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자

주체97(2008)년 6월 1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의 경축보고

동지들!

오늘 우리는 백전백승의 선군의 기치밑에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용이 힘있게 과시되고있으며 전당, 전군, 전민이 올해공동사설을 받들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장엄한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4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공화국창건 60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이 경사의 날을 맞이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십성상을 헤아리는 장구한 기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당건설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따라 혁명과 건설에서 위대한 승리와 영광을 수놓아온 자랑찬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희세의 전설적위인을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행운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주체53(1964)년 6월 19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뜻과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을 안으시고 우리 당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고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휘황한 미래가 열려진 특기할 사변이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을 령도하시게 됨으로써 조선로동당은 대를 이어 백두의 전설적위인을 높이 모시고 주체시대 혁명적당건설의 보람찬 력사를 창조해나가게 되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거창한 변혁을 이룩할수 있었습니다.

수십성상 위대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정치실력으로 우리 당을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에 오늘 조선로동당이 절대적인 권위와 백승의 위력을 과시하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향도해나가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위용떨치고 우리 조국이 정치군사강국의 존엄을 빛내이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가 펼쳐졌습니다.

동지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운동의 력사는 사회주의위업을 향도하는 혁명적당건설과 활동의 력사이며 그 성패는 령도자의 정치실력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지난 세기 60년대 주체의 사회주의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높은 단계에 들어선 우리 혁명발전의 현실과 현대수정주의자들의 반혁명적책동으로 하여 세계사회주의운동안에 조성된 복잡한 사태는 우리 당을 더욱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백방으로 높여나갈것을 절박하게 요구하였습니다.

바로 이러한 력사적시기에 우리 당에 대한 령도를 시작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전면적으로 계승발전시켜나가시면서 혁명적당건설과 활동에서 제기되는 시대적과제들을 빛나게 해결하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40여성상의 우리 당 령도사는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향도하는 령도적정치조직으로 튼튼히 꾸려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모범을 창조한 영광스러운 력사이며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여 반제투쟁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하여온 성스러운 로정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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