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민족의 혈맥을 잇자
2月 9th, 2008 | Author: arirang
온 겨레에게 새로운 신심과 희망을 안겨주는 새해공동사설을 높뛰는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갈 총진군에 떨쳐나선 겨레의 앞길에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가 힘차게 나붓기고있다.
끊어진 강토와 혈맥을 하나로 이어주는 민족적단합과 통일번영의 기치 《우리 민족끼리》!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힘차게 전진해온 조국통일운동사는 《우리 민족끼리》리념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증시하고있다.
주체89(2000)년 6월 민족분렬사에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열리고 《우리 민족끼리》를 기본 정신으로 하는 6. 15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실로 민족사적인 대사변이였다.
이때부터 북과 남은 반목과 질시, 대결로 이어져온 낡은 력사와 결별하고 서로 화해, 협력하며 민족의 혈맥을 이어나가는 통일의 시대에 들어서게 되였다.
돌이켜보면 온 삼천리강토에 《우리 민족끼리》의 기상이 힘차게 나래친 지나온 나날들은 민족적화해와 단합, 자주통일의 열풍이 굽이친 격동적인 시기였다.
6. 15통일시대에 《우리 민족끼리》리념은 시대정신으로, 전민족적리념으로 확고히 자리잡게 되였다.
겨레의 자주정신과 민족공조지향이 높아짐에 따라 조국통일운동은 각계각층의 온 겨레가 참가하는 전민족적운동으로 확고히 전환되였다. 불신과 대결로 얼룩져온 북남관계는 화해와 협력의 관계로 발전하고 조선반도의 대결구도가 달라졌다. 동족대결과 외세의존을 추구하는 낡은 세력은 민족의 버림을 받고 시대의 기슭으로 밀려났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