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독재《정권》에 어울리지 않는 《인권》소동
4月 7th, 2010 | Author: arirang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국제무대를 통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갈수록 열을 올리고있다. 괴뢰들은 얼마전에 있은 제13차 유엔인권리사회에서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걸고 우리 공화국을 모해압살하기 위한 미국과 일본반동들의 범죄적인 책동에 맞장구를 치면서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공동제안》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남조선의 현 보수당국이 유엔에서의 반공화국《인권결의안》조작놀음에 적극 가담해나선것은 이번까지 벌써 세번째이다. 두해전의 유엔총회와 지난해의 유엔인권리사회에서도 괴뢰들은 이런 터무니없는 모략문건을 《공동제안》하는 추태를 부린바 있다.
그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반공화국《인권결의안》조작에 앞장선것은 《인권》의 간판을 도용한 보수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이 외세와의 공조밑에 체계적으로 강화되고 날이 갈수록 무모해지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그전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남조선보수패당이 미일상전의 더러운 거수기가 되여 조작해낸 《인권결의안》이라는것도 순전히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것으로서 일고의 가치도 없는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군비증강은 안보불안만을 증대시킬것이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