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군국주의독사의 위험한 기도
4月 21st, 2010 | Author: arirang
군국주의야망에 들뜬 일본반동들이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헤덤비고있다.
최근 일본방위상은 《니홍게이자이신붕》과의 회견에서 《무기수출3원칙》의 운용을 재검토하여 자국이 미국이외의 나라와도 무기 및 무기기술의 공동개발을 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줴쳤다. 이보다 앞서 일본외상은 국회 중의원 외무위원회에서 《유사시》 일본의 《안전》을 위해서는 미군에 의한 핵반입도 배제하지 말아야 한다고 떠들었다. 말하자면 《유사시》 일본령토를 미제의 핵작전기지로 제공하는것을 마다하지 않겠다는 소리이다.
일본집권계층이 이처럼 버젓이 독기어린 군국주의나발을 불어대는것은 매우 심상치 않다. 그것은 속에 칼을 품은자들의 무모한 군사대국화책동, 재침야망의 발로이다.
일본반동들이 《무기수출3원칙》운용의 재검토를 운운하는것은 해외침략을 노린 군사대국화에 장애로 되는 제동장치를 없애버리자는데 그 불순한 목적이 있다.
일본정부가 1967년에 《무기수출3원칙》을 내놓은것은 결코 진심으로 평화를 바라서가 아니였다. 군국주의부활책동에 대한 내외의 우려와 경계심을 눅잦히고 이른바 《평화국가》의 냄새를 피우며 그 병풍뒤에서 딴장을 보기 위해서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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