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대결광신자의 역겨운 《출구전략》타령
8月 4th, 2010 | Author: arirang
얼마전 괴뢰외교통상부 장관 류명환이 남조선미국《외교국방장관회의》를 계기로 《출구전략을 취할 단계가 아니》라느니, 《북의 변화가 없는 한 출구전략에 대한 론의는 없다.》느니 하고 고아댔다.
마치도 저들에게 《방책》이 있지만 그 누구의 태도변화에 따라 쓸수 있다는 뜻인데 황당하기 짝이 없는 넉두리라고 할것이다.
애초에 남조선괴뢰들에게는 《출구전략》자체가 가당치 않는 소리이다.
괴뢰패당에게는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의지는커녕 그에 대한 개념도 전혀 정립되여있지 않다. 《대북정책》이라는것도 《비핵, 개방, 3 000》에서 《상생, 공영의 정책》, 《<한>반도신평화구상》,《그랜드 바긴》 등 몇번씩 간판을 갈아대면서도 지금까지 그에 대한 론리적해명도 똑똑히 하지 못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괴뢰들이다.
이런자들에게 그 무슨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출구전략》이란것이 있겠는가.(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