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우리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
◇ 조국해방 66돐이 다가오고있다.우리 혁명의 긍지높은 력사에 대한 추억으로 온 나라가 들끓고있는 오늘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의 선률이 천만군민의 심장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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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강물 아름다운 만경대의 봄
꿈결에도 잊을수 없네 그리운 산천
광복의 그날 아 돌아가리라
문앞에서 눈물흘리며 잘 다녀오라 하시던 어머니,돌돌 흐르는 작은 시내와 어린 동생들 뛰노는 모양,아름다운 만경대의 봄,이는 곧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혈전만리길에서 한시도 잊으신적 없는 조국이였고 인민이였다.사선의 고비,시련의 언덕을 수없이 넘으시며 조국해방의 새봄을 안아오신 어버이수령님,80고령의 그 나날에도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을 안으시고 정력에 넘치신 음성으로 《사향가》를 부르신 우리 수령님이시다.하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와 더불어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애국업적을 뜨겁게 되새기고있는것이다.
◇ 위대한 수령님은 우리 조국을 찾아주신 은인이시며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만민의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수령님께서 조국을 찾아주심으로 하여 식민지노예의 멍에를 벗어던지고 나라의 주인,공장과 땅의 주인이 되여 난생 처음으로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되였습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