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혁명가유자녀들은 만경대의 혈통,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골간이 되여야 한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에 즈음하여 학원교직원,학생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1(2012)년 10월 12일
오늘 우리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65돐을 뜻깊게 맞이합니다.
나는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첫해에 온 나라 천만군민의 축복속에 창립 65돐을 맞이하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의 전체 교직원,학생들과 졸업생들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은 백두산위인들의 손길아래 태여나고 강화발전되여온 김 일 성,김 정 일혁명학원이며 선군혁명의 핵심골간육성기지입니다.
위대한 김 일 성대원수님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우에 새 조선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할 일이 많고많았지만 혁명의 길에서 먼저 떠나간 전사들의 아들딸들을 위하여 유서깊은 만경대에 혁명학원을 세워주시였습니다.
백두산에서 메고오신 빈 배낭밖에 없었던 해방직후의 그 어려운 시기에 혁명학원을 세울 결심을 하신것은 한없이 고결한 혁명적의리와 후대들에 대한 숭고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우리 수령님께서만 내리실수 있는 용단이였습니다.(전문 보기)
