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냄새만 피우는 《쇄신》놀음
서울시장《선거》에서의 패배와 책임문제를 둘러싸고 한달나마 갈팡질팡하며 내부싸움으로 시들어가던 《한나라당》이 지난 12월 8일 그 무슨 《변화》에 대해 광고하며 《새로운 공천개혁과 재창당계획을 담은 쇄신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왔다.
그보다 앞서 5일 남조선집권자는 청와대의 일부 기구를 뜯어고치는 개편놀음을 벌려놓았다.
청와대개편에 대해 보수패당은 서울시장《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을 받아들이는 방향에서 개편한것》이라느니,20~40대의 젊은 사람들의 요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것》이라느니 하고 광고하였다.11일에는 청와대 참모들에 대한 인사개편안을 발표하였다.
지난 근 4년간 인민우에 군림하여 민심을 짓밟으며 온갖 반역적악정을 일삼은 보수패당이 이제 와서 《쇄신》이니,개편이니 하고 떠드는것은 최악의 통치위기에 처한 그들의 가련하고 다급한 처지를 잘 보여주고있다.인민을 기만하여 권력을 탈취한 남조선보수패당은 오만하게도 인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인민을 억압하며 독재와 반역에로 줄달음친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