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의 강군을 키우신 희세의 선군령장
주체97(2008)년 6월 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위대한 령장이 계시여 불패의 강군이 있다.
백두산의 천출위인이시며 절세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무적의 혁명강군, 백승의 대오로 자랑높은 우리 혁명무력이 온 세상에 그 이름 떨치고있음을 장구한 조선혁명의 승리의 력사가 실증하고있다.
백두밀림에서 반일인민유격대로 창건된 우리 혁명무력이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걸어온 성스러운 로정은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결사옹위를 생명으로 하고 조국보위를 최고의 본분으로 여기는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신 백두산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고있다.
혁명이자 총대이고 총대이자 사상이고 신념이라고 할수 있다.
군인들의 행동을 규제하는 결정적요인은 사상의식이다.
전쟁의 승패는 무기에 의해서가 아니라 군인들의 사상의식에 의하여 결정된다.
이것은 백두산위인들을 따라 간고한 혁명의 길을 헤쳐오며 조선의 혁명가들이 체득한 고귀한 진리이다.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더더욱 절감하는 혁명의 철리이다.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우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는것은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선군혁명령도방식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군대가 오늘과 같이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보위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동지의 옳바른 령도의 결과입니다.》
백두산장군의 필승의 기상으로 온 세상에 위용떨치는 오늘의 사상의 강군,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의 대부대는 그대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 사상중시로선이 낳은 위대하고 긍지높은 결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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