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1

론 평 : 현대판을사오적들의 추악한 망동

주체100(2011)년 11월 27일 로동신문

얼마전 《한나라당》이 말썽많은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국회》 본회의에서 끝끝내 강행처리하는 폭거를 저질렀다.보수패당의 망동은 지금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매국협정에 대한 《한나라당》패거리들의 날치기놀음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 상전에게 아첨을 하고 권력을 유지해보려는 추악한 망동이다.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으로 말하면 가뜩이나 허약한 남조선경제전반을 미국의 예속물로 완전히 전락시켜 인민들의 생존권을 극도의 위험에 빠뜨리는 화근이며 죽음의 함정이다.그것은 말이 《자유무역협정》이지 미국에는 막대한 리익을 주고 남조선에는 의무만 잔뜩 들씌운 날강도적인 협정이다.

미국이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노리는것은 남조선경제의 전반체계를 미국식으로 완전히 뜯어고치고 경제의 명맥을 더욱 확고히 틀어쥠으로써 남조선을 저들의 영원한 식민지로 전락시키는것이다.《협정》이 얼마나 미국에 유리하고 남조선에는 불리하였으면 미정계와 언론들이 《가장 중요한 무역협정》,《미대통령의 정치적승리》라고 환성을 올렸겠는가.그것이 발효되게 되면 남조선인민들의 리익이 심히 침해당하고 미국과의 경제관계에서 불균형이 더 심화될것이라는것이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평이다.특히 남조선농업의 기반은 완전히 파괴되게 된다.굳이 남조선에 차례지는 리익이 있다면 그것은 친미사대에 명줄을 건 보수《정권》과 극소수의 재벌들의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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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위기에 처한자들의 비명

주체100(2011)년 11월 27일 로동신문

요즘 미군부호전세력들이 우리를 헐뜯는 악랄한 중상모략깜빠니야를 벌리고있다.

얼마전 미국방성 차관보후보자인 마크 리퍼트는 미상원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우리의 미싸일과 《대량살상무기계획》이 지역의 동맹국들과 미국령토에 대한 《심각하고도 직접적인 위협》으로 된다느니,우리 나라가 《대량살상무기확산에 관여》하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험담을 늘어놓았다.다른 미국방성관계자들도 같은 소리들을 내돌리고있다.

그들의 우리에 대한 비방중상은 무근거한 궤변으로서 어느 하나도 들을 소리가 없다.

우리 인민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조선반도의 핵문제가 하루빨리 해결되며 지역정세가 안정될것을 열망하고있는 때에 미군부당국자들이 입을 모아 우리를 반대하는 중상모략책동에 매달리고있는것은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세계의 평화와 안정파괴의 주범이라는것을 다시금 여지없이 드러내보이고있다.

도대체 지구상에서 미싸일과 대량살상무기를 가장 많이 가지고있는것은 누구인가.

지난 시기에도 오늘에도 핵무기개발과 생산에 피눈이 되여 막대한 군사비를 탕진하고있는것은 미국이다.

《핵무기없는 세계》를 광고한 현 미행정부는 핵무기현대화에 앞으로 10년간 800억US$를 지출할데 대한 계획을 발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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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리명제동무가 사업하는 돌가공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1월 2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리명제동무가 사업하는 돌가공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리영호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경옥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원홍동지,박재경동지,현철해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공장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함남의 불길이 온 나라에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하시려고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자기들의 일터에 모신 공장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은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총부지면적이 5만 3,000㎡이고 연건축면적이 1만 2,500㎡인 돌가공공장은 공장지구에 풍부히 매장되여있는 천연석재자원을 캐내여 여러가지 종류의 고급건재들을 가공해내는 굴지의 현대적인 돌가공생산기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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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전선서부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제233대련합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1월 2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전선서부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제233대련합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경옥동지,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원홍동지,박재경동지,현철해동지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지휘성원들이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대련합부대 사령관을 비롯한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는 대련합부대에는 미제침략자들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한해전 연평도불바다의 교훈을 망각하고 또다시 우리의 존엄을 함부로 건드리며 우리의 신성한 령해,령공,령토에 단 한발의 총포탄이라도 떨군다면 연평도의 불바다가 청와대의 불바다로,청와대의 불바다가 역적패당의 본거지를 송두리채 없애버리는 천백배 복수의 불바다로 타번지게 할 멸적의 각오가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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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가소로운 망동,어리석은 자멸행위

주체100(2011)년 11월 26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호전광들은 연평도사건발생 1년을 계기로 조선서해 5개 섬일대에서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대규모적인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았다.연습에는 괴뢰합동참모본부와 서북도서방위사령부,해군작전사령부,공군작전사령부를 비롯한 지휘기관들과 괴뢰륙,해,공군의 방대한 무력이 투입되였다.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도 전쟁연습에 참가하였다.이날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는 연습의 목적이 누구에게 《교훈을 상기》시키고 《도발》이 있을 경우 륙,해,공군의 《합동전력으로 도발원점과 지원세력까지 타격》하는데 있다고 떠벌이며 호전적광기를 부리였다.이미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이 연평도사건발생 1년과 관련한 《지휘서신》이라는데서 《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세력까지 응징》하겠다고 피대를 돋군바 있다.괴뢰들의 이번 전쟁연습은 그 무슨 《도발》을 구실로 모험적북침기도를 실천에 옮기기 위한 극히 도발적이며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의 이번 전쟁연습은 계기와 내용에 있어서 극히 위험한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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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주체100(2011)년 11월 26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의 《한나라당》패거리들은 야당과 각계층의 거세찬 반대에도 불구하고 괴뢰국회 본회의장을 봉쇄하고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끝끝내 날치기로 통과시키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는 남조선로동자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의 정당한 요구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은 물론 인민들의 생존권까지 외세에 깡그리 섬겨바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민적,반민족적범죄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괴뢰역적패당의 친미사대매국행위에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이를 공화국북반부의 전체 로동계급의 이름으로 준렬히 규탄한다.

다 아는바와 같이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은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예속을 더욱 강화하는 굴욕적이고 매국적인 협정이다.

이 협정이 체결되면 남조선경제전반이 2중3중으로 미국독점자본에 얽매이게 되는것은 물론 온 남조선이 미국의 잉여생산물판매시장으로 전락되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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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성명

주체100(2011)년 11월 26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한 온 겨레는 《한나라당》패거리들이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국회》에서 날치기로 통과시킨데 대해 끓어오르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남조선의 전국농민회총련맹과 전국농민련대를 비롯한 농업관련단체들과 농민들,야당들과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은 괴뢰패당이 미국과 《자유무역협정》체결을 위한 흥정판을 벌려놓은 때로부터 지금까지 《농업을 파괴하고 농민들을 사지판으로 내모는 매국협정》,《망국조약》으로 성토하면서 협정체결을 강력히 반대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패거리들은 《자유무역협정》이 농업을 비롯한 남조선경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익》에 유리하다는 당치않은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협정비준동의안을 어떻게 하나 《국회》에서 통과시키려고 발광하던 끝에 이번에 그것을 저들끼리 날강도적으로 기습통과시키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외세의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생존권을 지키려는 남조선농민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의 정당한 요구에 대한 란폭한 도전이며 경제주권은 물론 인민들의 생존권까지 외세의 희생물로 깡그리 섬겨바치는 극악한 친미사대매국행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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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그 어떤 군사적도발에도 대응할 만단의 결전진입태세를 갖추고있다 –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보도 –

주체100(2011)년 11월 25일 로동신문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남조선괴뢰군부호전광들은 23일 오후 1시부터 조선서해 5개섬지역과 그 주변수역에서 대규모적인 반공화국전쟁연습소동을 벌리는 길에 들어섰다.

이번 전쟁연습에는 괴뢰합동참모본부와 서북도서방위사령부,해군작전사령부와 공군작전사령부를 비롯한 지휘기관들과 타격비행대,함선집단들,포병부대들을 포함한 숱한 무력이 동원되였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일부 력량도 이 전쟁소동에 가담한 상태이다.

군부호전광들은 이번 연습의 목적이 우리에게 그 무슨 연평도포격전의 희생과 교훈을 상기시키고 제놈들의 《완벽한 대응태세》를 점검하며 일단 우리가 군사적행동을 개시한다면 륙,해,공군의 《합동전력으로 북의 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세력들을 포함한 각급 제대별 지휘소들까지 단호히 응징할 의지를 과시》하는데 있다고 무엄하게 떠벌이고있다.

지난해 연평도포격전으로 말하면 그것은 우리 군대의 사전경고에도 불구하고 신성한 공화국령해에 감히 선불질을 해온 도발자들에 대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평도포격전 1돐을 계기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오히려 우리를 걸고 대규모적인 반공화국전쟁연습소동을 벌리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새로운 정치군사적도발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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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주체100(2011)년 11월 25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규모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24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87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23일 연평도포격사건 1년을 계기로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연평도와 백령도일대에서 그 누구의 《도발》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괴뢰합동참모본부,서북도서방위사령부,해군작전사령부,공군작전사령부를 비롯한 지휘기관들,괴뢰륙해공군과 해병대 등 각 군종,병종이 참가하는 대규모적인 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또한 괴뢰패당은 연평도와 대전 등지에서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배인 인간쓰레기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을 돈과 물건짝으로 매수하여 모아놓고 그 무슨 《추모식》이니,《추모비제막식》이니 뭐니 하는 광대놀음들을 벌리면서 대결의식과 전쟁열을 악랄하게 고취하였다.

특히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은 괴뢰군부대들에 하달한 《지휘서신》이라는데서 지난해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연평도에서 우리에게 도발을 걸었다가 되게 얻어맞은것이 너무도 분통하여 《지난 1년동안 적개심을 불태우며 이를 갈면서 속을 썩였다.》느니,《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세력까지도 응징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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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반공화국《인권결의》 배격

주체100(2011)년 11월 24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유엔총회 제66차회의 3위원회에서 반공화국《인권결의》가 채택된것과 관련하여 2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유엔총회 3위원회에서 벌어진 이번 《결의》채택놀음은 우리 공화국을 적대시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해마다 일삼고있는 판에 박힌 정치적모략책동이다.

우리는 인권의 정치화,이중기준,선택성의 극치이며 온갖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결의》를 언제나와 같이 단호히 전면배격한다.

적대세력들이 제아무리 악랄하게 책동해도 우리 앞길을 막을수 없으며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억척같이 뿌리내린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지 못할것이다.

《인권옹호》의 미명하에 남의 나라의 자주권을 무참히 짓밟고 생존권을 위한 자기 인민들의 정당한 투쟁을 탄압하는 반인륜범죄국들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세상사람들의 환멸과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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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조선의 100년,승리와 기적의 력사 자립적기계공업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빛나는 선견지명

주체100(2011)년 11월 24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의 위용을 떨치는 내 나라,내 조국땅에서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를 빛나게 장식하기 위한 총공격전의 열풍속에 사회주의지식산업의 출현을 알리는 이 위대한 기술혁명의 목격자로,직접적담당자로 된 우리 세대의 영예와 책임은 날이 갈수록 백배해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내놓으신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사회주의건설의 실천속에서 뚜렷이 실증되였습니다.》

공업의 근본인 기계제작공업으로부터 새 세기 산업혁명의 포성이 높이 울린 이 력사의 시점에서 우리는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된다.

자립경제의 주도적부문이며 기둥인 주체공업,특히 중공업의 핵심인 기계제작공업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지난날 기계공업이라고는 흔적도 없던 내 조국땅우에 자립적인 기계제작공업을 창설해주시고 경제발전의 매 단계마다 그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다 바쳐오신 어버이수령님,우리 수령님의 피와 살과 같은 기계공업의 강력한 토대가 있어 오늘 새 세기 산업혁명의 시대가 열리고 우리 조국은 지식경제형경제강국건설의 넓은 길에 들어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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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결산되여야 할 일제의 조선민족말살책동

주체100(2011)년 11월 24일 로동신문

우리 인민에게는 영원히 아물지 않는 상처가 있다.그것이 바로 지난날 일제가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극악한 범죄이다.일제가 지난 세기 전반기 우리 나라에서 감행한 치떨리는 만행들은 실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고 짐승도 낯을 붉힐 야만적인것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은 근 반세기에 걸쳐 우리 조선인민에게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하고 우리 나라의 아름다운 모든것을 짓밟고 략탈하여간 우리 민족의 철천지원쑤입니다.》

우리 나라에 대한 식민지파쑈통치기간 일제는 조선민족말살을 노린 전대미문의 특대형범죄를 저질렀다.일제의 조선민족말살책동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 민족의 자주의식을 말살하고 우리 나라를 일본의 한부분으로 만들기 위한 가장 강도적인 국가테로,반인륜적범죄행위였다.

일제는 천성적으로 타고난 야수적기질과 본성을 조선땅을 강점한 첫날부터 그대로 드러내놓았다.

일제가 조선민족을 말살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하게 내세운 목표는 우리 인민의 민족의식을 말살하고 조선민족을 멸족시키는것이였다.

강점 초시기부터 조선인민을 철저히 노예화하며 민족성을 말살하는것을 국가정책으로 내세우고 통치기구들을 총동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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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강도적인 우주독점야망의 발로–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0(2011)년 11월 24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회 하원의원들이 우리와 중국을 비롯한 일부 나라들의 인공위성발사를 금지하는 법안을 미국회하원에 제출하였다.법안은 인공위성과 부품의 직접 및 간접이전은 물론 대기권밖의 우주공간에 인공위성을 발사하는것까지 금지시킬것을 주장하고있다.

이것은 주권국가들의 합법적인 평화적위성발사 및 우주개발권리를 빼앗으려는 날강도적인 우주독점야망의 발로이다.

우주는 인류공동의 재부이다.

21세기에 들어와 미래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의 추동력으로 되는 광활한 우주에로의 진출은 세계 여러 나라들과 민족들의 전략적목표로 되고있다.

지난해에만도 운반로케트발사로 지구주위궤도에 총 118개의 우주기구가 진입하였다.

많은 나라들이 독자적인 우주과학기술산업을 지향하면서 평화적인 우주개발과 자체의 위성항법체계를 수립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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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를 위해 존재하는 자본주의는 매장되여야 한다–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0(2011)년 11월 24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자본주의세계를 밑뿌리채 뒤흔들고있는 근로대중의 반월가투쟁이 지속되고있다.

경찰이 동원되여 폭력으로 시위진압에 미쳐날뛰고있으나 광범한 근로대중의 진출을 막지 못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자본주의나라들의 지배층은 극도의 불안에 휩싸여있다.

인민들이 항거해나서고있는 자본주의는 1%밖에 안되는 극소수 착취계급이 99%의 근로대중을 억압하는 반동적인 제도,부익부,빈익빈의 썩고병든 사회이다.

얼마전 미국에서 진행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미국인들의 대다수가 빈부차이가 점점 더 심해지고있는데 대해 격분을 표시하였다.

미국의《워싱톤 포스트》지와 ABC TV방송이 공동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하였는데 10명중 6명이상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사이의 경제적차이가 더 커지고있다고 대답하였다. 미국의 최고소득자들과 나머지 미국인들과의 소득차이는 70여년전 경제공황이후 최고수준에 있다.

미국에서 최부유층의 소득은 지난 28년동안에 약 275%로 늘어났다. 반면에 2010년현재 빈곤층은 10년전에 비해 700만명이나 불어났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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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내무군 제3154군부대 군인건설자들과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11월 2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내무군 제3154군부대 군인건설자들과 기념촬영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최영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영호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인 조선인민군 대장 김정각동지,인민보안부장 리명수동지,조선인민내무군 정치국장 리병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룡하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영광의 기념촬영을 하게 된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라 장내를 진감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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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정책전환은 북남관계개선의 필수적전제

주체100(2011)년 11월 23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집권세력은 《대북정책기조고수》를 제창하면서도 그 무슨 《유연성》이니 뭐니 하며 북남관계문제해결에 관심이 있는듯 한 냄새를 피우고있다.하지만 이것은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저들의 반통일죄악에 대한 내외여론의 규탄을 모면하고 우리 공화국과 한사코 대결해보려는 불순한 계책에 지나지 않는다.

북남관계의 현 파국상태는 남조선보수당국이 강행실시해온 반공화국대결정책의 필연적산물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에 나설데 대한 각계의 요구에 등을 돌려대면서 대결정책의 전환을 한사코 거부하고있다.

지금 온 겨레는 동족에 대한 적대감에 사로잡혀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북남대결소동을 집요하게 벌리고있는 남조선보수당국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은 시대의 흐름에 배치되고 온 민족의 배격을 받고있는 구태의연한 대결정책이다.

북남관계문제를 대화와 협상으로 풀어나가는것은 시대의 흐름과 민족의 지향에 완전히 부합된다.대결로써는 북남관계의 파국만 초래할뿐이다.상대방을 압박하여 그 무엇을 얻으려 하는것은 낡은 시대의 사고방식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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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군사적도발을 예고하는 호전적망발

주체100(2011)년 11월 23일 로동신문

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이 연평도사건발생 1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일선군부대들에 《지휘서신》이라는것을 내려보내면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고 대결과 전쟁을 미친듯이 선동했다.《지휘서신》에서 역도는 북이 《기습적인 방식으로 반드시 도발할것》이라는 터무니없는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도발》이 있을 경우 《전력을 총동원해 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세력까지 응징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김관진역도의 망발은 우리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북침야망이 골수에 배긴자가 아니고서는 도저히 내뱉을수 없는 전쟁폭언이다.거기에는 《북의 도발》이라는것을 기정사실화하여 저들의 전쟁도발소동을 합리화하고 그것을 더한층 강화하여 새 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치려는 모험적흉계가 깔려있다.

괴뢰들이 우리를 걸고 《도발》이니 뭐니 하는것은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파렴치한 날조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루차 밝힌바와 같이 연평도사건은 남조선호전광들의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북침전쟁도발책동의 산물로서 그 책임은 전적으로 그들자신에게 있다.괴뢰들이 군사연습의 명목으로 우리의 신성한 령해에 선불질을 하지 않았더라면 연평도사건은 애당초 발생하지도 않았을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호전광들은 사건이 터지자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도발》이니,《응징》이니 하고 고아대며 정세를 예측할수 없는 긴장국면에로 몰아갔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호전광들의 역선전

주체100(2011)년 11월 23일 로동신문

미호전세력이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심상치 않은 소리를 늘어놓고있다.최근 어느 한 기자회견장에서 미제7함대 사령관은 북조선은 《예측불가능한 나라》라느니,《우려되는 나라》라느니 뭐니 하고 지껄이였다.이와 거의 때를 같이하여 미국방장관은 《북조선이 도발》할 경우 미국은 남조선의 《동맹국》으로서 《대처》할것이라는 호전적망발을 불어댔다.이것이 남조선에서의 미군주둔을 영구화하려는 침략군의 역선전이라는것은 두말할것 없다.

미군부우두머리들이 그 누구의 《도발》을 떠들어대는것은 황당하다.지금까지 미국은 저들의 남조선강점을 합리화해보려고 있지도 않는 《남침위협》을 부르짖어왔다.그러나 위협은 북에서가 아니라 남에서 왔으며 현재도 그렇다.

남조선은 1 000여개의 핵무기가 배비되여있는 극동최대의 미국핵전초기지이다.이곳에서는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군과 남조선괴뢰군의 화약내짙은 합동군사연습이 하루가 멀다하게 벌어지고있다.남조선에서 빈번히 감행되는 북침전쟁연습때마다 미제7함대소속 전투함선들이 참가하고있다.미국이 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를 포함한 대규모전투함선집단을 투입하여 불장난을 벌리는 목적은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핵선제공격하기 위한데 있다.미군부우두머리들이 허튼 나발을 아무리 불어대도 이러한 엄연한 현실을 감출수 없다.미군부우두머리들이 《우려》요,《예측불가능》이요 뭐요 하는것은 남의 집에 뛰여든 강도가 강도야 하는 격이다.남조선에 영원히 틀고앉아 아시아지배전략을 어떻게 하나 실현하려는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속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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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시대의 전형들을 따라배우자!석탄증산으로 조국을 받드는 대오의 기수

주체100(2011)년 11월 22일 로동신문

북창지구탄광련합기업소 인포탄광 채탄중대장 우원용동무

인포탄광 3갱 채탄1중대장인 공훈탄부 우원용동무는 지난 20여년간 석탄증산을 위한20111122c301  투쟁에 자기의 모든것을 바쳐가고있는 선군시대의 참된 애국자이다.

그는 결사관철의 정신과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중대가 해마다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하고 채탄공 1인당 하루석탄생산량이 전국의 석탄공업부문에서 가장 높은 단위로 자랑떨치게 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그는 탄부들의 가슴마다에 신념의 기둥을 억세게 심어주고 혁명적동지애와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중대를 단합되고 전투력있는 집단으로,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붉은기를 높이 들고 석탄전선의 앞장에서 내달리는 위훈의 대오로 만들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는 한생을 궂은일,마른일을 가리지 않고 오로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진심을 바쳐 성실하게 일하며 외진 섬이나 심심산골에서 누가 알아주건말건 자기 초소를 묵묵히 지켜나가는 참다운 애국자들이 많습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을 지켜선 자각을 깊이 간직하고 석탄증산으로 당을 받들어나가는 우원용동무를 시대의 전형으로 내세워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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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정치로 민족의 존엄을 떨치시는 절세의 위인

주체100(2011)년 11월 22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님은 세계정치사에서 가장 빛나는 자주정치로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시는 현대정치의 거장이시다.》

《오늘 이북이 민족의 존엄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김정일령도자님의 탁월한 자주정치가 있기때문이다.》

《이북은 선군정치의 조국이며 선군의 위력으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하고있는 불패의 강국이다.》

이것은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온 누리에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사는 남녘인민들의 목소리이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외세의 그 어떤 압력에도 굴함이 없이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억세게 나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동경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자주정치의 거장으로 끝없이 흠모하고 열렬히 따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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