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1
불신과 대결의 립장을 버릴 때가 되였다
지금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내외여론의 목소리는 날로 높아가고있다.하지만 남조선당국자들은 의연히 대결정책을 고집하면서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고있다.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이 등장한 이후 우리 공화국의 선의와 아량,적극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북남관계는 줄곧 악화되여왔다.그것은 남조선당국이 우리를 계속 불신하면서 대결을 추구하였기때문이다.현실은 남조선집권세력이 동족에 대한 불신과 대결의 립장에서 벗어나지 않는다면 북남사이의 긴장완화와 관계개선도 기대하기 어렵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북과 남사이의 관계를 불신과 대결의 관계로부터 신뢰와 화해의 관계로 전환시키는것은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절실한 요구로 나서고있습니다.》
남조선당국이 추구하는 《대북정책》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신과 동족대결책동의 집중적발로이다.
북과 남은 다같이 한피줄을 나눈 동족으로서 외세에 의하여 분렬을 강요당하고있다.민족의 분렬로 북과 남에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고있지만 그것이 동족끼리 대결해야 할 조건으로는 되지 않는다.북과 남이 서로 대결하면 피해보는것은 우리 민족이며 그만큼 조국통일의 길은 더욱 멀어지게 된다.(전문 보기)
단 평 : 자 살 사 회
얼마전 《CBS》방송은 남조선에서 하루평균 42명의 사람들이 자살하고있다는 소식을 전하였다.2009년 한해동안에 남조선에서 자살한 사람은 무려 1만 5 000여명인데 이 수자는 10년전보다 2배이상 되는것이라고 한다.이것은 남조선이 세계적으로 첫째가는 자살사회라는것을 폭로해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그 무슨 《자살예방기본계획》이라는것을 실행한다느니,《자살예방쎈터》를 운영한다느니 하며 사회적으로 만연되는 자살현상을 막을것처럼 법석 떠들어대고있다.하지만 그것은 가을한 밭에 허수아비세우는 격의 쓸데없는 놀음이다.
보수패당의 집권이후 남조선에서 증대된것은 빈부격차와 사회악이고 늘어난것은 못살겠다고 아우성치는 빈민들과 실업자들 그리고 집걱정,세금걱정,학비걱정 등 오만가지걱정으로 시름에 잠겨있는 불행한 사람들이다.형편이 이러하니 절망에 빠진 사람들이 어찌 자살의 길을 걷지 않겠는가.그런즉 남조선집권세력이 광고해온 그 무슨 《서민을 위한 정치》란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에로 내모는 자살정치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전국녀맹예술소조종합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전국녀맹예술소조종합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어버이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관람자들은 조선녀성운동의 전성기를 펼쳐주시고 우리 녀성들을 혁명과 건설의 참다운 주인으로 키워주시였으며 보람찬 삶과 행복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 온 나라 전체 녀성들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담아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룡해동지,박도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영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재일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녀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전문 보기)
초고층살림집골조 30층계선 돌파 -만수대지구건설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김웅철소속부대에서-
본사기자 김종훈
만수대지구건설장에서 온 나라 인민들에게 기쁨을 주는 또 하나의 새 소식이 전해졌다.
건설에 참가한 조선인민군 김웅철소속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이 건설장적으로 제일 덩지가 크고 층수도 높은 초고층살림집건설을 빠른 속도로 추진하여 11일현재 살림집골조의 30층계선을 돌파하는 혁신을 창조하였다.결과 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지금까지 200세대가 넘는 살림집골조를 조립함으로써 방대한 초고층살림집골조공사를 끝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기본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건설의 속도와 질,투자의 효과성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제기되는 방대한 건설과제들을 제때에 원만히 수행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이 일떠세우는 45층의 현대적인 초고층살림집건물은 세대별로 여러칸의 살림방들이 배치되고 층수가 높은 건물인것으로 하여 전반공사과정에 많은 품이 드는 건설대상이다.(전문 보기)
자립적기계공업의 위력을 과시하는 자랑찬 성과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희천발전소 발전설비생산을 결속-
강성국가의 대문을 열어제끼는데서 큰 의의를 가지는 희천1,2호발전소의 모든 발전설비생산이 빛나게 결속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기술자들은 희천발전소 발전설비생산에 달라붙은지 1년 9개월만에 1,2호발전소운영에 필요한 여러기의 대규모발전기와 타빈들,부대설비들,룡림언제의 물문틀과 물문 등 맡겨진 모든 생산과제를 성과적으로 끝내였다.총중량상으로 4 000t이 넘는 대규모발전설비들을 비롯하여 희천발전소에 보낼 방대한 설비생산과제를 짧은 기간에 결속함으로써 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지난 시기 안변청년발전소에 같은 능력의 발전설비들을 생산보장할 때에 비하여 4배의 속도를 창조하고 발전설비생산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확고히 돌파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로동계급은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한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가지고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제때에 수행하는 결사관철의 부대입니다.》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굴지의 기계제작기지로 강화발전되여온 기업소의 튼튼한 생산토대와 잠재력은 희천발전소 대상설비생산을 위한 총공격전의 나날에 남김없이 발휘되였다.(전문 보기)
황당한 《간첩단사건》
지난 8월 25일 남조선검찰당국은 모략적인 《간첩단사건》인 이른바 《왕재산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였다.검찰당국은 그 무슨 《군사기밀루출》이니,《주요기관 타격》이니 하는 등의 혐의를 들씌워 10명을 구속기소 또는 불구속기소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왕재산사건》이라는것이 남조선보수패당이 자주,민주,통일을 지향하는 각계의 진보적인 인사들을 우리 공화국과 련결된 《간첩》으로 몰아 탄압처형하고 북남대결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해 꾸며낸 불순한 모략사건이라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검찰당국이 발표한 이번의 수사결과라는것을 놓고보아도 그렇다.
파쑈광들은 《왕재산사건》이 《가장 큰 규모》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요란한 《간첩단》이라도 들추어낼듯이 분주탕을 피웠다.하지만 검찰당국이 발표한 수사결과라는것은 어설프기 그지없다.이에 대해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는 글에서 당국이 사건을 과장했다는 비난여론이 일고있다고 하면서 고작 10명이 어떻게 《주요기관을 타격》하고 《폭력혁명》을 일으킬수 있느냐고 반문하였다.신문은 이어 그들이 수집하여 넘겨주었다고 하는 그 무슨 《군사첩보자료》들도 인터네트를 통해 쉽게 얻을수 있는것이라고 썼다.이것은 남조선보수패당이 꾸며낸 그 무슨 《간첩단사건》이라는것이 얼마나 유치하고 황당한 자작극인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친미사대에 환장한자들의 망동을 규탄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7일 폭로전문웹싸이트인 위킬릭스의 자료를 통해 현 집권세력의 추악한 친미사대매국행위를 폭로하였다.그에 의하면 《대통령》선거가 끝난 직후인 2008년 1월 당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있던 최시중,현인택이 남조선주재 미국대사에게 그해 4월로 예정되였던 남조선미국당국자들의 회담전에 미국산 소고기수입을 시작할것을 약속하였다 한다.
또한 당시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였던 김현종이 소고기수입협상때 《정부》가 미국의 주장을 받아들이게 하는데서 적극적인 역할을 하였는가 하면 건강보험약제비용을 적절히 정하는데 대해 미국제약회사의 리익을 해친다고 반발하며 필사적으로 막아나섬으로써 친미활동의 기본진영이 통상교섭본부라는 비난까지 받았다.
얼마전 동족대결의 앞장에서 날뛴것으로 하여 내외의 규탄을 받은 청와대비서실 대외전략비서관 김태효 역시 2008년 12월 미국에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구걸하였는가 하면 당국의 동족대결정책에 비판적인 언론들에 대해 갖은 모해를 다하였다.2009년 1월에는 보수적인 대학교수들이 이전 《한나라당》대표의 《대통령》당선가능성과 관련한 여론을 비롯하여 남조선내의 정치형편에 대해 미국대사에게 일일이 보고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목란비데오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목란비데오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도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주규창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재일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목란비데오사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날로 높아가는 우리 인민의 문화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에 의해 1992년 12월에 설립된 목란비데오사는 지난 기간 당원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에게 친근한 길동무로 되고있는 여러가지 문화매체들을 생산보급함으로써 당의 문화혁명방침을 관철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전문 보기)
일본은 하루빨리 과거청산용단을 내려야 한다
오늘 조일관계개선은 일본이 선차적으로 풀어야 할 중요한 대외정책적문제들중의 하나이다.조일관계개선문제를 풀어나가는데서 핵심은 일본의 과거청산이다.
그러나 일본의 과거청산은 반세기이상이나 미루어져왔다.
지난 세기 전반기 일본이 우리 나라에서 저지른 죄악은 그 류례를 찾아보기 힘든 특대형의 반인륜적,반력사적범죄였다.
지난 세기초에 우리 나라를 군사적으로 불법강점한 일제는 근 반세기에 걸치는 가혹한 식민지파쑈통치기간 100여만명의 조선사람들을 학살하고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일본군위안부로 끌어다가 성노예로 만드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만행을 저질렀다.일제의 만행은 엄중한 주권강탈행위일뿐아니라 조선민족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애버리기 위한 추악한 흉계의 발로로서 국제법적으로도 시효가 적용되지 않는 극악무도한 대중적학살,민족말살범죄였다.
따라서 일본의 과거청산은 국가간의 묵은 빚을 갚고 안 갚고 하는 그런 류형의 문제가 아니다.민족말살범죄는 절대로 덮어둘수 없으며 그에 따른 응당한 사죄와 배상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지금까지 일본은 과거죄악을 한사코 부정,미화분식하면서 그 청산을 회피하려고 집요하게 책동하여왔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경축 로농적위대열병식 성대히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경축 로농적위대열병식이 9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열병식이 거행될 김일성광장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력하며 자립으로 번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우리 조국을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감사의 정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광장에는 우리 당의 자위적군사로선을 관철하는 길에서 강위력한 민방위무력으로 자라난 각 도,련합기업소들의 로농적위대와 붉은청년근위대종대들,기계화종대들이 정렬해있었다.
전체 열병대원들은 자위적민간무력을 건설하시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는 전인민적,전국가적방위체계를 세우시여 온 나라를 금성철벽의 요새로 전변시켜주신 백두산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며 조선로동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 열의로 가슴 불태우고있었다.
광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가 모셔져있었다.
광장상공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혁명사상 만세!》,《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만세!》,《결사옹위》,《일심단결》이라는 구호를 드리운 대형기구들이 떠있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 경축 로농적위대열병식에서 한 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김영춘동지의 연설
로농적위대,붉은청년근위대 지휘성원들과 대원들!
평양시민 여러분!
동지들과 벗들!
오늘 우리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의 최상최대의 혁명적명절로,인류사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최후돌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을 맞으며 당의 혁명적민간무력인 로농적위대열병식을 진행하게 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을 맞으며 진행되는 로농적위대의 열병식은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우리의 공화국정권과 민족의 존엄을 총대로 굳건히 지키며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이 땅우에 기어이 통일되고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 됩니다.(전문 보기)
주체로 빛나는 내 조국이 제일입니다 비전향장기수 김동기
9월은 우리 비전향장기수들에게 있어서 참으로 뜻깊은 달입니다.
태양의 빛발을 안고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긴 달도 9월이고 크나큰 격정에 가슴을 울렁이며 처음 맞은 명절도 공화국창건기념일입니다.
조국의 품에 안겨 11년,주체100년이 되는 올해의 9.9절은 로씨야와 중국의 광활한 대지를 주름잡으시며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공화국의 위상을 만방에 높이 떨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온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신뢰와 경모의 정이 차넘치는 속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더 뜻깊고 경사롭습니다.
감격의 이날 거리마다 휘날리는 람홍색공화국기를 바라보느라니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저 기발을 신념과 의지의 표대로 삼고 모진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던 나날이 새삼스럽게 안겨듭니다.
자주의 기치이며 민족적긍지의 상징인 공화국이 있어 끝끝내 조국으로 돌아올수 있었다는 철리가 뇌리에 더 깊이 새겨집니다.
그래서 저 푸른 하늘가에 기운차게 나붓기는 우리의 공화국기는 더욱더 위용있고 숭엄하며 주체의 내 조국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한없는 긍지와 영예로 가슴을 젖어들게 합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보통문거리고기상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보통문거리고기상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꿈결에도 그리던 어버이장군님을 새로 건설된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고 봉사활동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받아안게 되는 크나큰 영광으로 하여 상점의 종업원들은 무한한 행복에 휩싸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태종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박봉주동지,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건설에 참가한 군부대의 지휘관들과 상점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평양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태종수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들인 박봉주동지,한광상동지가 동행하였다.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평양시내 식료공업부문의 당원들과 근로자들과 수도건설자들은 생산과 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과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공화국창건 63돐을 맞으며 9월 9일 0시 당과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으시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기념궁전은 경건하고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선률이 장중하게 울리는 속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을 한없이 그리는 천만군민의 절절한 마음을 안으시고 금수산기념궁전 홀에 들어서시였다.
당과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인 김정은동지,리영호동지,김영춘동지,김경희동지,장성택동지,김정각동지,최룡해동지,우동측동지,리명수동지와 당중앙군사위원회 위원들인 김경옥동지,김명국동지,김원홍동지,정명도동지,리병철동지,최부일동지,김영철동지,윤정린동지,최상려동지,최경성동지,국방위원회 국장 현철해동지와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이 동행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온 세상에 빛내이자
백두의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와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의 전반적국력과 국제적지위는 비상히 강화되고있다.위대한 장군님의 높으신 권위는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승리의 상징이며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은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다.
전당,전군,전민이 희세의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영광스러운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을 맞이하고있다.
올해는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를 총화하는 뜻깊은 해이다.우리 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위인칭송의 열풍이 누리에 차넘치고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철의 진리가 힘있게 확증되고있는 벅찬 환경속에서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올해의 공화국창건기념일은 더욱 의의깊은 명절로 되고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주체의 기치높이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우리 공화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은 끝없이 강성번영할것이다 –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공화국 내각 총리 최영림동지의 보고 –
동지들!
오늘 우리는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열렬한 축하와 최대의 경의를 드리면서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총공격전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벅찬 환경속에서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이 뜻깊은 날을 맞이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간고한 투쟁과 자랑찬 승리의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이 땅우에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해나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습니다.
경사스러운 공화국창건기념일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위임에 따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안전,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과 전체 인민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전문 보기)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은 이 세상의 영원한 중심이시다 – 남조선법정에서 울려퍼진 신념의 목소리 –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인터네트에 웹싸이트 《싸이버민족방위사령부》를 개설하여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는 글과 동영상들을 올린 혐의로 기소된 남조선주민이 5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결심공판과정에 절세의 위인들을 칭송하여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최후진술을 통해 《우리 국민의 아버지이시고 민족의 영웅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은 이 세상의 영원한 중심이시다.》고 하면서 《위대하신 김정일장군님 만세!》를 목청껏 웨쳤다.
지난 6월 30일에도 그는 항소심재판정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우러러 만세를 불러 파쑈당국을 당황케 하였다.
괴뢰검찰이 기소를 하며 위협하였지만 그는 조사를 받는 자리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장군의 위대성을 널리 알리고싶어 사전에 계획하여 의도적으로 웨쳤다.》고 당당하게 말하였다.
태양을 따르는 해바라기처럼 민족의 태양,희세의 위인들을 우러러따르는 남녘인민들의 칭송의 목소리는 파쑈의 총칼과 폭압속에서도 더욱 높아가고있다.(전문 보기)
미군의 남조선강점은 하루빨리 끝장나야 한다
미제가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한 때로부터 66년이 되였다.미군의 남조선강점기간은 우리 민족의 통일념원을 짓밟고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구름을 몰아온 범죄적행적으로 얼룩져있다.
미국은 남조선을 강점하면서 저들을 《해방자》로 자처하였다.그러나 남조선에 기여든 미군은 해방자가 아니라 침략자,강점군이였다.
일제패망후 미제가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할 그 어떤 구실도 명분도 없었다.
1945년 당시 조선은 련합국의 적국이 아니였다.20세기 전반기 일제를 반대하는 무장투쟁을 선포한 조선은 당시 적국인 일본으로부터 독립되여야 할 나라였다.
우리 나라는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한적이 없었다.해방후 우리 민족은 그 어떤 외부세력의 도움이 없이도 자기의 손으로 사회를 관리운영하고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를 일떠세울수 있었다.
전패국도 아닌 우리 나라가 북과 남으로 분렬되게 된것은 전적으로 미국때문이였다.우리 나라는 제2차 세계대전종결이후 미국의 지배주의적리해관계에 의해 북과 남으로 갈라지게 되였다.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말기에 조성된 정세를 리용하여 조선반도 남쪽 절반이라도 먹어보려고 《분할점령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왔다.전 미극동군사령관 맥아더의 전기작가였던 죤 간서는 미국은 무엇인가 대책을 세워 쏘련군이 단숨에 조선반도를 남하하여 전조선령토를 점령해버리지 않도록 하는것이 초미의 문제였다고 하면서 《우리로서는 반도의 그 어딘가에 한 선을 긋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썼다.(전문 보기)
단 평 : 《돈먹는 하마》
최근 미국신문 《로스안젤스 타임스》가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특종기사를 실었다.
그에 의하면 미국의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22》가 국내에서 《돈먹는 하마》로 혹평을 받고있다고 한다.
《F-22》로 말하면 미국이 스텔스기능과 전투능력에서 《세계최고》라고 자랑하고있는 공중기동타격수단이다.미국은 그 개발에만도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였다.그런데 《F-22》는 2005년에 도입된 후 언제 한번 작전임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였다고 한다.여러가지 고장과 설계상결함이 많아 이 전투기들을 유지하고 보수하는데 엄청난 자금을 쏟아붓고있다는것이다.
알려진데 의하면 《F-22》는 비행중에 산소공급장치오동작을 자주 일으킨다.이로 하여 지금까지 이 전투기조종사가 정신이 몽롱해지거나 호흡이 곤난해지는 증세가 14건이나 발생하였다.《F-22》의 비행이 끝난 후 조종사들의 혈액을 검사한 결과 유해물질이 검출되였다고 한다.
또한 일부 조종사들은 무전주파수를 바꾸는 방법을 기억하지 못하는가 하면 착륙을 위해 고도를 낮추다가 활주로의 주변나무에 기체가 긁히는데도 그것을 느끼지 못하였다.어떤 때에는 조종실덮개가 열리지 않아 비행사가 오랜 시간 전투기안에 갇히는 사고도 발생하군 한다.이외에도 자동항법장치의 고장,물이 새고 표면에 녹이 쓰는것 등과 같은 사고요소들이 계속 생긴다고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