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불순한 기도가 깔린 청탁놀음
최근 일본방위상이 미국방장관에게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를 원래대로 일본이 배비할수 있게 협력해줄것을 애걸하였다.
일본반동들이 《F-35》를 한사코 항공《자위대》에 배비하려 하는것은 위험한 침략적기도의 산물이다.
개발중에 있는 이 전투기는 비용이 많이 드는 등 일련의 문제점들이 있는것으로 하여 미지배층도 배비를 망설이고있다.
얼마전 미국방장관이 발표한 군사비삭감계획에 일부 나라들에 대한 《F-35》의 조달계획을 보류할것이라는 내용이 들어간것은 그와 관련된다.그런데 일본은 《F-35》를 항공《자위대》에 배비하지 못해 안달이 나 하고있다.그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상전인 미국의 도움을 받아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하자는것이다.
일본은 미국과의 《군사적협력》을 턱대고 《자위대》의 해외군사작전을 합법화하는 등 불순한 목적달성을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하여왔다.지금에 와서는 《자위대》의 작전반경을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넓은 범위에로 확대하며 단독으로 전투행동을 단행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려 하고있다.태평양지역에서 미국 다음가는 해상무력과 방대한 륙상《자위대》무력을 가지고있는 일본이 《F-35》를 손에 넣으면 재침무력은 날개를 가지는것이나 같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