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2012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639대련합부대와 제534대련합부대의 예술선전대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1(2012)년 5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639대련합부대예술선전대와 제534대련합부대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장성택동지,현철해동지,김경옥동지,황병서동지,권혁봉동지,손철주동지,박재경동지,조경철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인민군장병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극장에서 대련합부대들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자기들의 공연을 보여드리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지닌 예술선전대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공연무대에는 합창 《그리움은 끝이 없네》,대화시 《선군이 안아온 승리의 아침》,녀성독창과 방창 《장군님 가까이엔 병사가 산다네》,죽관3병창 《천하제일명장일세》,남성중창 《그이의 리상》,선동극 《오늘밖에 없다》,북과 노래 《단숨에》,회고록선동 《목숨으로 지키자》,남성독창 《한마음 따르렵니다》,소합창 《조선의 힘》,시랑송 《김 정 은장군찬가》,합창 《발걸음》,극재담 《병사들을 위하여 복무함》,녀성독창 《아 그리워》,선동극 《인민을 돕자》,기악과 노래 《공격전이다》,막간선동 《비결》,녀성3중창 《먼저 찾아요》,시이야기 《불변의 신념》,시와 합창 《김 정 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 등 여러가지 형식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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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조선의 100년사를 빛나게 장식한 전인민적대축전 –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 탄생 100돐을 최상최대의 명절로 경축한데 대한 조선중앙통신사 상보 –

주체101(2012)년 5월 8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 탄생 100돐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희세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은 온 민족,온 겨레의 가장 성스러운 명절이며 인류사적대경사이다.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여 우리 인민은 민족수난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사회주의강국의 존엄높은 주인이 되였다.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께서 계시여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며 선군조선은 그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랐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태양절이 안아온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하였다.이 크나큰 감격과 환희속에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은 조국청사에 특기할 전인민적인 대축전으로 빛나게 장식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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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결산해야 할 북남관계파괴죄악

주체101(2012)년 5월 8일 로동신문

지금 조선반도에서는 6.15공동선언의 발표와 더불어 북남삼천리에 차넘치던 환희와 기쁨을 전혀 찾아볼수 없다.북남관계는 헤여날수 없는 파국과 긴장상태에 빠지고 전쟁위험은 극도로 고조되고있다.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전적으로 괴뢰보수당국의 동족대결정책이 빚어낸 후과이다.리명박역적패당은 미제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전쟁책동에 적극 추종하면서 6.15이후 북남관계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모조리 뒤집어엎고 정세를 전쟁접경의 극단에로 몰아갔다.

리명박패당의 대결소동은 최근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무엄하게 헐뜯는 특대형도발사건들로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면서 절정에 달하고있다.

천추에 용납 못할 리명박역적패당의 망동에 의해 북남관계가 완전파국에 처하고 전쟁위험이 극도로 고조되고있는 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반역무리들에 대한 증오와 울분을 금치 못하면서 반통일세력을 짓뭉개고 환희와 격정의 6.15통일시대를 다시 이어갈 의지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15북남공동선언은 민족대단결과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았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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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자멸을 재촉하는 《선제타격》흉계

주체101(2012)년 5월 8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문화일보》가 전한데 의하면 리명박패당이 우리 공화국의 핵,미싸일시설에 대한 《선제타격》작전계획을 세웠다.괴뢰당국의 한 고위관계자는 그 무슨 《북의 핵공격징후》를 운운하며 그에 사전대비해 저들이 《먼저 타격해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먼저 공격》할뿐아니라 그로 하여 전면전이 일어날 경우 3일안에 《북주요시설들을 파괴하는 작전계획이 수립되였다.》고 허세를 부리였다.괴뢰들은 이 작전계획에 따라 우리의 지하군사시설들과 장거리포들을 파괴하기 위해 《벙커 버스터》 GBU-28을 실전배치하고있다고 한다.이것은 북침선제공격을 위한 리명박패당의 책동이 본격적인 실천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괴뢰들의 《선제타격》작전계획수립은 우리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며 전면전쟁을 노린 위험천만한 망동이다.그에 대해서는 남조선언론들도 《〈정부〉가 〈선제타격〉개념을 밝힌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평하였다.그만큼 리명박패당의 북침전쟁현훈증은 최절정에 달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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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자주,선군,사회주의

주체101(2012)년 5월 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로를 명시한 불멸의 대강이다.위대한 강령적지침을 받아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습니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뜻을 받들어 주체혁명의 새로운 승리와 번영의 년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진군에서 우리가 틀어쥐고나가야 할 혁명의 기치는 자주,선군,사회주의기치이다.

자주는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혁명승리의 영원한 표대이다.

자주성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있다.강한 자주적대,민족자존의 정신력에 의하여 조국의 존엄이 빛나고 강성번영이 이룩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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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주체101(2012)년 5월 7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이 우리를 걸고드는 《공동성명》을 발표한것과 관련하여 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오스트리아의 윈에서 진행되고있는 2015년 핵무기전파방지조약 리행검토대회를 위한 1차 준비회의에 참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이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문제시하고 핵활동중단과 핵억제력포기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이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여 우리의 자주권과 평화적인 우주 및 핵리용권리를 침해하는 엄중한 불법행위이다.

문제의 엄중성은 상임리사국들이 공정성을 떠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과 적대시정책으로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킨 장본인인 미국의 죄행에 대해서는 외면하고 9.19공동성명의 동시행동원칙에도 맞지 않게 미국의 강도적요구만을 일방적으로 받아외운데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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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선군의 불벼락을 피할수 없다

주체101(2012)년 5월 7일 로동신문

리명박역적패당이 상전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반공화국대결공조를 구걸하며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며칠전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 김태효는 뉴욕과 워싱톤을 돌아치며 미국의 외교안보고위당국자들과 만나 그 무슨 《대북정책공조방안》에 대하여 쑥덕공론을 하였다.이어 괴뢰국방부패거리들도 미국을 행각하여 제1차 남조선미국《통합국방협의체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다.모의판들에서 괴뢰패당은 《북의 핵,미싸일위협》에 대처하여 미국과의 《긴밀한 공조》와 《강력한 대응》을 운운하였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북의 핵도발》에 따르는 《씨나리오의 공동개발》과 그 실효성을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을 통해 검토하기로 하였다.이것은 미국에 의존하여 잔명을 부지하며 상전과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 위험한 망동이다.

이번에 남조선괴뢰들이 줄을 지어 미국상전을 찾아다니며 반공화국모의판을 벌려놓은것은 그들의 심각한 위기의식과 극도에 달한 동족대결광증의 발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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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각하께

주체101(2012)년 5월 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각하

저희들은 오늘 도꾜에서 전국각지의 주체사상신봉자들과 광범한 인사들의 참가하에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연구회 결성집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의 력사적인 집회에 참가한 저희들은 커다란 긍지와 감격에 휩싸여 김 정 은각하께 삼가 감사의 편지를 드립니다.

본 집회에 앞서 2012년 4월 세계주체사상신봉자들은 김 일 성주석탄생 100돐을 경축하여 주체의 조국에서 주체사상세계대회를 의의깊게 진행하였습니다.

주체사상을 연구보급하는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벌려나갈 결의를 안고 귀국한 저희들은 오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연구회를 새로 결성하고 앞으로 김 일 성주석과 김 정 일총비서의 존함을 높이 모시고 활동해나갈것을 결정하였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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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다

주체101(2012)년 5월 6일 로동신문

련속 포성을 울리며 지축을 흔드는 땅크,장갑차들,시뻘건 불줄기들을 내뿜는 화력수단들의 장쾌한 폭음…

조선인민군창건 80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어느 한 인민군련합부대의 종합전술연습,

이는 생명보다 더 귀중한 우리의 일심단결을 어쩌지 못해 감히 별의별 추태를 다 부리는 리명박반역무리들을 칼탕쳐버리고야말 투지로 활화산처럼 끓는 복수자들의 쌓이고쌓인 분노의 분출이다.

원쑤의 아성에 몇기의 원자탄을 터친것보다 더 가슴후련하다.

보지 않으려는자야말로 눈뜬 소경이다.

보지도 듣지도 않는 알쭌한 정치문맹자,미물인 쥐명박역적,

이자야말로 우리 지구상의 가장 위험천만한 도화선이다.

역적은 함부로 날치지 말라!

바로 이것이 천겹,만겹의 성새,방패로 뭉친 우리 천만군민이 절대로 한하늘아래 살수 없는 역적에게 내린 준엄한 경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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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선군의 위력으로 백승떨치는 불패의 사회주의

주체101(2012)년 5월 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장엄한 환경속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발표 21돐을 맞이하였다.

주체80(1991)년 5월 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을 철의 론리로 힘있게 론증하고 인민들에게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불멸의 기념비적문헌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비결은 인민을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라는데 있습니다.》

사회주의위업은 인민의 위업이다.력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책동은 의연히 계속되고있지만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를 가장 철저히 구현하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끄떡하지 않는 불패의 보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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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강성원의 웃음소리

주체101(2012)년 5월 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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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뜻깊은 5.1절에 강성원을 찾으시여 종업원들과 함께 계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

그이품에서 웃고있다.

고마움의 정으로 가득찬 얼굴들이 웃고있다.

산간벽촌에서 살고있는 평범한 녀성들이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행복한 순간에 있는것이다.

김춘희,장경희,류영옥,김선희,진혜영,박은향,백향희,명영희,현영심,김정복,조경수… 리발사도 있고 미용사도 있다.료리사도 있고 사진사도 있다.목욕탕관리원,수영보급원도 있으며 전자도서관봉사자도 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몸소 다녀가신 허철용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 강성원의 봉사자들인 이들은 로동자의 아들딸들이다.

료리사인 문춘희동무의 남편은 제관공이고 류영옥동무의 남편인 함길남동무는 《련하기계》를 다루는 선반공이다.리발사인 차옥순동무의 남편은 공무동력과에서 일하는 로동자이다.료리사인 장경희동무의 아버지도 로동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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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동 축 하 문 : 단천항건설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운 륙해운성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에게

주체101(2012)년 5월 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은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과 불타는 애국심을 지니고 영웅적투쟁을 벌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태양절을 계기로 단천항을 훌륭히 일떠세운 륙해운성 일군들과 단천항건설돌격대원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낸다.

단천항은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원대한 강성국가건설구상과 정력적인 령도,크나큰 로고에 의하여 동해안의 날바다우에 솟아난 선군시대의 대기념비적창조물이며 김 일 성민족-김 정 일조선의 강성번영에 길이 이바지하게 될 귀중한 사회주의재부이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단천지구에 현대적인 무역항을 일떠세우시려고 심혈을 기울이시던 위대한 김 일 성동지의 념원을 현실로 꽃피우실 대담한 작전을 펼치시고 이 영예로운 과업을 륙해운성에 통채로 맡겨주시였으며 방대한 건설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주시였다.

파도세찬 바다가공사장을 세차례나 찾으시여 륙해운성이 힘이 있다고,단천항건설자들은 모두가 용감한 바다의 정복자,영웅들이라고 하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높은 평가와 커다란 믿음은 건설자들에게 위훈의 나래를 달아준 원동력으로 되였고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 방파제공사의 비결은 항건설을 결정적으로 앞당기는 열쇠로 되였으며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신 장군님의 크나큰 은정은 놀라운 항만건설속도를 낳은 추진력으로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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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배들이 대결과 전쟁이 정 소원이라면 우리는 도발자들에게 선군의 불맛을 톡톡히 보여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주체101(2012)년 5월 4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리명박역도가 우리를 또다시 걸고드는 망발을 줴쳐댄것과 관련하여 3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997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난 4월 30일 리명박역도가 청와대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어중이떠중이들을 모아놓고 우리를 또다시 걸고드는 망발을 줴쳐댔다.

역도는 가소롭게도 저들이 마치 힘이 있는듯이 허세를 부리면서 북의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고 강하게 대응할것이라고 떠벌였는가 하면 《무력경쟁을 원하지 않으며 평화로운 경쟁을 해야 한다.》는 희떠운 수작질도 늘어놓았다.

그런가하면 그 무슨 《변화의 바람》이니,《력사의 흐름》이니 하며 체제대결의 잠꼬대같은 망상을 또다시 드러내놓았다.

리명박역도의 이번 악담질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함부로 건드렸다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서운 기상과 분노로 죽탕이 되게 얻어맞은 제놈의 체면을 세우고 불안과 공포에 떠는 제 족속들을 달래며 긴장격화의 책임을 모면하고 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가소로운 망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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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조국통일의 3대원칙에 대하여

조국통일의 3대원칙에 대하여

(북과 남사이의 고위급정치회담에 참가한 남조선측대표들과

한 담화 1972년 5월 3일, 11월 3일)

1. 조국통일의 3대원칙에 대하여

나는 오늘 당신을 만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민족의 분렬로 말미암아 오래동안 갈라져있던 같은 동포끼리 이처럼 만나고보니 매우 반갑고 감개무량합니다.

당신이 민족의 통일문제를 협의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무릅쓰고왔다고 하는데 그것은 아주 용감하고 대담한 행동입니다. 남조선당국이 북과 남사이의 정치회담에 참가할 결심을 가지고 당신을 대표로 파견한것은 아주 좋은 일이며 우리는 이에 대하여 열렬히 환영합니다.

나는 지난해 8월 6일에 한 연설에서 남조선의 민주공화당을 포함한 모든 정당, 사회단체 및 개별적인사들과 아무때나 접촉할 용의가 있다는것을 천명하였습니다. 내가 연설한 다음 며칠 지나서 남조선측이 남북적십자단체들사이에 회담을 하자고 응해나섬으로써 남북적십자단체들사이의 예비회담이 시작되였으며 그것을 실머리로 하여 북과 남사이에 고위급정치회담이 이루어지게 되였습니다.

오래동안 격페되여있던 북과 남사이에 접촉과 대화의 문이 열리고 고위급대표들이 직접 만나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눌수 있게 된것은 조국통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커다란 전진으로 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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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각하께 드립니다

주체101(2012)년 5월 2일 로동신문

가장 존경하는 김 정 은각하

오늘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김 일 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그이의 탄생 100돐을 인류공동의 대경사로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이날에 즈음하여 우리들은 2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김 일 성주석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불멸할것이다》라는 주제의 인터네트국제토론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각하께 삼가 이 편지를 올립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과 유럽의 지역별,나라별준비위원회,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책임자들,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습니다.

토론회 특별페지에는 김 일 성주석과 김 정 일각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위대한 생애가 집대성된 전기들,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노래,영화들이 수록되였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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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의 근본초석을 밝힌 민족공동의 통일대강

주체101(2012)년 5월 3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해내외의 온 겨레가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탄생 100돐과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0돐을 뜻깊게 경축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성전에 떨쳐나서고있는 시기에 어버이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국통일의 3대원칙에 대하여》 발표 40돐을 맞이하고있다.

뜻깊은 이날을 맞으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을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온 40년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북과 남,해외의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한생을 바쳐 조국통일위업실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으며 백두산위인들의 조국통일유훈을 받들어 기어이 삼천리강토우에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고야말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3대원칙은 북과 남이 7.4공동성명을 통하여 확인하고 내외에 엄숙히 선포한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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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평 : 시궁창에 박힌 《위엄》

주체101(2012)년 5월 2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집권자의 경호를 맡았던 11명의 비밀기관 요원들이 해고되였다.그들이 어느 한 나라에서 진행된 국제회의에 참가한 대통령에 대한 경호임무를 태만하고 매춘부를 끼고 논 사실이 폭로되였던것이다.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대통령의 호위는 그야말로 철통같을것이라는것이 일반의 인식이다.그런데 그의 경호원들이 한다는 짓거리가 그 모양이다.

가관은 경호원들중 한명이 값을 지불하지 않아 일이 터진것이다.검열이 진행되고 사건에 관계한 경호원모두가 《괜찮은 밥줄》을 떼우고말았다.

오바마가 아무리 숱한 호위성원들을 거느리고 거드름을 피우며 다닌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번에 그가 회의장에 무방비상태로 있은셈이니 미국의 《위엄》이 여지없이 시궁창에 처박히고 망신을 해도 깨깨 하였다.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미국은 숱한 적수들을 가지고있다.그들의 기본표적이 미국집권자이다.얼마전에는 영국의 한 국회의원이 현상금을 걸고 오바마를 붙잡을것을 요구한 사건까지 발생하지 않았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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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발작한 군국주의광증

주체101(2012)년 5월 2일 로동신문

군국주의광신자로 소문난 도꾜도 지사 이시하라가 또다시 발작하였다.얼마전 그는 일본륙상《자위대》의 그 무슨 《의식》이라는데서 현행헌법이 패전후 점령통치를 위해 만들어진것이라느니,그에 구속되여 군대가 자유롭게 행동하지 못하고있다느니,지금의 헌법은 무효이기때문에 파기하고 새 헌법을 즉시 만들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댔다.그런가하면 나라가 《평화의 독》에 물젖어 사고방식이 안이해졌다는 소리를 줴치며 《자위대》가 목숨을 걸고 싸울수 있는 큰 바탕을 만들어야 한다고 떠벌이였다.요컨대 이시하라의 주장은 일제의 패망직후와 다르기때문에 현행헌법과 같은 거치장스러운 장애물들을 없애고 합법적으로 마음대로 해외침략의 길에 뛰여들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는것이다.

역시 이시하라만이 할수 있는 궤변이다.일본에는 군국주의색채가 진하게 풍기는 망발들을 마구 내뱉는자들이 한둘이 아니지만 이시하라처럼 입에서 구렝이 나가는지 뱀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로골적으로 해외침략을 제창하는 인물은 보기 드물다.

내외가 하나같이 이시하라를 특등군국주의광신자로 락인하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선군시대 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을 높이 떨치자

주체101(2012)년 5월 1일 로동신문

5.1절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최상최대의 혁명적명절로 성대히 경축한 우리 인민은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5.1절 122돐을 맞이하고있다.이날을 맞는 우리의 전체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키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조선근로자들의 력사적사명을 다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근로자들이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고있습니다.》

우리 조선의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긍지높고 자랑스러운 승리의 길을 걸어왔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근로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체로 내세우시고 가장 존엄높은 삶을 안겨주시였으며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사랑과 믿음에 의하여 평범한 근로자들이 시대의 선구자들로 자라나고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며 영웅적투쟁행로를 걸어오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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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숨길수 없는 군비경쟁장본인

주체101(2012)년 5월 1일 로동신문

최근 스웨리예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발표한 세계군사비지출에 관한 자료는 세계에 커다란 충격과 파문을 일으키고있다.그에 의하면 지난해 세계군사비지출총액 1조 7 400억US$가운데서 많은 몫을 미국이 차지한 사실이다.미국의 군사비는 7 110억US$로서 세계적인 군사비지출에서 첫번째 자리라는것이다.그중 많은 몫이 핵무기현대화와 미싸일방위체계수립 등에 돌려졌다고 한다.

세계언론계는 이 사실을 놓고 미국을 세계평화와 안정파괴의 주범,군비경쟁의 장본인으로 락인,규탄하고있다.이것은 당연한 일이다.

최근년간 미국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핵무기없는 세계》와 《군축》에 대하여 요란하게 떠들어댔다.그러나 미국은 앞뒤가 다르게 행동하였다.지난해 유럽나라들에 배비된 낡은 핵폭탄을 대신하기 위한 《B-61》형핵폭탄의 현대화에 40억US$를 투자하기로 한것도,그 무슨 새로운 《위협세력》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2011년부터 2020년까지의 4단계 유럽미싸일방위체계수립계획을 세우고 적극 추진하고있는것도 미국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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