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주제넘은 소리
2月 6th, 2012 | Author: arirang
최근 일본수상과 외상이 그 무슨 《예측할수 없는 사태》니,《우라니움농축활동의 중지》니 뭐니 하며 우리에 대해 흑백이 전도된 소리를 늘어놓았다.
우리는 일본당국자들이 음흉한 속심을 품고 우리 공화국을 모함하고있는데 대하여 엄중시 하지 않을수 없다.
일본당국자들이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고 감히 《예측할수 없는 사태》를 운운하는것은 우리에게서 그 무슨 《변화》를 유도해보자는데 그 속심이 있다.
민족의 대국상기간 우리 군대와 인민이 보여준 충정과 의리심,필승의 신념과 의지,기상앞에 세계가 경탄해마지 않았다.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더욱 굳게 뭉친 우리 군대와 인민이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일떠선데 대해 일본도 모르지 않을것이다.우리 공화국을 적대시하는 나라들도 력사에 전무후무한 우리의 일심단결을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다는데 대해 인정하고있다.
일본에서도 지각있는 사람들속에서 파벌싸움으로 정권이 빈번히 교체되는 자기 나라의 정치현실과는 정반대로 온 사회의 일심단결이 더욱 강화되고 이미 선택한 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우리 나라를 부러워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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