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평 : 자 살 사 회
얼마전 《CBS》방송은 남조선에서 하루평균 42명의 사람들이 자살하고있다는 소식을 전하였다.2009년 한해동안에 남조선에서 자살한 사람은 무려 1만 5 000여명인데 이 수자는 10년전보다 2배이상 되는것이라고 한다.이것은 남조선이 세계적으로 첫째가는 자살사회라는것을 폭로해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그 무슨 《자살예방기본계획》이라는것을 실행한다느니,《자살예방쎈터》를 운영한다느니 하며 사회적으로 만연되는 자살현상을 막을것처럼 법석 떠들어대고있다.하지만 그것은 가을한 밭에 허수아비세우는 격의 쓸데없는 놀음이다.
보수패당의 집권이후 남조선에서 증대된것은 빈부격차와 사회악이고 늘어난것은 못살겠다고 아우성치는 빈민들과 실업자들 그리고 집걱정,세금걱정,학비걱정 등 오만가지걱정으로 시름에 잠겨있는 불행한 사람들이다.형편이 이러하니 절망에 빠진 사람들이 어찌 자살의 길을 걷지 않겠는가.그런즉 남조선집권세력이 광고해온 그 무슨 《서민을 위한 정치》란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에로 내모는 자살정치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