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손손 길이길이 전해가자

주체101(2012)년 1월 19일 로동신문

《로동신문》에 발표된 경애하는 장군님의 10여년전의 력사적인 로작을 크나큰 격정속에 보고 또 보았다.

자신을 위대한 수령님의 위업을 계승하며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혁명전사의 한사람으로 여기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도덕관과 의리심에 눈물이 하염없이 솟구쳐오른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숭고한 도덕관을 가지고 수령님의 위대한 사상과 위업,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어버이수령님의 필생의 뜻을 받드시여 우리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이 하늘아래,이 땅우에 세우는것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간절한 소원이였다.

하지만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 한분만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는것을 우리 당과 인민의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로,절대불변의 원칙으로 삼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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