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하나의 조선을 위하여
2月 6th, 2012 | Author: arirang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조국통일이라는 말을 외울 때면 피눈물속에 떠오르는것이 바로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장군님 생각이다.
우리 장군님 그 얼마나 바라고바라시던 조국의 통일이였던가.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조국통일위업을 완수하시기 위해 그이께서 바치신 로고와 심혈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으랴.
우리 겨레는 지금도 언제인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을 잊을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나의 심장속에는 언제나 하나의 조선만이 있습니다.》
이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조선은 하나로 합쳐져야 살고 둘로 갈라져서는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다고,나는 어린시절 38゜선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부터 분렬의 장벽을 일시적인것으로 생각했지 영원한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다고 결연히 말씀하시였다.
정녕 그러했다.우리 장군님의 심장속에는 언제나 하나의 조선만이 있었다.
하나의 조선!(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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