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인민의 기대에 보답하자

주체100(2011)년 9월 13일 로동신문

한편의 연극이 온 나라를 계속 들끓게 하고있다.

간고한 시련을 이겨낸 신념의 강자들이 환한 웃음을 터치면서 한데 뭉쳐 걸어나오는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의 인상깊은 마감장면이 오래도록 사람들의 뇌리를 떠나지 않고있다.연극의 매 장면이 주는 여운은 매우 크며 사람들의 사상심리에 주는 영향도 대단하다.

연극이 첫막을 올린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과정은 이 연극을 통하여 사람들의 투쟁기풍에서 개변을 가져오고 온 사회에 혁신의 불바람을 일으키려는 당의 방침이 얼마나 정당한가 하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를 통한 사상교양사업은 커다란 실효를 거두고있지만 그것은 이제 시작을 뗀데 불과하다.연극의 인식교양적가치로 보나,오늘의 조성된 환경으로 보나 우리는 연극에 대한 실효투쟁을 계속 심도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에 대한 실효투쟁을 심화시키는데서 특별히 중요한것은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우리 일군들이 고난의 행군정신으로 억세게 싸워나가도록 하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은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시대앞에 지닌 중대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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