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 혁명은 총대로 하여야 한다

2008년 4월 29일 《우리민족끼리》에 실린 글

《적들은 맨주먹으로 싸우는 혁명가들을 허재비로 압니다.》

이 말은 1940년대초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처음으로 만나 뵈운 자리에서 자기가 걸어온 반생에 대하여 돌이켜보면서 항일혁명투사 김책이 한 말이다.

김책은 수령님께 자기는 젊어서부터 혁명을 하느라고 했지만 태반은 감옥이나 로상에서 보내면서 큰일은 치지 못하고 쫓겨다니기만 하다가 무장을 잡은 다음부터야 비로소 주동에 서서 적들을 쳤다고 말씀드렸다.

무장을 하지 못하면 무장한 강도들앞에서 허수아비처럼 무력한 존재가 되고 자기자신마저 지켜낼수 없다는것이 김책이 찾은 생의 교훈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김책의 말을 들으시고 그가 옳은 교훈을 찾았다고 생각하시였다.

그것은 김책의 반생이 도달한 교훈이기도 했지만 혁명투쟁의 일반적합법칙성이라고도 말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에서 혁명은 총대를 가지고 해야 하며 민족적독립이나 사회적해방을 위한 모든 투쟁의 결말은 대체로 무장투쟁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우리가 항일혁명에서 승리할수 있었던 기본요인도 자체의 독자적인 혁명무력을 가지고있은데 있습니다라고 쓰시였다.

우리 나라 민족해방투쟁무대에 김구, 리승만, 려운형을 비롯하여 각이한 세력들이 있었지만 일본제국주의자들이 제일 무서운 적수로 본것은 조선인민혁명군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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