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무계한 궤변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1(2012)년 7월 24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특대형국가정치테로행위를 감행한 리명박역적패당이 지금 죄악의 진상을 가리우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

남조선의 TV를 비롯한 어용나팔수들과 《동아일보》,《련합뉴스》 등 신문,통신,방송을 총동원하고있다.

북의 주장은 날조라느니 사실무근이라느니 하면서 《탈북자》단체들이 하였을수도 있다는 소리까지 하고있다.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워보려는 가소로운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동상에 대한 파괴암해행위는 전적으로 괴뢰정부가 미국의 배후조종하에 의도적으로,계획적으로 추진한 특대형의 국가정치테로사건이다.

우선 전영철이 들어있던 《동까모》에 대해 말해보자.

《동까모》는 명칭 그대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동상을 파괴하는것을 목적으로 한 조직이다. 그것이 남조선사회에서 뻐젓이 존재하고 여기에 가담한 자들이 아무런 법적제재도 받지 않고있다는것은 무엇을 말해주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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