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말살을 노린 비렬한 책동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전교조>죽이기》작전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어 각계의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며칠전 《한나라당》의 한 의원이란자는 괴뢰국회에서 《전교조》에 대해 《정치적리념이 짙다.》느니, 《과대망상증에 걸려있다.》느니 하고 걸고들면서 이 단체소속 성원들에 대한 명단을 공개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한나라당》패거리들은 《강한 정치적결단성을 보여주었다》느니, 《학부모들의 일치한 견해를 반영하였다.》느니 뭐니 하면서 저들의 이번 불법행위를 정당화해보려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원래 《<전교조> 명단공개》놀음은 집권패당의 배후조종밑에 《바른교육국민련합》이라는 극우반동보수단체 패거리들이 고안해낸 《전교조》탄압을 노린 교활한 술책의 일환이다.
《실용정부》와 《한나라당》패당은 오래전부터 《전교조》의 밑뿌리까지 들어내고 이 단체를 말살할 야심밑에 《전교조》에 대한 조사를 체계적으로 끈질기게 벌려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