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해설 ▒ 《군사는 국사중의 국사이며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은 사회주의를 지키고 성과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이다.》
《군사는 국사중의 국사이며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은 사회주의를 지키고 성과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을 확고히 견지하는것이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인류가 사회주의의 길로 나가는것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이다.
하지만 제국주의를 비롯한 온갖 반동들은 력사의 흐름에 역행하여 림종의 시각까지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은 반제자주의 길, 사회주의길로 나가는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전쟁책동을 그 어느때보다도 강화하고있다. 총대가 든든하면 사회주의를 지키고 총대가 약하면 제국주의의 노예가 된다.
총대, 강한 군력을 떠난 반제반미투쟁의 승리란 있을수 없고 사회주의의 성과적건설을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