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께 경의를 ― 이 시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녀사의 탄생 90돐에 드립니다 ―
주체97(2008)년 2월 2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동방조선에 찬란한 빛 뿌리는
빨찌산의 녀장군
김일성주석의 가장 가까운 전우이신
민족의 영웅 김정숙녀사
간악한 일제침략자들에게
부모, 동생 온 가족을 다 잃으시고
나라찾을 결심품고 항일전에 나서신 그이
김일성장군 이끄시는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시여
나라의 해방 위한
싸움의 길에서 용맹을 떨치시였나니
항일의 혈전만리
고난의 행군도 함께 하시며
대원들에게 승리의 신심도
안겨주시고
명사수로 그 이름 떨치시며
원쑤들을 소멸하신
빨찌산의 녀걸 김정숙녀사
대사하치기전투에서
온몸이 육탄이 되시여
김일성장군의 안전을 지키시고
명중탄으로 원쑤들을 섬멸하신
김정숙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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