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군사적패권을 노린 간특한 궤변
11月 4th, 2011 | Author: arirang
얼마전 항공《자위대》열병식이라는데서 일본당국자는 우리의 군사연습과 중국의 군사력확대가 일본의 안전에 《도전》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한 《대처》를 운운해나섰다.
이것은 다른 나라의 《군사적위협》을 빗대고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간특한 궤변이다.
오늘 동북아시아지역 정세가 완화되지 않고 긴장상태가 격화되고있는것은 날로 로골화되는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과 중요하게 관련되여있다.
일본은 올해말에 새형의 전투기를 구입하려고 획책하고있다.이미전에 현대적인 전투기로 불리우는 미국제스텔스전투기 《F-22랩터》구입에 우선권을 부여한바 있는 일본은 미국 록키드 마틴회사의 《F-35》,보잉회사의 《F/A-18》전투기를 다음세대 주력전투기로 지목하고 구입하려고 서두르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일본항공《자위대》 전투기들의 긴급출동회수만 보더라도 지난해에 비해 25% 증가한 380여회를 기록하고있다.일본은 미국과의 군사동맹관계를 긴밀히 하고있다.앞으로 일본항공《자위대》는 훈련중에 있는 미군전투기들에 대한 공중급유까지 하게 된다고 한다.
얼마전에 진행한 항공《자위대》열병식도 아시아에서 《훌륭한 항공력》을 과시하며 그 능력을 한층 제고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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