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2010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을 폭로규탄하는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주체99(2010)년 5월 3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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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을 폭로규탄하는 평양시군중대회가 30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광장은 60여년동안이나 남조선을 타고앉아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고있는 미제와 특대형모략사기극을 조작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과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와 적개심을 안고 모여온 10만여명의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로 차고넘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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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장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당중앙위원회, 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 《당창건 65돐을 맞는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과 농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자!》,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받들어 기어이 이 땅우에 통일조국을 일떠세우자!》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으며 기발게양대들에는 공화국기가 휘날리고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도발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자 -군중대회에서 한 평양시당위원회 책임비서 최영림동지의 보고-

주체99(2010)년 5월 31일 로동신문

동지들!

지금 조선반도에는 남조선괴뢰호전광들과 그와 결탁한 미일침략자들의 전례없는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으로 하여 북남관계가 전면파국에 처하고 당장 전쟁이 터질수 있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습니다.

리명박역적패당은 내외의 비난과 항의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괴뢰함선침몰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련계시킨 이른바 《조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고 그 무슨 《응징》과 《보복》, 국제사회를 통한 《제재》를 떠벌이면서 분별을 잃고 어리석게 날뛰고있습니다.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은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도발이고 로골적인 선전포고로서 미일상전과 야합하여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고의적이고 계획적인 음모책동이며 북남관계사에 류례없는 특대형모략극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멸적의 기세드높이 대고조진군에서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떨치자

주체99(2010)년 5월 31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남조선괴뢰역적패당과 제국주의반동들의 모략책동이 발악적으로 감행되고있다. 극도의 대결분위기를 조성하고있는 적들의 무분별한 책동으로 하여 오늘 조선반도의 정세는 초긴장상태에 있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권위를 헐뜯고 민족의 리익을 해치려는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 적들의 《보복》에는 보다 강도높은 보복으로, 《응징》에는 우리 식의 무차별적인 징벌로 대응하려는 천만군민의 의지를 꺾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원쑤들의 아성을 짓부셔버리고 불패의 통일강성대국을 일떠세울 결사의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며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오늘의 대고조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의 투쟁은 미제국주의를 비롯한 온갖 원쑤들과의 치렬한 계급투쟁속에서 진행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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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는 무모한 북침전쟁소동

2010년 5월 31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함께 《천안》호침몰사건이라는 날조극을 연출한데 이어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에 매달리면서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6월에 미제와 함께 서해해상에서 그 무슨 《한》미련합대잠수함훈련을 벌릴것이라고 선포하고 《북 수중공격에 대한 방어전술》이니, 《해상사격능력을 집중적으로 향상시키게 될것》이니 뭐니 하며 전쟁폭언들을 련속 늘어놓았다.
  이것은 《천안》호침몰사건을 날조하여 정세를 일촉즉발의 격동상태로 몰아넣은자들이 전쟁도화선에 불을 달겠다는것과 다름없는 엄중한 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천안》호침몰사건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위기수습을 위해 조작한 특대형모략극이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을 정치의 주류로 삼고 《실용정치》를 펼쳐온 리명박패당은 날로 강화되는 남조선인민들의 반《정부》기운이 급격히 높아지게 되자 각종 북침전쟁연습소동들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 동족대결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획책하여왔다.(전문 보기)

[Korea Info]

괴뢰호전광들은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주체99(2010)년 5월 31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무모한 군사적도발행위에 매여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5월 30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55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금 남조선보수패당은 괴뢰군함선침몰사건을 계속 우리와 련결시키면서 무모한 군사적대결과 북침전쟁의 길로 나가고있다.

리명박역도의 대결각본에 따라 괴뢰군부깡패들은 그 무슨 《무력시위》와 《군사적대응》을 떠들며 지난 27일부터 조선서해해상에서 구축함과 초계함을 비롯한 각종 함정 10척과 대잠초계기를 동원하여 함포사격과 폭뢰투하훈련을 강행하면서 전쟁광기를 부리였으며 우리측 령해에 전투함선집단을 매일같이 불법침입시켜 우리를 건드리는 군사적도발을 공공연히 감행하고있다.

또한 역적패당은 미제7함대소속 핵항공모함과 순양함, 핵잠수함을 비롯한 미제침략군함선들을 끌어들여 조선서해해상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대잠수함훈련을 벌리려 하고있으며 1994년이후에 중단된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과 맞먹는 미군과의 대규모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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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민들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주체99(2010)년 5월 30일 로동신문

정의와 민족을 사랑하는 전체 남조선인민들!

우리 공화국의 전체 인민들은 나라앞에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대처하여 북과 남의 단합된 힘으로 난국을 타개해나가려는 애국의 일념에서 이 편지를 당신들, 남조선인민들에게 보낸다.

오늘 조선반도는 북남대결이 극도로 첨예화되여 당장 전쟁이 터질수 있는 긴박한 사태에 처해있다.

현 북남사이의 대결은 결코 북과 남 인민들사이의 대결이 아니며 그것은 통일과 분렬, 평화와 전쟁, 정의와 불의사이의 누가 누구냐 하는 판가리싸움이다.

북과 남의 인민들사이에는 적대하고 오해하고 불신할 아무런 리유와 근거가 없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한강토에서 한피줄을 이어오며 북과 남이 따로 없이 화목하게 살아왔다.

우리 민족이 지금 북과 남으로 갈라져 살고있지만 그것은 우리 민족이 바라서가 아니라 외세가 강요한것이다.

기쁜 일이 있어도 함께 기뻐하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함께 걱정하며 분렬의 고통을 이겨온것이 바로 우리 민족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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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 중국, 로씨야 출판보도물들 《천안》호침몰사건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조작한 서툰 연극이라고 주장

2010년 5월 30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리명박역적패당이 조작한 특대형모략극인 괴뢰해군함선침몰사건에 대한 《조사결과》는 국제사회에 커다란 의문점을 던져주고있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20일과 24일에 보도한 론평들에서 《천안》호침몰사건 《조사결과》는 그 누군가 조작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면서 사건발생수역의 수심이 불과 몇m도 안되는 곳에서 어뢰잔해를 마지막단계에 와서야 발견했다고 하는것, 《천안》호가 어뢰발사후 달아나는 《북의 소형잠수정》을 간파 못했다는것 등은 여러가지 의문을 산생시키고있다고 전하였다.

론평은 이번 《조사결과》가 조작이라면 그것은 미국에 의해 실행되였을것이라고 하면서 그 리유를 2012년에 《전시작전지휘권》을 넘겨주게 된 미국에 있어서 남조선과의 《군사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남조선에 미군을 계속 주둔시키기 위한 구실이 필요했다는것, 미국은 5월말전에 오끼나와군사기지문제를 해결할것을 바라고있었다는것 등을 들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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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근본원천

주체99(2010)년 5월 30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식 사회주의가 제국주의반동들의 그 어떤 압살책동에도 끄떡없는 자주의 성새로 불패의 위용을 떨치고있는 근본비결은 가장 공고한 사상적기초를 가지고있는데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79(1990)년 5월 30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에 관한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는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의 위력을 높이 떨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준 기념비적문헌이다.

로작이 발표될 당시의 세계정치정세는 매우 엄혹하였다.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사회주의적책동으로 말미암아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는 엄중한 사태가 빚어졌으며 이를 기화로 제국주의자들과 혁명의 배신자들은 마치도 사회주의리념자체가 잘못된것처럼 진실을 외곡하면서 사회주의를 악랄하게 헐뜯었다. 이러한 정세는 사회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들에게 사회주의의 불패성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 줄것을 절실히 요구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실태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에 관한 리론을 전면적으로 밝히심으로써 혁명의 원쑤들의 궤변을 단호히 짓부실수 있는 위력한 무기를 안겨주시였다. 이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혁명리론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력사적공적으로 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력사적인 로작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가 사람의 본성적요구를 철저히 구현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자기의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는데 대하여 과학적으로 밝히시고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할수 있는 길은 주체사상을 구현하는데 있다는 진리를 천명하시였다. 로작에는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로작은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20년세월이 흐른 오늘까지도 세계 혁명적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에 대한 필승의 신념을 가지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도록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혁명적기치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음으로 하여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그 어떤 압력과 비방에도 흔들리지 않고 승리의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사상은 사회주의의 생명이며 사상진지의 공고성에 사회주의의 불패성이 달려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하고있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이다. 주체사상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과 위력은 다름아닌 주체사상의 우월성과 생명력에 있다.

우리 인민은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하여 투쟁함으로써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일떠세울수 있었으며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뚫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옹호고수하고 전진시켜올수 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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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국제정세개관 :: 제국주의자들에게는 그 어떤 기대도 가질것이 없다

주체99(2010)년 5월 30일 로동신문

이달 국제무대에서는 자주력량과 반자주세력사이의 첨예한 대결이 벌어졌다.

제국주의자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침략과 전쟁에 광분하면서 평화에 악랄하게 도전하여나섰다. 이로 하여 자주, 평화를 위한 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에는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고 시대발전이 저애를 받았다.

이달 국제정세흐름에서 가장 주목되는것은 조선반도정세였다.

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괴뢰들과 미호전세력들은 남조선전투함선침몰사건을 억지로 우리와 결부시키면서 반공화국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

남조선괴뢰들은 감히 함선침몰을 우리가 한것이라고 억지를 부리면서 그 무슨 《보복》과 《응징》을 떠들며 정세를 극단적인 대결상황으로 몰아갔다. 여기에 미국과 일본이 편승하여 우리를 반대하는 전례없는 광기를 부리였다.

미국은 함선침몰사건이 해명되기도 전에 《북조선외에 다른 용의자가 없다.》느니, 《십중팔구 북조선의 어뢰공격에 의한것》이라느니 하면서 그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고 책동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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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열단을 왜 받아들이지 못하는가

주체99(2010)년 5월 29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우리는 남조선괴뢰들이 함선침몰사건이 우리와 련관되여있다고 우겨대는 조건에서 그 물증확인을 위해 국방위원회 검열단을 남조선현지에 파견할것이라는 립장을 천명하였다. 그에 따라 우리는 5월 22일 검열단을 내보내겠다는것과 그와 관련한 실무적대책들을 세울것을 요구하는 통지문을 보냈다.

그러나 괴뢰들은 터무니없는 구실을 내대면서 아직까지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고있다. 그들은 《천안》호가 《북의 어뢰공격으로 침몰》되였다는 사실이 《내외전문가들의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조사에 의해 확증》되였다는 소리만 앵무새처럼 외우면서 이 문제는 《정전협정체계안에서 다루어야 할 문제》라느니, 《북은 결과를 통보받고 접수》하면 된다느니 하고 황당한 주장만을 고집하고있다.

괴뢰함선침몰사건은 조선서해해상에서 일어난 사고이다.

지금까지 조선서해해상문제는 《군사정전위원회》가 아니라 북남군부가 직접 다루어왔다.

미행정부도 조선서해문제는 《저들이 관할할 문제가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밝힌바있다. 이것은 함선침몰사건이 미국도 관여하는 《군사정전위원회》가 아니라 북남군부가 다루어야 할 문제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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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모두다 떨쳐나 사회주의농촌을 적극 지원하자

주체99(2010)년 5월 29일 로동신문

당창건 65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대고조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농업생산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기 위하여서는 전당, 전국, 전민이 한결같이 떨쳐나 농촌을 힘있게 지원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농업혁명을 하기 위하여서는 농촌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국가적보장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식량문제를 해결하는것은 현시기 인민생활향상에서 나서는 제1차적인 요구이며 더는 미룰수 없는 초미의 과제이다. 식량문제를 풀어야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고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높이 발양시킬수 있으며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수 있다. 알곡증산에 대고조진군의 승리를 위한 지름길이 있다.

오늘 우리 당은 농업전선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의 주공전선으로 내세우고 전당, 전국, 전민이 농촌을 힘있게 지원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 여기에는 올해에 어떻게 하나 자체의 힘으로 기어이 식량문제를 풀고 인민생활에서 결정적전환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새겨져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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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8, 000여리에서 또 몇천리!

주체99(2010)년 5월 29일 로동신문

8, 000여리!

지금 온 나라 인민은 누구나 이 말을 뜨거운 격정과 흥분속에 외우고있다.

광활한 대륙을 뒤흔드시며 조중친선의 력사우에 잊을수 없는 자욱을 새기시고 세계평화와 인류자주위업을 위한 또 하나의 거대한 공헌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을 전하는 이 불멸의 로정,

이 세상 그 어느 위인이 이처럼 정력적인 대장정을 단행하며 조국과 민족앞에 거룩한 업적을 이룩하고 온 세계를 그토록 세차게 격동시킨 례가 있었던가.

그러나 사람들이여, 머나먼 8, 000여리의 대원정이 또다시 수천리의 현지지도로 이어지고 어제의 강행군이 련이어 더 강렬한 초강도강행군으로 계속되고있으니 이 위대한 애국자, 위대한 인민의 어버이의 숭고한 모습앞에 우리 어찌 격정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 있으랴.

며칠전까지도 위대한 장군님의 외국방문로정도를 보면서 너무도 먼길을 다녀오신 불멸의 헌신을 두고 눈굽을 적시던 온 나라 인민이 오늘은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로부터 삼지연과 대홍단 그리고 동해천리에 이르는 강행군현지지도자욱을 마음속으로 더듬으며 감격에 목메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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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기사 ::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2010년 5월 29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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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조선반도의 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저들의 함선침몰사건을 계기로 반공화국전쟁책동에 미친듯이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
  얼마전 함선침몰사건과 관련하여 《안보총괄점검회의》라는것을 벌려놓은 남조선호전광들이 그 무슨 《단호한 대응조치》니 뭐니 하며 《국방기조》라는것을 《24시간내에 북의 군사시설을 즉각 타격》할수 있는 선제공격적인 《억지전략》으로 바꾸는 방안을 모의하였다고 한다.
  지금 그 모의가 실제적인 행동으로 옮겨지고있을뿐아니라 전쟁광기의 도수가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
  괴뢰륙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의 지상합동연습, 인천과 경기도일대에서 강행된 괴뢰군 제61사단의 대규모기동연습, 남조선강원도 전역에서 벌어질 괴뢰 제1야전군사령부의 야외기동연습 등은 그를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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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 국방위원회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하여 기자회견 진행

2010년 5월 29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이 《천안》호침몰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련계시키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기자회견에는 국내외기자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과 대사관 무관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참가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장인 조선인민군 소장 박림수가 발언하였다.

그는 역적패당이 꾸며낸 《천안》호침몰사건을 계기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극히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조선서해에서나 비무장지대에서 우발적인 충돌이 일어나는 경우 그것은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괴뢰당국은 뒤가 켕겨 날조된 《조사결과》라는것을 일방적으로 고집하면서 현지조사를 한사코 거부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고 조작된 사건의 진상을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전문 보기)[Korea Info]

보 도 :: 외무성 대변인 조선에 대한 국제적압박분위기를 조성하려는 미국의 책동을 규탄

2010년 5월 29일 《우리 민족끼리》에 실린 글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천안》호사건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상정시켜 조선에 대한 국제적압박분위기를 조성해보려는 미국의 책동이 극히 무모한 지경에 이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최근 미국무장관이 일본과 중국, 남조선을 행각하면서 우리를 《천안》호침몰의 《장본인》으로 몰아보려고 숱한 거짓말을 늘어놓았다.

그러나 《북조선어뢰공격설》로 누가 어떤 리득을 보는가 하는것만 살펴보아도 진상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자작극이라는것이 명백해진다. 첫째로, 집권첫해에 대외적으로 나약하다는 평판을 받은 오바마행정부로서는 올해 11월의 국회중간선거를 앞두고 이번 사건으로 《강한 모습》을 최대로 연출하고있다. 둘째로, 미국은 《북조선위협》을 생동하게 부각시켜 오끼나와에서 미군을 몰아내려던 일본의 민주당정권을 끝끝내 굴복시켰다. 《조사결과》발표를 5월중에 맞춘 리유가 여기에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역적패당이 내놓은 《대북대응책》을 용서없이 짓부셔버릴것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중대통고문-

주체99(2010)년 5월 28일 로동신문

지난 5월 24일 리명박역도가 그 무슨 《대국민담화》라는데서 반공화국전면대결을 《국책》으로 선포한데 이어 괴뢰국방, 통일, 외교통상부의 수급사환군놈들이 이미 꾸며놓은 동족대결각본실현에 일제히 달라붙기 시작하였다.

역적패당의 이러한 움직임은 민족공동의 전취물인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에 대한 전면파기행위이며 북남관계를 전쟁상태에로 몰아넣는 특대형범죄행위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역적패당이 우리에게 감히 전면대결의 선불질을 하기 시작한것만큼 그에 대응한 우리 혁명무력의 실제적인 중대조치가 시행된다는것을 엄숙히 통고한다.

1. 북남협력교류와 관련하여 우리 군대가 리행하게 되여있는 모든 군사적보장조치들을 전면철회할것이다.

당면하여 동, 서해지구 군통신련락소의 페쇄와 개성공업지구 등과 관련한 륙로통행의 전면차단검토에 착수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6. 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성명

주체99(2010)년 5월 28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리명박역적패당은 나라의 자주통일과 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에 도전하여 6. 15공동선언발표 10돐기념 민족공동행사를 가로막는 용납 못할 반통일적죄행을 또다시 감행하였다.

온 겨레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민족분렬이후 처음으로 되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6. 15공동선언의 채택은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동족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가시고 화해와 단합, 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민족사에 특기할 획기적인 사변이였다.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0돐에 즈음하여 6. 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북, 남, 해외 위원장회의에서는 민족공동의 통일행사를 성대하고 의의있게 개최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여러차례의 실무접촉을 통하여 행사장소를 평양으로 정하고 행사내용과 세부일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제들을 협의한데 따라 그 준비사업을 적극 다그쳐왔다.

이것은 반통일세력들의 책동으로 조선반도에서 날로 격화되고있는 대결과 전쟁위험을 막고 6. 15통일시대의 흐름을 이어나가려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의지의 발현으로서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북남관계파괴자의 가소로운 망발

주체99(2010)년 5월 28일 로동신문

리명박일당이 괴뢰해군함선침몰사건과 관련하여 저지른 대범죄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그 맨 앞장에서 날뛰고있는 가증스러운 역적이 바로 《통일부》 장관 현인택이다.

지난 25일 이자는 《통일부》의 그 무슨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라는데 나타나 뻔뻔스럽게도 북남관계를 파괴한 저들의 범죄행위에 대해 극구 정당화하였다. 이날 역도는 함선침몰사건《이전과 이후의 남북관계가 같아질수 없다.》고 하면서 이번 기회에 《잘못을 바로잡고 남북관계의 새로운 장을 마련》해나가야 한다고 떠들었다.

한편 그 무슨 《단호한 대처》를 운운하며 《남북관계를 건강하며 정상적인것》으로 만들겠다느니, 저들이 《원하는 남북관계를 이끌어낼것》이라느니 하면서 격분을 자아내는 망동을 부리였다. 그야말로 현 북남관계파탄사태에 쾌재를 올리는자만이 부릴수 있는 역겨운 추태라고 해야 할것이다.

매국역적 현인택으로서는 저들이 원하는대로 풍지박산난 북남관계를 보면서 흡족해할만 하다. 그러나 온 겨레는 분노하고있다.

해내외의 온 민족은 북남관계가 악화되고 서로 적대적으로 대결하는것을 결코 바라지 않았다. 우리는 북남관계가 민족의 운명, 나라의 평화와 통일과 직결된 중대한 문제이기에 어떻게 하나 그것을 바로잡고 6. 15의 정신에 맞게 다시금 화합과 협력의 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보 도 :: 로씨야전문가 《천안》호침몰사건은 남조선이 조작한것이라고 주장

2010년 5월 28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과학원 국제경제 및 국제관계연구소 현대조선연구쎈터 연구계획책임자 게오르기 똘로라야가 26일 이따르-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남조선괴뢰해군함선침몰사건의 진상을 평하였다.

그는 현 조선반도위기의 특징은 그것이 남조선당국에 의해 조작된 완전히 인위적인것이라는데 있다고 하면서 바로 남조선당국이 이 비극적인 해군함선침몰사건을 사실상 분쟁의 동기, 다시말하여 선전포고를 위한 공식적인 구실로 삼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남조선함선이 조선잠수정에 의해 침몰되였다는 사실자체는 실지 증명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남조선함선침몰사건에 대해 말한다면 사건당시 남조선함선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가상적인 잠수정이 어디에 있었는지 명백히 알려지지 않았다.

남조선함선침몰사건에 대한 그 어떤 정확한 결론을 내리려면 아직 멀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중대통고문 《대북대응책》을 용서없이 짓부셔버릴것이다

2010년 5월 27일 《조선신보》에 실린 글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27일 중대통고문을 발표하여 남측이 선불질을 하기 시작한데 대처하여 그에 대응한 실제적인 중대조치가 시행된다는것을 통고하였다. 중대통고문은 다음과 같다.

지난 5월 24일 리명박역도가 그 무슨 《대국민담화》라는데서 반공화국전면대결을 《국책》으로 선포한데 이어 괴뢰국방, 통일, 외교통상부의 수급사환군놈들이 이미 꾸며놓은 동족대결각본실현에 일제히 달라붙기 시작하였다.

역적패당의 이러한 움직임은 민족공동의 전취물인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에 대한 전면파기행위이며 북남관계를 전쟁상태에로 몰아넣는 특대형범죄행위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역적패당이 우리에게 감히 전면대결의 선불질을 하기 시작한것만큼 그에 대응한 우리 혁명무력의 실제적인 중대조치가 시행된다는것을 엄숙히 통고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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