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주,선군,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갈것이다

주체101(2012)년 9월 6일 로동신문

적대세력들이 해괴한 잡소리를 줴치고있다.미집권자는 조선이 딴 길을 택할 때까지 계속 압력을 가할것이라고 떠벌이였다.외교당국자는 북조선이 자기가 가던 길을 바꾸면 미국이 기꺼이 협력할것이라고 추파를 던지고있다.그런가 하면 군부호전광들은 《이라크식붕괴》,《리비아식승리》를 꿈꾸며 모험적인 북침전쟁의 길에 뛰여들고있다.어용나팔수들은 그 무슨 《변화》에 대해 떠들며 우리가 가는 길에 차단봉을 내리려고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거론하는 어지러운 잡음들에 비껴있는 목적은 하나이다.서방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여 우리 나라의 자주적대를 꺾어버리고 지금까지 다져온 국방력을 물거품으로 만들며 사회주의기치를 내리우게 하자는것이다.

이에 우리는 명백히 단언한다.그것은 오늘도 래일도 실현될수 없는 영원한 망상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김 일 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세계앞에 선언하시였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께서 펼쳐주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고 종국적승리가 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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