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설 ▒ 대세도 모르는자들의 어리석은 잠꼬대

주체98(2009)년 1월 22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지금 온 겨레는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는 북남관계의 악화에 커다란 우려를 금치 못하면서 그 파국적위기의 장본인인 리명박패당이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을 하루빨리 전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그러나 반역패당은 이에는 아랑곳없이 저들의 《대북정책》을 고집하고 뻔뻔스럽게도 도발적인 《선변화》론을 들고나오면서 북남관계를 더욱 극단에로 몰아가고있다.

얼마전 리명박역도는 그 무슨 《신년연설》이라는데서 《원칙을 지키며 북의 태도변화를 기다린다.》느니, 《구태를 벗고 협력의 자세로 나와야 한다.》느니 하고 고약한 망발을 늘어놓았다. 이보다 앞서 역도는 남조선《통일부》의 《2009년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도 《중장기대북전략수립》이니 뭐니 하면서 졸개들을 《대북정책》의 지속적인 추진에로 몰아댔다. 이에 따라 《통일부》패거리들은 그 무슨 《전략전담팀》이라는것을 구성하여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더욱 완비하고 그 무슨 《북의 태도변화》를 이끌어낼수 있는 《중장기남북관계전략》수립에 열을 올리고있다.

그야말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는자들의 잠꼬대같은 넉두리라고 해야 할것이다. 한마디로 그것은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의 리행을 요구하는 우리가 먼저 변하고 《구태》에서 벗어나야 북남관계가 개선될수 있다는 수작인데 그야말로 흑백을 뒤집는 파렴치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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