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세와 야합한 악랄한 정치군사적도발
7月 27th, 2012 | Author: arirang
최근 우리 공화국에서 감행하려다가 적발폭로된 남조선괴뢰들의 특대형국가정치테로음모는 그 어떤 우발적인 사건이 아니라 우리에 대한 압살을 노린 외세와 그 앞잡이들의 공모결탁이 낳은 필연적산물이다.
남조선에서 말기증세를 보이고있는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의 옷자락을 붙들고 전례없는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소동을 벌리면서 긴장격화의 어지러운 회오리바람을 일구고있다.그러면서도 저들의 군사적망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고리타분한 《북의 도발》과 《위협》나발을 쉴새없이 불어대고있다.미군부와 일본반동들도 우리를 걸고들며 북이 《긴장을 격화시킨다.》느니,괴뢰들과의 공조체제를 강화하는것이 《당연하다.》느니 하며 북침열에 들뜬 괴뢰들을 동족대결에로 극구 부추기고있다.불집은 저들이 일구고 도적이 제발 저린 격으로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는것은 도발자들의 상투적수법이다.
이번 국가정치테로행위는 괴뢰호전광들이 외세와 함께 벌리는 무분별한 무력증강놀음과 전쟁연습의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리명박패당의 특대형테로행위는 그들이 집요하게 추구해온 동족대결정책의 연장선에서 감행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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