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한 압력에 대한 강경대응
이란의 평화적핵개발을 저지시키기 위한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책동이 로골화되고있다.
최근 미국과학 및 국제안전연구소가 2009년말부터 2010년초까지 이란에서 《스툭스네트》라는 콤퓨터비루스에 의한 감염으로 1 000대의 원심분리기가 파괴되였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그러면 《스툭스네트》를 리용한 해커는 누구인가.
미국이다.미국은 이란의 핵활동을 막기 위하여 《스툭스네트》를 악용하였다.
한 외신은 《스툭스네트》에 대하여 보도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미국이 끊임없이 격화되는 긴장한 정세속에서 네트워크공격을 가한것은 그것이 이란의 우라니움농축과정을 지연시키고 시간을 쟁취하며 최종적으로 이란의 〈핵위협〉을 제거하는데서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보았기때문이다.》
어느 한 나라 국제에네르기전략연구쎈터 전문가는 미국은 이란이 실질적으로 핵개발을 중지하기 전에는 네트워크공격과 경제제재를 중점으로 하는 책략을 계속 펼것이라고 분석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