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대결광신자의 역겨운 《출구전략》타령
얼마전 괴뢰외교통상부 장관 류명환이 남조선미국《외교국방장관회의》를 계기로 《출구전략을 취할 단계가 아니》라느니, 《북의 변화가 없는 한 출구전략에 대한 론의는 없다.》느니 하고 고아댔다.
마치도 저들에게 《방책》이 있지만 그 누구의 태도변화에 따라 쓸수 있다는 뜻인데 황당하기 짝이 없는 넉두리라고 할것이다.
애초에 남조선괴뢰들에게는 《출구전략》자체가 가당치 않는 소리이다.
괴뢰패당에게는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의지는커녕 그에 대한 개념도 전혀 정립되여있지 않다. 《대북정책》이라는것도 《비핵, 개방, 3 000》에서 《상생, 공영의 정책》, 《<한>반도신평화구상》,《그랜드 바긴》 등 몇번씩 간판을 갈아대면서도 지금까지 그에 대한 론리적해명도 똑똑히 하지 못하고있는것이 바로 남조선괴뢰들이다.
이런자들에게 그 무슨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출구전략》이란것이 있겠는가.(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