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주시여

주체101(2012)년 10월 3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10.4선언발표기념일을 앞둔 지금 북과 남,해외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6.15통일시대를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자주통일운동사에 뜻깊은 장을 아로새긴 력사의 10월을 돌이켜보는 이 시각 온 민족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고귀한 업적을 뜨겁게 새겨안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민족적단합과 조국통일의 길에서 변함없이 광폭정치를 실시하여 민족적량심을 가지고 조국통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이든 그와 단결하며 조국통일의 한대오에서 손잡고나갈것입니다.》

주체96(2007)년 10월 2일이였다.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께서 몸소 4.25문화회관광장에서 평양을 방문하는 당시 남조선《대통령》이였던 로무현과 그 일행을 맞이하시였다.그 력사적포옹은 온 민족과 전세계를 다시금 환희와 격정의 도가니로 끓게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애국애족의 숭고한 뜻과 한없이 넓은 포옹력,탁월한 령도력으로 6.15통일시대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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