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테로행위의 배후조종자

주체101(2012)년 7월 23일 로동신문

천하의 비렬한 수법으로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고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으려 한 특대형범죄자들의 악행은 천만군민의 증오와 복수심을 활화산마냥 분출시키고있다.

오늘 인류는 대대로 수령복을 받아안고 자주적이며 행복한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은 자주와 선군으로 존엄과 위용을 세계에 높이 떨치고있다.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이 이번에 주도한 특대형테로사건은 그야말로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는 엄중한 국제법위반행위이다.

국가들의 의사가 반영되고 합의의 방법으로 제정된 국제법은 모든 나라들이 호상관계에서 자주권존중,평등과 호혜의 원칙에 따라 행동할것을 요구한다.

하지만 미국은 말로는 국제법의 준수를 운운하면서도 실제에 있어서는 각종 방법으로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고있다.

이번에 적발체포된자의 증언이 확증해주는것처럼 미국의 조종하에 리명박패당이 꾀한 파괴암해책동은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해이며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한 국가정치테로사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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