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자유무역협정 국회비준반대투쟁에 총 궐기하자》 –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 –
주체100(2011)년 11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인터네트 《구국전선》싸이트에 의하면 8일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반대투쟁과 관련하여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전문은 다음과 같다.
지금 이 땅에서는 《한미자유무역협정》반대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서울에서 부산으로, 전지역에로 끝없이 확산되고있는 이 투쟁에는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은 물론 초중학생들과 가정주부들까지 참여하고있다.
《한미FTA》는 이 땅의 경제와 민생을 외세에게 송두리채 떠맡기는 치욕의 망국협정인 동시에 우리 민중을 죽음의 나락으로 몰아넣는 살인협정이다.
《한미FTA》는 미국이 의무적으로 리행해야 하는 조항은 7개뿐인데 반해 이남이 리행하여야 할 조항은 55개이다. 미국과 빠나마자유무역협정이 1:1.5, 미국과 오스트랄리아 자유무역협정이 1:0.8이라는 사실과 비추어 볼 때 《한미FTA》야말로 1:8로 세상에 보기드문 불평등하고 굴욕적인 망국협정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