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위대한 령도자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끝없는 긍지와 환희로 온 나라,온 강산이 세차게 끓어번지던 력사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1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시였다는 감격적인 소식에 접한 남녘겨레들은 당시 이렇게 환희를 터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일장군님께서 총비서로 추대되시였다.이런 영광,이런 긍지,이런 행복이 어디 또 있겠는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자이신 김 정 일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
《만민의 흠모를 받고계시는 김 정 일장군님을 민족의 최고령도자로,당총비서로 높이 모시였으니 우리 민족이야말로 대행운,대통운을 안은 긍지높은 민족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일장군님을 령수로 모신 자랑과 긍지를 심장깊이 간직하자!
민족의 령수,조국통일의 구성 김 정 일장군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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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장군님의 총비서 추대소식이 전해지자 서울대학교에서는 그이의 영상사진문헌을 정중히 모시고 축하의 인사를 올리는 행사가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