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기사 :: 총진군의 승리를 담보하는 선군총대
1月 29th, 2010 | Author: arirang
새해에 즈음하여 발표된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청년전위》 공동사설에는 《대고조의 승리와 인민의 행복은 위력한 선군의 총대에 의하여 담보된다.》라고 지적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대고조의 앞길도 선군으로 열고 강성대국의 대문도 총대의 위력으로 열자는것이 당의 의도입니다.》
새해에 들어와 희천발전소건설장, 재령광산을 찾으신데 이어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관하 구분대를 시찰하시여 땅크병들의 생활을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친어버이심정으로 돌봐주시고 멸적의 투지에 넘친 땅크병들의 위력한 포화력훈련을 보아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일당백으로 준비된 땅크병들의 용맹한 모습에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날마다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지금 인민군대앞에는 총대로 조국의 륭성번영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여야 할 무겁고도 중대한 임무가 맡겨져있다고 하시면서 부대군인들이 조국보위초소에서 빛나는 위훈을 떨쳐가리라는 크나큰 기대를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선군정치연구・先軍政治研究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