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테로전》으로 궁지에 빠진 미국
10月 12th, 2009 | Author: arirang
주체98(2009)년 10월 1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 미국이 《반테로전》의 기본무대를 이라크로부터 아프가니스탄으로 옮기고 《반테로》의 간판을 건 세계제패야망실현에 계속 발광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현 미행정부는 올해말까지 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병력을 6만 8 000명으로 증강할데 대한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5 000명의 미군이 추가배비되게 된다.
미국은 이러한 병력증파조치가 《아프가니스탄에서 성행하는 마약범죄와 테로를 막기 위한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
미국집권자는 한 집회에서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싸울 생각은 없지만 《9. 11사건》과 같은 공격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부득불 미군을 들여보내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고 하면서 탈리반을 《소탕》하고 《평화》를 가져올것이라고 제창하였다.
마치나 저들의 무력증강이 아프가니스탄인들에게 《안정》을 보장해주는것처럼 꾸며댄것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여론들은 한결같이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반테로전》을 확대하는것이 이라크전쟁에서 당한 참패를 만회하고 세계제패를 노린 《반테로전략》을 합리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평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이라크에 이어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저들이 파놓은 《반테로전》의 함정에 더욱 깊숙이 빠져들어 허우적거리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군비증강은 안보불안만을 증대시킬것이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