑똑히 새기고 농촌지원사업에 사상적으로, 진심으로 동원되여야 한다.농업발전에 한가지라도 더 이바지하기 위해 진지하게 사색하고 탐구하며 당의 호소를 받들고 용약 농촌에 진출하여 알곡고지점령의 돌파구를 열어제낀 전세대들처럼 농업전선에 선참으로 달려나가 애국의 열정과 성실한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
농촌지원사업에서 인민군대의 모범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인민군대에서는 당의 의도를 받들어 지난 시기 사회주의농촌에 달려나가 농사일을 성심성의껏 도와주고 힘있는 선전선동공세로 농장벌을 들었다놓으며 농업근로자들을 고무해주었다.그리고 인민들에게 사소한 부담도 끼치지 않고 농장의 살림살이를 물심량면으로 적극 도와주었다.
우리는 인민군군인들처럼 농촌을 지원해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진심으로 하고 농사일을 도와주어도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로 알심있게, 주인답게 하여야 한다.
온 나라를 농촌지원열기로 끓어번지게 하는데서 당조직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전당의 당조직들은 올해 알곡고지점령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밥을 먹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농촌지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알곡생산목표를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지배적고지로 내세운 당중앙의 의도와 농촌지원사업의 중요성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정확히 인식시켜야 한다.조건타발과 형식주의, 눈치놀음을 하며 농촌지원사업에 혁명적으로, 적극적으로 동원되지 않는 현상을 제때에 바로잡는것과 함께 정상적인 총화를 따라세워 그릇된 편향들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도, 시, 군당위원회들에서는 자기 지역안의 사업을 농사문제, 농촌문제해결에로 지향시키고 아래당조직들을 총발동하여 알곡생산계획수행을 위한 집중공세를 들이댐으로써 당의 농업정책집행을 강력히 견인해나가야 한다.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농촌을 도와주고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방조하여야 한다.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단결의 힘으로 더욱더 강해지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끊임없이 발전해나가는것은 우리의 불변의 전진방식이다.
모두다 농촌에 대한 국가적보장과 지원사업에 혁명적으로, 적극적으로, 진심으로 동원되여 올해에 또다시 사회주의대지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자.(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도 길들이고 땅도 개변시켜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는 위대한 당중앙의 향도아래 우리 인민이 리상으로 그려보던 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세상, 장엄한 변혁의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다.
위대한 위민헌신의 장정우에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진척되여 해마다 새 거리들이 일떠서고 이르는 곳마다에 지방특유의 농촌살림집들이 건설되여 사회주의농촌의 면모가 근본적으로 일신되고있으며 현대성과 문화성, 실용성이 확고히 보장된 강동종합온실과 같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솟아나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흐르고있다.
이 모든 창조물들은 인민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을 최중대국사로 내세우고 억만금을 아낌없이 기울이는 우리 당의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정치리념과 멸사복무정신이 안아올린 기념비적창조물들이며 우리 국가의 비약적발전상이 응축된 본보기적인 실체들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도 길들이고 땅도 개변시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라고 말씀하시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어려움과 불가능에도 도전하고 완강한 투쟁을 벌려 반드시 현실로 펼쳐놓아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은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혁명사업이다.이 세상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길을 개척해나가자면 무수한 도전과 난관을 헤쳐나가야 한다.제국주의반동들의 반사회주의적책동을 물리치기 위한 투쟁과 횡포한 자연의 광란으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켜내며 경제와 문화를 발전시켜 인민들에게 더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길은 보통의 각오와 담력, 배짱을 가지고서는 한치도 헤쳐나갈수 없다.
우리식 사회주의가 그처럼 불패하고 전도양양한 사회주의로 되는것은 인민을 위하여 언제나 높은 목표를 세우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인민들에게 더 좋은 행복을 마련해주는 당의 령도가 있기때문이다.
인민을 위한다는것은 그들의 운명과 생활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핀다는것이며 후손만대 복락할 행복을 마련해준다는것이다.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을 위한 사업보다 더 중차대한 일이란 있을수 없다.우리 당은 진정한 인민의 당이고 우리 제도는 가장 우월한 인민의 제도이며 우리 세상은 참다운 인민의 세상이다.
지구상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고 정치가들마다 인민을 위한다는 말을 많이 한다.인민의 복리증진은 선거공약이나 말로써는 이루어질수 없다.이 세상에 진정으로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펴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가는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뿐이다.
지난 10여년간의 로정은 인민을 위하여 그처럼 엄혹한 속에서 무수한 난관을 거대한 승리로 반전시켜온 우리 당의 령도력이 더욱 뚜렷이 과시된 불멸의 행로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을 더없이 신성시하시고 인민을 위한 사랑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과 자연의 광란으로부터 인민의 안녕을 지키기 위하여 헌신의 로고를 바쳐오시였고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토대를 굳건히 다지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시였다.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는 철석의 의지, 인민의 불행과 고통을 가셔주기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투철한 신조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철학에 관통되여있다.
오늘 우리 인민이 뜨겁게 외우는 《위대한 당이 있기에》라는 이 말속에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로동당에 대한 다함없는 신뢰의 정이 응축되여있다.우리 당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으로 자연의 대재앙이 휩쓴 땅우에 사회주의선경을 펼쳐놓았고 세계적인 악성전염병사태로부터 인민의 안녕을 지켜냈으며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생산기지들을 수없이 일떠세웠다.위대한 당만 있으면 그 어떤 재난속에서도 두렵지 않고 곤난속에서도 비관할것이 없으며 반드시 잘살 날이 오게 된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책갈피의 글줄에서가 아니라 생활속에서 터득한 고귀한 진리이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도 길들이고 땅도 개변시켜야 한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절대불변의 의지는 인민을 위한 거창한 창조물들을 탄생시키는 근본원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 만족을 모르시고 언제나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시며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신다.《지방발전 20×10 정책》에는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사랑이 담겨져있다.
국가의 주권과 인민의 자주적삶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힘을 끊임없이 고도화하면서 인민경제 모든 부문을 정비하고 그 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수도는 물론 전국의 농촌들에서 해마다 통이 큰 살림집건설을 추진하고있는 지금의 시기에 또 하나의 10년창조대전을 결단하고 새로운 전선을 전개한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하지만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에 의하여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이 제시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이 강력히 전개되고있다.
중앙에 비해 지방이 뒤떨어지는것은 너무도 오래동안 어쩔수 없는 상례로, 당연한 현실로 되여왔지만 항상 전국인민들의 생활에 다같이 관심을 돌리고 적극적으로 푸는것을 자기 활동의 본도로 내세우는 우리 당이기에 그것이 아무리 아름차도 과감히 떠메야 할 력사적과제로 내세운것이다.앞으로 10년안에 나라의 모든 시, 군에 현대적인 설비들과 생산공정을 그쯘히 갖춘 지방공업공장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는것은 하늘을 길들이고 땅을 개변시키는데 못지 않은 실로 거대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일대 혁명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이 성대히 진행된데 이어 전국의 여러 군에서 《지방발전 20×10 정책》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이 련이어 진행되고 건설이 박력있게 전개되고있다.당과 정부의 시책은 열백가지가 다 인민들의 권익과 삶의 증진을 위한것이며 당에서 결심하고 펼치는 사업은 언제나 훌륭한 실체로 전환된다는것을 굳게 믿기에 우리 인민은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승산에 대하여 추호도 의심하지 않는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하늘의 변덕을 이겨낼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여왔다.그러나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도 이겨내야 한다는 견결한 의지로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의 재부들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사회주의조선에서 창조되는 기적은 순수 경제적타산이나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도저히 계산할수 없고 답도 낼수 없는것이다.그것은 오직 인민의 리상을 실현하는것을 숙원사업으로 내세우고 인민과 한 약속은 하늘이 무너지는한이 있어도 기어이 해내고야마는 우리 당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로써만 설명될수 있는것이다.인민을 위한 일은 단 한건의 결점도 없이 완벽하게 실천하는 우리 당의 령도력, 바로 이것이 사회주의조선의 힘이고 위상이다.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을 끊임없이 일떠세우도록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는 인민의 천하제일락원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정치사업선행
정치사업선행은 사람들을 교양하고 발동시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우는 원칙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정치사업을 앞세워 조직과 대중을 움직이고 사상을 발동하는 방법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정치사업을 앞세운다는것은 인민대중을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시키고 그들의 혁명적열의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다른 모든 사업에 앞세운다는것을 의미한다.
혁명과 건설의 성과여부는 사람과의 사업을 어떻게 하는가에 달려있다.사람과의 사업은 본질에 있어서 정치사업이며 사람들의 사상과의 사업이다.물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는 물질적요인도 영향을 미친다.그러나 물질적조건과 수단을 마련하는것도 사람이며 그것을 리용하는것도 사람이다.사람들의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창조적능력이 얼마나 높은가 또 사람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투쟁하는가에 따라 물질적조건과 수단들이 빨리 갖추어지고 최대한으로 리용될수도 있으며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혁명은 원래 자각적인 투쟁이다.그러므로 혁명투쟁에서는 언제나 정치사업을 앞세워 사람들의 자각성과 적극성을 높이는것을 확고한 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정치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제도의 본성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요구이다.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여있는 사회주의사회에서는 그들의 높은 정치적자각성과 혁명적열의에 의거하는것이 합법칙적이다.정치사업을 앞세워 혁명의 주인으로서의 근로자들의 자각적열성을 높여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발양시킬수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다.
정치사업선행의 원칙을 구현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정치사업을 앞세우면서 행정실무사업, 기술경제사업을 이에 옳게 결합하는것과 함께 정치도덕적자극을 위주로 하면서 여기에 물질적자극을 옳게 배합하는것이다.또한 정치사업을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방법에 의거하여 진행하는것이다.(전문 보기)
파렴치한 이중기준에 깔린 날강도적야망
최근 미국대통령 바이든은 국제적으로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는 팔레스티나의 라파흐시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기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붉은 선이다.》라는 단마디로 잘라 말하였다.이어 《그러나 나는 절대로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을것이다.이스라엘의 방위는 의연 중요하다.그런즉 내가 무기지원을 완전히 중지해야 할 붉은 선이란 없다.》라고 자기 립장을 다시 밝혔다.
라파흐시공격에 대한 바이든의 《붉은 선》발언에 대해 외신들은 그것은 결코 미국의 정책변화를 의미하지 않는다, 가자사태발생이후 근 6개월동안 미국은 이스라엘의 편을 드는것을 조금도 숨기지 않았다, 미행정부는 이스라엘이 라파흐시에 있는 하마스고위관리들을 제거하는데 동의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바이든의 발언은 세계를 기만하기 위한 한갖 위선에 불과한것이며 사실상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의 범죄적만행을 끝까지 지지하고 비호조장하려는 악랄한 기도를 공개적으로 선언한것이나 같다.
가자사태발생이후 미국은 이스라엘의 령토팽창책동과 민간인학살만행이 《자위권의 행사》로 된다고 두둔해왔다.파렴치하고 편견적인 이중기준을 휘두르며 미국은 가자지대에서의 정화를 목적으로 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결의채택을 한사코 거부하였으며 이스라엘을 팔레스티나인대학살에로 더욱 부추겼다.
지금 가자지대의 라파흐시에는 정든 고장을 빼앗기고 쫓겨온 백수십만의 팔레스티나피난민들이 밀집되여 구원의 손길만 애타게 바라고있다.바로 이러한 곳에서 이스라엘은 《하마스소탕》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무차별적인 대학살극을 연출하려 하고있다.국제사회가 이스라엘의 대량살륙기도를 한결같이 반대하고있지만 유독 미국만은 하수인에 대한 지원에 극성을 부리면서 류혈참극을 더욱 조장하려 하고있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동물왕국을 통해 본 중동》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중동이라는 원시림의 왕》이 되려고 하는 미국을 사자에, 중동나라들을 기생벌, 쐐기벌레 등에 비유하면서 《기생벌을 죽이기 위해》 미국이 《원시림을 통채로 불태울것》을 고취하였다.중동의 많은 인터네트가입자들로부터 《파렴치하고 광기에 찬 글》로 규탄받은 이 글의 골자는 미국의 지배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중동전체를 희생시키는것도 마다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이다.미국이 추구하고있는 중동전략의 침략적성격을 아무런 려과없이 그대로 드러낸 글이라고 할수 있다.
이러한 날강도적야망을 달성하기 위해 미국은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지원을 계속 늘이면서 하수인을 사태악화에로 끊임없이 부추기고있는것이다.최근 이스라엘이 《방위권리》를 떠벌이며 레바논과 수리아 등 주변나라들에 대한 군사적공격에 나서고있는것은 미국을 등에 업고 무력충돌의 불길을 전 중동에로 확대해나가려는 전쟁방화자의 광기가 얼마나 무분별한 단계에 이르렀는가를 잘 말해주고있다.
미국의 한 국제문제전문가는 《지난 30년동안의 미국의 중동정책이 이번 팔레스티나-이스라엘충돌의 근원이다.》라고 주장하였다.중국의 신화통신은 중동의 혼란된 국면을 수습하기 어려운것은 미국이라는 인자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미국은 지역에서의 패권적리익을 고수하기 위해 《한쪽은 끌어당기고 다른 한쪽은 때리는》 식으로 지역나라들사이의 모순과 대립을 부단히 조성하고 격화시킴으로써 가뜩이나 복잡한 지역의 모순을 해소시키기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한쪽은 끌어당기고 다른 한쪽은 때리는》 수법은 대립과 대결만을 격화시켜 지역의 안전을 더욱 취약하게 만들뿐이다고 평하였다.
그렇다.
극단한 편견과 이중기준으로 일관된 미국의 대중동정책은 현 사태의 근원이며 정세악화의 주되는 요소이다.
이스라엘을 끌어당겨 팔레스티나인민들의 독립국가창건기운을 말살하고 중동에서 반미국가들을 제거해버리려는 미국의 책동이 끊임없이 지속되는한 언제 가도 지역에는 안정과 평온이 깃들수 없다.(전문 보기)
괴뢰단체들 로동권리보장을 요구하여 투쟁
괴뢰한국의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단체들이 14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국회가 로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할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윤석열의 살인적인 로동악정으로 말미암아 로동자들의 생존권이 위기에 처해있다고 개탄하였다.
대다수 민중이 로동을 생존수단으로 하고있는 현실에서 로동자들의 로동권리를 보장할수 있는 법적장치를 마련하는것이야말로 민생을 위한 핵심과제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러나 괴뢰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정객들은 민생을 외면한채 권력쟁탈에만 미쳐 돌아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이번 선거에서 로동자들의 생존권요구를 거부하는자들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화력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서부지구 포병부대의 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당중앙이 지펴준 훈련혁명의 불길속에 국가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전투력강화훈련의 드세찬 포성이 전군의 훈련장마다에서 련발적으로 울려퍼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의 새세대 핵심타격수단의 하나인 초대형방사포를 장비하고 중요화력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서부지구의 포병부대 사격훈련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8일 해당 부대관하 화력구분대의 일제사격훈련을 직접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정식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가 훈련을 강평하였다.
훈련은 600㎜방사포병구분대들의 불의적인 기동과 일제사격을 통하여 무기체계의 위력과 실전능력을 확증하며 방사포병들의 전투사기를 증진시키고 동원태세를 검열 및 제고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우리 당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밑에 세계유일의 초강력병기로 세상에 출현한 초대형방사포로 처음으로 되는 중대단위일제사격모습을 시위하게 된 포병들의 가슴가슴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억척으로 다져주시며 군력강화의 화선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는 김정은동지께 완벽한 훈련성과로 기쁨과 만족을 드릴 크나큰 열망과 전투적사기로 충만되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화력진지들을 돌아보시면서 자동화력지휘조종체계를 료해하시고 발사대차들의 전투전개시간과 전술적제원 등을 알아보시며 포병들의 화력복무동작을 살펴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소로 이동하시여 초대형방사포병중대의 사격훈련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진행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
중앙감시소로부터 사격구령이 내려지자 초대형방사포병중대 전투원들은 일당백포병의 자신심을 한껏 발산하며 일제히 섬멸의 포문을 열었다.
천둥같은 폭음이 천지를 뒤흔드는 속에 서슬푸른 강철포신들에서 용암마냥 거세차게 뿜어져나온 육중한 초대형방사탄들이 원쑤격멸의 기개드높이 섬멸의 화염을 토하며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날아갔다.
훈련에 참가한 포병들은 비상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백발백중의 명포수로 준비해가는 나날 포병전쟁준비완성의 불도가니속에서 무적의 전투실력을 백방으로 다져온 자기들의 훌륭한 명사격술을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신속하고 철저한 전투동원태세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포병들이 불의적인 전투임무수행에서 높은 기동력과 정확하고 강한 타격력을 보여준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군인들모두가 세계최강의 우리식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에 완전히 정통하고있으며 확고한 림전태세에서 전투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중대일제사격이 있은 후 초대형방사포탄에 의한 목표상공 설정고도에서의 공중폭발모의시험도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압도적인 군사력을 억제력으로 하여 무력충돌과 전쟁의 가능성자체를 완전제거하고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정, 주권을 굳건히 사수하실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시면서 포병무력강화와 포병전쟁준비완성을 위한 중대전략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장비된 초대형방사포가 전쟁준비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면서 600㎜초대형방사포들은 다른 효과적이며 파괴적인 공격수단들과 함께 우리 무력의 핵심중추타격수단으로서의 전략적임무를 수행하게 되는것만큼 그를 중핵으로 하여 포병무력의 현대화를 계속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적들에게 무력충돌이 일어나고 전쟁이 벌어진다면 재앙적인 후과를 피할길 없다는 인식을 더 굳혀놓을 필요가 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우리는 우리 군대가 보유한 파괴적인 공격수단들이 상시 적의 수도와 군사력구조를 붕괴시킬수 있는 완비된 태세로써 전쟁가능성을 차단하고 억제하는 자기의 사명수행에 더욱 철저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병중대수를 계속하여 늘여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고 그를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면서 작전배치와 작전운용에서 지침으로 되는 원칙적문제들을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장거리포병들을 유사시 부과되는 임무에 따라 적을 주저없이 전멸시켜버릴 기본전투원들로, 전쟁의 주력으로 억세게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의 모든 포병들이 언제나 고도의 림전태세, 격동상태를 엄격히 견지하며 전쟁준비완성에서 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준엄한 시각에 가장 강하고 무자비한 정의의 포화력으로 전투승리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영웅포병들로 튼튼히 준비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훈련에 참가한 전체 전투원들은 몸소 자기들의 훈련을 지도하여주시며 포병무력을 명실공히 인민군대의 제1병종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필승의 지략과 멸적의 투지를 안겨주신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포병전쟁준비완성에 박차를 가해나감으로써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한목숨바쳐 결사보위하는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착공의 첫삽을 뜨시며 울리신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이 전국의 여러 시, 군에서 장쾌한 메아리를 울린데 이어 각지에서 지방공업발전을 위한 사업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우리 당의 지방발전정책이 안아오게 될 눈부신 변혁에 대한 확신과 환희로 온 나라가 무한한 격정에 젖어있다.
지방경제를 전국적판도에서 완전히 새롭고 선진적인 토대우에서 재건하여 공화국 전체 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지방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단계 올려세우는것을 절박한 국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우리 당이 제시한 《지방발전 20×10 정책》,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하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려야 하며 또 반드시 그렇게 되게 하자는것이 새로운 지방발전정책의 핵이다.
아직은 많은것이 부족하고 어려움도 적지 않지만 전국의 인민들을 보살피는 우리 당의 고마운 은정이 《지방발전 20×10 정책》에도 실려 나라의 곳곳마다에 얼마나 뜨겁게 가닿고있는것인가.
우리 당의 정책은 인민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피는 어머니의 대해같은 사랑이고 인민이 알고 받는것보다 모르고 받는것이 더 많은 웅심깊은 혜택이며 아무리 어려워도 변함없이 베풀어지는 뜨거운 은정이다.
수도와 지방의 인민들에게 훌륭한 살림집들을 안겨주어 희한한 문명의 락을 누리도록 하시기 위해 거창한 건설대전을 펼치시고도 부족하신듯 공화국의 70여년사에 있어보지 못한 세기적인 변혁으로 전국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더욱 비약시키는 력사적과제를 스스로 걸머지시고 불면불휴의 혁명려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언제나 만족을 모르시는 절세의 위인의 열화같은 숙원의 세계가 떠올린 《지방발전 20×10 정책》에서 이 나라 천만인민은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음을 더욱더 눈물겹게 체감하고있으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화기를 힘차게 열어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하나의 공리처럼 여겨왔다.도시와 농촌의 차이, 수도와 지방의 격차는 어쩔수 없는것이며 사회가 발전할수록 지역간의 불균형으로 인한 사람들의 생활수준에서의 높고낮음이 더해진다는것은 누구나의 공통된 생각으로 되여있었다.
너무도 오래동안 어쩔수 없는 상례로, 당연한 현실로 인박혀온 이 력사의 낡은 관념에 종지부를 찍는 위대한 변혁적투쟁이 이 땅에서 시작되였다.다른 나라들에서는 리해할수도, 엄두도 낼수 없는 지방발전을 위한 새로운 혁명은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우리식 사회주의에서만 있을수 있는 력사의 장거이다.
지방인민들의 숙망이자 우리 당의 숙원이고 지방공업의 발전이자 지방의 발전이며 지방의 발전이자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으로 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숭고한 뜻이다.
우리 인민은 지금도 잊지 못하고있다.
희한하게 전변된 삼지연시를 찾으시여 인민들이 우리 당의 은덕을 노래하며 몹시 좋아한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인민들이 반기는 보람있는 일을 해냈다는 뿌듯한 마음을 금할데 없다고 하신분, 중평온실농장을 찾으신 그날 지리적으로 멀고 가까운 곳은 있어도 자신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고 하시며 온실농장이 함경북도인민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하게 된것을 두고 그리도 기뻐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날의 거룩하신 모습으로 뜻깊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지방마다 지리적환경과 자원, 경제적잠재력과 생활환경에서는 차이날수 있지만 공화국령역에는 인민생활에서 뒤떨어진 지역이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과 정부의 절대불변한 원칙이라고 선언하실 때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며 온 나라가 얼마나 크나큰 격정에 휩싸였던가.
건설의 순서는 매길수 있어도 이 나라 공민들의 삶을 걱정하고 그것을 풀기 위한 우리 당의 결정이나 공화국정부의 시책에서 누구를 우선시하고 누구를 차요시하는 문서장의 페지수나 그 순위가 정해져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며 《지방발전 20×10 정책》의 구상을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지금도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두드리고있다.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행정에서 획기적인 전환적국면을 열어놓게 될 《지방발전 20×10 정책》은 지방의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고 지방인민들의 숙망을 풀어주며 사람들의 인식령역에서 개변을 가져오기 위한 거창한 혁명, 지방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위대한 새시대의 탄생을 알리는 거대한 사변이기도 하다.
누구나 내릴수 있는 선택이 아니다.
아직은 많은 난관이 존재하고 넘고헤쳐야 할 고비 역시 얼마나 만만치 않은가.
농촌의 후진성과 종국적으로 결별하는데서 전례없이 방대하고 통이 큰 전선으로 되는 농촌살림집건설이 전국적판도에서 대대적으로 벌어지고있는것만 놓고보아도 사실상 기적이라고 할수 있다.그런데 전국 지방공업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여는 또 하나의 거창한 전선을 형성하고 이 두 혁명단계를 병행하여 수행한다는것은 말처럼 쉽게 결심을 내릴 문제가 아닌것이다.
그것은 인민을 위한 무거운 사명감, 책임감으로 늘 자신을 가다듬으시며 이 땅우에 인민이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는 세상을 기어이 떠올리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비상한 결단이고 엄숙한 대용단인것이다.
《정말이지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겠다는 일념으로 자신을 깡그리 다 바쳐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어깨우에 막중하게 실릴 그 무거운 짐을 생각하면 눈물이 쏟아져내려 잠을 이룰수 없습니다.》
《우리 고장에도 김화군처럼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있었으면 하고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였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보다 더 훌륭한 공장들을 일떠세워주시니 이 고마움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하겠습니까.》
…
이것을 어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TV화면에서 뵈오면서 눈물이 나오는것을 어쩔수 없었다고 하던 라진구역의 주민이며 연사군의 일군, 나라의 제일 큰 농업도 농업근로자들의 심정이라고만 하랴.
여기에 미처 다 담을수 없는 인민의 그 진정을 모두 합치면 이 세상 그 누구도 지어낼수 없고 흉내조차 낼수 없는 수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흠모와 신뢰의 생동한 화폭이 펼쳐질것이다.
아무리 시련이 겹쌓인다 해도 인민들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을 반드시 보장해주어야 하며 그 사랑의 힘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쳐나가야 한다는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가 《지방발전 20×10 정책》에 숭엄히 집약되여있다.
우리 당의 은정속에 거창한 변혁을 이룩한 김화군에서는 지금 현대화된 군식료공장에서 매일과 같이 맛좋은 간장, 된장, 기름, 사탕, 과자, 산과실단물, 빵 등 갖가지 식료품들이 쏟아져나오고 번듯하게 꾸려진 옷공장에서 여러가지 피복제품들이 정상적으로 생산되고있다.환경보호형, 절약형으로 꾸려진 종이공장에서 생산되는 필기종이, 위생종이, 학습장을 비롯한 종이제품들은 주민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으며 각종 비누, 수지그릇류, 목제품, 초물제품을 생산하는 일용품공장의 제품들도 사람들의 인기를 모으고있다.
이러한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보다 더 멋있고 훌륭하고 현대적인 최상의 지방공업공장들을 시, 군마다에 건설하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다.
조국과 혁명의 요구, 인민의 숙원을 그 누구보다 깊이 새겨안으신분, 력사의 그 어느 위인도 지니지 못한 위대한 사상과 탁월한 령도력, 강철의 신념과 의지, 완강한 실천력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그이께서 구상하시고 결심하시는 모든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정책에 반영되여 력사의 기적이 되고 혁명의 승리로 이루어지며 인민의 복리로 꽃펴난다.
우리 당이 제시하는 모든 정책은 어느것이나 인민을 첫자리에 놓고 수도와 지방의 구별이 없이 온 나라 인민의 복리를 위한것이기에 그것은 언제나 전체 인민의 전폭적인 지지찬동속에 훌륭히 실현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우리 당이 밝힌 가장 정확한 투쟁로선과 방침이 있고 이미 축적된 경험도 있으며 자립경제의 튼튼한 잠재력이 있는한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는 먼 후날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국의 국격과 국위에 맞게 온 나라를 인민의 리상향으로 힘차게 부흥시키는 세기적변혁의 장엄한 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시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인민에 대한 사랑을 최상의 경지에서 체현하시고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리상과 열화같은 사랑, 완강한 실천력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 어떤 기적이 펼쳐지는가를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그 절대의 확신을 안고 온 나라 인민은 다시금 새기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멀고 가까운 인민이 따로 없다!(전문 보기)
《미국은 윤석열호전광을 내세워 전쟁을 도발하고있다》,《분노여 폭발하라!》, 《전쟁광 윤석열을 탄핵하자!》 -윤석열괴뢰퇴진을 요구하는 제81차 초불집회와 시위 진행-
미국과 야합하여 무분별한 핵전쟁도발망동으로 정세를 격화시키고 파쑈독재와 살인악정을 일삼고있는 윤석열괴뢰의 퇴진을 요구하는 제81차 초불집회와 시위가 16일 서울에서 진행되였다.
《탄핵세력 단결하여 투표로 응징하자!》라는 주제로 열린 집회에 수많은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검찰독재 조기종식!》, 《김건희특검 윤석열탄핵!》 등의 선전물들을 들고 전쟁광, 파쑈독재광, 민생파탄주범인 윤석열괴뢰에 대한 분노를 터뜨렸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윤석열괴뢰패당이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강화와 파쑈독재탄압에 미쳐날뛰며 4월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참패를 당하지 않기 위해 최후발악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3월 합동군사연습기간에만도 지난해보다 2배이상 증가한 야외기동훈련들을 강행하였다고 하면서 여기에 방대한 핵전략수단들은 물론 《유엔군사령부》소속 추종국가무력까지 동원되여 가장 위험천만한 전쟁상황을 조성하였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더우기 윤석열이 과거 독재자들이 그러했듯이 언론장악을 통해 저들의 당파적리익과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민중을 탄압하며 기승을 부리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이번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윤석열을 심판하자, 퇴진시키자, 탄핵하자, 응징하자, 조기종식하자는 구호들을 웨치면서 그들은 각계가 윤석열탄핵으로 전쟁을 막고 독재권력을 끝장내는 길에서 단결하여 싸워나가자, 윤석열을 반드시 심판하고 응징하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각계 단체들이 미국과 윤석열괴뢰호전광의 무분별한 침략전쟁연습을 반대하는 공동투쟁전선을 형성하고 긴급항의행동을 벌린 과정을 보여주는 록화편집물이 상영되였다.
이어 초불민중이 총단결하여 전쟁세력, 검찰독재세력을 모조리 청산할것을 주장하는 초불대행진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전쟁광 윤석열을 탄핵하자!》, 《독재자 윤석열을 몰아내자!》, 《집권 2년! 이대로 가면 망국이다!》, 《민주세력 총단결로 탄핵국회 건설하자!》는 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들고 《탄핵세력 단결하여 투표로 응징하자!》, 《분노여 폭발하라.투표로 응징하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시위행진을 벌렸다.
서울일대에서 많은 시민들이 윤석열탄핵을 요구하는 시위행진참가자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었다.
행진참가자들은 윤석열을 반대하는 민중세력이 모두 투표장으로 나가자, 민심을 그대로 반영한 《윤석열탄핵국회》를 건설하자, 압도적인 승리로 윤석열을 반드시 심판하자, 윤석열탄핵과 김건희특검이 이루어질 때까지 끝까지 싸워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이대로 더는 못살겠다, 윤석열을 그대로 둔다면 전쟁이 일어난다, 하루빨리 윤석열을 탄핵하자, 탄핵의 봄을 시민의 힘으로 함께 이루자고 호소하였다.
한편 괴뢰언론들은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침략군사연습들》, 《전쟁을 부르는 한미련합군사훈련 즉각 중단하라》 등의 제목으로 미국과 윤석열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적인 전쟁연습책동을 단죄하는 글들을 련일 게재하고있다.
글들은 미국과 윤석열패당이 계속 군사연습을 실시하고있다, 대규모병력을 투입하여 호전성을 드러내고있다, 군사연습은 곧 핵전쟁연습이다, 현 전쟁위기의 근원은 미제침략세력과 윤석열파쑈호전광의 전쟁책동에 있다, 미국은 윤석열호전광을 내세워 전쟁을 도발하고있다, 윤석열을 하루빨리 탄핵하는것은 전쟁을 막고 민중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차대한 투쟁과제이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지독한 야망이 몰아오는 재앙
얼마전 미군부가 《오스프레이》수송기들의 비행중지조치를 해제한다는것을 발표하였다.그러면서 구체적인 비행재개시기에 대해서는 해병대와 공군 등이 각기 결정한다고 덧붙였다.이를 둘러싸고 미국내에서 여론이 분분하다.
《오스프레이》수송기는 크게 두가지로 분류되여있다.하나는 미해병대작전용으로 개발한 《MV-22 오스프레이》이고 다른 하나는 미공군의 특수작전용으로 개발한 《CV-22 오스프레이》이다.두 기종이 다 개발단계에서부터 추락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많은 사망자를 내여 불안과 공포를 자아냈다.
최근년간에만도 세계각지에서 추락사고가 잇달았다.2022년 6월에는 미국서부 캘리포니아주에서 승조원 5명이 사망하였으며 지난해 8월에는 오스트랄리아에서 승조원 3명이 사망하였다.이밖에도 훈련도중 불시착륙하다가 크게 파손되고 부분품을 떨어뜨리는 등 크고작은 사고가 련발하였다.그야말로 《위험한 리력을 가진 비행기》로서 때없이 시체만 만들어내는 우환거리이다.
민간인들은 상공에서 맴도는 《오스프레이》만 보아도 공포에 질린다고 한다.어느 순간에 머리우에 떨어질지 몰라 불안해한다.미군이 주둔하고있는 나라들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오스프레이》에 대한 체질적거부감을 가지고 배척운동을 강하게 벌리고있다.
하지만 지금껏 미군은 사고가 일어날 때마다 그 원인을 똑바로 해명하지도 않고 《운용상필요》를 떠들며 말썽많은 《오스프레이》를 계속 비행시켜왔다.그러다가 지난해 11월 일본 가고시마현 야꾸섬앞바다에서 저들이 운용하는 《오스프레이》수송기의 추락으로 승조원 8명 전원이 죽는 사고가 발생하여 여론이 물끓듯하자 하는수없이 세계의 곳곳에 배비되여있는 《오스프레이》수송기들의 비행을 중지시키고 사고원인을 조사하지 않으면 안되였다.그 과정에 《수송기동체에서의 문제발생》 등 여러가지가 원인으로 제기되였다.
그런데 이번에 미군부는 《사고원인을 완전히 해명하지 못하였기때문에 조사를 계속한다.》고 하면서도 서둘러 비행재개조치를 취하였다.
무엇때문인가.
《오스프레이》수송기는 미군이 많이 운용하던 《CH-46》수송직승기에 비해 항속거리와 최대속력, 탑재량측면에서 훨씬 낫다고 한다.《CH-46》수송직승기에서는 불가능한 공중급유도 가능하다.2006년에는 미본토에서 영국까지 공중급유를 받으면서 3 700㎞에 달하는 대서양횡단비행도 하였다.미국은 이 수송기를 유사시 미군의 급파능력을 강화할수 있는 수단으로 보고있다.
실지 이라크전쟁과 아프가니스탄전쟁 등 여러 전쟁에 투입하였었다.군사력의 우위로 세계를 제패할것을 꿈꾸는 미국으로서는 《문제거리》가 좀 있다고 하여 지구상 곳곳에 신속히 저들의 병력을 투입할수 있는 《오스프레이》를 결코 포기할수 없는것이다.
그래서 애매한 민간인들이 입을 피해는 물론 저들 승조원들의 생명도 아랑곳없이 이 《하늘의 화근거리》를 다시 비행시키려 하는것이다.악의 제국의 그 지독한 세계제패야망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미군병사들이 생죽음을 당하게 되여있다.(전문 보기)
괴뢰호전광들의 침략전쟁도발책동 단죄
괴뢰한국의 시민단체들이 15일 서울의 괴뢰대통령실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괴뢰패당의 침략전쟁도발책동을 신랄히 규탄하였다.
회견에서는 괴뢰국회에 보내는 공개질의서가 발표되였다.
질의서는 최근 윤석열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으로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이번 연습기간 야외기동훈련을 지난해보다 2배이상으로 늘이는 등 정세를 극히 위험한 상황으로 끌어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질의서는 전쟁이 나면 핵전쟁이다, 많은 사람들이 죽고 삶의 터전이 파괴될것이다고 경고하였다.
질의서는 괴뢰패당이 민중의 생명과 안전을 우롱하며 계속 전쟁도발책동을 강행한다면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전쟁조장 윤석열을 탄핵하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민중이 전쟁위기를 조성하며 권력을 유지하려는 윤석열괴뢰패당의 더러운 집권야욕의 희생물로 될수 없다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의 탄핵으로 전쟁을 막아내야 한다고 하면서 각계가 단합하여 괴뢰호전광들의 전쟁책동을 반드시 막아내자고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모스크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나는 당신이 로씨야련방 대통령으로 다시 선거되였다는 기쁜 소식에 접하여 당신에게 충심으로 되는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동지적인사를 보냅니다.
이번 대통령선거를 통하여 로씨야인민은 당신을 구심점으로 하는 사회정치적단합을 일층 강화하고 애국주의를 발휘하여 강력한 로씨야를 확신성있게 건설해나갈 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습니다.
당신이 국가수반의 막중한 책무를 다시금 부여받은것은 민족의 지도자로서의 높은 권위를 지니고 국가활동에서 특출한 령도력과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한데 대한 로씨야인민의 고귀한 평가이며 확고부동한 지지와 신뢰의 표시입니다.
나는 당신의 정력적이고 옳바른 인도밑에 로씨야인민이 나라의 주권과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사회경제적발전을 가속화하며 국제적평화와 정의를 실현하고 자주화된 다극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위업수행에서 반드시 승리하리라고 굳게 믿습니다.
2023년 9월 워스또츠느이우주발사장에서 진행된 우리들사이의 상봉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선린우호관계는 력사적전환기를 맞이하였으며 반제자주를 공동의 리념으로 하는 백년대계의 전략적협조관계로 승화발전하고있습니다.
나는 당신과 굳게 손잡고 시대적요구에 부응하여 오랜 력사적뿌리와 전통을 가진 조로친선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두 나라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인 강국건설위업을 힘있게 견인해나갈것입니다.
당신이 건강할것과 로씨야인민을 위한 책임적인 사업에서의 보다 큰 성과를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3(2024)년 3월 18일
평 양
사설 :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투쟁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는 우리 군대의 견결한 혁명정신과 영용한 분투를 따라배우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강동종합온실 준공 및 조업식에 참석하시여 인민군장병들에게 하신 뜻깊은 격려사는 견결한 혁명정신과 비상한 슬기, 영용한 분투로 우리 당의 숙원을 기어이 성취한 인민군대의 혁혁한 공적에 대한 최상최대의 평가이다.
눈부신 장관을 펼치며 일떠선 현대적이고 리상적인 《온실도시》, 《농장도시》는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에서 긍지와 보람을 느끼는 인민군대의 영웅적투쟁이 안아온것이다.
지금 수도 평양의 강동지구에 온실남새생산의 지능화, 집약화수준에서 선진적이고 현대성과 문화성, 실용성이 확고히 보장된 세계굴지의 남새생산기지가 일떠섰다는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중앙의 구상실현의 전위에서 전설적인 공훈과 기적을 떨쳐가는 인민군대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창조본때를 다시금 새겨안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당과 생사고락을 같이하고 당의 명령과 지시라면 그것이 군사적임무이든 경제적과업이든 쾌히 떠안고 언제한번 드티는 일이 없이 가장 완벽하게, 가장 철저하게 집행해내는 충성스럽고 믿음직한 대오가 바로 우리 인민군대입니다.》
오늘 우리 혁명은 당중앙이 펼친 국가부흥의 웅대한 설계도따라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우리 당의 숙원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장엄한 투쟁의 전위에서 기치를 들고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전진하는 핵심력량이 바로 불가능을 모르는 우리 인민군대이다.우리 군대에 있어서 위대한 당중앙이 가리킨 창조와 변혁의 화살표들은 변침을 모르는 결사의 공격침로이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전구들마다에서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는 혁명적인 투쟁본때는 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세상을 앞당겨 펼쳐놓는 원동력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당의 명령지시를 집행함에, 조국의 재부와 인민의 행복을 창조함에 언제나 전설적이고 전능하다.인민군대의 혁명군가가 울리고 발자취가 새겨지는 곳마다에서 당의 원대한 구상이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로 꽃펴나고있는것이 주체조선의 참모습이다.
당중앙에 대한 절대충성을 삶의 본령으로 간직하고 당이 부르는 전구들로 주저없이 달려나가 불굴의 투쟁과 무한한 헌신성으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립증하는 인민군대특유의 혁명적풍모가 강동전역에서 높이 발휘되였다.
온실농장건설에서 일대 혁신으로 되는 강동지구의 종합온실건설은 260여정보의 부지면적에 근 120만㎡의 연건축면적을 가진 1 050여동의 각종 현대적인 남새온실들과 생산 및 공공건물, 살림집들을 완공해야 하는 거창한 창조대전이였다.
당중앙의 특별명령을 받아안은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착공의 첫삽을 뜨셨던 장소의 흙을 담은 붉은 주머니를 품고 어렵고 방대한 공사과제들을 련이어 해제끼면서 과감한 공격전, 치렬한 철야전을 벌렸다.련포온실농장에 비해 공사규모와 생산능력이 거의 두배에 달하면서도 집약화, 최적화, 지능화수준이 비약적으로 향상된 세계굴지의 남새생산기지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은 우리 당의 숙원을 실현하기 전에는 주춤할 권리도, 쓰러질 권리도 없다는 투철한 각오, 자기들이 땀을 흘린것만큼, 고생한것만큼 인민의 행복이 커간다는 숭고한 정신을 안고 서로 돕고 경쟁하며 공격기세를 한시도 늦추지 않았다.
수백개의 온실호동들에 대한 기초공사와 골조공사, 하부망공사, 관리 및 생산건물, 공공건물공사 등의 성과적결속에는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책임감을 백배하며 건설속도와 질을 드팀없이 보장한 우리 인민군대의 고귀한 피와 땀이 슴배여있다.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없는 재부를 안겨주려는 당의 뜻을 누구보다 잘 아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가장 깨끗한 량심과 고결한 헌신, 비상한 창조본때는 불과 1년사이에 한세대 더 발전된 종합온실과 공공건물들, 자연경치와 조화를 이룬 다락식의 살림집들을 훌륭히 일떠세워 수도의 교외에 《온실도시》, 《농장도시》의 선경을 펼쳐놓았다.
지금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과학이고 실천이라는 철리를 만장약한 우리 인민군대는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을 위한 전구들을 비롯하여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충성과 애국의 열정, 충천한 기세를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우리 군대가 혁명적이고 강인한 기개와 진함없는 투지로 찍어간 위훈의 자욱을 따라 조국의 모습이 변모되고 사회주의재부들이 늘어나고있으며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있다.
오직 《알았습니다.》, 《집행하였습니다.》의 말밖에 모르며 당에서 준 과업을 당이 정해준 시간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수행하는 인민군대의 강의하고 혁명적인 기질은 전체 인민으로 하여금 당의 사상과 의도를 어떤 자세와 립장에서 어떻게 받들어나가야 하는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구상실현의 전위에서 높이 발휘되고있는 인민군대의 드세찬 공격정신과 대담한 창조본때를 철저히 구현하여 국가부흥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상승시켜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뚜렷한 삶의 자욱자욱을 새겨야 한다.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이것은 우리 인민군대의 비상한 창조정신과 영웅적투쟁기질의 근본바탕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명령을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죽음도 불사하는 인민군군인들의 영웅적투쟁기풍을 사업과 생활의 본보기로 삼고 살며 일해나가야 한다.인민군대처럼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 길에서 주저함을 몰라야 하며 당이 구상을 펼치면 일격에 산도 허물고 바다도 메우는것을 체질화, 습벽화하여야 한다.당의 로선과 정책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사소한 에누리도 없이 완전무결하게 끝까지 관철하는것으로써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아야 한다.
당의 명령을 받은 즉시 현장에 전격진입하여 일판을 전개해나가는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적자세와 투쟁본때는 우리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당의 명령관철을 위한 사색과 실천으로 낮과 밤을 이어가는 인민군군인들처럼 분발하고 분투하여 하루하루를 창조와 위훈으로 빛내여야 한다.인민군대의 불굴의 기상과 결사의 실천력으로 투쟁해나갈 때 난관극복의 묘술도 생기고 기적창조의 지름길도 열린다.오분열도식일본새, 패배주의, 형식주의, 보신주의, 소극성을 비롯한 그릇된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타파하고 모든 사업을 인민군대식으로 시작도 패기있게 뗄뿐 아니라 마무리도 모가 나게 하여 완벽한 성공작으로 만들어야 한다.
진흥과 변혁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일군들의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금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
인민군대에서는 임무료해, 정황판단, 결심채택이 현장에서 진행되고있으며 지휘관과 병사들이 한마음, 한모습으로 뛰고 가장 어렵고 힘든 곳에는 지휘관들이 있다.
일군들은 당정책의 운명이 자신들의 어깨우에 놓여있다는 높은 자각, 단위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투철한 자세와 립장을 가지고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치며 대중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이끌어나가야 한다.인민군대지휘관들처럼 들끓는 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모든 사업을 대담하게 작전하고 결패있게 내밀며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야 한다.
인민군대의 투쟁기질과 창조본때를 따라배우는 사업은 력동적인 사상사업이 안받침될 때 최대의 실효를 거둘수 있다.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당이 구상하는 변혁의 미래상을 눈앞에 자랑찬 현실로 떠올리는 인민군대의 투쟁기질과 창조본때가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몸에 푹 배이도록 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려야 한다.인민군대의 당조직들처럼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화선식으로 힘있게 벌려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이 당정책옹위전에서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한다.
수호자의 군기높이, 창조자의 군가높이 강국건설전역의 가장 어렵고 힘든 전구들마다에서 당의 구상과 결심을 고귀한 피와 땀, 완벽한 결실로 받들어나가는 인민군대의 견결한 혁명정신과 비상한 슬기, 영용한 분투는 전면적부흥의 확고한 승세를 이룩해가는 총진군대오에 필승의 신심과 무한한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모두다 당중앙의 령도따라 인민군대의 영웅적투쟁정신과 단숨에의 기상, 혁명적인 창조본때로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승리를 이룩해나가자.(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