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정책전환은 북남관계개선의 필수적전제

주체100(2011)년 11월 23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집권세력은 《대북정책기조고수》를 제창하면서도 그 무슨 《유연성》이니 뭐니 하며 북남관계문제해결에 관심이 있는듯 한 냄새를 피우고있다.하지만 이것은 북남관계를 파국에 몰아넣은 저들의 반통일죄악에 대한 내외여론의 규탄을 모면하고 우리 공화국과 한사코 대결해보려는 불순한 계책에 지나지 않는다.

북남관계의 현 파국상태는 남조선보수당국이 강행실시해온 반공화국대결정책의 필연적산물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에 나설데 대한 각계의 요구에 등을 돌려대면서 대결정책의 전환을 한사코 거부하고있다.

지금 온 겨레는 동족에 대한 적대감에 사로잡혀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북남대결소동을 집요하게 벌리고있는 남조선보수당국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은 시대의 흐름에 배치되고 온 민족의 배격을 받고있는 구태의연한 대결정책이다.

북남관계문제를 대화와 협상으로 풀어나가는것은 시대의 흐름과 민족의 지향에 완전히 부합된다.대결로써는 북남관계의 파국만 초래할뿐이다.상대방을 압박하여 그 무엇을 얻으려 하는것은 낡은 시대의 사고방식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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