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설 ::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은 시대의 절박한 요구

주체98(2009)년 10월 3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오늘 조선반도는 세계적으로 정세가 가장 긴장하고 전쟁위험이 큰 지역으로 되고있다. 조미적대관계에 뿌리를 두고있는 조선반도의 긴장한 정세는 우리 인민과 세계인민들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첨예한 군사적대결장으로 되고있는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평화를 보장하는것은 우리 인민과 세계인민들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새 세기 번영발전을 위해 나서는 절박한 문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문제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문제와 직결되여있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떠나서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세계가 평하는바와 같이 조선반도는 새로운 랭전의 대결장으로 되고있다. 쏘미가 대결하였던 지난 세기 후반기 미국은 조선반도를 사회주의를 포위공격하기 위한 최전방거점으로, 군사적발판으로 만들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미국은 남조선에 대한 군사적강점을 더욱 강화하는것과 함께 핵무기를 비롯한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투입하여 이곳을 극동최대의 핵화약고로, 병참기지로 전변시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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