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침략자의 망령을 되살리려는 부질없는 망상
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 김태영이 그 무슨 《글로벌문화경제포럼 초청특강》이라는데서 줴친데 의하면 남조선의 현 집권자가 6. 25전쟁 60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부산에 있는 《유엔군묘지》를 참배한다고 한다.
부산《유엔군묘지》로 말하면 지난 조선전쟁시기 《유엔군》의 모자를 뒤집어쓰고 기여들어 우리 민족을 상대로 살인과 략탈, 파괴 등 온갖 만행을 일삼다가 무주고혼이 된 미제침략자들과 고용병들의 무덤으로서 온 겨레의 원한과 증오의 표적이다.
때문에 남조선의 력대 통치자들가운데 《유신》독재자를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감히 여기에 발길질을 하지 못하였다.
남조선집권자가 이런 곳을 찾아가 살인마들을 참배하는 놀음을 벌리겠다는것은 우리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침략자, 전범자들을 비호두둔하는 반민족적망동이며 천추에 용납 못할 역적행위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