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정치로 민족의 존엄을 떨치시는 절세의 위인

주체100(2011)년 11월 22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정일령도자님은 세계정치사에서 가장 빛나는 자주정치로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떨치시는 현대정치의 거장이시다.》

《오늘 이북이 민족의 존엄을 높이 떨치고있는것은 김정일령도자님의 탁월한 자주정치가 있기때문이다.》

《이북은 선군정치의 조국이며 선군의 위력으로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하고있는 불패의 강국이다.》

이것은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온 누리에 떨쳐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을 안고 사는 남녘인민들의 목소리이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은 외세의 그 어떤 압력에도 굴함이 없이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억세게 나아가는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동경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을 자주정치의 거장으로 끝없이 흠모하고 열렬히 따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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