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만술동지의 서거에 대한 부고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며 로력영웅인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 서만술동지가 주체101(2012)년 2월 19일 오후 7시 5분 심부전으로 인하여 84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는것을 비통한 마음으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알린다.
서만술동지는 애족애국의 길에 나선 때로부터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의 교시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한덕수의장과 함께 오랜 기간 총련애족애국사업과 조국의 륭성번영,나라의 통일에 한몸바쳐온 총련의 원로이며 많은 공로를 쌓아올린 정치활동가이다.
일제식민지통치의 가장 암담한 수난의 시기에 경상북도의 빈농가에서 태여나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14살때 향학심을 안고 일본에 건너와 품팔이로동으로 고학을 해야만 했던 서만술동지는 일제의 추악한 침략적본성과 상가집 개만도 못한 망국노의 설음을 뼈에 사무치게 체험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