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반민족적망동
동족을 해치기 위한 남조선보수패당의 외세공조책동이 연평도포격사건을 구실로 절정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워싱톤에서 남조선외교통상부 장관과 미국무장관, 일본외상사이에 회담이 있었다.
여기에서 괴뢰외교통상부 장관은 그 무슨 《북의 도발》이니 뭐니 하고 떠들며 《추가도발저지를 위한 공동대응》, 《긴밀한 협력》 등을 구걸하고 상전들과 10개 항으로 된 《성명》이라는데 도장을 찍었다.
괴뢰호전광들은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추가도발시 전투기와 함포 등을 총동원》하여 우리를 공격한다는 이른바 《자위권행사》에 대한 승인을 받아냈으며 앞으로 또 한차례의 대규모적인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벌린다는것을 합의하였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유엔에서 또다시 반공화국결의안을 조작할 심산으로 미일상전들을 비롯한 외세와 련일 쑥덕공론을 벌리고있다. 그야말로 외세에 명줄을 건 사대매국노들의 역겨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