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1

론 설 ::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수호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변함없는 립장

주체100(2011)년 1월 24일 로동신문

새해에 즈음하여 발표된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청년전위》의 공동사설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할데 대하여 다시금 천명하였다. 이것은 동북아시아에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 발전을 이룩하는데 기여하려는 우리 공화국의 일관한 립장을 반영한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주, 평화를 위한 인민들의 투쟁은 력사의 전진운동을 방해하는 반동세력과의 투쟁을 통해서만 전진할수 있으며 승리할수 있습니다.》

력사적으로 동북아시아는 지역나라들사이의 리해관계가 얽혀져있고 정세가 복잡한 지역으로 되여있다. 특히 랭전시기 이 지역은 사회주의와 제국주의, 자주력량과 반자주세력사이의 첨예한 대결장으로 되였다. 랭전종식후에도 동북아시아는 여전히 정세가 긴장하며 위험한 전쟁발원지로 되고있다.

유럽중시정책으로부터 아시아태평양중시정책으로 방향전환한 미국은 《태평양국가론》을 들고나오면서 이 지역에 대한 정치, 경제, 군사적간섭의 손길을 더욱 깊숙이 뻗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숨길수 없는 비렬한 음모군, 테로범의 정체

주체100(2011)년 1월 24일 로동신문

지난해 1월 이란의 한 핵물리학자가 자기 집 부근에서 모터찌클에 설치된 원격조종폭탄에 의해 살해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그때로부터 1년이 된 올해초 이란에서 이스라엘간첩망이 적발되였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이스라엘의 정탐모략기관인 모싸드와 련결된 이 간첩망이 지난해 1월에 있은 이란핵물리학자에 대한 암살사건을 주도한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이란국적을 가진 10여명의 이스라엘간첩들이 적발, 체포되였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제적인 살인, 테로범으로서의 이스라엘의 정체가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이란정보성은 성명을 발표하여 이란의 유명한 과학자들을 살해하는 흉계를 꾸민 모싸드의 반인륜적이고 반이란적인 무모한 테로행위를 단호히 규탄하였다.

모싸드가 테로와 모략의 능수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모싸드는 지금까지 이란을 주요공격목표로 삼고 각종 테로, 파괴암해책동을 감행하여왔다. 오늘 모싸드의 주요임무중의 하나로 되고있는것은 이란의 평화적핵활동을 저지, 파탄시키는것이다.

이스라엘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의 부추김밑에 중동지역에서 날로 높아가는 이란의 영향력을 막고 이란의 국력, 특히는 평화적핵활동을 억제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만수대창작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월 2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만수대창작사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룡해동지, 김평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만수대창작사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번영의 한길을 걸어온 만수대창작사는 우리 나라의 종합적인 미술창작기지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주체100(2011)년 1월 23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당국이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을 강화하여 미, 일, 남조선사이의 3각군사동맹을 다그치고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고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1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71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당국이 일본과의 군사적결탁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서울에서 진행된 남조선일본국방장관회담에서는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을 떠들며 군사적공조를 강화할데 대하여 모의하였으며 특히 남조선괴뢰군과 일본《자위대》사이의 군사정보교환과 군수물자의 수송, 제공 등을 목적으로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과 《군수물자제공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실무협의에 착수하기로 하였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당국의 일본과의 군사적결탁놀음을 일본군국주의 재침의 길을 열어주고 3각군사동맹을 조작하여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위험한 음모로, 일본의 과거죄행에 대해 천추의 한을 가지고있는 우리 민족의 감정을 우롱하고 모독하는 용납할수 없는 반민족적범죄로 락인하면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겨레의 통일지향에 역행하는 폭거

주체100(2011)년 1월 23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의 사법당국은 평양에서 진행된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0돐기념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공화국을 방문하고 돌아간 한상렬목사에게 《보안법》에 걸어 징역 5년에 자격정지 5년을 구형하였다. 또한 그 누구의 《지령》을 받고 맥아더동상철거집회와 반미투쟁을 벌렸다는 죄아닌 《죄》를 들씌워 진보련대 공동대표 한충목과 이 단체소속 두명의 인사들에게도 징역형을 들씌우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남조선의 진보적통일애국세력을 말살하고 날로 높아가는 련북통일기운을 억눌려보려는것으로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바라지 않는자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또 하나의 반통일적범죄로 된다.
  그 무슨 《찬양, 고무》라는 죄목으로 중형을 들씌운 한상렬목사의 평양방문으로 말하면 일신상의 위험을 무릅쓰고 통일애국위업에 한몸을 내댄 애국적장거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사리원시의 식료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월 2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리원시의 식료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룡해동지, 김평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 조선로동당 황해북도위원회 책임비서 박태덕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황해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원일동지, 사리원시당 책임비서 양명철동지를 비롯한 도와 시, 공장들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자나깨나 그리던 어버이장군님을 맞이한 사리원시는 이날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황해북도인민학습당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월 22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새로 건설된 황해북도인민학습당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최룡해동지, 김평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 국방위원회 국장들인 현철해동지, 리명수동지, 조선로동당 황해북도위원회 책임비서 박태덕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현대적으로 건설된 인민학습당에 모시고 건설정형과 관리운영정형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는 무한한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도내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패권주의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주체100(2011)년 1월 22일 로동신문

새해에 즈음하여 발표된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청년전위》 공동사설에는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더는 통할수 없다는데 대하여 지적되여있다. 이것은 오늘의 시대적흐름에 대한 가장 정확한 평가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시대는 결코 제국주의에 유리한 시대인것이 아니라 제국주의의 멸망이 가까와오고있으며 세계인민들이 사회주의의 길, 자주의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력사적전환의 시대입니다.》

정의와 부정의간의 치렬한 대결에서 전자가 승리하고 후자가 패하는것은 인류력사발전의 법칙이다.

정의를 위한 투쟁에서는 시련도 있고 때로는 좌절도 있을수 있다. 그러나 자주를 지향해나아가는 인민대중의 정의의 길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지 못한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에 도전하는자들은 반드시 실패를 면치 못하는 법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11월20일공장과 룡악산샘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월 2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1월20일공장과 룡악산샘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태종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동지를 비롯한 시와 공장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올해에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충천한 기세로 치렬한 돌격전을 벌리고있는 11월20일공장과 룡악산샘물공장의 로동계급은 정초부터 생산에서 비약의 폭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공개서한 ::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군사적긴장상태를 지체없이 해소하여야 한다

주체100(2011)년 1월 21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인민무력부장

남조선국방부 장관에게 공개서한 발송

오늘 조선반도는 전쟁이냐 평화냐 하는 중대기로에 놓여있다.

온 세계가 평화와 안정을 지향해나가고있는 때에 유독 조선반도에서만은 반목과 질시, 대결과 충돌의 악순환속에서 군사적긴장상태가 지속되고있으며 북남관계는 분렬사상 최악의 사태에 처해있다.

민족의 지향과 시대의 요구에 역행하는 이런 사태앞에 그가 동족이라면 북에 있든 남에 있든, 정계에서 일하든 군부에서 복무하든 누구나 그 책임을 느낄줄 알아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립장이다.

외세의 침략과 간섭을 물리치고 나라를 보위하며 민족을 지키는것이 총잡은 군대의 본분이고 사명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범죄행위

주체100(2011)년 1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남조선국방부 장관과 일본군사당국자가 그 무슨 《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동족을 반대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모의판을 벌려놓았다. 이번에 남조선군부는 《<한>일이 모두 이 협정체결의 필요성을 느끼고있다.》느니, 《지금껏 <한>일간에 <군사비밀보호협정>이 체결되지 못했다.》느니 하며 일본과 군사협정들을 체결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으며 이를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것은 백년숙적 일본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고 침략적인 미국, 일본, 남조선사이의 《3각군사동맹》을 구축하려는 반민족적범죄행위가 아닐수 없다. 일본반동들과의 이러한 군사적결탁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정세를 긴장시키게 될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일본으로 말하면 지난 40여년간 우리 나라를 강점하고 우리 민족에게 씻을수 없는 죄악과 불행, 고통만을 가져다준 민족의 백년숙적이며 죄악의 과거를 반성하고 배상할 대신 조선에로의 재침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는 불구대천의 원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랭전의 긴장도가 높은 동북아시아

2011년 1월 21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동북아시아에는 대국들이 집중되여있고 오래전부터 대결구도가 형성되여있다.

첨단군사장비들을 비롯한 미국의 방대한 무력이 집결되여있는 동북아시아의 군사적긴장도는 그 어느 지역보다도 높다.

특히 조선반도는 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압살책동으로 하여 우발적요인에 의해서도 전쟁이 터질수 있는 매우 불안정한 지역으로 되고있다.

현재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최선의 방도는 적대되는 세력들사이의 대결과 불신을 가시기 위해 노력하는것밖에 없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미국이 남조선, 일본과 3각군사동맹을 구축하여 중국, 로씨야에 대한 전략적우위를 확보하는데 몰두함으로써 동북아시아에서 새로운 랭전을 촉발시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중앙동물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중앙동물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태종수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대성산지도국과 동물원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자기들의 일터에 또다시 모시는 경사에 접한 동물원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풍치수려한 대성산기슭에 100여정보에 달하는 넓은 부지에 자리잡고있는 중앙동물원은 세계각지에서 사는 수많은 희귀한 동물들을 자연적인 환경속에서 볼수 있게 꾸려진 세계적인 동물원으로서 우리 인민들의 풍부하고 다양한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귀중한 재부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동물원입구에 새로 건립된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사적비를 돌아보시였다. (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최첨단을 향해 비약하는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최첨단을 향해 비약하는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태종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최첨단을 돌파하라!》는 당의 구호를 높이 받들고 과학연구사업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는 분원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자극적인 행동이 무엇에 필요한가

주체100(2011)년 1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조성을 위해 서로의 비방중상을 중지하며 상대방을 자극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것은 현 북남관계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
  비방중상과 자극적인 행동은 북남관계를 해치는 불씨이며 군사적충돌을 유발할수 있는 위험한 도화선이다.
  여기에는 삐라살포, 대결적망발, 군사적도발, 각종 군사연습 등 상대방을 걸고들고 자극하는 위험한 행동이 다 포함된다.
  이런 자극적인 행동이 벌어지는 속에서는 그 어떤 대화와 협상이 이루어질수 없고 설사 마주앉는다고 해도 순조롭게 추진될수 없다.
  지난 시기 우리 민족이 세기와 년대를 넘으며 통일을 이루지 못한것도 가슴아픈 일인데 대화와 협상의 분위기가 조성된 오늘날에 와서 자극적인 행동을 벌려놓으며 서로 싸우는것은 참을수 없는 비극이고 수치이다.
  이러한 민족의 비극과 수치를 없애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상대방에 대한 진정과 신뢰의 마음을 가지고 자극적인 일체 행동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기술개건된 1월18일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월 1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기술개건된 1월18일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평안남도위원회 책임비서 홍인범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박도춘동지, 태종수동지, 김평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주규창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도와 공장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42년전 1월 18일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공장터전을 잡아주신 뜻깊은 날에 어버이장군님을 또다시 자기들의 일터에 모시는 영광을 지닌 공장의 로동계급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자강도 전천군에 파견된 12명 제대군인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시고 친필을 보내시였다

주체100(2011)년 1월 19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자강도 전천군에 파견된 12명 제대군인들이 삼가 올린 편지를 보시고 은정어린 친필을 보내시였다.

                             《산울림 주인공들처럼 나라의 훌륭한 역군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            정            일

                                                                        2011. 1. 18》

전천군에 파견된 제대군인들은 혁명적군인정신으로 고향땅을 인민의 리상촌으로 아름답게 꽃피워가는 선군시대 애국농민의 본분을 다해갈 일념을 안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자기들의 결의를 담은 다음과 같은 편지를 삼가 올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전쟁방지와 평화수호를 위한 중요한 요구

주체100(2011)년 1월 19일 로동신문

당보, 군보, 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에는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감으로써 공정한 국제관계수립에 적극 이바지하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변함없는 확고한 립장과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우리 나라의 자위적억제력이 비상히 강화될수록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그것을 평화수호의 중요한 담보로 틀어쥐고 정세가 일촉즉발의 상태에 놓여있을 때에도 전쟁이 아니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지금까지 세계가 손에 땀을 쥐고 주시하여온 첨예한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에서 평화가 보장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평화애호적노력의 결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자주성의 호상존중에 기초하여 세계 모든 나라들과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키며 우리와 적대관계에 있던 나라라도 우리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버린다면 관계개선을 위하여 노력할것입니다.》

파괴와 살륙을 동반하는 전쟁은 가슴저린 손실을 가져오기마련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공동선언리행은 대결상태해소의 기본방도

주체100(2011)년 1월 18일 로동신문

새해공동사설에서는 남조선당국이 동족대결정책을 철회하며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존중하고 리행하는 길로 나와야 한다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이것은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하루빨리 해소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이다.

오늘의 정세하에서 북남사이의 대결의 장막을 걷어내는 기본방도는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 4선언을 리행하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진정으로 조국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6. 15북남공동선언과 10. 4선언을 지지하고 성실히 리행해나가야 합니다.》

21세기의 새로운 10년대에 들어선 오늘 우리 민족앞에 중요하게 나서는것은 북과 남이 대화와 협상으로 민족의 출로를 열어나가는것이다. 북남사이의 대결상태를 끝장내는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의 선결조건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민족적인 대화와 협력이 필요하다

주체100(2011)년 1월 18일 로동신문

새해를 맞은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어떻게 하나 불신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적화해와 협력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하며 자주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이룩하려는 지향과 의지는 그 어느때보다 높다.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으로 조성된 위기국면을 타개하고 통일과 번영의 앞길을 열어나갈데 대한 올해공동사설의 호소는 해내외 온 겨레의 열렬한 지지환영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대화와 협력을 적극 추진해나가는데서 북과 남의 당국뿐아니라 각계각층의 자유로운 접촉과 래왕, 협력과 교류를 보장하는것이 중요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북과 남, 해외의 온 민족이 서로 래왕하고 접촉하며 대화를 발전시키고 련대련합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북과 남, 해외의 광범한 각계각층 인민들의 자유로운 래왕과 접촉, 협력과 교류를 실현하는것은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하나의 방도로 된다. 동족사이의 부단한 래왕과 접촉은 호상리해와 친밀감을 두터이 하고 대결과 불신의 장벽을 허물어뜨리는데 큰 도움을 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7月
« 6月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