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한 속심이 깔린 《대화》타령
북남관계를 헤여날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넣은 남조선보수패당이 최근 《대화》타령을 뻔질나게 늘어놓고있다.그들은 《대화의 창을 열어놓았다.》느니,《기회를 놓치지 말라.》느니 하면서 마치도 저들이 대화와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가소롭게 놀아대고있다.리명박일당의 《대화》타령은 북남관계파국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대화파괴자로서의 저들의 반통일적정체를 가리우려는 뻔뻔스러운 기만술책이다.
북남관계파국의 전말을 오도하려 드는 괴뢰들의 처사는 실로 파렴치하기 짝이 없다.북남대화와 관련해서는 우리에게 할 말이 많다.
우리는 현 남조선당국이 대결정책을 내들고 대화를 거부하며 못되게 놀았지만 민족의 운명을 위해 모든것을 참고 최대한의 아량과 자제력을 발휘하였다.남조선보수패당이 이전 《정권》시기의 북남대화를 《끌려다닌 대화》,《퍼주기》로 헐뜯으며 무작정 반대하는 속에서도 우리의 성의와 노력에 의해 북남접촉은 몇차례 진행되였다.그것이 아무런 결실도 없이 막을 내리고 결국 북남관계가 대화도 협력도 없는 오늘의 파국에 이른것은 리명박역적패당의 책동때문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