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적대고조를 굳건히 담보하는 무적의 총대

주체98(2009)년 1월 2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투쟁의 진두에는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계신다.

새해벽두에 사연많고 력사도 깊은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현지시찰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인민군부대들을 련이어 찾으신 격동적인 소식은 산악같은 기세로 총진군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심장을 쿵쿵 울려준다.

새해진군을 앞두고 강선땅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신 우리 장군님께서 정초부터 끊임없이 이어가신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현지시찰, 이것은 올해의 총돌격전에서도 인민군대를 혁명의 기둥, 강위력한 주력군으로 내세워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끼시려는 변함없는 의지를 온 세상에 선언한 방사포의 일제사격과도 같은 뢰성이다.

뜻깊은 올해의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며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념원대로 강성대국을 일떠세우자면 군대가 강해야 한다. 그래서 나는 새해를 맞으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현지시찰하고 군인들을 고무하여주었다. 수령님의 품에서 교양육성된 영용한 우리 인민군대의 사상정신적위력, 무적필승의 힘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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